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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마당 > [연재 4] 북한, 2044년까지 재생에너지 활용해 500만kw 전력 생산 계획 수립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에서 녹색에네르기합작회사 가 만든 태양열판을 선보였고 5월에 열린 제15차 5 21 건축축전에는 태양열 풍력 지열을 이용한 녹색형 살림집 형성 설계 가 출품되기도 했다 또한 태양광 에너지를 동력으로 한 버스와 소형 여객선도 공개했다 2013년에는 국가과학원 산하에 풍력 지열 태양에네르기 생물질에네르기 메탄수화물과 수소에네르기 기술개발을 위한 전문연구기관으로 자연에네르기연구소 를 설치했다 2014년 자연에네르기연구소 리명선 소장은 현재 이용되는 풍력발전기 가운데는 300W급이 71 4 그 이상급이 28 6 로 대부분 국내 북한 에서 생산된 것 이라며 북한이 태양 에너지 발전과 풍력발전에 사용하고 있는 제품들을 자체로 생산한 제품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북한은 광명LED 태양전지공장을 세웠으며 태양에너지 제품을 자체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북한은 1998년 에네르기관리법 을 제정한 후 풍력 태양광 태양열 조력 바이오매스 연료전지를 주력 개발 과제로 선정해 연구를 해왔는데 그 동안 상당한 기술 발전을 이룬 것으로 보인다 연구 시범 단계에서 전국적 보급 단계로 2000년대 중반 남포시 령남배수리공장에는 시범적으로 6대의 풍력발전기가 설치됐다 사진 정창현 셋째로 시범도입단계에서 전국적인 재생에너지 보급사업에 나서고 있다 북한은 2007년 신년 공동사설에서 에네르기를 효과적으로 리용하고 절약하기 위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어야 하며 태양에네르기 풍력에네르기를 비롯한 새로운 에네르기를 개발하기 위한 연구에 힘을 넣어 그 리용전망을 확고히 열어놓아야 합니다 라며 재생에너지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기존의 수력 및 화력 발전소 설비 노후와 화석에너지 부족 등으로 만성적인 전력난을 겪는 북한이 전기문제 해결을 위해 재생에너지에 눈을 돌린 것이다 이후 풍력 지력 매탄가스 태양광을 활용해 전기와 난방을 해결하는 시범단위가 연구소 협동농장 군부대 등에 마련됐다 실제로 2008년 5월 남포시 령남배수리공장을 방문했을 때 이 공장에는 6대의 풍력발전기와 1백여 개의 태양광전지판이 설치돼 있었다 여기서 생산된 전기는 정보설비들과 편의봉사망 운영에 필요한 전력수요를 충분히 보장한다 는 게 공장지배인의 설명이었다 이때만 해도 연구 와 시범도입 에 방점이 찍혀 있었다 김정은체제가 출범하면서 정책의 강조점이 바뀌기 시작했다 김 제1위원장은 2014년 신년사에서 수력 자원을 위주로 하면서 풍력 지열 태양열을 비롯한 자연 에네르기를 이용해 전력을 더 많이 생산하도록 해야 한다 며 자연 친화적 에너지 생산을 강조했고 올해 신년사에서도 전력부족 해결책으로 발전시설 정비 및 보강 전력생산 최대화 수력발전소 건설 에너지 절약 외에 자연 에너지 활용을 제시했다 연구와 시범사업에서 벗어나 전면적인 도입과 활용 으로 변화된 것이다 특히 김 제1위원장은 올해 첫 공식활동으로 과학기술전당 준공식에 참석했다 1월 1일 준공식에 참석한 김 제1위원장은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를 맞는 새해의 첫 문을 과학으로 열었다 고 말했다 눈여겨볼 대목은 완성된 과학기술전당의 조명과 냉난방에 태양열과 지열을 이용했다는 점이다 대규모 공공건물에도 본격적으로 재생에너지가 도입되기 시작한 것이다 일반 가정에서도 소형 태양광 패널을 구입해 전력 수급을 자체적으로 해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해 4월 로이터통신은 북한 여행을 알선하는 고려여행사 관계자를 인용해 평양 가정집 창문에서 목격되는 태양광 패널이 작년보다 3배 가량 늘었다 고 전했다 북한 시장이나 백화점에서 20와트짜리 태양광 패널이 35만원 시장환율로 약 