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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소식 >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4월 26일(화)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자를 소개합니다 사진기사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사진 설명을 누르시면 관련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편집국 노동신문 4월 26일 화 절세의 위인을 령도의 중심으로 모신 우리 당은 필승불패이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대표로 높이 추대 조선로동당 내각 조선인민내무군 철도성 문화성대표회 진행 1면 천하제일명장을 높이 모신 영웅적조선인민군은 무적필승이다 2면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신미리애국렬사릉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화환 진정 3면 건군절의 환희를 더해준 환상의 무대 문명의 세계 국립교예단요술극장에서 진행된 공연을 보고 5면 라오스직업련맹대표단 도착 5면 청년학생들의 무도회 진행 5면 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 진행 5면 부록 노동신문 4월 26일 화 아래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노동신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절세의 위인을 령도의 중심으로 모신 우리 당은 필승불패이다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대표로 높이 추대 조선로동당 내각 조선인민내무군 철도성 문화성대표회 진행 04 26 천하제일명장을 높이 모신 영웅적조선인민군은 무적필승이다 04 26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 선포 주체위업완성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 당 제6차대회 04 26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 외국의 단체 인사들이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04 26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신미리애국렬사릉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화환 진정 04 26 위대한 김일성 동지와 김정일 동지의 동상에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4돐에 즈음하여 꽃바구니 진정 04 26 주체적국방공업발전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 04 26 천만이 심장으로 부르는 태양의 노래 04 26 승리의 5월을 향한 진군길우에 펼쳐진 군민대단결의 화폭 04 26 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 진행 04 26 청년학생들의 무도회 진행 04 26 위대한 김일성 동지와 김정일 동지의 동상을 찾아 라오스직업련맹대표단 경모의 정 표시 04 26 각지에 있는 렬사들의 동상과 렬사릉 인민군렬사추모탑 렬사묘들에 화환 진정 04 26 건군절의 환희를 더해준 환상의 무대 문명의 세계 04 26 주조 무관단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화환 진정 04 26 숙천군 평화고급중학교 훌륭히 개건 04 26 라오스직업련맹대표단 도착 04 26 강냉이가공공장건설 완공 생산 시작 04 26 이런 인민보안원들을 자랑하고싶습니다 04 26 론평 미국의 대조선 제재 의 범죄적진상을 해부함 04 26 론평 산림방화까지 업으로 삼은 대결광 04 26 정세론해설 허세부리다 뺨맞은 주구 04 26 랭혈동물들의 추태 04 26 괴뢰당국의 군사비증강책동에 항의 04 26 정세론해설 부패소굴에서 무슨 신형무기나발인가 04 26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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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소식 >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4월 