archive-org.com » ORG » K » KANCC.ORG

Total: 483

Choose link from "Titles, links and description words view":

Or switch to "Titles and links view".
  • 특별방북취재 > [취재방북기 14] 최첨단 과학 영농의 산실 평양남새과학연구소를 방문하다.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퍼지는 듯 하였다 온실에서 채소가 이렇게 싱싱하게 자랄 수 있다니 과학의 힘이 대단하다고 생각되었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제국주의자들의 집요한 반북대결정책에 맞서 싸우는 북이 자신을 능히 지킬 높은 수준의 군사력을 키우면서도 이런 멋진 연구소를 꾸릴 수 있었다니 병진노선이 정당하는 것을 또다시 확인했으며 김정은 시대에 들어와서 인민생활향상의 성과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는 것을 목격하였다 적대국들의 숨막히는 경제봉쇄와 핵전쟁 위협에도 큰소리치며 경제강국을 향해 달려가는 북녘 동포들이 너무나 놀랍고 존경스러웠다 김정은시대의 과학중시정책의 또하나의 결실이며 최첨단과학으로 행복을 생산하는 평양남새과학연구소를 사진으로 소개한다 온실채소 생산을 늘이는 것은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최고영도자들의 간곡한 유훈과 당 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는 박현정 연구사는 김정일 위원장이 생애의 마지막 시기에도 평양남새과학연구소를 비롯하여 나라의 여러 곳에 꾸려놓은 채소온실들을 찾아 싱싱한 채소를 많이 생산하여 사철 인민들에게 공급할 것에 대한 가르침을 주었다고 설명하였다 박현정 연구사는 김정은 제1위원장은 이 연구소를 벌써 세 번이나 방문하여 이곳이 정말 멋있다고 온실바다를 보는것만 같다고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 만한 곳이라고 또 약동하고 있는 연구소를 돌아보니 기쁘다고 하면서 온실채소농사를 잘하여 인민들이 그 덕을 톡톡히 보게 하자고 간곡히 말하였다고 일러주었다 끝없이 펼쳐진 연구시험장에서 목적한 유전자를 가진 식물을 얻어낼 수 있게 하는 육종방법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다 80여 명의 학위 소유자 연구사들은 수십 가지 작물의 수백 개 품종에 대한 수집과 연구를 진행하여 여러 품종들을 개발하였다 특히 채소작물에서 유해물질 함량을 낮추기 위한 새 품종을 연구하여 무공해채소 생산을 위한 과학기술적 토대를 마련하였다 식물의 환경과 영양공급을 비롯하여 재배 관리의 모든 공정이 컴퓨터에 의해 관리 조종되고 있다 영양액의 양과 질을 실시간으로 조절 감시할 수 있는 공급계통과 온도 습도 햇볕노출 정도 등을 조절 감시하는 환경조종 계통이 자동으로 관리된다 생물공학 연구실의 유전자조작실의 김은주 연구사는 병해충 특히 악성진디물에 잘 견디는 유전자를 배추 오이에 옮겨서 높은 성과를 얻었다고 하였다 연구소는 과학기술보급을 위하여 전국의 기술자들을 모아 해마다 기술 강습을 하고 컴퓨터 국가망을 통해서 기술을 보급한다 이 연구소에는 40헥타르의 온실 중 수경온실이 10헥타르를 차지한다 고압멸균기 자외선분석기 등 현대적 장비와 기술수단들을 갖춘 생물공학실 연구실들이 세계적인 수준에서 꾸려져 있다 수경온실은 매 포기마다에 영양액을 주입하여 채소를 키워내는 최신식 채소생산기지이다 작물들에 대한 물과 비료주기가 컴퓨터로 자동조종되고 있다 수경작물의 뿌리가 벼겨에 덮여서 11가지의 비료가 섞인 수액을 주입 받고 있다 연중 상반기는 토마토를 생산한다 토마토 생육기는 7개월이다 연중 하반기에는 오이를 생산한다 오이 생육기는 5개월이다 현재 이곳의 연 총생산이 7 500톤에 이른다 수경온실에서는 정보당 300톤을 생산하고 있다 규모와 장비수준은 세계적으로도 손꼽힌다 생산된 채소는 평양의 130여 개 단위에 보내며 애육원 육아원 양노원과 혁명학원에 공급을 보장한다 각 도에 채소과학연구소가 있다 현재 오이와 토마토 종자는 완전히 국산이며 이곳에서 육종한 종자는 전국으로 보내진다 무우의 사철재배 기술이 확립되고 수세미오이를 비롯한 고급채소와 새로 육종된 채소들이 재배되고 있다 연구소에는 376동의 박막온실 비닐하우스 이 있다 어떠한 난방시설도 없이 종래의 온실보다 온도를 훨씬 높일 수 있는 태양열비닐온실로 꾸려져 있다 박막온실에서는 연 3 4모작을 한다 연구소의 일꾼들과 과학자 종업원들은 온실채소 재배의 과학화 집약화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으로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다 연구사들은 약용식물 야생식물 등 우리나라 종자의 식물 100여 종을 연구하고 있다 김정일위원장 생전에 희귀하고도 건강에 좋다는 채소종자들을 국내외에서 많이 구해서 이 연구소에 보내주었다 무공해채소 연구에서도 획기적인 전진이 이룩되었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 기술자들이 설치한 지열설비의 덕으로 수경온실에서는 지난 겨울철과 봄철에 불리한 날씨조건에서도 적은 전력으로 채소의 성장에 적합한 온도 낮에는 28도 밤에는 18도 겨울에는 15도 를 보장하였다 온실 내부에 조국이 기억하는 애국자가 되자 구호가 걸려 있다 이곳 일꾼들과 과학자 종업원들은 인민을 하루빨리 유족한 식생활을 하도록 온실채소농사에서

