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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마당 > <IS>에게 병주고 약주는 미국과 사우디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볼 수 없는 이유다 그러면 러시아 전투기 격추의 결정자와 격추의 진짜 의도는 무엇일까라는 의문이 나올 수 밖에 없다 영공 침범과 경고 무시라는 주장은 대외용 선전술에 불과한 것이다 전혀 설득력이 없다 터키 시리아 국경선은 IS 는 물론 터키와 반 아사드세력의 생명줄인 셈이다 루바이 전 이라크 국가안보보좌관이 지난 8개월간 터키는 8억 달러 이상 원유를 국제가 보다 50 이상 싸게 IS 로부터 사들였다고 최근 밝혔다 미 재무부 보고에 의하면 IS 는 원유 밀매로 하루 130만 달러 연 5억 달러 의 수입을 올린다고 한다 지난 5월 줌 후리엣 Cumhuriyet 터키 일간지가 2014년 1월에 터키 정보부 MIT 가 시리아 국경을 넘어 무기 밀반출을 하려다가 지방경찰에 발각됐다는 보도를 내보냈다 이에 대해 터키 정부는 시리아 투르크족에게 전달할 구호물자라며 극구 발뺌을 했다 돌연11월 26일 전투기 격추 뒤 터키 정부는 간첩죄를 적용해 무기밀반출 의혹을 보도한 언론인 간부들을 전격 구속했다 추잡한 밀거래가 러시아 전투기 격추를 계기로 다시 문제로 떠오른 데에 대한 사전 차단의 일환일 것이다 4 러시아 전투기 격추에 대한 서방의 반응 러시아는 여객기 폭발로 얼룩진 상처가 아직 아물지도 않았는데 이번에는 또 러시아 전투기가 격추됐다 푸틴은 터키가 테러의 공법자 라고 표현을 하는 가 하면 비수를 등뒤에 꽂았다 Stab in the back 며 격노했다 전투기 격추 직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CNN인터뷰에서 사과할 필요가 있는 측은 우리가 아니다 우리 영공을 침범한 측이 사과해야 한다 고 했다 그러나 며칠 후 불란서 TV와 인터뷰에서는 러시아 전투기인 줄 알았더라면 우리 영공 침범에 대해 다르게 대응했을 지도 모른다 고 한발 물러섰다 이에 대해 러시아는 즉각 만일 미국 전투기였다면 격추했겠는가 고 했다 전투기 식별도 않고 격추했음을 자인한 꼴이 된다 정말 눈감고 아웅하는 격이다 11월 30일 미국은 영공 침범과 사전 경고를 했다는 터키의 주장을 지지하고 나섰다 결국 가재는 게 편 이라는 우리 속담을 연상케 한다 러시아의 제재 발표를 의식한 것인지 드디어 에르도간 대통령은 화해의 손을 내밀며 움추리고 있다 미국의 대중동정책 수행에서 터키가 교두보라는 지정학적 군사적 조건 때문에 항상 미국은 터키를 친미로 만들고 기지 사용에 공을 들여왔다 미군에 기지 제공과 IS 격퇴에 동참한 대가를 터키는 불순한 곳에서 찾아냈다 미운 털이 박힌 푸틴에게 서방도 못한 일격을 가함으로써 친서방 외피를 쒸우면 서방의 보호막이 드리워질 것이라는 얄팍한 계산을 한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 전투기 격추에 대한 서방의 동정을 얻어내는 것 뿐 아니라 지금까지 해오고 있는 추잡한 뒷거래도 문제가 되질 않으리라는 계산도 했을 법하다 동시에 터키의 EU가입에 더 유리한 분위기 조성으로 작용할 것이라 판단했을 수 있다 IS 소탕에 관심이 있을 리가 없는 터키는 테러지원자들의 터키 국경통과 IS 산 원유 및 무기 밀거래 등에 대해 모종의 밀실야합이 있었을 것이라는 의혹이 끊임없이 제기돼왔던 것도 사실이다 우리 속담에 염불에는 맘이 없고 잿밥에만 맘이 있다 는 것에 비유가 된다 석유 뒷거래는 주로 엘도간 대통령의 친동생이 도맡아 하고 무기 밀거래는 터키 정보부가 담당하고 있다는 소문이 나돈지 오래다 레건 대통령 시절 이란 콘트라 무기 밀거래에 백악관 안보 보좌관이 총책이었음을 상기케 한다 5 러시아와 서방 IS 격퇴엔 일치 시리아 문제는 불일치 IS 척결을 위한 공동대응을 모색코저 올랑도는 오바마를 찾았다 오바마는 여전히 아사드는 제거의 대상이라 했다 러시아는 공습의 초점을 IS 파괴에 맞춤으로써 건설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했다 러시아 전투기 격추 직후 터너 미 국무부 대변인은 기자회견을 통해 지상에서 Su 24 전투기 조종사에게 총격을 가한 투르크멘 무장세력이 자신의 안전을 지킬 권리가 있다 는 발언을 해서 물의를 일으켰다 오바마는 물론이고 국무성도 전투기 격추를 옹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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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마당 > 회원마당 1 페이지
