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org.com » ORG » K » KANCC.ORG

Total: 483

Choose link from "Titles, links and description words view":

Or switch to "Titles and links view".
  • 특집/기획/통일 > 김 정 일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두개 민족이 대치되여있는것이 아니라 하나의 민족이 한 조국강토안에서 외세에 의하여 인위적으로 갈라져있습니다 조선민족은 수천년을 내려오면서 하나의 혈통을 이어받고 같은 말을 하며 한강토에서 살아온 하나의 민족입니다 모든 조선사람들은 북에서 살건 남에서 살건 해외에서 살건 다같이 조선민족의 피와 넋을 지닌 하나의 민족이며 민족공동의 리익과 공통된 민족적심리와 감정으로 뗄수 없이 련결되여있습니다 그 어떤 힘도 유구한 력사를 통하여 형성발전된 단일한 조선민족을 영원히 둘로 갈라놓을수 없으며 우리 민족과 우리의 민족성을 말살할수 없습니다 오늘 우리 민족이 북과 남으로 갈라져있는것은 5천년민족사에서 겪게 된 일시적인 곡절이고 비운입니다 외세에 의하여 분렬된 우리 민족이 하나의 민족으로서 다시 결합되는것은 우리 민족사의 필연적추이이며 민족발전의 합법칙적요구입니다 지난날 일본제국주의자들이 우리 나라를 강점하고 가장 악랄한 식민지통치를 실시하면서 우리 민족을 말살하려고 온갖 책동을 다하였지만 조선의 혁명가들과 애국적인민들은 조국과 민족을 구원하기 위하여 피어린 투쟁을 벌렸으며 마침내는 일제를 격멸시키고 잃었던 조국을 되찾았습니다 일제가 패망한 후에는 미제국주의자들이 남조선에 들어와 주인행세를 하면서 민족의 자주권을 짓밟고 우리 민족을 영영 갈라놓으려고 집요하게 책동하여왔지만 남조선인민들속에 민족의 넋은 의연히 살아있습니다 남조선의 광범한 인민들과 청년학생들이 외세의 지배와 남조선통치배들의 매국배족행위를 반대하여 끊임없이 용감하게 투쟁하는것은 압제와 치욕에 항거하는 남녘형제들의 민족적의분의 발현이며 그 무엇에도 꺾이지 않는 우리 민족의 강의한 기질을 보여주는것입니다 민족의 통일기운은 날이 갈수록 더욱 높아가고있으며 전민족이 단결하여 조국통일을 이룩하려는 우리 민족의 의지와 지향은 꺾을수도 없고 막을수도 없습니다 우리는 확고한 신심과 락관을 가지고 온 민족의 대단결을 위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가야 합니다 민족의 대단결은 철저히 민족자주의 원칙에 기초하여야 합니다 민족의 자주성은 민족의 생명이며 자주성을 지키는것은 민족의 생존과 발전을 위한 근본담보입니다 민족자주의 원칙을 견지하여야 민족의 권리와 리익을 수호할수 있고 민족의 운명을 민족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으며 국제무대에서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하고 완전한 평등과 호혜의 원칙에서 대외관계를 발전시킬수 있습니다 민족의 자주성에 민족의 존엄과 영예가 있고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있으며 민족의 불굴의 의지와 기상이 있습니다 민족이 자주성을 잃고 외세의 지배와 예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민족의 권리와 리익 민족성과 민족의 존엄이 짓밟히고 민족적천대와 멸시 망국노의 운명을 면할수 없습니다 민족자주의 원칙은 민족문제해결의 핵이며 전민족대단결의 기초의 기초입니다 외세의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고 민족의 자주성을 지키기 위하여 민족이 단결하여 투쟁하는것입니다 전민족대단결을 위한 우리의 투쟁은 바로 전국적범위에서 민족의 자주권을 확립하기 위한 투쟁이며 민족의 주체적력량으로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하고 통일조국의 자주적발전과 민족공동의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입니다 민족의 대단결도 조국통일도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지키기 위한것입니다 민족자주의 원칙은 애국애족과 매국배족 통일로선과 분렬로선을 가르는 시금석입니다 외세의존을 추구하면서 자주요 북과 남의 화해요 단합이요 하는것은 빈말에 지나지 않습니다 애국애족과 매국배족이 량립될수 없는것처럼 민족자주와 외세의존은 량립될수 없는것입니다 진정으로 북남사이의 화해와 민족의 단합 조국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외세의존의 길로 나갈것이 아니라 민족자주의 길로 나가야 합니다 민족적단결은 어디까지나 민족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단결이며 민족자주의 원칙을 떠나서 민족의 단결에 대하여 말할수 없습니다 오직 민족자주의 원칙에 기초하여 전민족대단결을 이룩할 때에만 우리 민족이 자기 운명의 참다운 주인으로 될수 있고 조국통일과 민족번영의 위대한 추동력으로 결정적력량으로 될수 있습니다 우리는 사대와 외세의존을 철저히 반대배격하고 민족자주의 원칙에 기초하여 민족대단결을 이룩해나가야 합니다 애국애족의 기치 조국통일의 기치밑에 온 민족이 단결하여야 합니다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고 자기의 민족성을 귀중히 여기는것은 민족성원들의 공통된 심리이며 사상감정입니다 우리 민족은 자기 조국과 민족을 열렬히 사랑하며 민족의 넋을 소중히 간직하고 이어나가는 민족성이 강한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의 애국애족의 정신과 고유한 민족적기질은 온 민족의 대단결을 위한 튼튼한 사상정신적기초로 됩니다 더우기 민족분렬의 온갖 불행과 고통을 겪을대로 다 겪어온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조국통일은 최대의 민족적요구로 나서고있으며 조국통일의 기치는 민족공동의 투쟁의 기치 전민족대단결의 기치로 되고있습니다 조선민족의 고유한