    Original URL path: http://www.kancc.org/bbs/board.php?bo_table=special_Ncollection&wr_id=86 (2016-04-27)
    Open archived version from archive


  • 특별방북취재 > [취재방북기 13] [공연책자] 1만명 대공연 <위대한 당, 찬란한 조선 >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조선로동당 창건 70돌 경축 1만명대공연 위대한 당 찬란한 조선 이 11일부터 16일까지 대동강 특설무대에서 진행되었다 취재진은 11일 취재 겸 공연을 관람하였다 이 공연은 조선노동당의 영도아래 인민의 꿈과 이상이 실현되어 인민이 주인으로 당당히 나서는 사회주의 건설을 위해 이룩한 모든 성과를 종합적 주체예술로 형상화하였다 이 공연은 몇 시간에 걸쳐 조선노당의 70년 발전사이자 인민의 역사 70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세기적 공연이라 할 수 있다 취재진은 아직도 1만명대공연 위대한 당 찬란한 조선 의 출연자 1만여명의 뜨거운 열정과 공연장 관람석에서 터져나오는 격정의 박수소리와 환호성을 잊을 수 없다 혁명의 성지를 가로지는 대동강변에서 펼쳐진 조선노동당의 70년 역사 승리로 달려가는 인민의 70년 역사를 주체예술로 형상화한 감동과 열기를 취재진의 부족으로 고스란히 독자들에게 전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며 공연책자 전부를 소개한다 공연책자에는 공연에 출연한 주요 출연진과 더불어 공연형태와 곡목등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며 북 연구학자들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관련기사 취재방북기 12 사진 백두의 혈통들이 자라는 만경대혁명학원 취재방북기 11 백두의 혈통 들이 자라는 만경대혁명학원 방문 취재방북기 10 올해의 최고 히트가요 가리라 백두산으로 취재방북기 9 강성대국의 고지를 향하여 전진하는 1만명대공연 취재방북기 8 자력갱생의 현장을 보며 취재방북기 7 사진으로 보는 2015년 10월 평양의 이모저모 취재방북기 6 사진으로 보는 청년횃불행진 그 뜨거운 현장 취재방북기 5 사진으로 보는 열병식 취재방북기4 인민을 위한 철학을 세상에 공표한 위대한 열병식 취재방북기3 정기풍 교수 강의 북녘 사회와

    Original URL path: http://www.kancc.org/bbs/board.php?bo_table=special_Ncollection&wr_id=84 (2016-04-27)
    Open archived version from archive

