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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소식 >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4월 25일(월)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혁명적당군으로 영광떨칠것이다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조선인민군 차수 리명수동지의 보고 5면 혁명적구호문헌을 목숨바쳐 지켜낸 인민군군인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따라배우고있다 함경북도혁명사적관에서 6면 혁명사적비 만대에 빛나라 인민사랑의 선군길이여 강원도 판교군에 건립 6면 주체적국방공업의 창설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슴깊이 새겨간다 평천혁명사적지에서 6면 조국보위초소에서 온 소식으로 기쁨의 웃음 넘쳐난다 혜산시 혜강동 20인민반 김경복동무의 가정에서 7면 전례없는 로력적성과로 당 제7차대회를 빛내일 일념안고 생산을 다그치고있다 원산구두공장에서 7면 부록 노동신문 4월 25일 월 아래의 기사제목을 클릭하시면 노동신문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설 조선인민군은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영원히 백승을 떨칠것이다 04 25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사회와 집단을 위해 좋은 일을 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04 25 위대한 수령님들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여러 단위에 모시였다 04 25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선군혁명령도업적 만대에 빛나리 04 25 백두의 혈통을 만대에 빛내이며 주체의 한길로 억세게 싸워나가자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대표로 높이 추대 04 25 혁명일화총서 김일성 일화집 제10권 출판 04 25 후대들의 밝은 웃음과 행복을 위해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려가자 04 25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경축준비위원회 방글라데슈에서 결성 04 25 우리 당의 혁명적무장력인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4돐경축 중앙보고대회 진행 04 25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04 25 백두산강군의 위력 떨치는 길에서 04 25 위대한 사랑의 시간 04 25 우리 인민군대는 조선로동당의 위업을 옹위하는 불패의 혁명적당군으로 영광떨칠것이다 04 25 위대한 선군령장을 모신 천하무적의 강군 04 25 수령결사옹위는 조선인민군의 고유한 전통 04 25 론설 불굴의 혁명적신념을 벼려주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 04 25 신념과 의리로 하는것이 혁명이며 신념과 의리로 하여 빛나는것이 혁명가의 인생행로이다 04 25 혁명가의 신념과 영생 04 25 혁명적구호문헌을 목숨바쳐 지켜낸 인민군군인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따라배우고있다 04 25 혁명사적비 만대에 빛나라 인민사랑의 선군길이여 강원도 판교군에 건립 04 25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파키스탄전국준비위원회 결성 04 25 주체적국방공업의 창설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슴깊이 새겨간다 04 25 주작봉마루에 우리 혁명무력의 첫 세대 지휘관들이 있다 04 25 군민은 한마음한뜻 04 25 로병가정에 늘어나는 수호자의 별 04 25 나누는 정 오가는 자랑 04 25 조국보위초소에서 온 소식으로 기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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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소식 >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4월 23일(토), 24일(일)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4월 23일 토 24일 일 자를 소개합니다 아래의 글자를 누르시면 유투브로 이동하여 해당 방송을 보실 수 있습니다 편집국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4월 24일 일 