44달러 정도에 팔린다고 한다 지난해 9월에 열린 제11차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에 참석했던 한 해외인사는 북한 주민들이 전람회에 출품된 태양광 패널에 많은 관심을 나타내 상당히 놀랐다 라고 말했다 실제로 최근 북한을 방문한 인사들에 따르면 태양광 전지판과 축전지를 설치해 전기를 얻고 있는 공장과 기업 학교 유치원 주택들을 흔히 볼 수 있다고 한다 평양시 개성시를 비롯한 주요 도시에서는 태양 전지판을 단 가로등 설치를 확대하고 있다 개성시의 경우 기관 기업소 학교 수만 세대의 가정집들에서 태양전지판과 축전지를 도입해 자체로 생산한 전기를 이용하고 있고 새로 개건된 은덕원과 개성중등학원 개성육아원과 애육원에서는 태양에너지를 이용해 온수를 보장하고 있다고 한다 자강력제일주의 와 세계적 추세 결합 구상 2015년 9월에 열린 제11차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에 전시된 태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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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마당 > 회원마당 1 페이지
    2015 08 01 0 60 방문기 방문기 67 북의 대법원 최고재판소를 찾아서 강산 2015 07 26 0 59 방문기 방문기 68 리경찬 김은환 비전향장기수 선생과의 대화 강산 2015 07 19 0 58 방문기 방문기 65 비전향장기수 아파트를 찾아서 강산 2015 07 11 0 57 방문기 25 년만에 다시 찾은 북부조국 방문기 64 조청애국호와 김일성경기장의 축구경기 강산 2015 07 08 0 56 방문기 25년만에 다시 찾은 북부조국 방문기 63 금수산태양궁전과 김 주석을 뵌 추억 강산 2015 06 28 0 55 방문기 25 년만에 다시 찾은 북부조국 방문기 62 인민군대와 한 홉의 미숫가루 강산 2015 06 21 0 54 방문기 25년만에 다시 찾은 북부조국 방문기 61 정기풍 교수와의 대화로 농촌을 공부하다 강산 2015 06 17 0 53 방문기 25년만에 다시 찾은 북부조국 방문기 60 모란봉에서 만난 친절한 인민들 강산 2015 06 10 0 52 기고 San Andreas 영화로 미국의 실체를 다시 보다 강산 2015 06 05 0 51 방문기 25년만에 다시 찾은 북부조국 방문기 59 천리마운동과 강계정신 강산 2015 06 02 0 50 방문기 25년만에 다시 찾은 북부조국 방문기 58 나의 스승 홍동근 목사님 묘소에서 강산 2015 05 25 0 49 방문기 25년만에 다시 찾은 북부조국 방문기 55 청춘남녀의 사랑과 결혼 강산 2015 05 16 0 48 방문기 25년만에 다시 찾은 북부조국 방문기 54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아 강산 2015 05 01 0 47 방문기 25년만에 다시 찾은 북부조국 방문기 53 세계적인 목장 세포등판 강산 2015 04 17 0 46 방문기 25년만에 다시 찾은 북부조국 방문기 52 젊어지라 복받은 대지여 강산 2015 04 06 0 45 방문기 25년만에 다시 찾은 북부조국 방문기 51 고산과수농장을 지나며 강산 2015 03 31 0 44 방문기 25년만에 다시 찾은 북부조국 방문기 50 세포등판으로 가는 길 강산 2015 03 24 0 1 2 3 4 제목 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 코 글쓴이 글쓴이 코 and or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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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마당 > [연재]25 년만에 다시 찾은 북부조국 방문기 70. 