  • 특별방북취재 > [취재방북기 12] [사진] 백두의 혈통들이 자라는 만경대혁명학원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등이 있으며 기숙사 식당 병원 종합 편의 시설과 실습공장 온실 등 학생들의 학습과 생활에 필요한 모든 설비와 조건들이 훌륭히 갖추어져 있다 애국자의 유자녀들이 김정은 제1위원장을 받들고 선군조선의 혁명전사로 자라나는 만경대혁명학원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학원 입구에 걸린 조선을 위하여 배우자 구호 1952년 11월 전쟁시기 김정일 위원장이 만경대혁명학원 당시 만경대혁명자유자녀학원 에 편입하였다 이때 조선을 위해 배우자 는 구호가 제시되었다 당시 일부 학생들 속에서는 공부하기가 힘들다고 맥을 놓거나 공부하기를 포기하고 다시 전선에 나가 싸우겠다고 제기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었다 그러나 이 구호가 제시되면서부터 모든 학생들이 학습도 전투다 원쑤와 싸워 이기기 위하여 부모들의 원쑤를 갚기 위하여 모두가 최우등생이 되자 고 결의를 다지며 학습에 정력을 기울이게 되었다고 한다 학원을 방문하여 소년단목도리를 받고 흐믓한 미소를 짓는 김일성 주석을 둘러싼 학생들이 마냥 행복해 보인다 이렇게 김 주석은 생전 118회나 이 학원을 방문하여 원아들에게 힘을 주었다 친아버지 친어머니의 자애로운 사랑을 주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숙 여사를 따르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원아들의 모습을 형상한 벽화가 학생회관 벽에 걸려 있다 조국이 제국주의자들의 광란적인 고립압살공세와 전례 없는 자연재해 혹심한 식량난 속에서 고난의 행군 을 하던 1997년 1월 1일 눈오는 아침 김정일 위원장이 만경대혁명학원을 찾아 학생들로부터 소년단붉은넥타이를 받고 있다 설날마다 학원을 방문하여 원아들과 시간을 보내는 김정일 위원장이 아이들을 위하여 차린 설 상을 보아주고 있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별도 따주고 싶다 고 할 정도로 아이들을 참 좋아하는 김정은 제1위원장이 학원을 방문하여 한 원아의 볼을 감싸며 어버이의 따뜻한 정을 보여주고 있다 1953년 4월 15일 김정일 위원장이 만경대혁명학원의 학생이던 시절 여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이 사적교양실에 있다 사적교양실의 2012년 학원창건 65돌의 말씀판에 만경대혁명학원 학생들을 높은 과학기술 지식을 소유한 혁명인재들로 준비시키기 위한 교육사업에 힘을 넣어야 합니다 김정은 이라 적혀 있다 사적교양실에 전시되어 있는 교복 학원복에는 혁명의 피줄기를 억세게 이어 나가야 한다는 뜻이 담겨 져야 한다고 하며 혁명전통을 계승한다는 의미에서 팔소매와 바지에 붉은 줄을 치도록 도안한 김정숙 여사는 친히 재단도 하며 정성을 다해 학원제복을 만들었다고 강사가 설명해주었다 원아들이 교복 차림으로 교실에서 컴퓨터를 앞에 놓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각종 경시대회에서 학생들이 받아온 상장과 메달들이 여러 군데에 진열되어 있다 대부분의 교육기재 부분들을 전자봉으로 눌리면 설명이 뜬다 실물 탱크와 비행기 어뢰 함선 총들이 있고 이들의 외피를 제거하고 속이 보이게 하여 그 속의 각 부분을 전자칠판으로 연결해 두었다 전시된 장총의 방아쇠를 당기니 총 내부에 있는 각 부분들의 움직임이 보였고 전자봉으로 눌리니 이름과 설명이 떴다 원자력 원리모형을 비롯하여 물리 화학 실험실도 있었다 지리교실에 있는 우리나라 지도는 한 부분을 전자봉으로 누르니 그곳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전자칠판에 떴다 식물표본 광석표본들도 전시되어 있다 외국어방에는 컴퓨터로 외국어 듣기와 말하기 실습이 가능하다 외국어는 중어와 영어가 필수과목이다 550kg거북이와 2126kg의 가제미를 비롯하여 전국에서 보내온 동물 박제품이 1 5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다 진귀한 조류박제품 종류도 많이 전시되어 있다 조선의 새가 전시된 이 곳은 백두산 지역을 누르면 백두산에 살고 있는 새들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고 전자 칠판에는 새들에 대한 설명이 뜬다 천체의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는 여러 종류의 망원경이 있었다 818제곱미터 면적의 종합체육관은 지상 1층 지하 2층으로 되어 있다 이곳에는 농구실 오락실 권투실 육체훈련실 탁구훈련실 기계체조실 철봉 평행봉실과 사격훈련장 등 모든 종목의 체육 훈련실들이 있다 종합체육과 내에 938석의 관람석이 있고 축구 농구 배구를 한 군데서 할 수 있다 원아들이 농구장에서 선배들이 하는 농구경기를 보고 있다 학생들이 여가시간에 오락실에서 오락을 즐기고 있다 오른족 아이는 3D 비행전 게임을 하고 있었다 학생들이 탁구장에서 탁구경기를 하고 있다 사격실 앞

