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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명/논평/칼럼 > [성명] 전쟁책동 음모 획책하는 박근혜 방미를 규탄한다.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군사를 들이대 싸움터로 만들고 북을 상대로 대대적인 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하려 있다 3월부터 열린 북침략 공격훈련인 키리졸브 독수리 한미합동군사훈련이 4월 말까지 진행된다 이번 훈련은 이전의 훈련과 달리 참수작전 족집게식 타격 이라면서 선제공격 과 평양점령 을 노골적으로 밝히면서 북과의 전면 핵전쟁을 획책하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다 이는 지탄받아 마땅한 테러전쟁이나 마찬가지다 작년까지는 북침략에 대비한 훈련이 뭐니 하면서 하던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올해에는 북을 붕괴시키고 점령하기 위해 하는 훈련이라고 노골적으로 북을 공격하기 위한 훈련이라고 밝히고 있어 훈련 도중 부지불식간에 북을 기습적으로 공격하여 전면적인 핵전쟁을 하겠다는 것이 오바마와 박근혜의 계획이다 그리고 한미합동군사훈련이 끝나면 5월부터 바로 한미일군사동맹을 기반으로 3국 군사훈련을 실시하려고 한다 북침을 위한 한미합동군사훈련 시행으로 3월과 4월의 전쟁조장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이어 5월에는 한미일군사훈련을 하여 초긴장 전쟁상황을 조성하려 한다 북에서 열리는 5월 당 대회를 무산시키고 북의 혼란을 유도해 기어코 북과 전쟁을 하려는 비열하고 야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렇게 조국 반도의 전쟁 수행을 위해 박근혜가 직접 미국에 와 상전인 오바마와 만나고 행동대장 아베와 만나 전쟁 명령서를 들고 돌격대 임무를 수행하려는 박근혜의 전쟁 시나리오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아니 성공은커녕 스스로 제 무덤을 파는 자멸을 초래하는 행위다 우리 재미동포들은 조국 반도에 전쟁이 일어나는 것을 원하지 않으며 더욱이 전쟁을 부르는 한미일군사동맹도 원하지 않는다 박근혜가 족제비 같은 얼굴을 들고 위싱턴에 기어들어 와 오바마와 아베를 만나 전쟁음모를 꾸미는 것은 더더욱 원하지 않는다 이것도 모자라 멕시코까지 날아가 침략적 핵전쟁의 지지를 받으려고 하는 외세 추종주의에 찌든 전쟁광 박근혜를 더는 두고 볼 수 없다 지금 국제사회는 일심단결의 정치 사상적 힘과 핵 수소탄까지 무장하여 그 어느 때보다도 강해진 북의 힘은 꺾을 수도 없거니와 도리어 박근혜와 미국 본토까지도 멸망시킬 수 있을 정도로 강해져 있다고 한다 또한 세계사는 북 때문에 핵전쟁의 원흉 미국과 민족을 등진 박근혜의 비참한 말로를 써 내려 갈 것이라 한다 조국 반도에서 벌어질 핵전쟁을 강요하는 것은 곧 우리 민족에게 엄청난 희생을 강요하는 반민족 행위다 민족을 외면하고 제 잇속만 차리는 자에는 오직 파멸과 죽음만이 있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박근혜는 망각하지 말아야 한다 애국재미동포들은 민족의 이름으로 선포한다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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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명/논평/칼럼 > [성명] 친일잔재, 사대매국노 무리인 박근혜와 새누리당을 심판하자.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요구를 즉각 시행할 것을 재차 밝혔다 유엔조차 성노예 피해자들의 의견 수렴없이 일방적으로 박근혜와 아베의 야합으로 일본군성노예 문제 합의를 한 것은 명백히 잘못되었다고 밝혔다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유엔의 결정을 받아들이는 것이 정상이지만 일본은 일본군성노예 표현은 사실과 맞지 않다니 강제연행이 없었다니 12월 한일합의는 정당하다니 하는 망언을 하였다 일본은 순순히 일본군성노예범죄를 인정하고 12월 합의를 한 것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박근혜는 일본의 이러한 