    02 29 0 44 기고 시 건들지 말라 푸에블로호 나포 50주년 아침에 이준무 2016 01 23 0 43 공지 뉴욕 우륵심포니 정기공연 초대 이준무 2016 01 13 0 42 기고 시 환호의 송가 잠수함 수중발사하던 날 아침에 이준무 2016 01 09 0 41 기고 시 수폭시험이 성공하던날 이준무 2016 01 08 0 40 기고 김정일국방위원장 서거 4주기를 맞는 아침에 이준무 2015 12 17 0 39 기고 아 영웅 공화국의 영웅이여 이준무 2015 11 30 0 38 연재 연재 120 계몽기가요는 귀중한 민족문화유산 2 이준무 2015 11 17 0 37 연재 연재 119 계몽기가요에 대하여 1 이준무 2015 11 12 0 36 기고 리준무 회장 북조국의 예술공연 격찬 이준무 2015 11 04 0 35 기고 연재 118 가요 그대는 어머니 이준무 2015 11 03 0 34 기고 조국은 자주를 요구한다 이준무 2015 08 24 0 33 기고 노래 최령감네 평양구경 이준무 2015 07 19 0 32 기고 예술공연 추억의 노래 2 이준무 2015 05 19 0 31 기고 예술공연 추억의 노래 1 이준무 2015 05 11 0 30 기고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의 호소문을 읽고 이준무 2015 03 04 0 1 2 3 제목 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 코 글쓴이 글쓴이 코 and or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영화 감상문 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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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마당 >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인가?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이 주변에만 아홉 개나 되는 초대형 수퍼마케트 식품점 가 5분 10분 거리에서 성업 중이다 그래서 이들이 한국인 고객을 무시할 수가 없는지도 모른다 상술의 발동인지는 몰라도 일하는 종업원들도 우리에게 매우 친절하였다 타산이 맞는 장사를 하기 때문일 것이다 조명이 어슴푸레해지자 영화는 왜정시대의 잔인한 악몽 속으로 우리를 사정없이 끌고 들어갔다 시간이 흘러갈수록 흐느끼는 소리는 더욱 커져가고 있었으며 상처입은 관중의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있었다 일본놈들의 잔인성과 우리나라 봉건통치배들의 무력함이 화면에 교차되어 나올 때는 적개심은 극도에 달했고 치밀어오르는 분노는 두 주먹을 불끈 쥐게 하였다 영화 내용이 슬퍼서 우는지 꽃같은 우리네 누나 언니들이 침략군들에게 농락당하는 것이 분해서 그런지는 알 수가 없었지만 장내 분위기는 차츰 숙연해져 갔다 이런 것을 동족애라 하였던가 수만 명이나 되는 지지자들의 헌금으로 제작되었다는 이 영화를 친일 수구꼴통들이 보았다면 그 자들이 아무리 매국노라고 해도 그 사람들은 돈벌이를 위해 몸을 판 것 혹은 돈벌이를 위해 자발적으로 일본으로 간 것 이라고 말같지 않은 개소리를 내뱉지는 못 하였을 것이다 우리는 영화를 본 소감을 이야기하며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같이 앉아 있었다 그 사이 위안부 로 끌려 갔던 누나들의 원한을 영화로나마 생생하게 볼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다 영화에 나오는 누나 언니들은 곧 우리의 어머니도 되고 우리의 여동생도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멸시하는 차가운 시선을 뿌리치며 어떻게 살아 왔는지 언니 누나들이 너무나 불쌍해 보였다 악독한 왜놈들보다 더 미운 것은 나라를 지키지 못한 봉건 통치배들이었다 나랏님 지도자 이 확실했던들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었을까라는 데에 생각은 머물렀고 오늘까지 모르쇠로 일관 해오고 있는 당국의 처사를 비난하는 사람들을 격분케 하고 있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를 확실히 알 수 있게 해주었다 그렇다 나라를 지키지 못하면 백성이 농락당하고 존엄성은 땅바닥에 