    Original URL path: http://www.kancc.org/bbs/board.php?bo_table=special_Ncollection&wr_id=83 (2016-04-27)
    Open archived version from archive

  • 회원마당 > 회원마당 1 페이지
    State 선우학원 2015 02 03 0 10 논단 김정은 시대의 변화하는 추세 선우학원 2015 01 14 0 9 논단 Why America does not have a peace treaty with North Korea 선우학원 2014 09 17 0 8 논단 What is President Xi s Dream for China 선우학원 2014 07 27 0 7 기고 What went wrong with democracy 선우학원 2014 07 16 0 6 기고 중국의 시진핑 대통령의 소원이 무엇인가 선우학원 2014 07 06 0 5 기고 Korean Progressive Movement in America 선우학원 2014 01 17 0 4 논단 Who make up Washington s political establishment 선우학원 2013 10 20 0 3 논평 Who is responsible for the Korean Crisis 선우학원 2013 05 08 0 2 기고 World Economic Outlook in 2013 선우학원 2013 02 15 0 1 기고 How Did Obama win the election 선우학원 2013 02 15 0 제목 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 코 글쓴이 글쓴이 코 and or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공약사기의 달인 박근혜 정권 신학의 해방 3 하향식 그리스도론의 식민지 매국노들이 정보를 자유롭게 연재 181 박근혜 3년에 처음의 대박 조선수소탄시대 III부 유엔제재 제국 미주범민련 통일을 말하며 통일운동 개벽예감199 북미의 치열한 해안상륙 생생한 증언을 통해

    Original URL path: http://www.kancc.org/bbs/board.php?bo_table=issue&sca=&sfl=mb_id%2C1&stx=suhy2013 (2016-04-27)
    Open archived version from archive

  • 회원마당 > Will America Return to its Creative State?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can have a democratic society or we can have controlled wealth in the hands of a few We cannot have both How do we assess today s American Democracy A recent New York Times editorial stated according to recent economic reports that the top 10 control the economy and politics in America while the other 90 have no influence From 1979 to 2009 the top 1 got more assets than 180 million American people combined and the top 0 1 hold 22 of America s wealth In 2009 while workers were being laid off in large numbers executives of the top 38 largest companies earned a total of 140 billion The fundamental problem of inequality is the inequality between the corporate ruling class and all other classes in America This is the root of the problem The rich get richer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while most people continue to be poor America s richest families have grown their assets 275 during the same period that assets of poor families have only increased by 18 The wealthiest 400 families own 1 5 trillion or the combined wealth of 150 million average Americans The rich get richer but the government is in financial trouble Professor Paul Kennedy wrote in the Wall Street Journal that American power is on the wane he blamed declining U S power on America s monetary debt the severe economic impact of the great recession and the imperial overstretch of the wars in Iraq and Afghanistan America spent over 4 trillion dollars in the Iraq War According to a recent public opinion poll only 17 of the American public support the federal government and 7 of the population support the U S Congress 2 3 of the American people think that America is moving in the wrong direction Compare this to China where 85 of the people are satisfied with their government s direction today Neither democracy nor markets can flourish properly in the absence of a competent state Europe and America inherited strong medieval legal codes China produced highly competent state staffed by first rate civil servants chosen by written examinations The Chinese Communist Party is reaching back into history to prove that you can create a competent state without the benefit of the western tradition of democracy The U S version of democracy is beginning to decay The political parties are polarized along ideological lines and powerful interest groups exercise veto power on politics they dislike Billions of dollars of Super Pack money were spent on T V advertisements to drive voters away from Obama but failed But their ads spread misinformation to voters on the issues of taxes jobs health care and immigration laws American Crossroads the Super Pack spent 100 million but lost all the elections it supported The U S Chamber of Commerce spent 240 million on candidates but only won two elections Sheldon Abelson spent 53 million on 9 candidates but only one won America is now incapable of addressing many of