25일(월)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에 이어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를 소개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4월 25일 월 자를 소개합니다 아래의 글자를 누르시면 유투브로 이동하여 해당 방송을 보실 수 있습니다 편집국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4월 25일 월 2016년 4월 25일 월 조선중앙텔레비젼 20시 보도 클릭하기 2016년 4월 25일 월 조선중앙텔레비젼 17시 보도 클릭하기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공약사기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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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소식 > [신학의 해방 6] 소망의 신학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이름 없이 죽어가는 직공들의 죽음 무수한 학생들과 진보적 인사들의 감옥에서의 죽음 등을 직접 감옥에서 목격하면서 이들 산업선교사는 죽음의 공포로부터 해방하는 경험을 하였다 한 산업선교 목회자는 다음과 같이 고백하였다 죽음이란 그것을 두려워하는 분들에게나 공포로 생각되지만 죽음을 개의치 않는 사람에게는 두려움으로 여겨지지 않는다 다시 말하면 죽음이란 죽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자들에게나 죽음이다 정의를 위해 기꺼이 죽으려는 분들에게는 죽음은 결코 죽음일 수가 없다 영원한 진리를 위하여 기꺼이 죽으려는 자들에게는 사망이란 오히려 영원한 삶이며 행복이다 이들 산업선교사는 감옥에서 죽음을 극복한 무수한 코리안 청년들과 진보적 인사들을 보고 그들의 인생에 엄습해오는 전율적 기쁨 을 느꼈다 감옥에 갇힌 자들의 그 뜨거운 사랑의 정신 그 해방의 정신 은 바로 전 세계를 구원할 십자가의 정신 즉 부활의 정신임을 감격스럽게 느끼게 되었다 그리하여 이들 산업선교사는 고난 중에서 고난을 통해 얻어지는 영원한 기쁨 을 맛보게 되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죽음을 준비한 자에게 엄습해오는 소망의 기쁨 을 맛보았다 마태복음에 나오는 고난 당하는 자에게 복이 있다 는 예수의 말을 이러한 각도에서 이해하게 되었다 고난을 겪는 자들만이 현실참여를 통해서 변해가는 역사적 미래를 직감하기 때문이다 역사적 현실을 개혁하는 혁명운동에 참여한 사람들이 언제나 낙관적이고 소망에 부풀어 있음은 혁명운동 한가운데서 그들 자신부터 이미 새로운 인간 으로 변화 각성해가는 것을 알게 되며 그들의 혁명적 투쟁을 통해서 악의 세력들이 두려워하며 현실을 바꾸지 않을 수 없는 것을 깨닫기 때문이다 역사적 주체자들인 이들 죽음을 극복한 사람들은 수동적으로 역사의 부산물로 머물러 그 역사의 찌꺼기나 치우며 살지 않고 그 역사를 개혁하고 역사의 주인이 되어 새로운 세상을 창조해가는 것이다 이와 같은 역사의 주인은 일부 지배층들이 아니라 바로 열심히 일하고 노동하여 새로운 세상을 창조해내는 노동자들임을 이들 산업선교사는 깨달았다 그들의 인간 회복을 위한 노동투쟁 한가운데서 십자가에 못 박힌 자의 부활 과 부활한 자의 십자가 의 변증법적 진리가 실현되리라고 믿게 되었다 이들은 이 불가사의한 진리를 감옥에서 투쟁하는 가운데서 깨달았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예수가 십자가를 질 수밖에 없던 역사적 배경을 깨닫게 되면서 지금 산업선교사들이 처한 역사적 상황이 바로 예수의 때와 마찬가지로 십자가의 길을 요구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예수가 처한 구체적인 역사의 산물이 십자가였듯이 지금 이들이 처하고 있는 구체적인 코리아의 역사의 산물이 바로 자신들을 비롯한 여러 진보적 인사들의 감옥살이라는 것이다 예수의 시대가 요구한 십자가를 통하여서만이 부활이 임했듯이 이들의 시대가 요구하고 있는 감옥살이를 통하여서만이 역사의 부활은 임하고 만다는 것이다 사실상 이들 산업선교에 가담한 목회자들이 감옥을 피하려면 얼마든지 피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 어려운 시대에 사회주의자로 몰릴 위험성이 내포된 산업선교회에 투신한다는 그 자체가 이미 고의로 자진해서 십자가의 길을 택한 것이다 이들이 처한 시대적 상황이 예수의 십자가의 진리를 믿는 기독교인으로서 당연히 마땅하게 걸어가야 할 길이라는 