태도를 처음부터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12월 합의로 일본군성노예범죄가 다 해결되었다고 한 것은 우리 민족을 배신하는 매국노같은 짓이며 스스로 이완용보다 더한 친일매국노라고 밝히는 것과 같다 일본은 우리 여성을 강제연행하여 극악무도한 성노예 범죄를 저지른 것에 대해 사죄와 배상을 해야 할 것이며 박근혜가 이러한 역사적 범죄를 묵인하고 12월 야합을 한 것은 명백히 민족배신행위다 성노예 범죄를 외면하는 박근혜는 아베와 한통속이나 마찬가지다 친일매국노집단으로 드러난 박근혜와 새누리당 무리들은 앞으로도 민족을 배신하는 매국노같은 짓을 계속할 것이다 뼛속까지 친일의 골수로 가득찬 무리들의 반민족사대매국행위를 더이상 두고 볼 수 없다 민족의 장래를 위해서라도 이들에게 준엄한 심판을 가해야 한다 민족의 정기를 흐리고 역사를 왜곡시키는 자들은 민족의 원수 반역자다 온 민족이 떨쳐 일어나 친일세력 청산을 위해 단결하여 해방 후 지금까지 제대로 청산하지 못한 친일청산을 이번 총선에서 확실하게 실천하자 단결 단합의 힘으로 다가오는 총선에서 친일잔재 사대매국노 무리인 박근혜와 새누리당을 민중의 이름으로 심판하자 2016년 3월 20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 0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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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명/논평/칼럼 > [성명] 민중의 단결된 힘으로 민족의 원흉 박근혜 정권 심판하자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서민들을 삶의 낭떠러지로 몰고 가 불행의 바다에 빠트렸다 나아가 자신의 정권 유지를 위해 세월호 학생들까지 고의적으로 죽인 살인마같은 짓을 하였다 각종규제를 폐지해 재벌 대기업특혜로 중소기업과 서민기업이 몰살당해 경제민주화는 이미 파탄났다 지난 3년간을 돌아보면 농민 노동자를 비롯해 서민들의 인권을 유린하고 절망의 상태로 만들었다 쌀을 비롯한 각종 농산물을 수입해 농촌을 피폐화시켰으며 급기야 백남기농민을 죽이려고 했으며 전교조 법외노조로 만들고 독재를 미화하고 친일친미 찬미교육을 본격적으로 시도하고 있다 그리고 쉬운해고 를 강제로 집행해 노동자들을 거리로 내몰았으며 연이은 민주노총 탄압 공세로 한상균 위원장을 감옥으로 보내는 등 와해공작을 벌리고 있다 또한 박정희를 능가하는 무지막지한 공안독재정치를 해 종북몰이를 하면서 통합진보당을 강제 해산했으며 테러방지법을 동원해 개인의 전화 전자우편까지 감시 검열하려 한다 또한 매국노답게 일본과 손잡고 민족혼을 팔아먹는 일본군성노예 합의를 했다 박근혜 정권은 고의적으로 남북관계를 파탄내고 있다 개성공단을 폐쇄하고 대북전단을 날리는 등 대북적대정책에 혈안이 되어 있다 그리고 군작전권을 미국에 상납하고 그것도 모자라 각종 최신전쟁무기를 수입하는 1등국가가 되었다 그리고 북침을 위한 각종 한미합동군사훈련을 1년 내내 진행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는 바로 민생파탄의 주범이며 핵전쟁을 부르고 있다 이러한 박근혜 정부를 총선때 심판하지 않는다면 또다시 남은 임기 2년 내내 헬조선 세상이 될 것이다 아니 단순한 헬조선이 아니라 핵전쟁이 일어나 민족의 대참화를 초래할 것이다 암흑의 시대를 만들어 가는 박정권을 더 이상 두고 볼 수만은 없다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이 헬조선으로 만든 민생실패를 은폐하고 총선승리를 위해 남북전쟁위기를 고의적으로 고조시켜 영구집권하려는 음흉한 계략을 폭로하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 박근혜 정부는 이번 총선에서도 소위 대선때 이용한 준비된 버스 가동 51 6 득표프로그램 하여 개표조작을 노리는 부정선거를 획책할 것이다 컴퓨터의 도움없이 현장에서 바로 개표하는 수개표방식을 채택해야 한다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은 날이 가고 해가 갈수록 민생을 외면하고 조국평화통일을 가로막는 반민족반통일역적무리라는 정체가 선명하게 드러난 이상 더 이상 날뛰지 못하도록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은 태생부터 친일파 후예들이 모인 매국노 정치집단이며 이들이 다가오는 총선에서 불법을 저질러서라도 무조건 