    Original URL path: http://www.kancc.org/bbs/board.php?bo_table=issue&wr_id=802 (2016-04-27)
    Open archived version from archive

  • 회원마당 > 회원마당 1 페이지
    에큐메니칼 운동의 발의 함성국 2013 11 17 0 제목 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 코 글쓴이 글쓴이 코 and or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공약사기의 달인 박근혜 정권 신학의 해방 3 하향식 그리스도론의 식민지 매국노들이 정보를 자유롭게 연재 181 박근혜 3년에 처음의 대박 조선수소탄시대 III부 유엔제재 제국 미주범민련 통일을 말하며 통일운동 개벽예감199 북미의 치열한 해안상륙 생생한 증언을 통해 드러난

    Original URL path: http://www.kancc.org/bbs/board.php?bo_table=issue&sca=&sfl=mb_id%2C1&stx=hsg2013 (2016-04-27)
    Open archived version from archive

  • 회원마당 > 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위한 세계 에큐메니칼 운동의 발의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결국 최종적으로 북조선은 협상에 있어서 안전과 정치적 경제적 이익에 대한 전략적 결정을 할것이라고 본다 핵무기 해결과 조선반도의 영구적 평화의 기반을 위해 미국은 북조선과 총활적 정착을 위한 협상을 하여야 할것이다 세계에큐메니칼 기독교 협의회들과 회원교파들은 미국정부가 한반도 평화적 통일을 지향하는 정책을 목적으로 삼아야 할것이다 에큐메니칼 공동체들은 미국정부가 북조선과의 관계를 잘형성하고 또한 조선민족의 완전한 주권을 존중하여야 할것이라고 확신한다 기독교 공동체들은 현제 미국정부 코리아 정책을 높은 차원의 도독적이고 윤리적인 코리아와 동북아시아 지역의 영구적 평화를 가져 올수있고 또 가저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코리아와 아시아의 장기적 평화를 위해 미국정부는 북조선과 또한 관계되는 나라들과 종합적 정착을 위한 협상을 감행하기를 바란다 끝 Global Ecumenical Initiative for Peace and Reconciliation in Korea November 11 14 2013 Seminaris Hotel Potsdam Germany Rev Dr Sung koog M Hahm I Opening Remarks In this brief presentation I would like to delineate the global ecumenical initiatives for peace and reconciliation in Korea For three decades various global Christian denominations and ecumenical councils of churches have participated in the struggles for Korean Christians for peaceful reunification in Korea It has been a rocky road but by prodding relentlessly the global ecumenical communities for Christian response to Korea s peaceful reunification there has been good progress made In this presentation I will be outlining the various Korean Christian insistences for global churches to take up the issues related to the divisions and for possible peaceful reunification efforts In conclusion I will try to sum up the new directions for the United States policy toward Korean peninsula and Northeast Asia In the final section I will touch upon the immoral and unethical aspects of United States policy toward the Korean peninsula over the last six decades Global ecumenical religious communities are challenging the United States Government for more salient and humane approaches toward a sustainable and lasting peace and reunification of Korea II Global Christian Church Initiative In February 1982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NCCK attempted to establish a Committee for Reunification Affairs Due to interference by the South Korean government however NCCK was not able to establish it In March 21 23 and May 23 25 1982 NCCK tried twice to establish this Committee However again due to government interference it could not be established During consultation between the NCCK and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of Christ in the USA NCCCUSA in March 21 24 1984 General Secretary Kim So Yong of the NCCK made a strong plea to the world wide communions particularly to the NCCCUSA and the 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stating that the most important mission priority for Korean Christians is to deal with the national reunification mandate General Secretary Kim So Yong made a further plea that it is a Christian responsibility for the world wide Christian churches to rally around the peaceful reunification of Korea The Kwangju massacre in 1980 and subsequent perpetuation of military dictatorship convinced South Korean Christians that their human rights and democracy movements could not be won without accomplishing a national reunification The churches in South Korea began to raise issues of Christian responsibility for peace and reunification through consultation with the ecumenical partners of the United States Japan Germany and other countries including the World Council of Churches These ecumenical support of the world wide churches encouraged Korean churches to do their task with courage and determination The World Council of Churches began to take on Korean issues The document of the WCC stated that the division was the source of evil like an original sin and that the true path to peace and reunification was the overcoming of division and the achieving of reconciliation and mutual trust through the meetings and exchanges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s Under the sponsorship of the WCC for the first time since the division the Christian Federation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DPRK North Korea and the National Council of Churches in Korea South Korea began to establish mutual trust through various meetings and consultations On October 1984 the Christian Federation of North Korea was not able to attend the Dosanso meeting in Japan but they sent a congratulatory telegram Since that time there have been several opportunities for delegates from both South and North Korean churches in different locations to strengthen mutual trust and friendship based on Christian faith In Glion Switzerland on September 2 5 1986 Christians from North and South Korea with ecumenical partners met and shared holy communion together and studied the Bible discussed the issue of Christian responsibility and the tasks for peace and reunification for the first time It may be good to share with you that during the centennial celebration of the establishment of Korean Methodism in 1985 the Korean Methodist Church adopted a historic statement as follows Faced as we are with the forty years of tragic division on the Korean peninsula we express our longing for unification of the nation in any form possible through peaceful means at the earliest possible time This must be done through establishing a democratic political structure based upon freedom and human rights and must be fulfilled by working toward the establishment of a just society built for the sake of the People We commit the whole strength of the Korean Methodist Church to the peaceful reunification of our country At the General Conference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for the first time a resolution on Korea peace Justice and Reunification was adopted It stated that in support of the Korean people and in cooperation with partner Christian groups it is recommended that the United Methodist Church its members churches annual conferences and agencies undertake the following actions through education public advocacy and support of programs furthering justices peace and reunification And the following actions are proposed 1 engage in prayers of penitence and petition 2 urge all governments to exercise their influence for peace and reunification 3 the peaceful reunification of Korea should be a formal United States policy goal 4 a peace treaty should be signed 5 remove economic sanctions against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Original URL path: http://www.kancc.org/bbs/board.php?bo_table=issue&wr_id=245 (2016-04-27)
    Open archived version from archive

