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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소식 > [사진] 열사능과 열사묘들에 화환 증정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인민군열사추모탑 열사묘들에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과학 교육 문학예술 보건 출판보도기관 공장 기업소 농장 학교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었다 고 하였다 그리고 참가자들은 당과 수령의 영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조국의 자주독립과 부강번영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친 열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고 하였다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공약사기의 달인 박근혜 정권 신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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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소식 > [사진] 평양 326전선공장에 새로 꾸려진 문명원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이 공장 종업원들도 과학기술보급사업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고있는것 같습니다 종업원들이 지금 한증방에서 장기와 오락을 하며 피곤을 풀면서 즐거운 휴식시간을 보냅니다 정말 로동자들이 공장의 주인 나라의 주인이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서로들 기쁨과 웃음속에 하루일을 총화짓고 문명한 문화정서생활을 누려가니 공장에 대한 사랑과 정이 날마다 더해갈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정말 훌륭한 공장에서 문명을 창조하고 문명을 향유해나가는 종업원들입니다 출처 메아리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공약사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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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소식 > 김정은 제1위원장, 강력한 핵공격 수단을 가졌다.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동지를 리만건동지 리병철동지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군수공업부 책임일군들과 국방과학연구부문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모든 국사를 뒤로 미루시고 백두대지의 영웅청년들을 만나보고 돌아오시는 길로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지도하시기 위하여 바람세찬 바다가 발사장에 달려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맞이한 일군들과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은 탄도탄개발의 나날 자기들과 함께 피끓는 심장을 내대고 생사고락을 같이하시며 창조적지혜와 힘을 주시고 열정을 깡그리 바쳐오신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솟구치는 격정을 누르지 못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는 감시소에서 수중발사계획을 청취하시고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진행할데 대한 명령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발사명령이 하달된 즉시 잠수함에는 전투경보가 울리고 함은 최대발사심도까지 신속히 침하하여 섬멸의 탄도탄을 쏘아올렸다 잠수함에서 솟구친 탄도탄은 거대한 불줄기를 토하며 창공높이 날아올랐다 최대발사심도에서의 탄도탄랭발사체계안정성과 새로 개발한 대출력고체발동기를 리용한 탄도탄의 수직비행체제에서의 비행동력학적특성 계단열분리의 믿음성 설정된 고도에서 전투부핵기폭장치의 동작정확성을 확증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된 이번 시험발사를 통하여 우리 식 수중발사체계의 믿음성이 완전히 확증 공고화되였으며 모든 기술적지표들이 주체적인 수중공격작전실현을 위한 요구조건을 충분히 