것이다 도무지 이상할 것이 없다는 것이다 제국주의자들과 독재자들이 전 사회를 감옥화하는 그 속에서 감옥의 길은 지극히 당연히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이다 이들 산업선교사는 감옥에 갇혀 정상과 비정상이 뒤바뀌어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들이 걷고 있는 이 길이 색다른 길이 아니라 십자가를 진 예수를 믿는 기독자로서 당연히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당연히 코리안으로서 해야 할 노동자의 해방 민족의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하여 투쟁하는 것은 특별한 일이 아니라 코리안들이 마땅히 해야 할 당연한 일이라는 것이다 대다수 코리안들이 당연한 일을 하지 않으니까 당연한 일을 하는 산업선교사들이 비정상적으로 보일 뿐이라는 것이다 비정상이 정상이고 정상이 비정상이라면 정상적인 인간이 마땅히 가야 할 십자가의 길의 끝은 무엇이겠냐고 이들은 묻는다 그런 인생이 얻는 최후의 승리가 무엇이겠냐고 이들은 자문한다 일반 사람들은 명에 부 권력 혹은 다른 사람을 패배시켰을 때 그것을 승리라고 부르고 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인생의 첫발부터 우리가 어느 쪽에 편들어 사느냐가 중요하다고 이들은 강조한다 만약 우리가 처음부터 가난하고 억눌린 자들의 편에 서서 그들의 인간해방을 위해 살고 있다면 그 과정에서 우리의 삶이 아무리 비참하고 실패적이라고 하더라도 우리는 승리자라고 이들은 보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예수는 그의 공생애의 첫발부터 이미 승리자였으며 이런 의미에서 노동자들의 편에 서서 사는 산업선교사들 자신들도 모두 승리자들이라고 이들은 믿고 있다 엄청난 억압의 구조인 신식민지 지배체제 아래의 이남의 현실 속에서 민족이 마땅히 가야 할 민족해방의 길을 가려면 화려한 외세의 문명보다는 초라하지만 우리의 것을 분단보다는 통일을 독재보다는 민주주의를 택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이들이 감옥에서 깨달은 진리이다 외세의 주구 노릇이나 하며 살지 않고 자주적인 입장을 취하게 되면 이미 거대한 식민지 세력에 박해를 받지 않을 수 없다 분단 하에서 안주하려 하지 않고 민족통일의 길을 택하게 되면 사상범에 걸려 처벌을 받지 않을 수 없다 독재자에 아부하며 살지 않고 민주정권 수립의 길을 택하게 되면 감옥행이다 이들 산업선교사는 이 사실을 실생활 체험을 통하여 절감했다 예수가 활동할 당시 가장 천한 하층계급의 편을 들어 그들의 인간해방운동을 벌이다 그 당시 지배세력인 로마 헤롯당 가야바로 대표되는 종교집단에 의해 십자가를 지고 길과 진리와 생명 이 되었듯이 오늘날 코리아의 제국주의 세력과 독재세력에 대항하여 민중을 해방하려고 변혁운동에 참여한 코리안들이 투옥과 죽임을 당했지만 그들이 바로 코리아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 이라고 이들은 생각했다 이들 산업선교사가 그 답답한 감옥에서 견딜 수 있었던 것은 이러한 크리스도의 깊은 십자가의 의미를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구약시대의 무수한 예언자들도 예수도 산업선교사들도 모두 별다른 인간들이 아니었다 그들도 모두 다 평범한 인간에 불과했다 그들이 다른 것은 위에 언급한 대로 인간의 평등을 믿고 억눌린 자들의 편을 들어 살았거나 살고 있다는 사실뿐이다 그들도 모두 약한 인간의 의지력 때문에 끊임없이 갈등했다 무수한 예언자들이 자기들의 난 날까지 저주하기도 하고 하나님에게 자신들을 죽여달라고 호소할 정도였다 예수도 십자가 위에서 라마 사박다니 즉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를 외쳤다 산업선교사들도 감옥의 좁은 방에서 참을 수 없는 고독을 견딜 수 없어 몸부림쳤다 이들도 가끔 우울증에 빠져 질식할 지경에 이르기도 했다 더구나 감옥에 있는 동안 밖에서 들려오는 소식이란 단지 암담한 소식뿐이었다 이들이 감옥에 갇히게 되자 가정형편인들 오죽했겠는가 면회 오는 가족들의 핏기없는 모습들을 보면서 얼마나 낙담을 했겠는가 그리고 이들을 빨갱이 로 모는 언론을 보면서 얼마나 분개했겠는가 이와 같은 암담한 상황 속에서 이들도 때로는 예수가 십자가에서 맛보았던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았다 는 느낌을 가졌다 동료 친구 목사들은 큰 교회를 맡아서 잘 살고 명예도 누리며 살고 있는데 가족들이 제대로 먹지 못해 핼쑥한 얼굴을 한 것을 보았을 때 그들은 버림받았다 는 