짓뭉개지고 만다 소위 세계질서 라는 그 자들이 만들어 놓은 벽에 부딪쳐 주눅들고 말지 않았던가 그렇다면 왜 자주권과 민중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간고한 투쟁을 벌여 개발해놓은 조선의 핵과 탄도미사일에 대해 시비질을 하는가 하는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입을 닥쳐야 할 것이다 이런 치욕이 다시 일어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 말이다 관련기사 귀향 속의 위안소가 된 남녘 사회 이 게시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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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마당 > 회원마당 1 페이지
    조국방문기 9 평양 친선병원 4 마지막편 백승배 2015 12 08 0 17 연재 조국방문기 8 평양 친선병원의 어느 하루 3 백승배 2015 12 06 0 16 방문기 조국방문기 7 평양 친선병원의 어느 하루 2 백승배 2015 12 05 0 15 방문기 조국방문기 6 평양 친선병원의 어느 하루 1 2015 12 04 0 14 연재 조국방문기 5 당창건 70주년의 외침 백승배 2015 12 03 0 13 방문기 조국방문기 4 가 족 상 봉 백승배 2015 12 01 0 12 방문기 조국방문기 3 10월7일 드디어 북녘평양이다 백승배 2015 11 28 0 11 방문기 조국방문기 2 동강난 우리 조국 분단 백승배 2015 11 27 0 10 방문기 조국방문기 1 나는 북녘의 활기찬 모습 희망찬 전진을 보고 왔다 백승배 2015 11 26 0 9 기고 시 20150814 광복 전야 백승배 2015 08 17 0 8 기고 시 정신차렷 우리의 반쪽 남녘 조국아 백승배 2015 07 01 0 7 미분류 존경하는 우리들의 선생님 선우학원 박사님 백승배 2015 05 16 0 6 기고 시 법의 이름으로 법을 죽이다니 백승배 2015 02 26 0 5 기고 고 이승만 목사님 영전에 바치는 시 백승배 2015 01 17 0 4 기고 부활의 꽃으로 다시 피어나라 백승배 2014 05 01 0 1 2 제목 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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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마당 > 미주범민련, 통일을 말하며 통일운동을 핍박하는 박근혜정권의 통일정책은 무엇인가?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전쟁 위험으로 몰아가는 사대매국정권의 지독한 탄압 속에서도 조국의 자주평화통일을 실현하고자 헌신하는 남녘조국의 동지들에게 무한한 존경과 연대의 인사를 보냈다 그리고 해외에 있지만 어떤 어려움이 닥쳐와도 굴하지 않고 조국이 통일될 때까지 동지들과 숨결을 같이 할 굳은 결의를 다지었다 백승배 의장님의 인사말은 다음과 같다 조국의 자주평화통일에 헌신하는 동지들께 전민족의 대단결과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목적으로 거족적인 통일운동 연합체인 범민련 결성을 결의한 것이 1990년 8월15일 벌써 25년 전의 일입니다 범민족대회 참가자들이 분단의 상징인 판문정에서 결의한 것이 미완의 해방 분단 45년만의 일입니다 늦었지만 옳바른 결단이요 출발이었습니다 이후 8월 17일 남축에서 9월 15일 유럽에서 10월 7일 일본에서 드디어 12월 1일 미주에서 범민련 재미본부가 결성되었습니다 그후 벌써 25년이 흘렀습니다 북녘 조국은 시종일관 통일을 지향하며 후원 축복하는 이 범민련을 분단 조국 남녘정부는 이적단체로 규정하고 조국의 자주통일을 목적으로 일하는 일꾼들을 감옥으로 보내고 핍박해왔습니다 남녘 범민련에 대한 핍박은 치졸했습니다 통일을 말하면서 통일운동을 핍박하고 감옥으로 보내는 이 정부를 과연 자유민주주의 지향하는 국가라 할 수 있겠습니까 북의 동포형제를 적으로 규정하고 분단의 원조인 미국을 상전으로 여기며 해마다 훈련이란 명목으로 방어 아닌 침략연습을 하는 이 정부를 과연 통일지향정부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통일과 인권을 말하면서 이산가족의 염원을 해결하는 근본책을 외면한 채 때만 되면 이산가족을 위하는 척 이산가족의 만남을 구걸하는 이 정부의 통일정책은 무엇입니까 인권운운하며 전쟁연습을 해마다 