승리하여 정권영구집권 음모를 꾸미고 있는 파렴치한 술책을 반드시 파탄시켜야 한다 4 13총선에서 박근혜 정권을 심판하고 민중이 주인되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이러한 엄중한 역사의 운명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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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명/논평/칼럼 > [성명] 우리 민족을 열핵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는 위험천만한 키리졸브-독수리합동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라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내세운 매우 위험천만한 침략전쟁연습이다 합동군사훈련이 이처럼 호전적이고 도발적인 성격으로 감행되어 미국과 박근혜 정권이 기본적인 이성과 판단력도 없는 매우 무모한 전쟁광이라는 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2016년은 그 어느 해보다 전쟁이 일어날 일촉즉발의 북미 관계 남북관계가 되어 최악의 상황에 부닥쳐있다 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호전적이고 도발적인 전쟁훈련을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무엇보다 북미대화 남북대화가 절실히 필요하다 그런데도 대화를 하는 대신 한미당국은 역대 최대 규모로 키리졸브 독수리 훈련을 강행하고 있다 특히 북을 선제공격하여 점령하는 것과 동시에 북 지도부 제거 이른바 참수작전 이 담겨 있는 무지막지한 작전계획 5015 에 의해 4월 말까지 2달 동안 진행된다 북을 겨냥하여 핵침선제침략점령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키리졸브 독수리 훈련은 조국의 평화적 통일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뿐더러 도리어 전쟁을 일으키고 우리 민족을 열핵전쟁의 참화로 내모는 시한폭탄과 같다 우리 재미동포들은 어떠한 경우라도 전쟁훈련을 반대하고 대화를 통해 북미 남북관계 개선을 바란다 그래서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중단하는 것이 마땅하다 그리고 북미평화협정을 체결하고 6 15공동선언 10 4선언을 실천하기를 강력하게 촉구한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키리졸브 독수리 군사 합동훈련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 한미당국은 키리졸브 독수리훈련이 코리아반도 동북아 나아가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엄중한 군사도발행위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아무런 죄의식 없이 전쟁 도발책동을 2달 동안 남녘 동포를 전쟁 볼모로 삼아 최대규모로 육해공 동시다발로 밀어붙이는 미국과 박근혜 정부는 우리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가로막는 파렴치한 반민족 반통일세력일 뿐이다 우리 재미동포들뿐만 아니라 남북해외동포들은 만에 하나 벌어질 전쟁을 반대한다 이번 군사 합동훈련이 명백하게 조국의 평화를 짓부수고 민족의 통일을 가로막고 도리어 전쟁을 조장하고 민족에게 열핵전쟁 참화를 안겨줄 군사도발 행위로 드러났다 조국 반도에서 벌어질 전쟁 참화를 초래하는 키리졸브 독수리훈련을 결사반대한다 미국과 박근혜 정권은 우리 민족에게 불행과 재난을 안겨주는 군사 합동훈련을 즉시 중단해야 할 것이다 해 내외의 목소리는 한결같다 전쟁훈련을 즉시 중단하라 그리고 대화에 나서라 한미당국은 민족의 가슴 절절한 목소리를 외면해서는 안 된다 우리 민족의 소망인 평화통일을 외면하고 전쟁책동이나 일삼는 짓을 당장 그만두어야 할 것이다 합동군사훈련을 중단하는 것만이 유일하게 전쟁을 막고 북미 관계 남북관계를 개선할 수 있다 민족의 화합과 단결을 가로막는 자의 최후는 언제나 비참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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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명/논평/칼럼 > [성명서] 일본 당국의 단독대북제재책동을 규탄한다.