느낌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다 더구나 인간해방운동인 노동자 운동을 빨갱이 로 낙인 찍어 온갖 박해를 가한다는 소식을 듣고 참을 수 없는 고통을 받았다 예수가 병자를 고쳐주었더니 그를 가리켜 귀신의 두목 바알세블에 홀려 그런 일을 한다고 지배층들이 비난했듯이 이남의 지배층들은 산업선교회가 붉은 귀신에게 홀려 노동자운동을 한다고 비난을 했다 사실상 이들 산업선교사가 참을 수 없는 고통이 있었다면 버림받았다는 느낌일 것이다 그들이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 제자들 그리고 심지어 하나님에게마저 버림받았다고 생각될 때 그 무시무시한 고통 고뇌 그리고 고독을 참을 수 없었다 사실상 죽음의 공포는 죽음이 가져오는 육체적 고통에서보다 버림받았다는 공포 에서 생겨나는 것이라고 이들은 생각했다 어린 자식들에게 무능하게 보일 수도 있고 때로는 아내의 조소하는 눈초리도 느끼겠고 더구나 동료 기독교인들로부터 실망을 주는 말을 듣기도 했을 것이다 심지어 동지들로부터 배신을 받기도 했을 것이다 이런 상황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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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소식 > 상식이 통하는 사회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리비아에서는 2016 02 28 한토마 http c hani co kr hantoma 3026264 가난하고 힘없는 사람들은 온갖 질시 천대를 받으며 중세의 노예나 쌍놈들보다 천한 노예로 되어버리는 자본주의의 잣대 돈이 모든 것의 기준인 사고로 인민 지도자 군이 일심단결하여 하나가 되며 특히 약자들 노인들과 병든 자들을 가장 위하는 사람이 중심이고 존중 받아야 한다는 북부조국을 판단한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북이 테러 지원국 이라고 매도하는 전쟁광들이야말로 중동의 테러리스트 그것도 가장 악랄한 테러리스트를 지원하는 나라가 아닌가 전쟁광들이 침략을 위한 명분으로 약소국들에게 항시 해먹던 이런 술수가 북한에도 들어먹혀 북이 곧 붕괴되리라는 망상을 하며 전략적 인내 북이 곧 붕괴될 것이니 대비해야 한다 고 야무진 개꿈을 꾸어온 지는 오래된다 러셀 차관보가 북이 핵무기 실험 강행할 시 한미일 군사조치를 취할 수 있다 고 지껄이는 것은 자신들의 무덤을 스스로 파겠다는 말과 직결되는 말이기도 하다 바로 얼마 전에도 미국도 중국도 미사일 시험을 했고 침략 중독병 걸린 자기들은 핵무기를 쌓아놓고 있으면서도 평화조약을 맺자고 수 십 년을 일관되게 주장해온 북한이 자기를 방어하기 위한 핵은 안된다고 지랄 떠는 위선의 악마들이 아닌가 핵미사일이 쌍방을 타격하면 미국과 한반도는 히로시마 나카사키의 잿더미는 비교도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한 가지 다른 것은 북한은 전국이 단 15분이면 지하 백미터 핵대피소에 피할 수 있다고 한다 그에 비하면 남부조국과 미국은 그대로 핵폭탄을 맞아야한다 어느 쪽이 더 박살나겠는가 일제 자본주의의 식민지로 빼앗긴 나라를 다시 찾기 위해 자신들의 목숨을 바치며 투쟁한 항일독립군들의 후예인 북부조국 인민들이 수많은 세월이 흐른 지금도 일본에서 이름만 바뀐 미국의 위협과 도발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으니 일제시대와 달라진 것이 전혀 없다 옛날에는 총과 총 칼과 칼로 상대방과 싸움을 하는 것이었지만 지금은 살상무기가 상대방보다 얼마나 더 강력하고 얼마나 더 많은 인명들을 대량학살 할 수 있는가에 승패가 달려 있다 그것마저도 이제는 구시대 전쟁 방법이 되어가고 앞으로는 최첨단 인지능력이 있는 미사일들의 전쟁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수백 발의 미사일들이 핵항모나 핵폭격기들을 항로를 변경하며 공격하면 앉은 오리 신세가 될 뿐이다 이미 그런 가능성을 북부조국이 선보였다고 생각된다 관련글 종놈 뼈까지 울궈 먹겠다는 미국의 사기행각 2016 02 22 한토마 http c hani co kr hantoma 3021866 전쟁광들의 대량학살과 초토화시킨 땅에서 창출되는 만가지의 오염과 질병들은 전쟁터에서 살아 남은 사람들뿐만 아니라 지구촌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치지 않을 수 없다 살상무기에서 쏟아지는 화학물에 오염되고 기아에서 허덕이는 땅에서 생겨나는 각가지의 새로운 병들이 지구촌 한 곳에만 머물러 있겠는가 벌써 66개국으로 번졌다는 새로운 Zika virus 에볼라 탄저균 등등 수 많은 질병들이 생겨난 중에서도 항생제 