  • 회원마당 > 회원마당 1 페이지
    2016 01 28 0 50 연재 연재 176 조선의 수소폭탄 시험 성공은 미국에 직격탄 유태영 2016 01 15 0 49 연재 연재 175 2015년을 회고하면서 세월의 손익계산을 생각한다 2016 01 07 0 48 연재 연제 174 타락한 정권은 민중의 적 유태영 2015 12 30 0 47 연재 연재 173 황교안이 국무총리 되어서는 안 되는 10가지 이유 유태영 2015 12 06 0 46 연재 연재 172 친일파 국정 교과서 문제의 근원은 박근혜다 유태영 2015 11 10 0 45 연재 연재 171 중미 양국 분쟁에 휘말리는 부끄러운 박근혜 어림도 없는 양다리 외교 유태영 2015 10 30 0 44 연재 연재 170 민족분단70년을 분노하고 행동하여 끝장내자 유태영 2015 10 23 0 43 연재 연재169 제3세계의 눈으로 식민지 한국을 파헤친다 유태영 2015 09 24 0 42 연재 연재 168 조국해방 70년과 한국의 공포정치를 다시본다 유태영 2015 09 08 0 41 연재 연재 167 제3세계 눈으로 식민지 한국 파헤친다 유태영 2015 09 06 0 40 연재 연재 166 한일협정 50년 분단고착 70년은 애초 잘못 꿴 망국적 환멸 유태영 2015 07 06 0 39 연재 연재 165 정수장학회 등 5개 재단이 말해주는 박근혜의 정체 유태영 2015 04 11 0 38 연재 연재 164 세월호 침몰 1주년을 회고한다 유태영 2015 03 30 0 37 연재 연재 163

    Original URL path: http://www.kancc.org/bbs/board.php?bo_table=issue&sca=&sfl=mb_id%2C1&stx=yty2013 (2016-04-27)
    Open archived version from archi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