계속하며 심지어 이번에는 천인공노할 참수작전 이란 몰상식 몰염치 몰국가적인 이름을 내건 훈련을 허락한 이 정권을 무엇이라 규정해야 하겠습니까 세계 역사는 세계심판입니다 이들은 벌써 그 이름과 그 훈련으로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회개하지 않으면 개벽하지 않으면 앞으로 더 큰 재앙을 겪게 될 것입니다 바꿔야 합니다 바뀌어야 합니다 하루 빨리 안타까운 것은 우리와 뜻을 같이하는 어른들이 하나 둘 우리 곁을 떠나는 것입니다 부디 존경하는 통일동지 여러분 초지를 잃지 말고 통일의 그 날까지 우리 조국통일을 위하여 노력합시다 여러 불이익을 감수하면서도 민족의 숙원인 평화통일을 위하려 헌신하는 여러분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부디 통일의 그 날까지 건강하게 살아 웃으며 춤추며 그 날을 맞이합시다 2016년 4월 2일 범민련 재미 본부 백승배 드림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 04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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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마당 > 회원마당 1 페이지
    0 2 방문기 인도주의에 입각한 사랑의 의술 이금순 2013 09 13 0 1 방문기 회원 단상 회원 당뇨병치료 체험기 북조선의 동의학은 서양의학을 능가하고 있다 이금순 2011 02 10 0 제목 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 코 글쓴이 글쓴이 코 and or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공약사기의 달인 박근혜 정권 신학의 해방 3 하향식 그리스도론의 식민지 매국노들이 정보를 자유롭게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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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마당 > 제9차 평양 국제과학기술도서전람회 축구기술도서 출품과 코스모스 향기 가득한 가을날 명소를 찾아서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김치를 기본으로 좋아하는 우리음식을 먹고 힘이나게끔 그리고 그들에게 필요한 조그마한 소품들과 약품들을 지원해주는역할을 해주고 있다 때로는 시간이 허락하지 않아서 현지에 못갈 때 그들이 가장 먹고 싶은 것이 김치인데 도저히 그 나라 음식이 먹기 힘들 정도로 역겹다는 말에 이곳 미국에서 포장된 김치 배추김치 갓과 파김치 무우절임 와 고추장과 된장을 페덱스로 부쳤다 한 번은 김치 우송료가 890 딸라였다 언제나 본 물건값보다 어마어마하게 비싼 운송료가 들지만 그들에게 김치를 보내주곤 했다 한 번은 마침 4강에서 이겨야만 결승에 진출하는 아주 중요한 경기가 있었고 음식을 먹고 힘을 내야만 되는 아주 중요한 때였다 경기가 열리는 나라는 아제르바이잔이라는 아주 작은 나라인데 교통이 불편한 서남아시아 카스피해 연안에 위치한 곳이었다 미국에서 보내준 물건들을 받아 바로 상에 놓았더니 그동안 선수들이 공기밥 한 공기를 겨우 먹었는데 3 공기 4 공기의 밥을 먹었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기쁘고 안심이 되었던지 분명 이번 경기에 이겨서 결승에 갈 수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들은 기여코 4강에서 이겨 결승전에 진출하기도 했다 아무튼 그들과의 인연은 지금까지 깊게 이어져오고 있다 일찍 선수 생활을 한 선수들은 국제심판 주심과 부심 체육위원회 위원 국제축구학교 강사 그리고 각 축구 단체의 감독이 되어 열심히 활약하고 있다 국제축구연맹에서는 여자축구 경기에 무조건 여자감독을 한명 씩 넣어야 한다는 새로운 규칙을 내세웠기 때문에 여자선수들의 진로에 큰 힘을 불어넣어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축구하면 남자들의 영역으로만 치부했지만 이제는 여성들에게도 기회를 줘서 우리 여성들에게 앞으로의 진로에 큰 힘을 실어주는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이 선수일 때는 나의 대명사인 언니로 불렀는데 지금 어린선수들은 나를 어머니로 부르고 있다 세월이 정말 많이 흘렀다 사실 북에서는 