내성균 Multi Resistant Bacteria 은 어찌보면 세계를 위협하고 있는 병 중의 하나다 이 병은 많은 항생제들을 사용해도 잘 듣지 않는 병원균이다 많은 항생제에 대해 이미 내성이 강해 치료가 잘 되지 않기 때문이다 WHO에서 이 병으로 매해 1천만 명이 죽는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앞으로 더 심각한 양상을 띨 것으로 보고 있다 인류에 엄청난 공헌을 한 스코트랜드인 알렉산더 플레밍은 페니실린을 발명하여 수많은 인류를 죽음으로 부터 구해냈다 그는 그 위대한 발견을 하고도 주위에서 특허를 내라고 하니까 인간의 생명을 가지고 돈벌이를 할 수 없다며 특허내는 것도 거절한 위인이다 그 위인에 반해 지금 전쟁광들은 세균무기까지 만들어내어 인류를 죽이려고 환장하지않는가 한 예로 얼마전 미군은 한국에 살아 있는 탄저균을 들여오고 생화학무기까지 테스트하지 않는가 미국과 그 동맹 15개국이 한국전쟁때 퍼부은 세균무기들에 대해 이제는 비밀문서가 해제 되어 다 알려졌다 미국 전쟁광들은 열화우라늄을 이라크에 퍼부어 수 많은 신생기형아들 신생아 4명중 1명 을 만들어 내었고 미국의 동맹국인 터어키 이스라엘 사우디 등은 지금도 시리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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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소식 > 북, 반일인민유격대창건일 특집보도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수 있는 기사로 북녘을 연구하는 학자나 관심있는 독자들을 위해 원문그대로 소개한다 영상사진문헌 대를 이어 백두령장을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 2016 04 24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반일인민유격대창건에 즈음하여 2016 04 25 명제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께서 인민군대를 강화할데 대하여 하신 교시 발취 2016 04 25 명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께서 선군정치에 대하여 하신 교시 발취 2016 04 24 명제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선군혁명업적에 대하여 하신 말씀 발취 2016 04 24 명언해설 인민군대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고 사회주의의 승리가 있다 2016 04 25 선군혁명령도의 길에서 2016 04 25 정규무력건설에 수놓아진 사랑과 의리 2016 04 24 애국애족으로 빛나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기어이 열어나가자 2016 04 25 선군조선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 4월 25일 2016 04 25 백두산총대의 승리의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주시며 2016 04 25 최정예강군의 힘의 원천 2016 04 25 무장한 적과는 무장으로 2016 04 24 84년전의 환호성 2016 04 24 위대한 김일성 동지와 김정일 동지는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다 2016 04 24 영원불멸할 백두산총대의 승리의 전통 2016 04 25 군민대단결 2016 04 25 절세위인의 손길아래 자라난 무적의 혁명강군 2016 04 25 백두의 천출명장 높이 모시여 빛나는 민족의 존엄 2016 04 25 선군혁명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최고사령관 2016 04 25 관련기사 반일인민유격대창건에 즈음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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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소식 > Overseas Koreans Feted the Day of the Sun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other overseas Koreans delegations and overseas Koreans staying in the homeland Present there were Kim Yong Chol secretary