평양에서 신의주까지 기차로 떠나오며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또 있겠는가 또한 그 길을 함께 걷는 동지보다 더 귀한 동지가 어디 또 있겠는가 같은 길을 걷는 동지들과 굳게 손을 잡고 흔들리지 않고 굳세게 이 길을 가리라 벼가 익어가는 황금빛 들판을 가로질러 열차는 계속 달린다 높은 언덕엔 빼곡하게 옥수수들이 여물어가고 논밭의 가장자리마다 빈틈없이 콩밭을 잘 가꾸어 놓았다 여기저기 하얀 염소들이 몰려다니는가하면 누런 황소가 평화롭게 풀을 뜯는다 북부조국에서도 비교적 평야가 많은 서북부인 이곳 농촌풍경은 내가 나서 자라난 남부조국이나 별반 다르지 않다 어려서부터 늘 보던 푸른산 맑은물의 산천이 이어지고 잘 정리된 기름진 논밭이 이어져 바라보는 나그네의 마음 또한 고향에 온 듯 편안해진다 저 강산은 그러나 겉보기로는 남부조국이나 비슷한 경치로 보이지만 한 뼘의 땅 한 치의 땅도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천지차이로 다르다는 것을 되새겨본다 이곳 북부조국은 이미 해방과 함께 토지개혁으로 저 땅은 공평하게 인민들 모두의 땅으로 되었다 저 산천은 더 이상 지주나 권력자의 착취가 없는 평등한 곳이다 말로만 금수강산이 아니라 온 인민이 함께 일하고 함께 가꾸고 함께 누리는 아름다운 곳이고 복된 곳이다 저 산과 들과 건물들과 주택들 모두가 바로 인민의 소유다 지금 북부조국에 단 한 사람의 악질 지주도 없고 노동자를 착취하는 악질 기업인도 없다 내가 바라보는 저 강산은 그야말로 천지개벽을 한 것이다 겉으로 번쩍번쩍 빛나면서 그 속은 극도의 불평등으로 무수한 민중의 한과 원망을 품고 있는 곳과는 비교할 수 없다 북부조국 인민들의 주체적인 의식혁명은 그 사회제도만을 바꾼 것이 아니라 이렇게 조국산천 모든 곳들을 근본적으로 그 밑바탕부터 바꿔놓은 것이다 조국의 모든 강토가 인민 공동의 재산이다 이보다 더 귀하고 소중한 것이 어디에 있겠는가 열차에서 서쪽 창가로는 드넓은 들판이 펼쳐져 있었다 내가 미국에서 사는 동안 전라남도 출신의 지인과 대화를 나눈 적이 있다 거긴 평야가 넓은 곡창지대이니 자라는 동안 먹고 살기에 넉넉하였을 것 같다고 하였더니 나 보다 열 살은 더 젊었던 그가 하는 말이 남도가 땅은 넓은 곳이지만 민중이 그 땅에서 살아남기는 너무도 가혹한 곳이라고 하였다 대부분의 토지는 지주들의 소유로 일반 민중은 손바닥만한 땅을 부치면서 하루 한 끼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자식들 교육도 시킬 수가 없어 모두들 고향을 떠나게 된 것이라고 말해주었다 사실 그것은 내가 살던 경상남도 지역도 마찬가지였고 남부조국 어느 지역이나 똑같은 현실이었다 건널목에서 기차가 지나가길 기다리는 사람들 한가로이 풀을 뜯는 소들 고향을 떠날 수밖에 없고 가난한 가정환경으로 교육을 제대로 받을 수 없었던 신세를 우리들은 그것이 당연히 부모나 자신의 탓으로 여겼다 남부조국이 일제로부터 빼앗긴 나라를 되찾으면서 평등한 세상을 만들지 못하고 친일 친미 부역배들이 다시금 세상의 모든 이권을 독차지하고 권력을 휘두른 결과로 인한 사회적인 불평등으로 인한 것임을 우리들에게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것이다 진정한 해방을 이루지 못한 곳에서 우리들은 나고 자라면서 거기 순응하며 살아가도록 배웠고 그것을 깨닫지도 못하도록 하는 제도 속에서 살아왔다는 것을 떠올려본다 열차 복도에서 나처럼 창밖을 바라보는 어떤 외국인 여성 학교로 보이는 건물 그런데 이곳 북부조국의 창밖으로 비쳐지는 저 산하는 해방과 함께 그런 제도 자체를 허용하지 않은 것이다 소작농과 머슴살이를 하던 사람들이 당당하게 땅의 주인이 되었으니 그야말로 천지개벽을 한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면서 바라보는 북부조국 강산이기에 더욱 아름답고 사랑스런 강토다 경제적인 평등이 실현된 이곳 북부조국은 주체사상과 사회주의를 지켜내기 위하여 그 어려운 제2의 고난의 행군도 이겨내었으니 내가 바라보는 이 땅은 평범한땅이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성스러운 땅이라고 불러도 좋으리라 열차가 신안주를 지나니 철교 아래로 푸른 강물이 펼쳐진다 성광순 선생이 이 강물이 청천강이라면서 6 25 전쟁때 이곳 청천강 전투에서 패한 수많은 미군들이 여기서 전투로 죽고 또 얼어 죽었다고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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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마당 > 회원마당 1 페이지