2016년 4월 24일 일 조선중앙텔레비젼 20시 보도 클릭하기 2016년 4월 24일 일 조선중앙텔레비젼 17시 보도 클릭하기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4월 23일 토 2016년 4월 23일 토 조선중앙텔레비젼 20시 보도 클릭하기 2016년 4월 23일 토 조선중앙텔레비젼 17시 보도 클릭하기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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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소식 > Kimilsungia Will Bloom Forever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sees it more charming and attractive it looks The head went on I pictured to myself kind hearted President Kim Il Sung looking at immortal Kimilsungias in full bloom going by the august name of the sun He received my mother on several occasions and showed deep loving care for her This is a fortune and an immense honor of our family Roman O Jimenez Ortega military attaché of the Cuban embassy here said such a fantastic flower festival can be seen only in the DPRK where the leader trusts the people while they ardently follow him and thus they form a harmonious whole Choe Kwang Rim member of the congratulatory group of Koreans in Japan for celebrating the Day of the Sun the birth anniversary of the President noted the sea of flowers presented in the festival to praise the President is an expression of the ardent yearning and reverence of all people for him Korean in Japan Ri Hye Yong who took part in the festival noted Kimilsungias would as ever blossom as the flower of the sun thanks to the reverence of the entire Korean nation and progressive people for the President peerlessly great sage Source Uriminzokki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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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소식 > 남과 북의 대학졸업생들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이상이다 얼마전 김형직사범대학 역사학부 졸업생들인 로영일 허철만은 선생님들과 하급생들의 환송을 받으며 나서 자란 수도 평양을 떠나 최전연 섬초소학교의 교원들로 자진하여 탄원하였다 강계제1사범대학 환경과학부 졸업생 윤금정은 두메산골 화평군 송덕고급중학교 교원으로 같은 대학의 졸업생 김설경은 하늘아래 첫 동네로 불리우는 랑림군 소동고급중학교 교원으로 강계제2사범대학 졸업생 수십여 명은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 건설장으로 집단탄원하였다 결코 젊은 혈기에 내린 즉흥적인 선택이 아니다 참다운 인생의 선택으로 조국의 밝고 창창한 미래를 더욱 확신성있게 그려보며 고마운 조국을 더욱 빛내일 일념으로 시대가 부르는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자원 진출하는 미더운 청년대학생들이다 하지만 어느 사회에서나 이런 활력에 넘친 청춘들 앞날에 대한 희망과 신심에 넘쳐있는 이런 청년들의 끌끌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돈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썩고 병든 남녘의 현실을 보자 황금만능의 사회인 남녘땅에서 사람들은 대학교육을 두고 돈의 노예를 양성하는 망조가 든 교육이라고 개탄하고 있다 얼마전에는 남녘의 어느 한 대학생이 정부종합청사에 3번 씩이나 불법침입하여 성적조작을 하다가 붙잡히는 범죄사건이 발생하였다 범죄를 일으킨 대학생은 지난번 시험에서 성적이 제대로 나오지 않자 범행을 감행했다고 하면서 대학에서 선발된 인재라고 하지만 취업에 대한 압박감을 이기지 