여자축구가 세계에서 명성을 올리고 있는 효자종목이다 1990년 대 말부터 여자축구 아시안컵 챔피온을 계속 이어나갔고 북의 축구를 세계축구 반열에 올린 감독은 고 리성근감독 인민체육인이고 공화국 영웅이다 이 분은 2년 전에 지병으로 운명을 달리 했지만 정부에서는 그의 실력을 인정해 체육인으로서 사상 처음으로 애국열사능에 안장하는 귀한 배려를 하기도 했다 그분은 성격이 참 온화하고 정이 깊은 감독으로서 선수들을 인간적으로 따뜻히 대해주는 인기가 좋은 감독이었다 지금 북은 체육강국을 내세우고있다 온 나라가 뜨겁게 들끓는 체육 종목 중 축구 열풍이 대단하다 특히 평양 김일성경기장 양각도 국제축구장 서재골 축구장등 축구경기장엔 좌석을 꽉 메운 팬들과 관중들의 매너 열렬한 응원들을 볼 수 있다 젊은이들은 항상 축구에 대한 대화를 많이 한다 또한 세계적인 선수 FC Barcelona 메시와 Real Madrid호날도 선수들과 세계적인 영국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축구 흐름 등을 얘기하며 축구에 대한 지식이 낮아 대화가 안 되면 시대에 뒤떨어지는 사람으로 되어 인텔리에 들어가지 못할 정도로 차별화된다고 했다 정말 그들의 축구지식이 굉장히 높은 것과 전국적으로 축구매니아가 무척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정부는 선수들을 스카우트 에이전트를 통해 유럽 스위스 러시아등 아시아 중국 인도네시아등 에 진출하게 하며 외화 획득과 아울러 선진축구를 배우게 하는 정책을 쓰고있다 조기 축구유학을 스페인과 이탈리아 그리고 축구의 본고장인 브라질로 보내 교육을 받게하고 있다 국내에는 능라경기장 옆에 국제축구학교를 개설해 축구장과 체력장및 훌륭한 시설을 갗추어 운영하고 있고 체계적인 어린 유소년 축구를 교육시키는데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달 9월 에 열린 16세 미만 남자아시안경기에서 1등을 하기도 했지만 얼마 안 있어 세계에서 열리는 축구대회 에서 나라의 명성을 높이 올릴 날이 멀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전국적으로 산간지대와 작은 섬마을까지도 축구열풍이 대단한 것을 보며 내자신이 이 나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을 생각해봤다 유아들부터 시작해 유소년 청년 여자축구 통털어서 공격 방어 골키퍼 축구기본기술 전술 실전축구 과학축구 축구의학 세계적인 축구 명장들의 기술과 철학 영국축구 스페인 독일 브라질팀들의 팀전략 세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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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마당 > 회원마당 1 페이지
    멀고 험해도 우린 떠나야 한다 김상일 2015 01 03 0 22 논단 박근혜는 지금 앙갚음 의 진오기 굿을 하고 있다 김상일 2014 08 29 0 21 논단 교황은 약이면서 독입니다 김상일 2014 08 16 0 20 기고 각하 문창극이 바로 적폐입니다 김상일 2014 06 13 0 19 논단 적폐의 첫 단추는 박정희 이다 김상일 2014 05 29 0 18 기고 세월이가 보내온 무서운 경고 김상일 2014 05 25 0 17 미분류 시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김상일 2014 05 16 0 16 기고 우리는 지금 액땜 을 하고 있는가 김상일 2014 05 07 0 15 기고 이승만도 도망쳤다 김상일 2014 04 22 0 14 기고 통합보다 중요한 것은 야성 먼저 찾아야 김상일 2014 03 03 0 13 기고 맹자가 근혜의 통일대박론을 반박하다 김상일 2014 02 03 0 12 기고 어리석은 국민과 고자질하는 대통령 김상일 2014 01 13 0 11 기고 가보세 가보세 을미적 을미적 병신되면 못가나니 김상일 2014 01 04 0 10 논단 북의 셀프 처형과 남의 셀프 처형 김상일 2013 12 21 0 9 논단 북은 악의 축 남은 어리석은 축 김상일 2013 12 07 0 8 논평 정치범으로 죽기 바랐던 예수 김상일 2013 11 26 0 1 2 제목 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 코 글쓴이 글쓴이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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