    Original URL path: http://www.kancc.org/bbs/board.php?bo_table=special&wr_id=1172 (2016-04-27)
    Open archived version from archive


  • 북녘 소식 > 생생한 증언을 통해 드러난 집단유괴납치만행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실행을 위하여 계획적으로 책동하여왔다 괴뢰정보원깡패들은 우선 금전에 환장하고 패륜아로 전락된 지배인 허강일 놈을 올가미를 씌워 매수한 다음 놈을 이용하여 우리 처녀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납치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갈 음모를 꾸몄다 그리고 사전의 치밀한 계획 밑에 이미 식당뒷문에 차까지 대기시켜놓고 있다가 12명의 우리 처녀들을 유인납치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갔다 나타난 모든 자료들은 남조선으로 끌려간 우리 처녀들이 온갖 사회악이 난무하는 남조선땅으로 가고싶어간 것이 아니라 괴뢰정보원 놈들에게 매수된 허강일 놈의 속임수에 넘어가 끌려갔다는 것을 실증해주고 있다 이번 사건은 우리 인원들을 유인납치하기 위하여 감행하고 있는 박근혜패당의 집요하고 극악무도한 반공화국모략책동의 집중적발로로서 괴뢰정보원 깡패들이 조작한 전대미문의 국제테러행위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준다 그런데도 지금 박근혜패당은 집단유인납치행위를 그 무슨 집단탈북 으로 오도하는가 하면 심지어 제재 의 실질적인 효과 니 북체제에 대한 회의 니 남쪽사회에 대한 동경의 반영 이니 뭐니 하고 철면피하게 놀아대고 있다 지금 남조선에 끌려간 그들은 자기들을 그리운 조국의 품으로 하루빨리 돌려보내줄것을 요구하여 강력히 투쟁하고있다 그러나 박근혜패당은 그들의 요구를 외면한 채 저들의 비열한 죄행이 만천하에 드러나는 것이 두려워 그들을 일체 외부와 격페시키고 있으며 그들에게 귀순 을 강요하고 있다 죄는 결코 가리운다고 하여 가리워지는 것이 아니다 박근혜패당의 극악한 반인륜범죄 행위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낱낱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 괴뢰패당은 이제라도 저들이 저지른 죄과에 대해 심중히 반성하고 사죄하여야 하며 당장 우리 처녀들을 조국의 품 혈육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민족화해협의회 김 일 철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

    Original URL path: http://www.kancc.org/bbs/board.php?bo_table=data&wr_id=3253 (2016-04-27)
    Open archived version from archive