못하여 범죄를 저질렀다고 하였다 남녘에서는 대학을 졸업하면 많은 이가 빚쟁이가 되고 만다 최근의 자료에 의하면 졸업을 눈앞에 둔 전체 남녘 대학생들가운데서 무려 70 이상이 막대한 빚을 지고 있다고 한다 빚을 진 리이유는 재학기간 나날이 높아만지는 등록금 때문이다 하기에 대학을 졸업한 청년들은 빚을 갚기 위해 일자리를 갈망하며 일자리마저 얻지 못한 청년들은 삶을 비관하여 자살도 서슴지 않고 있다 요행 일자리를 잡으면 대학기간에 진 빚을 갚기 위해 일하고 있고 무엇을 하나 발명해도 일자리를 떼우지 않기 위해 하고 있다 이처럼 인간을 돈의 노예로 만드는 교육을 어찌 사회적 인간을 키워내는 신성한 사업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부패한 자본주의사회인 남녘의 교육을 두고 돈의 노예를 양성하는 교육이라고 절규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황금과 권력에 의하여 청춘도 미래도 시들고 병들어가는 자본주의사회에 침을 뱉으며 남녘의 한 주민은 몇 해 전 어느 한 신문에 이렇게 토로하였다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이 땅은 죽어도 피하고 싶다 이 세상 한 끝의 황무지에서 홀로 태어나 미개인으로 흙바닥을 파먹으면 파먹었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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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소식 > [사진] 노동자가 공장의 주인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문명원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메아리 사이트가 평양 326전선공장 구내에 새로 꾸려진 문명원을 사진으로 소개하였다 한 기업소 일꾼들과 그들의 가족들을 위한 후생시설이라기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수준 높아 보인다 9일자 노동신문은 평양326전선공장을 3월 19일까지 상반년도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고 3월 25일까지 70일전투 목표를 수행한 모범공장으로 보도하였다 그리고 일꾼들들은 동지적으로 굳게 뭉쳐 70일전투의 혁신자로 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고 있다고 하였다 북에서는 지금 많은 공장과 기업소들에서 자체의 후생시설을 더욱 현대적이고 수준높게 꾸리고 있는 추세이다 여기가 바로 혁신창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 있는 평양 326전선공장에 새로 꾸려진 문명원이다 현대적으로 꾸려진 여기 문명원은 공장 구내시설이라기보다 호텔이나 종합봉사망 같아 보인다 우리 나라의 그 어느 공장 기업소를 돌아봐도 훌륭히 갖추어져 있는 과학기술보급실 이 공장 종업원들도 과학기술 보급사업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고있는 것 같다 종업원들이 지금 한증방에서 장기와 오락을 하며 피곤을 풀면서 즐거운 휴식시간을 보낸다 정말 노동자들이 공장의 주인 나라의 주인이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서로들 기쁨과 웃음 속에 하루일을 총화짓고 문명한 문화정서생활을 누려가니 공장에 대한 사랑과 정이 날마다 더해갈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정말 훌륭한 공장에서 문명을 창조하고 문명을 향유해나가는 종업원들이다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공약사기의 달인 박근혜 정권 신학의 해방 3 하향식 그리스도론의 식민지 매국노들이 정보를 자유롭게 연재 181 박근혜 3년에 처음의 대박 조선수소탄시대 III부 유엔제재 제국 미주범민련 통일을 말하며 통일운동 개벽예감199 북미의 치열한 해안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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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소식 > 김정은, 입체전적 지휘로 1달만에 신형 SLBM 성공시킨 듯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자주시보 김정은위원장의 입체전적인 총지휘 능력 더불어 동시에 여러 작업을 진행하는 입체전을 폈던 것도 이런 기적적인 속도를 가능케 했던 것으로 보인다 3월 22일 워싱턴 프리비컨 이 복수의 미 국방부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조선이 고래급 잠수함과 KN 11 미사일을 개발 중인 동해 신포조선소 해안가에서 지난 16일 사출시험을 실시했다고 보도한 바 있는데 신형 대출력고체연료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개발과 