of the Central Committee of the Workers Party of Korea Kim Jin Guk director of the Agency of Overseas Koreans Affairs and officials concerned Kim Yong Chol in a speech said that President Kim Il Sung built the country once eclipsed on the world map into a dignified invincible power of Juche the people s country He expressed firm belief that the overseas Koreans would turn out as one in the patriotic great advance to bring earlier the new morning of national reunification on this land as desired by the great leaders true to the leadership of Marshal Kim Jong Un Hong In Hum chairman of the Central Audit Committee of the General Association of Korea Residents in Japan in a speech said that Generalissimo Kim Il Sung formed the first overseas compatriots organization of Juche type and led them along a genuine patriotic road He noted that the history of the noble patriotism and compatriotic feelings of Generalissimo Kim Il Sung and Kim Jong Il is given steady continuity along with the history of the Juche based overseas compatriots movement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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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소식 > 찬란한 미래를 자신만만하게 마중가는 나라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하시면서 상점의 이름을 미래상점 으로 명명해주시였다 그 상점이 본래보다 더 크면서도 선 편리성 선 미학성이 철저히 구현된 현대적인 상업봉사기지 공화국의 상업봉사부문의 본보기로 다시 꾸려진것이다 이날 매장들마다에 우리가 만든 화장품 일용품 전자제품 식료품을 비롯한 갖가지 질좋은 상품들이 꽉 차있는데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고 환하게 웃으시던 원수님께서는 새로 일떠선 미래상점이 정말 멋있다고 운영준비를 완벽하게 갖춘것만큼 하루빨리 상점문을 열어 과학자 기술자들은 물론 인민들도 찾아와 마음껏 상품을 사가도록 하게 하라고 지시하시였다 미래상점에 대한 그이의 현지지도는 어느 한 봉사단위에 대한 현지지도만을 뜻하는것이 아니다 그보다 더 가슴뜨겁게 안겨오는것은 인민들이 만복을 누릴 찬란한 미래를 우리의 손으로 앞당겨오시려는 그이의 불같은 마음과 뜻과 의지이다 돌이켜보면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민족자주위업은 나라와 인민의 아름다운 미래를 위한 성스러운 애국위업이다 위대한 김일성 주석께서는 피어린 항일대전의 나날 언제나 해방된 조국의 미래를 그려보시며 눈보라만리 혈전만리의 길을 헤치시였다 전투에서 로획한 조선사과를 보시면서도 해방된 조국에서 살게 될 후대들을 생각하시며 아동단원들에게 보내주시였고 어머님의 체취가 어린 소중한 돈 20원도 추위에 떨던 마안산의 아동단원들을 위해 서슴없이 내놓으시였다 조선에서 미국에 의해 전쟁의 불길이 타번지던 나날에도 승리할 래일을 그려보시며 평양시복구건설총계획도를 작성하도록 하신수령님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도 한평생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지니시고 미래를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아이들의 밝은 웃음 행복의 노래를 총대로 지키시려고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드시였고 미래를 사랑하라 는 구호도 온 나라 인민의 가슴마다에 심어주시였으며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위해 