  • 북녘 소식 > 북 외무성,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정당한 자위권행사라고 강조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반공화국압박소동을 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이번에 우리의 국방과학기술자들이 안아온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주체조선의 강력한 핵공격의 또 다른 수단을 마련한 력사적사변으로서 미국의 가증되는 핵전쟁위협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권행사이다 그러나 미국과 추종세력은 우리의 탄도탄수중시험발사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 들에 대한 위반이며 지역과 국제정세를 불안정하게 만든다는 궤변을 늘어놓고있다 지어 미국은 또다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내세워 우리의 탄도미싸일활동이 지역과 세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행위 로 된다느니 규탄 한다느니 하는 공보문을 조작해내게 하였다 우리는 미국의 악랄한 반공화국책동에 편승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모든 결의 들을 단호히 전면배격하였으며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군사력으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해나가고있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전략핵잠수함을 포함한 모든 핵타격수단들을 총동원하여 우리를 겨냥한 핵전쟁책동에 광분하고있는 미국에 의하여 파괴되고있다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에 집요하게 매여달리며 긴장을 극도로 격화시키고있는 오늘 우리가 강력한 핵억제력으로 힘의 균형을 보장하는것만이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열핵전쟁발발을 막을수 있는 유일한 방도로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비롯한 우리의 핵무력강화를 지역과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몰아붙이는것은 완전히 거꾸로 된 론리로서 조선반도에서 무력충돌과 전쟁위험을 증대시킬뿐이다 미국이 우리에 대한 극단적인 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책동에 계속 매여달릴수록 우리 핵공격능력의 끊임없는 비약적발전만을 보게 될것이다 우리는 그 누가 뭐라고 하든 핵에는 핵으로 맞설것이라는 조선로동당의 전략적기도에 따라 핵무력강화의 발걸음을 더욱 다그쳐나갈것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 04 26 19 18 54 새 소식에서 복사 됨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Original URL path: http://www.kancc.org/bbs/board.php?bo_table=data&wr_id=3252 (2016-04-27)
    Open archived version from archive

  • 북녘 소식 > 노인들의 삶을 통해 본 북과 남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것인가를 힘있게 선언한 김정일 위원장 노인들에게 행복한 삶을 보장해주는 조선연로자보호연맹 중앙위원회를 내오도록 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연로자보호법 도 채택하도록 하여 그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조건을 보장해줄 수 있는 법적 담보도 튼튼히 마련해주었다 김정일 위원장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노인들의 생활과 건강을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아주는 인민적 시책들은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변함없이 실시되었다 오늘 김일성 주석 김정일 위원장 그대로인 김정은 제1위원장의 시대에 북녘 조국땅에서 노인들의 행복한 삶은 더욱 활짝 꽃펴나고 있다 현대적인 평양양로원건설을 몸소 발기한 김정은 제1위원장은 양로원 건설장을 현지지도하면서 전국의 모든 양로원들을 보양생들이 여생을 즐겁게 보내는 보금자리로 잘 꾸려주자고 그들이 당과 국가 전 사회적인 관심과 보살핌 속에 혁명의 선배로 웃사람으로 존경과 사랑을 받으면서 인생의 노년기에도 값높은 삶을 꽃피워 가게 해야 한다고 뜨겁게 말하였다 어느 한 인민군부대에 새로 건설한 수산물 냉동시설을 돌아보면서도 양로원들에 물고기를 전문적으로 보장하는 수산사업소를 인민군대에 조직할 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을 현지에서 하달하고 전국의 양로원들에 물고기를 정상적으로 공급하도록 해준 김정은 제1위원장이다 제1위원장이 노인들에게 돌려준 사랑의 이야기들을 꼽자면 끝이 없다 최고지도자의 이러한 따뜻한 사랑과 은정이 있어 오늘 북 조국에서는 노인들이 아무런 근심 걱정 없 이 인생의 노년기에도 값높은 삶을 누리고 있다 그러나 우리 조국땅과 한 지맥으로 이어진 이남에서 사는 노인들의 처지는 어떤가 남녘땅에서는 최저생계비의 절반도 안되는 노령연금 에 매달려 사는 노인들이 전체 노령연금 자 수의 76 7 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것마저도 받지 못하는 노인 수는 무려 70만여 명에 달하고 있다 현재 남녘에서 노인의 4고 라는 말이 나돌고 있는데 가난한 것 때문에 받는 고통을 빈고 돌봐줄 사람이 없어 홀로 당하는 고통을 고독고 할일이 없이 지내는 고통을 무위고 병으로 받는 고통을 병고 라고 하고 있다 그 누구의 보호도 받지 못하고 홀로 외로이 살고 있는 노인들의 수는 지난해에 138만 명에 이르렀다 이 불행한 노인들은 가는 곳마다에서 농락과 천대 멸시의 대상으로 되고 있다 여기에 단적인 실례가 있다 지난해 자식들에게 버림을 받고 혼자 살던 75살 난 할머니가 고독 속에 사망한 때로부터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다가 부패된 시신에서 나는 냄새에 의해 발견된 사실이 드러나 온 남녘땅에 파문을 일으켰다 이 할머니처럼 인생