동시에 액체연료미사일보다 몸통이 더 큰 이 미사일을 잠수함에서 쏘아올릴 새로운 사출장치를 제작하여 지상시험을 단행했던 것 같다 15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북한이 오늘 새벽 5시 30분께 동해안 지역에서 무수단 KN 08 미사일 1발 발사를 시도한 것으로 보이며 실패한 것으로 추정된다 고 밝혔는데 공중폭발 등 확실한 실패 정황을 포착해서 내린 결론이 아니라 미사일이 정상 궤적을 비행하지 않았을 때 발사 실패로 판단한다 는 이유로 실패로 규정했던 적이 있다 북은 요격회피를 위해 비정상적 궤적의 탄도미사일을 개발하고 있기 때문에 본지에서는 이를 실패로 단정지을 수는 없다고 분석 보도한 바 있다 북의 대형 고체연료 로켓엔진 분출시험 성공 장면 이 시험에 성공한 지 단 1개월만에 이를 이용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을 개발 시험발사에 성공한 것은 가히 기적과 같은 속도가 아닐 수 없다 자주시보 아마 이때 시험발사한 일명 무수단미사일이 바로 대출력고체연료로켓엔진으로 만든 신형 중거리 탄도미사일이었던 것 같다 무수단 미사일은 미사일 하부에 날개가 없어 지상발사용을 거의 변형없이 바로 잠수함발사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미사일이다 원래 잠수함발사용으로 개발하였고 이를 지상발사에서도 이용한 미사일이기 때문이다 결국 북은 총알과 총을 동시에 입체적으로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총알인 신형 대출력고체연료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과 그것을 쏘아올릴 총인 잠수함의 발사장치 사출장치 개발을 동시에 내밀어 짧은 기간에 성공시킬 수 있었던 것 같다 북은 최근 여명거리 건설 과정에서도 여러 작업을 동시에 추진하는 입체전적 방식으로 공사를 내밀고 있다고 연일 보도하고 있고 백두산 영웅청년3호발전소도 그 입체전으로 공사를 추진하여 기일을 앞당겨 준공했다고 보도하는 등 여기저기서 입체전이 대유행이다 이렇게 여러 작업을 동시에 입체적으로 진행하려면 더 치밀한 계획을 세워야한다 예상치 못한 난관이 더 많이 발생할 수 있고 자칫하다가는 한 분야의 문제 때문에 다른 분야의 진행 내용도 무용지물이 되어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는 치명적인 문제점도 야기할 소지가 있다 그래서 입체전은 여러 가지를 동시에 연결시켜 분석 종합할 수 있는 비상한 창조적 두뇌를 가진 총지휘자가 있어야만 성공할 수 있다 김정은위원장이 그런 입체전 지휘능력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더불어 입체전을 진행하려면 풍부한 경험을 가진 높은 수준의 전문가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그래서 북에 탄도미사일과 잠수함발사미사일개발 관련 과학자 전문가들이 많고 그 경험이 풍부하리라는 것도 이번 시험을 통해 확증할 수 있다고 본다 그런 경험 많고 실력이 높은 많은 과학자 기술자가 없이는 12 5 정도 미사일 원통 지름이 더 커졌고 엔진도 새로운 고체연료형식의 신형 탄도미사일을 단 한 달만에 개발하고 즉각 전략잠수함 수중 시험발사를 단행하여 단방에 성공할 수는 없는 것이다 북은 이미 전략무기 개발과 관련된 많은 기술과 경험을 축적하고 있는 나라가 아닌가 생각된다 특히 김정은 제1위원장은 그 역량을 총지휘할 수 있는 비상한 두뇌와 열정을 가지고 있어 앞으로 더욱 무서운 무기를 속속 개발 실전배치할 것이 확실시 된다 조선이 시험 발사한 신형 대구경 방사포는 초정밀 유도장치가 내장되어 있어 200KM 거리의 목표를 1미터 오차 안에서 정확히 타격하는 놀라운 명중율을 보여주고 있다 이로써 남측의 방사포 대응 무기들이 대부분 무력화 되고 말았다 SLBM은 중 장거리 미사일이라 남측에서 대응무기 개발 자체가 불가능하다 돈이 있다고 쉽게 사올 수도 없다 전략무기이기 때문에 수출이 되지 않는다 선진국도 방어 무기 개발을 못하고 있다 사실 잠수함을 잡는 것 자체가 쉽지 않고 SLBM은 사드로도 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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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소식 > 서울길을 열어 탈북여성들의 진심을 알게하라고 촉구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중앙위원회 위원장이 백주에 북 공민들을 가장 비열하고 야만적인 수법으로 이남으로 납치해간 데 대하여 항의하면서 자식들과 직접대면시키기 위해 가족들을 판문점을 통해 서울에 내보내기로 한 통지문을 상기시켰다 그리고 우리 공민들을 집단유인랍치한 천인공노할 죄악을 저지르고도 회유와 기만 강압을 총동원하여 그들에 대한 귀순공작 을 악랄하게 벌려대고있는 남조선깡패들의 반인륜적행위 에 분노하며 이들의 만행이 세계의 규탄을 불러일으키고 있음을 밝혔다 또 북 공민들이 진실로 자기의 