만족시켰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는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앞을 막아서도 굴함없이 뚫고나아가는 주체조선의 불패의 기상인양 충천하는 탄도탄의 비행운을 오래도록 바라보시며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는 당중앙의 전략적기도에 맞게 주체조선의 강력한 핵공격의 또 다른 수단을 가지게 되였다고 대단히 만족해하시면서 전략잠수함에서의 탄도탄수중발사기술을 보다 높은 수준에서 훌륭히 완성한 국방과학부문과 군수공장의 일군들 과학자 기술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는 이번 시험발사의 대성공으로 하여 우리 해군의 수중작전능력이 비상히 강화되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이제는 남조선괴뢰들과 미제의 뒤통수에 아무때나 마음먹은대로 멸적의 비수를 꽂을수 있게 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앞두고 국방과학부문에서 이룩한 이 경이적인 성과는 과학기술로 당중앙을 결사옹위하고 조국의 존엄을 빛내이려는 열렬한 충정과 고결한 당적량심을 지니고 나라의 국방력강화를 위하여 온갖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는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이 위대한 수령님들께와 어머니당에 드리는 또 하나의 고귀한 로력적선물로 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는 우리의 미더운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이 핵공격수단들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기 위한 과학연구사업에 총매진함으로써 핵에는 핵으로 맞설것이라는 우리 당의 전략적기도를 과학적실천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고 우리 당이 결심만 하면 그 어느때건 미제와 남조선괴뢰역적들에게 핵타격을 가할수 있게 핵무력강화의 발걸음을 다그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는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단행하고 귀항하는 전략잠수함을 항구에서 맞이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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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소식 > 표리부동과 철면피의 극치 청와대악녀 (2)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륜리보다 리윤추구를 제일생리로 하는 남조선사회의 본태로부터 산생된 특히는 그 모든 사회적모순과 악 병페와 화근을 3년간이나 최대로 극대화시킨 재벌위주의 경제정책을 비롯하여 박근혜패당의 온갖 반인민적악정과 폭정이 몰아온것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여기에 교통사고 1위 로인천시와 빈곤률 1위 실업률 1위 아동학대 1위 부익부 빈익빈의 소득격차 1위 해마다 200여만건이상의 범죄가 살판치는 범죄소굴로 만들어놓은 죄악은 또 어떤가 친미친일사대매국행위로 20여만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넋을 다시한번 죽이고 피해생존자들의 가슴속상처를 란도질한 죄악 동족대결로 북남관계를 완전히 도륙내고 미국과 사상최대의 전쟁연습화약내를 풍기며 이 땅을 외세의 북침핵전쟁연습터 시험터로 만들고 우리 민족전체를 핵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죄악까지 다 계산하면 박근혜야말로 세계적인 죄악덩어리중의 죄악덩어리이며 그 존재자체가 재난거리중의 재난거리인것이다 이 모든것들을 다 합치면 그 죄악은 실로 이 지구상의 최고 1위라 해야 할것이다 하기에 오늘 남조선에서 청년들은 인생의 모든것을 포기한 N포세대 로 통용되고 너도나도 스스로 목숨을 끊는것으로 부패하고 부조리한 사회에 항거하고있다 억울한 그들의 생명포기걸음 으로 하여 현재 남조선에서는 년간 자살자수가 1만 5 000여명에 달하며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만 해도 700만명이나 되는 세계 1위의 자살왕국 이다 이러한 불의의 사회에 분노를 터뜨리는 사람들 또한 수백만씩이나 거리와 거리로 매일과 같이 떨쳐나서고있어 세계적인 반 정부 시위왕국 반 정부 시위률 1위를 고수하고있다 이렇게 3년동안에 숱한 사람을 죽이고 끝없이 죽음에로 내몰고있다 그로 하여 민심을 참을수 없을 정도로 분노케 만들어 심판을 받고서도 과연 저렇게 철면피할수 있는가 사상최악의 죽음을 초래하고 생명안전위험을 조성하였으며 남조선을 통채로 인간생지옥으로 만들어놓은 죄악앞에서 그에 대한 민심의 심판 민의앞에서도 사죄나 죄책감의 표현한마디 없는 