    74 기고 죽어도 싼 종북타령 닭대가리 노예들 이인숙 2016 03 23 0 73 기고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악마를 박살내야 정의다 이인숙 2016 03 18 0 72 기고 백악관에 보낸 편지 전문 이인숙 2016 03 15 0 71 기고 매국노 테러를 당하고 있는 우리 조국 2016 03 11 0 70 기고 오준 유엔주재한국대사는 그의 무지를 만천하에 들어냈다 이인숙 2016 03 06 0 69 기고 아마겟돈 전쟁의 시작 이인숙 2016 03 05 0 68 기고 최강도 경제제재와 한반도 전쟁위기 이인숙 2016 03 01 0 67 기고 회칠한 무덤속의 두 괴물 이인숙 2016 02 27 0 66 기고 누가 과연 테러리스트인가 이인숙 2016 02 24 0 65 기고 종놈 뼈까지 울궈 먹겠다는 미국의 사기행각 이인숙 2016 02 22 0 64 기고 민족의 반역자들을 처형하지 못한 후유증이 너무 크다 이인숙 2016 02 18 0 63 기고 서서히 끓는 냄비속의 개구리는 죽는 줄도 모른다 이인숙 2016 02 12 0 62 기고 북한은 돈귀신 악마들을 박살낼 수 있는 핵무기를 충분히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인숙 2016 02 10 0 61 기고 미국의 한반도 정책변경 이인숙 2016 02 07 0 60 기고 악마들은 천사가 하는 일을 미워한다 이인숙 2016 02 06 0 1 2 3 4 제목 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 코 글쓴이 글쓴이 코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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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마당 > 상식이 통하는 사회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co kr hantoma 3026264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은 온갖 질시 천대를 받으며 중세의 노예나 쌍놈들보다 천한 노예로 되어버리는 자본주의의 잣대 돈이 모든 것의 기준인 사고로 인민 지도자 군이 일심단결하여 하나가 되며 특히 약자들 노인들과 병든 자들을 가장 위하는 사람이 중심이고 존중 받아야 한다는 북부조국을 판단한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북이 테러 지원국 이라고 매도하는 전쟁광들이야말로 중동의 테러리스트 그것도 가장 악랄한 테러리스트를 지원하는 나라가 아닌가 전쟁광들이 침략을 위한 명분으로 약소국들에게 항시 해먹던 이런 술수가 북한에도 들어먹혀 북이 곧 붕괴되리라는 망상을 하며 전략적 인내 북이 곧 붕괴될 것이니 대비해야 한다 고 야무진 개꿈을 꾸어온 지는 오래된다 러셀 차관보가 북이 핵무기 실험 강행할 시 한미일 군사조치를 취할 수 있다 고 지껄이는 것은 자신들의 무덤을 스스로 파겠다는 말과 직결되는 말이기도 하다 바로 얼마 전에도 미국도 중국도 미사일 시험을 했고 침략 중독병 걸린 자기들은 핵무기를 쌓아놓고 있으면서도 평화조약을 맺자고 수 십 년을 일관되게 주장해온 북한이 자기를 방어하기 위한 핵은 안된다고 지랄 떠는 위선의 악마들이 아닌가 핵미사일이 쌍방을 타격하면 미국과 한반도는 히로시마 나카사키의 잿더미는 비교도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한 가지 다른 것은 북한은 전국이 단 15분이면 지하 백미터 핵대피소에 피할 수 있다고 한다 그에 비하면 남부조국과 미국은 그대로 핵폭탄을 맞아야한다 어느 쪽이 더 박살나겠는가 일제 자본주의의 식민지로 빼앗긴 나라를 다시 찾기 위해 자신들의 목숨을 바치며 투쟁한 항일독립군들의 후예인 북부조국 인민들이 수많은 세월이 흐른 지금도 일본에서 이름만 바뀐 미국의 위협과 