의사에 따라 세계 제1의 자살왕국 인권불모지인 이남 땅으로 갔다고 하면 믿을 사람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으며 지금도 남녘 땅에서 정다운 가족들의 품으로 돌려보내달라고 눈물로 호소하고 있는 김련희의 모습을 온 세계는 똑똑히 보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김련희도 역시 이남 정보원과 인신매매거간꾼들에 의해 이남으로 유인 납치되어 간 인신매매피해자라고 하였다 자유의사를 표시하였다 는 이남 당국의 말대로라면 김련희가 어찌하여 자기 가족이 기다리는 조국 고향으로 가겠다고 피타게 절규하고있겠는가라고 반박하였다 또 순진한 처녀들을 이용하여 망해가는 정권유지에 어떻게하나 써먹으려 하면서 반인륜적 범죄행위만을 일삼을수록 죄가 덧쌓여진다는것을 명심해야 하며 북의 신성한 이름에 자그마한 흠집이라도 내보려고 한다면 응당한 징벌을 받고야 말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어 자식은 부모에게 숨기는 것이 없으니 자식들의 진심의 목소리를 듣자는 것이 생리별당한 부모들의 절절한 요청이니 서울길을 열라고 촉구하였다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공약사기의 달인 박근혜 정권 신학의 해방 3 하향식 그리스도론의 식민지 매국노들이 정보를 자유롭게 연재 181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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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소식 >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은 조선재침론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일본의 고유한 령토 라고 새겨넣은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10여년전부터 그런짓을 해오고있다 일본반동지배층이 또다시 독도 령유권 을 주장해나서려는것은 세기를 이어가며 변함없이 령토강탈야망을 실현해보려고 날뛰는자들의 파렴치한 망동이다 일본의 독도 령유권 주장은 타당한 력사적 법적근거가 없는 생억지이고 날조이다 독도가 오래전부터 조선의 고유한 령토로 되여왔다는것은 일본에서 발굴되고있는 자료들을 통해서도 계속 확증되고있다 3년전에 공개된 20세기 전반기의 일본 중등학교교과서에는 독도가 조선의 령토라는것이 명시되여있다 1924년 10월 1일 일본에서 발간한 이 교과서에는 로일전쟁이 한창이던 1905년 5월 28일의 해상전투상황을 담은 지도가 실려있는데 여기에 첨부된 지명을 소개하는 찾아보기란에 독도가 조선에 속한다는것이 밝혀져있다 지난 시기 독도를 일본령토와 다른 색으로 표시한 지도는 있었지만 조선령토로 직접 명시한 지도를 실은 일본교과서가 발견된것은 그것이 처음이였다고 한다 이것은 일본이 그때 독도가 조선령토라는것을 학생들에게 가르쳤다는 증거로 된다 이를 통해 알수 있는것은 독도가 처음부터 우리 나라의 고유한 령토로 존재해왔으며 과거에 일본도 이에 대해 인정하고있었다는것이다 1785년 일본지리학자 하야시 시헤이가 그린 지도에도 울릉도와 독도가 명확히 우리 나라의 령토로 표기되여있었다 독도를 울릉도와 같은 색으로 표시한 지도에는 독도옆에 조선의 소유 라는 문구까지 씌여져있었다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진 이 지도는 일본 오사까시립중앙도서관에 보관되여있다고 한다 이러한 력사자료들은 일본지배층이 제창하는 독도 령유권 설이 얼마나 부당한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정부는 부정할수 없는 객관적인 력사자료들을 무시하고 뻔뻔스럽게도 독도를 계속 일본령토 라고 우겨대고있다 허위날조로 일관된 일본의 독도 령유권 주장은 본질에 있어서 조선재침론이다 침략과 략탈을 떠나 존재할수 없고 비대해질수도 없는것이 일본군국주의이다 우경화의 길로 맹렬히 줄달음치고있는 일본의 국가사회생활은 이제는 군사화 파쑈화되였다 군수독점재벌들이 매우 비대해졌으며 경제전반에 큰 영향력을 미치고있다 외곡된 력사관과 군국주의사상이 일본의 사상정신분야를 지배하고있다 이런 속에서 일본반동지배층은 적극적평화주의 라는 간판을 들고 공공연히 해외침략을 선동하고있다 지금 일본집권계층속에서는 자기 나라 주변의 안전환경이 매우 엄혹하다 느니 세계평화에 적극 공헌해야 한다 느니 하는 나발들이 련속 튀여나오고있다 일본의 해외팽창 재침책동을 합리화하기 위한 얼빠진 망발들이다 일본군국주의의 해외팽창 재침의 첫 목표는 우리 나라이다 력사적으로 보아도 일본은 아시아대륙의 관문인 우리 나라를 침략과 략탈의 첫 대상으로 정하군 하였다 일본이 조선재침을 실현하기 위해 내걸고있는 구실이 바로 독도 령유권 이다 일본이 독도를 군사적으로 가로타고앉기 위한 침략훈련을 여러차례 강행하였다는것도 이미 세상에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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