사랑의 콩우유도 매일 보내주도록 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미래관을 그대로 체현하신 원수님께서는 우리 공화국을 더 좋고 더 아름다운 미래에로 이끌어가고계신다 과학자들을 위해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현대적인 새 거리를 일떠세워주시고 미래과학자거리 로 명명해주시였으며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도 누리도록 해주시려고 행복의 창조물들을 도처에 일떠세워주시였다 원수님 가꿔가시는 사회주의문명국은 겨레의 오랜 꿈과 리상이 실현된 나라 인민들모두가 세상만복을 누리며 살게 될 행복의 무릉도원이다 지금 위인의 탁월한 령도의 손길아래 조선은 만리마의 속도로 행복의 미래를 앞당겨오고있으며 누구나 주인이 되여 인간의 자주적존엄과 행복을 누리는 조선의 현실은 인류의 밝은 미래로 세인의 동경을 모으고있다 행성에 어둠을 강요하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조선의 현실 미래의 아름다운 모습이 세상에 알려지는것을 두려워한다 그래서 수많은 어용보도수단들을 총동원하여 조선을 악랄하게 비방하고 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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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소식 > 표리부동과 철면피의 극치 청와대악녀 (1)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이르러 폭발의 분화구를 찾는 용암마냥 부글부글 끓고있었던것이다 더우기 선거 전야에 물고 뜯는 너절한 공천싸움판 까지 벌려놓으며 친박후보들로 또다시 국회 를 장악하여 악정의 지속을 노리던 박근혜패당의 추악함에 만사람이 경악하고 환멸을 느끼였다 그 모든 민의가 선거 결과로 고스란히 드러난것이다 결국 이번 20대 총선 결과는 놀라운 결과 가 아니라 3년남짓한 기간 축적되여온 민심의 분노와 심판의지에 의해 이미 예고되고 결정된 필연의 결과 였다 하기에 대다수의 객관들은 선거 결과에 놀라움 이 아니라 응당함 을 표시해야 한다고 말하고있다 민심은 천심이며 객관적시각과 평가는 정확하다 그런데 이러한 선거 결과앞에서 지금 박근혜패당은 어떻게 놀고있는가 무슨 일을 대하는 관점과 립장 태도는 첫 말 한마디 눈빛 하나를 통해서도 드러난다 박근혜는 지난 18일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라는데서 자기의 립장이라는것을 밝히였다 쥐여짜면 선거 결과에 대한 박근혜의 태도란것이 민의 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 받아들인다 는 일반적수식사에 불과하다 더우기 민의 를 수용 한다고 하면서도 이미전 19대 국회 시절에 추구하던것들을 그대로 내밀겠다는 모순된 립장이 전부이다 민생 이요 경제발전과 혁신 이요 했지만 내용상으로는 재벌위주의 경제정책을 그대로 내밀겠다는 악정의 화신다운 소리인것이다 이것이 선거 결과에 림하는 박근혜개인과 그 패당 새누리당 의 립장이며 자세이다 들어보면 사죄나 죄책감같은것이란 전혀 찾아볼수 없는 철면피성뿐이며 민의 를 받아들인다 고 하지만 그것이 앞뒤가 전혀 다른 겉과 속이 완전히 딴판인 위선과 표리부동 속으로는 민의에 도전하려는 앙심과 꿍꿍이만으로 가득차있다는것을 적라라하게 드러낼뿐이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박근혜라는 존재가 철면피함과 표리부동의 세계적인 표본 대명사라는것이다 짐승도 낯을 붉힐 지독한 철면피성 선거 결과는 민심의 심판이다 집권후 오늘까지 박근혜가 저지른 온갖 죄악에 대한 평가이며 심판이라는 말이다 그런데도 저렇듯 한쪼박의 사죄나 반성의 여지도 없이 철면피한것이다 이번 선거 결과에 림하는 태도와 마찬가지로 그에게서는 이미전부터 무슨 일에 대해서나 항상 그 어떤 사죄나 죄책감이란것을 꼬물만큼도 찾아볼수 없었다 사실 박근혜의 철면피성을 론하는데는 세월 호참사 한가지만 보아도 충분하다 하기는 300여명 아이들이 물속에 수장된다고 하는데도 7시간동안이나 제 볼장을 실컷 보고 나타나 저자신에게는 아무런 책임이나 잘못도 없다는듯이 철면피로 일관해왔으며 눈물 한방울 나오지 않아 눈물짜는 묘기 까지 부리는 랭혈녀 위선자 철판얼굴이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그러나 그 철면피성은 결코 세월 호참사나 오늘의 선거 결과태도에만 국한시켜 론할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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