도발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으니 일제시대와 달라진 것이 전혀 없다 옛날에는 총과 총 칼과 칼로 상대방과 싸움을 하는 것이었지만 지금은 살상무기가 상대방보다 얼마나 더 강력하고 얼마나 더 많은 인명들을 대량학살 할 수 있는가에 승패가 달려 있다 그것마저도 이제는 구시대 전쟁 방법이 되어가고 앞으로는 최첨단 인지능력이 있는 미사일들의 전쟁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수백 발의 미사일들이 핵항모나 핵폭격기들을 항로를 변경하며 공격하면 앉은 오리 신세가 될 뿐이다 이미 그런 가능성을 북부조국이 선보였다고 생각된다 관련글 종놈 뼈까지 울궈 먹겠다는 미국의 사기행각 2016 02 22 한토마 http c hani co kr hantoma 3021866 전쟁광들의 대량학살과 초토화시킨 땅에서 창출되는 만가지의 오염과 질병들은 전쟁터에서 살아 남은 사람들뿐만 아니라 지구촌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지 않을 수 없다 살상무기에서 쏟아지는 화학물에 오염되고 기아에서 허덕이는 땅에서 생겨나는 각가지의 새로운 병들이 지구촌 한 곳에만 머물러 있겠는가 벌써 66개국으로 번졌다는 새로운 Zika virus 에볼라 탄저균 등등 수 많은 질병들이 생겨난 중에서도 항생제 내성균 Multi Resistant Bacteria 은 어찌보면 세계를 위협하고 있는 병 중의 하나다 이 병은 많은 항생제들을 사용해도 잘 듣지 않는 병원균이다 많은 항생제에 대해 이미 내성이 강해 치료가 잘 되지 않기 때문이다 WHO에서 이 병으로 매해 1천만 명이 죽는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앞으로 더 심각한 양상을 띨 것으로 보고 있다 인류에 엄청난 공헌을 한 스코트랜드인 알렉산더 플레밍은 페니실린을 발명하여 수많은 인류를 죽음으로 부터 구해냈다 그는 그 위대한 발견을 하고도 주위에서 특허를 내라고 하니까 인간의 생명을 가지고 돈벌이를 할 수 없다며 특허내는 것도 거절한 위인이다 그 위인에 반해 지금 전쟁광들은 세균무기까지 만들어내어 인류를 죽이려고 환장하지않는가 한 예로 얼마전 미군은 한국에 살아 있는 탄저균을 들여오고 생화학무기까지 테스트하지 않는가 미국과 그 동맹 15개국이 한국전쟁때 퍼부은 세균무기들에 대해 이제는 비밀문서가 해제 되어 다 알려졌다 미국 전쟁광들은 열화우라늄을 이라크에 퍼부어 수 많은 신생기형아들 신생아 4명중 1명 을 만들어 내었고 미국의 동맹국인 터어키 이스라엘 사우디 등은 지금도 시리아에 화학무기들을 퍼붓고 있다 침략을 당해 억울한 죽임을 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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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소식 > 생생한 증언을 통해 드러난 집단유괴납치만행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전부터 우리 처녀들을 유괴납치할 음모를 꾸미고 그 실행을 위하여 계획적으로 책동하여왔다 괴뢰정보원깡패들은 우선 금전에 환장하고 패륜아로 전락된 지배인 허강일 놈을 올가미를 씌워 매수한 다음 놈을 이용하여 우리 처녀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납치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갈 음모를 꾸몄다 그리고 사전의 치밀한 계획 밑에 이미 식당뒷문에 차까지 대기시켜놓고 있다가 12명의 우리 처녀들을 유인납치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갔다 나타난 모든 자료들은 남조선으로 끌려간 우리 처녀들이 온갖 사회악이 난무하는 남조선땅으로 가고싶어간 것이 아니라 괴뢰정보원 놈들에게 매수된 허강일 놈의 속임수에 넘어가 끌려갔다는 것을 실증해주고 있다 이번 사건은 우리 인원들을 유인납치하기 위하여 감행하고 있는 박근혜패당의 집요하고 극악무도한 반공화국모략책동의 집중적발로로서 괴뢰정보원 깡패들이 조작한 전대미문의 국제테러행위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준다 