    Original URL path: http://www.kancc.org/bbs/board.php?bo_table=data&wr_id=3251 (2016-04-27)
    Open archived version from archive

  • 북녘 소식 > [사진] 열사능과 열사묘들에 화환 증정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과학 교육 문학예술 보건 출판보도기관 공장 기업소 농장 학교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었다 고 하였다 그리고 참가자들은 당과 수령의 영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조국의 자주독립과 부강번영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친 열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고 하였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 04 26 17 58 3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김정은 제1위원장

    Original URL path: http://www.kancc.org/bbs/board.php?bo_table=data&wr_id=3250 (2016-04-27)
    Open archived version from archive

  • 북녘 소식 > [사진] 평양 326전선공장에 새로 꾸려진 문명원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같습니다 종업원들이 지금 한증방에서 장기와 오락을 하며 피곤을 풀면서 즐거운 휴식시간을 보냅니다 정말 로동자들이 공장의 주인 나라의 주인이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서로들 기쁨과 웃음속에 하루일을 총화짓고 문명한 문화정서생활을 누려가니 공장에 대한 사랑과 정이 날마다 더해갈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정말 훌륭한 공장에서 문명을 창조하고 문명을 향유해나가는 종업원들입니다 출처 메아리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 04 26 15 00 1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Original URL path: http://www.kancc.org/bbs/board.php?bo_table=data&wr_id=3248 (2016-04-27)
    Open archived version from archive

  • 미주/해외/국제 > <반일인민유격대>란 무엇인가?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조국의 광복을 이룩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워나갔으며 이를 본 동포들은 너도 나도 반일인민유격대 에 가입하였다 반일인민유격대 는 창건이후 급속도를 성장하여 1934년 3월에 조선인민혁명군 으로 개편되었다 그리고 1948년 2월 8일 조선인민군 으로 또다시 개편되었다 반일인민유격대 는 김일성 주석이 1932년 4월 25일 안도현 소사하의 토기점골 등판에서 창건한 유격대다 흔히 말하는 항일유격대가 바로 반일인민유격대 이었다 반일인민유격대 에는 김일성 주석의 조선혁명군 대원들과 공청 및 반제청년동맹원들을 핵심으로 선진적인 노동자 농민 청년학생들이 총망라되어 구성되었다 반일인민유격대 의 창설 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930년 여름 카륜회의 에서 김일성 주석이 주체적인 항일무장투쟁노선 을 제시하였고 첫 무장조직인 조선혁명군 을 결성하였다 이것을 바탕으로 1931년 겨울 명월구회의 에서는 유격전의 형식을 기본으로 하여 무장투쟁이 필요하다면서 빠른 시일 내로 반일인민유격대 를 창건할 것을 발표하였다 명월구회의 결정사항을 실천하기 위해 김일성 주석은 조선혁명군 핵심지도성원들을 만주 지역에 파견하여 반일인민유격대 창건 준비를 착실히 해나갔다 그 결과로 1932년 3월에 안도현 소사하에서 처음으로 소규모의 유격대오인 유격대소조를 만들었으며 이와 같은 유격대소조를 연이어 동만 남만 각 지방마다 결성하도록 하였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반일인민유격대 를 자체의 역량과 자체의 힘으로 창건할 수 있는 조건이 마련되었다 그리하여 1932년 4월 25일 김일성 주석은 안도에서 반일인민유격대 창건 선포를 하고 반일인민유격대 창건식에서 반일인민유격대창건에 즈음하여 제목으로 연설을 하였다 연설에서 반일인민유격대 의 성격과 사명 그리고 활동방향에 대해 언급하였다 1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한다 2 인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인민군대가 된다 3 일제를 타도하고 조국해방을 이루는 것과 계급적 압박과 착취를 청산하고 사회주의를 건설한다 이러한 3가지 특징이 반영된 반일인민유격대 는 일제와 싸우는 전투부대이며 인민대중을 교양하고 혁명투쟁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하여 반일인민유격대 는 그야말로 정치적군대 혁명군대라고 불리기도 했다 반일인민유격대 는 창건이후부터 일본제국주의침략자들을 맞받아 싸워나가 심대한 타격을 주었고 조국해방을 이루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 반일인민유격대 는 조국해방투쟁에서 획기적 전환을 가져왔으며 점차 남만과 북만지역으로 유격대가 더 많이 건설되었다 반일인민유격대 는 김일성 주석의 지도로 일제를 타도하고 조국의 광복을 이룩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워나갔으며 이를 본 동포들은 너도 나도 반일인민유격대 에 가입하였다 반일인민유격대 는 창건이후 급속도를 성장하여 1934년 3월에 조선인민혁명군 으로 개편되었다 그리고 1948년 2월 8일 조선인민군 으로 또다시