박근혜라는 존재를 과연 무엇이라고 해야 하는가 이러한 철면피성은 오직 정상적인 인간이 아니라 짐승일 때라야만 가능한것이다 하기에 지금 온 남조선민심이 박근혜와 같은 철면피한 악녀는 사상초유이다 저런 철면피의 머리통이 대통령 이라는자체가 이 사회의 무서운 재난이다 정치적으로 볼 때 이번 선거 결과는 새누리정권 박근혜에 대한 완전한 탄핵수준이다 그런데도 저토록 파렴치함은 국민 알기를 우습게 아는 오만의 극치이다 정신 못차린 박근혜에 대한 탄핵여부 대통령 임기지속에 대한 찬반여부를 투표로 결정하자 고 분노를 터치고있다 박근혜의 철면피성에는 지금 여야를 막론한 남조선정치권전체도 혀를 차며 치를 떨고있다 오죽하면 자기의 책임은 없다 는 식의 그 철면피성자체에 보수 새누리당 내에서까지 부글부글 끓는 분위기가 고조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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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소식 > [연재 1] 세계에 전례없는 무적강군 조선인민군대의 역사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각축전마당으로 무참히 짓밟히던 어제날의 약소국이오늘은 당당한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고있다 우리 민족의 운명에서 일어난 이 경이적인 사변은 결코 세월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라 선군혁명의 개척자이시며 령도자이신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안아오신 력사의 필연이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찌기 총대이자 민족의 생명이고 혁명의 승리라는 철리를 밝히시고 지금으로부터 80여년전 백두의 수림속에서 인민의 우수한 아들딸들로 주체형의 첫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였다 조선인민혁명군이 창건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자기의 진정한 혁명군대를 가지게 되였으며 이때로부터 총대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가 시작되였다 장구한 혁명활동의 전기간 혁명무력강화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세대에 가장 포악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는 20세기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시였으며 인민군대를 일당백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시여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만대의 번영을위한 강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 무비의 담력으로 우리 혁명무력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놓으시였다 총대중시를 혁명의 근본리념으로 내세우시고 혁명군대강화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신 불세출의 선군령장들의 슬하에서세계최정예의 혁명강군 천하무적강군으로 자라난 우리 인민군대의 력사는 세계의 군건설력사에 전례가 없는 전무후무한것이다 불세출의 선군령장들의 손길아래 자라난 우리 인민군대의 력사는 무엇보다도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건설의 불멸의 로정이다 인민은 언제나 정의를 대변하여왔다 정의를 대변하는 인민대중의 힘의 최대의 표현으로 되는것은 혁명의 총대 혁명군대이다 그 혁명적총대 혁명군대가 막강해지는 비결 첫째가는 요인은 당과 수령의 참다운 령도를 받으며 당과 수령의 군대로건설되는데 있다 사회력사발전행정에서 나라와 민족마다 군대를 가졌고 로동계급의 혁명군대를 포함하여 지금도 지구상에는 각양각색의군대들이 있지만 지난 시기까지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불리운 군대는 없었다 자기의 수령 당과 운명을 함께 해온 군대 자기 최고사령관을 위하여 한목숨 다 바칠 결사의 각오로 심장을 불태우고 당과 혼연일체를 이룬 군대는 이 세상에 우리 인민군대밖에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실 때에 벌써 로동계급의 당과 군대와의 호상관계를 독창적으로 해명하신데기초하여 당창건에 앞서 혁명무력을 창건하되 철저히 수령의 령도에 충실하고 당적지도에 충실한 혁명무력으로 건설하는것을 중요한 혁명로선으로 제기하고 그것을 일관하게 관철하여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당을 먼저 창건하고 혁명운동을 벌리던 종래의 기성투쟁방식과 경험에 구애되지 않으시면서도혁명무력에 