그런데도 지금 박근혜패당은 집단유인납치행위를 그 무슨 집단탈북 으로 오도하는가 하면 심지어 제재 의 실질적인 효과 니 북체제에 대한 회의 니 남쪽사회에 대한 동경의 반영 이니 뭐니 하고 철면피하게 놀아대고 있다 지금 남조선에 끌려간 그들은 자기들을 그리운 조국의 품으로 하루빨리 돌려보내줄것을 요구하여 강력히 투쟁하고있다 그러나 박근혜패당은 그들의 요구를 외면한 채 저들의 비열한 죄행이 만천하에 드러나는 것이 두려워 그들을 일체 외부와 격페시키고 있으며 그들에게 귀순 을 강요하고 있다 죄는 결코 가리운다고 하여 가리워지는 것이 아니다 박근혜패당의 극악한 반인륜범죄 행위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낱낱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 괴뢰패당은 이제라도 저들이 저지른 죄과에 대해 심중히 반성하고 사죄하여야 하며 당장 우리 처녀들을 조국의 품 혈육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민족화해협의회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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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소식 > 북 외무성,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정당한 자위권행사라고 강조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우리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걸고들며 반공화국압박소동을 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이번에 우리의 국방과학기술자들이 안아온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주체조선의 강력한 핵공격의 또 다른 수단을 마련한 력사적사변으로서 미국의 가증되는 핵전쟁위협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권행사이다 그러나 미국과 추종세력은 우리의 탄도탄수중시험발사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 들에 대한 위반이며 지역과 국제정세를 불안정하게 만든다는 궤변을 늘어놓고있다 지어 미국은 또다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내세워 우리의 탄도미싸일활동이 지역과 세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행위 로 된다느니 규탄 한다느니 하는 공보문을 조작해내게 하였다 우리는 미국의 악랄한 반공화국책동에 편승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모든 결의 들을 단호히 전면배격하였으며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군사력으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해나가고있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전략핵잠수함을 포함한 모든 핵타격수단들을 총동원하여 우리를 겨냥한 핵전쟁책동에 광분하고있는 미국에 의하여 파괴되고있다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에 집요하게 매여달리며 긴장을 극도로 격화시키고있는 오늘 우리가 강력한 핵억제력으로 힘의 균형을 보장하는것만이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열핵전쟁발발을 막을수 있는 유일한 방도로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비롯한 우리의 핵무력강화를 지역과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몰아붙이는것은 완전히 거꾸로 된 론리로서 조선반도에서 무력충돌과 전쟁위험을 증대시킬뿐이다 미국이 우리에 대한 극단적인 