    Original URL path: http://www.kancc.org/bbs/board.php?bo_table=all&wr_id=911 (2016-04-27)
    Open archived version from archive

  • 미주/해외/국제 > 조선신보, 실물로 증명된 조선의 핵억제력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극적효과를 내였다 3월 9일에 보도영상이 공개된 핵무기병기화사업의 지도현장에는 소형화된 핵탄두와 함께 두 종류의 ICBM이 놓여있다 하나는 2012년 4월 15일의 열병식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위장색 얼룩무늬 ICBM이고 다른 하나는 2015년 10월 10일의 열병식에 등장한 같은 무늬의 ICBM이다 먼저 세상에 공개된것은 탄두 앞부분이 뾰족하게 생겼고 나중에 공개된것은 미싸일의 길이가 짧고 탄두 앞부분이 둥글게 생겼는데 김정은원수님께서 그 구조작용원리를 료해하신 핵탄두는 앞부분이 뾰족한 ICBM에 장착된다는것이 지도현장을 전하는 로동신문 의 사진영상을 통해 확인된다 2012년 4월에 첫 공개된 ICBM 우 와 2015년 10월에 공개된 ICBM 아래 탄두앞두분의 형태가 다르다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언론보도에 의하면 먼저 개발된 로케트에 장착된것은 우리 식의 혼합장약구조로서 열핵반응이 순간적으로 급속히 전개될수 있는 합리적인 구조로 설계제작된 핵탄두 이다 이러한 정보제공은 나중에 개발된 로케트 즉 앞부분이 등근 모양의 ICBM에는 보다 더 위력한 핵탄두가 장착된다는것을 강력히 시사해준다 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환경모의시험 로동신문 미남합동군사연습기간에는 조선이 아직 공개하지 않았던 다음 단계의 ICBM 에 관한 표상도 제시되였다 4월 9일에 보도된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대출력발동기의 지상분출시험 이 바로 그것이다 새형 이라고 하는것만큼 그것은 이미 공개된 앞부분이 둥근 모양의 ICBM이 아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 시험의 성공을 주체조선의 핵공격능력을 비상히 강화하는데서 이룩한 또 하나의 사변 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처럼 다계단으로 이루어진 핵전쟁억제력의 과시는 조선의 적대세력들에게 뼈아픈 타격이 아닐수 없다 저들의 허위와 기만 모략적진상이 낱낱이 폭로되였기때문이다 거기에다 핵탄두폭발시험과 핵탄두장착이 가능한 탄도로케르시험발사를 실시할데 대한 최고령도자의 지시도 이미 공개되였으니 적대세력들은 완전히 궁지에 몰린 꼴이 되였다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대출력발동기의 지상분출시험 조선중앙통신 출로는 대화와 협상 미국은 조선이 2012년에 공개한 ICBM에 제멋대로 KN 08 의 명칭을 달았다 그래서 2015년에 공개된 ICBM도 KN 08 의 개량형이라고 불리웠는데 최근에는 미국의 군당국이 앞부분이 둥근 모양의 ICBM을 별도의 이름으로 부르고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대해 미국의 군사매체인 워싱톤프리비컨 3월 31일부 은 조선이 KN 08 보다 성능이 우수한 신형 KN 14 를 개발했다 고 보도하였다 조선이 핵무기병기화사업의 현장을 공개한 후에 이러한 사실이 밝혀지는것은 우연이 아니다 조선의 핵타격능력을 부정하는 정보공작이 이제는 한계에 부딪치게 되였다 미국의 CNN방송 3월 24일 이 미국의 일부 정보 분석가들은 북조선이 아마도 소형화된 핵탄두를 보유하고있을것으로 믿고 있다 고

    Original URL path: http://www.kancc.org/bbs/board.php?bo_table=all&wr_id=909 (2016-04-27)
    Open archived version from archi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