대한 당적지도가 일관하게 보장되도록 하시였다 실천적으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21 1932 년 4월 반일인민유격대창건을 선포하시고 그후 조선인민혁명군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면서 대오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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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소식 > 납치된 여성들 가족, "내 자식 당장 돌려보내라"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유인랍치되여 남조선에 끌려간 12명의 처녀들 가운데 내 동생이 있다는 말을 듣고 억장이 무너지는것만 같다 내 동생은 절대로 제발로 인간생지옥인 남조선땅에 갈 그런 아이가 아니다 태여나서부터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에서 돈한푼 안들이고 마음껏 배우며 행복하게 살아온 그가 어떻게 부모형제를 버리고 썩고병든 남조선사회로 도주할수 있겠는가 내 동생 선미는 분명 남조선괴뢰들의 추동을 받은 인간추물 허가놈의 속임수에 속아넘어갔을것이다 나는 내 동생 선미를 믿는다 동생 선미가 남조선괴뢰들에게 유인랍치되였다는 소식을 듣는 순간 아버지와 어머니는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고 자리에 누워있다 난 내 동생이 꼭 조국의 품으로 돌아올것이라고 믿고있다 나는 내 동생 선미와 10여명의 우리 처녀들을 집단유인랍치하는 반인륜적특대형범죄를 저지르고서도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겠다는 그들의 앞길을 가로막고있는 괴뢰패당을 준렬히 규탄하며 당장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낼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고 분격에 넘쳐 말하였다 박옥별의 아버지 박철 56살 애국모란피복공장 분공장 노동자 은 우리 옥별이는 절대로 남조선으로 도주 할 애가 아니다 그애가 남조선괴뢰정보원놈들과 지배인 허강일놈에게 속아 남조선으로 유인랍치되였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놀라 옥별이엄마는 지금 자리에 누워 일어나지도 못하고있다 그렇게도 부모를 사랑하고 례의범절이 밝아 아빠트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던 옥별이를 보면서 부모된 남다른 긍지를 안고 살던 우리가 하루아침에 귀동녀를 잃었으니 어찌 가슴이 터지지 않겠는가 우리 옥별이는 갈기갈기 찢어죽여도 시원치 않을 허가놈과 괴뢰정보원놈들의 모략에 의해 영문을 모르고 남조선으로 끌려갔을뿐이다 남조선괴뢰패당은 우리 옥별이와 처녀들이 남조선사회를 동경 해서 남조선으로 간것처럼 떠들고있는데 그럼 우리 부모들이 당장 서울로 나갈테니 자식들과의 상면을 허용하라 사랑하는 우리 옥별의 말을 우리 부모들이 직접 들어보게 판문점을 열라 고 하면서 치를 떨었다 한행복의 어머니 김정희 58살 문수각 노동자 는 지금도 매일밤 눈앞에 우리 행복이가 나타나 엄마 날 좀 구원해달라 고 눈물을 흘리며 발을 동동 구르는 모습이 떠올라 심장이 막 조여드는것 같다 나에게는 그애밖에 없다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에서 무남외독녀인 행복이가 이 엄마를 두고 남조선에 도망 갔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그애는 엄마밖에 모르는 효녀이다 그런 애가 남조선괴뢰정보원놈들과 허가놈한테 속아 남조선에 유인랍치되였다니 하나밖에 없는 딸자식을 둔 이 어미의 심정이 지금 어떠하겠는지 말하지 않아도 알것이다 당장 서울에 달려나가 내딸 행복이를 직접 만나 그의 진심을 듣고싶다 내딸은 절대로 제스스로 남조선땅에 갈 그런 애가 아니다 난 내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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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소식 > 시사만화 <밥통의 처방>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하면서 군인들을 닦달하여 전쟁준비에 열을 올렸다 외출도 금지하고 전쟁훈련을 연이어 계속하면서 이런 초긴장 상태가 넉 달 동안이나 지속하여 사병은 물론 장교들까지 긴장의 연속과 더불어 전쟁이 나면 미군의 총알받이가 되어 개죽음당할 것이라는 공포감이 만연해있다 이런 전쟁 공포증으로 인해 넉 달 동안 사병과 장교들이 목을 매달거나 연탄불을 피워 가스중독 자살 건물 옥상에서 투신자살 총기 자살 등 자살과 각종 사건 사고로 14명 이상이 죽었다고 한다 그리고 각종 정신병으로 군인들이 거의 