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책동에 계속 매여달릴수록 우리 핵공격능력의 끊임없는 비약적발전만을 보게 될것이다 우리는 그 누가 뭐라고 하든 핵에는 핵으로 맞설것이라는 조선로동당의 전략적기도에 따라 핵무력강화의 발걸음을 더욱 다그쳐나갈것이다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김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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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소식 > 노인들의 삶을 통해 본 북과 남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숭고한 도덕의리이다 를 발표하여 조선혁명가들의 도덕의리가 어떤 것인가를 힘있게 선언한 김정일 위원장 노인들에게 행복한 삶을 보장해주는 조선연로자보호연맹 중앙위원회를 내오도록 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연로자보호법 도 채택하도록 하여 그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조건을 보장해줄 수 있는 법적 담보도 튼튼히 마련해주었다 김정일 위원장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노인들의 생활과 건강을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아주는 인민적 시책들은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변함없이 실시되었다 오늘 김일성 주석 김정일 위원장 그대로인 김정은 제1위원장의 시대에 북녘 조국땅에서 노인들의 행복한 삶은 더욱 활짝 꽃펴나고 있다 현대적인 평양양로원건설을 몸소 발기한 김정은 제1위원장은 양로원 건설장을 현지지도하면서 전국의 모든 양로원들을 보양생들이 여생을 즐겁게 보내는 보금자리로 잘 꾸려주자고 그들이 당과 국가 전 사회적인 관심과 보살핌 속에 혁명의 선배로 웃사람으로 존경과 사랑을 받으면서 인생의 노년기에도 값높은 삶을 꽃피워 가게 해야 한다고 뜨겁게 말하였다 어느 한 인민군부대에 새로 건설한 수산물 냉동시설을 돌아보면서도 양로원들에 물고기를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수산사업소를 인민군대에 조직할 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을 현지에서 하달하고 전국의 양로원들에 물고기를 정상적으로 공급하도록 해준 김정은 제1위원장이다 제1위원장이 노인들에게 돌려준 사랑의 이야기들을 꼽자면 끝이 없다 최고지도자의 이러한 따뜻한 사랑과 은정이 있어 오늘 북 조국에서는 노인들이 아무런 근심 걱정 없 이 인생의 노년기에도 값높은 삶을 누리고 있다 그러나 우리 조국땅과 한 지맥으로 이어진 이남에서 사는 노인들의 처지는 어떤가 남녘땅에서는 최저생계비의 절반도 안되는 노령연금 에 매달려 사는 노인들이 전체 노령연금 자 수의 76 7 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것마저도 받지 못하는 노인 수는 무려 70만여 명에 달하고 있다 현재 남녘에서 노인의 4고 라는 말이 나돌고 있는데 가난한 것 때문에 받는 고통을 빈고 돌봐줄 사람이 없어 홀로 당하는 고통을 고독고 할일이 없이 지내는 고통을 무위고 병으로 받는 고통을 병고 라고 하고 있다 그 누구의 보호도 받지 못하고 홀로 외로이 살고 있는 노인들의 수는 지난해에 138만 명에 이르렀다 이 불행한 노인들은 가는 곳마다에서 농락과 천대 멸시의 대상으로 되고 있다 여기에 단적인 실례가 있다 지난해 자식들에게 버림을 받고 혼자 살던 75살 난 할머니가 고독 속에 사망한 때로부터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다가 부패된 시신에서 나는 냄새에 의해 발견된 사실이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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