초죽음상태에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박근혜는 고작 한다는 것이 군인들을 위한 근본적인 처방 대신 북이나 두들기면 된다는 말도 안 되는 처방을 내린 것이다 최근 군대 내에 드럼 클럽이라는 모임을 만들어 군인들이 북을 치면 전쟁 공포증이 사라지고 각종 정신병이 치료될 것이라 한 것이다 박근혜가 군인들이 전쟁 공포증으로 죽어나가는데 고작 드럼 클럽 모임을 많이 만들라 한 것은 만화제목에도 나타나듯이 그야말로 사태파악도 제대로 못 하는 밥통의 처방이다 밥통은 밥이나 축내면서 제구실을 하지 못하는 자를 일컫는 말이다 딱 맞는 말이다 박근혜는 말 그대로 인간 값도 못하고 있다 군인들이 북을 두드리면 두들길수록 행복감이 아니라 저승사자가 부르는 소리로 들릴 것이다 드럼 클럽 같은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루속히 납치한 12명의 북 여성을 돌려보내면서 사과하고 개성공단을 재개하는 조처를 하면서 남북대화를 하는 것이 군인들이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이다 이것도 모르는 박근혜는 바로 농민이 애써 키운 아까운 쌀만 축내는 밥통 밥벌레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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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소식 > <반일인민유격대>란 무엇인가?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는 조국해방투쟁에서 획기적 전환을 가져왔으며 점차 남만과 북만지역으로 유격대가 더 많이 건설되었다 반일인민유격대 는 김일성 주석의 지도로 일제를 타도하고 조국의 광복을 이룩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워나갔으며 이를 본 동포들은 너도 나도 반일인민유격대 에 가입하였다 반일인민유격대 는 창건이후 급속도를 성장하여 1934년 3월에 조선인민혁명군 으로 개편되었다 그리고 1948년 2월 8일 조선인민군 으로 또다시 개편되었다 반일인민유격대 는 김일성 주석이 1932년 4월 25일 안도현 소사하의 토기점골 등판에서 창건한 유격대다 흔히 말하는 항일유격대가 바로 반일인민유격대 이었다 반일인민유격대 에는 김일성 주석의 조선혁명군 대원들과 공청 및 반제청년동맹원들을 핵심으로 선진적인 노동자 농민 청년학생들이 총망라되어 구성되었다 반일인민유격대 의 창설 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930년 여름 카륜회의 에서 김일성 주석이 주체적인 항일무장투쟁노선 을 제시하였고 첫 무장조직인 조선혁명군 을 결성하였다 이것을 바탕으로 1931년 겨울 명월구회의 에서는 유격전의 형식을 기본으로 하여 무장투쟁이 필요하다면서 빠른 시일 내로 반일인민유격대 를 창건할 것을 발표하였다 명월구회의 결정사항을 실천하기 위해 김일성 주석은 조선혁명군 핵심지도성원들을 만주 지역에 파견하여 반일인민유격대 창건 준비를 착실히 해나갔다 그 결과로 1932년 3월에 안도현 소사하에서 처음으로 소규모의 유격대오인 유격대소조를 만들었으며 이와 같은 유격대소조를 연이어 동만 남만 각 지방마다 결성하도록 하였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반일인민유격대 를 자체의 역량과 자체의 힘으로 창건할 수 있는 조건이 마련되었다 그리하여 1932년 4월 25일 김일성 주석은 안도에서 반일인민유격대 창건 선포를 하고 반일인민유격대 창건식에서 반일인민유격대창건에 즈음하여 제목으로 연설을 하였다 연설에서 반일인민유격대 의 성격과 사명 그리고 활동방향에 대해 언급하였다 1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한다 2 인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인민군대가 된다 3 일제를 타도하고 조국해방을 이루는 것과 계급적 압박과 착취를 청산하고 사회주의를 건설한다 이러한 3가지 특징이 반영된 반일인민유격대 는 일제와 싸우는 전투부대이며 인민대중을 교양하고 혁명투쟁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하여 반일인민유격대 는 그야말로 정치적군대 혁명군대라고 불리기도 했다 반일인민유격대 는 창건이후부터 일본제국주의침략자들을 맞받아 싸워나가 심대한 타격을 주었고 조국해방을 이루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 반일인민유격대 는 조국해방투쟁에서 획기적 전환을 가져왔으며 점차 남만과 북만지역으로 유격대가 더 많이 건설되었다 반일인민유격대 는 김일성 주석의 지도로 일제를 타도하고 조국의 광복을 이룩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워나갔으며 이를 본 동포들은 너도 나도 반일인민유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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