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막고 평화를 강력하게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일본은 북의 자주국가 활동을 시비하는 것은 노골적 내정간섭이며 분별없는 월권행위다 아베정부가 인공위성 광명성 4호를 미사일로 우기는 것은 진실을 외면하고 왜곡시키는 정치난장이의 전형적인 악태다 또한 일본 사회에 전쟁공포를 조장하여 금지된 군사무장화를 노골적으로 진행시켜 동북아재침략의 기회를 엿보고자 하는 전쟁광신도의 광란적 행태를 보여주고 있다 아베정부가 재일동포들의 재입국 금지 북국적 선박 입국 금지 송금금지 등 단독대북제재를 감행하는 것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행위이며 재일동포들의 인권을 탄압하는 반인도적 조치다 아베정부가 이번에 자행한 악의적인 대북적대정책은 그동안 북일관계 개선을 위한 합의를 파기시키는 추태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의 대외신뢰도를 바닥에 떨어지게 할 뿐 아니라 아베정부의 존립마저 위태롭게 하는 자해행위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특히 아베정부가 재일조선인총련합에 소속되어 있는 회원뿐만 아니라 재일동포들 모두에게 재입국금지 조치를 취하는 것은 이산가족상봉을 가로막는 반인륜적 만행이자 야만적인 인권탄압행위다 간악한 일제통치기간에 강압적이고 불법적으로 우리 민족 일부를 일본으로 이동시키고 오늘에 와서는 또다시 재일동포들의 자유로운 왕래의 합법적 활동으로 가로막는 것은 아직도 과거의 죄에 대해 성실한 반성없이 정신못차리는 철면피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총련과 재일동포들을 탄압하는 것은 곧 우리 민족에 대한 도전행위이며 돌이킬 수 없는 엄중한 결과를 초래하는 위험천만한 행동이라는 것을 아베정권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 재미동포들은 아베정권이 무모하게 결정한 단독대북적대제재책동을 철회할 것으로 강력하게 요구하며 일본이 동북아 평화질서 유지에 합당한 활동을 하기를 촉구한다 아베정권은 즉각 대북적대정책을 철회하고 북일수교 회담과 스톡홀롬회담을 성실히 계승 이행하는 것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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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명/논평/칼럼 > [성명서] 미의회는 대북제재결의안 통과가 아니라 북미평화협정체결 결의안을 통과시켜야 한다.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보유했을 때 북에게 한 것처럼 이들 나라에 시비를 걸지 않았다 그리고 인공위성을 자력으로 쏘아올린 나라가 러시아 중국 미국 영국 프랑스 이스라엘을 비롯해 10개국이 된다 그동안 이들 나라가 인공위성을 쏘아 올릴 때마다 대량무기확산이라고 비난한 적이 없었다 그런데 유독 북의 인공위성 광명성 4호를 인공위성이라 부르지 않고 미사일이라 우기고 있다 왜 미국 의회는 우주공간을 평화롭게 이용할 목적으로 쏘아올린 북의 지극히 정상적 국가우주과학활동을 비방하고 중상모략하는가 평화는 협박과 공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신뢰와 대화로 만들어 진다 잘못된 결정은 잘못된 결과를 만든다 대북제재결의안을 통과시키면서 북을 협박하거나 공갈하는 태도는 잘못된 것이다 이같이 잘못된 결정으로 인해 북미간의 전쟁이 벌어지는 잘못된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 미대선을 앞두고 공화당과 민주당이 대북제재결의안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태도를 버려야한다 오히려 북미적대관계를 청산하는 것이 전쟁을 막고 평화를 만들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 오바마대통령는 미 의회에서 통과된 대북제재결의안에 서명을 포기해야 한다 만약 오바마대통령이 결의안에 서명을 한다면 그토록 중시한 전략적 인내정책이 결국 대북제재결의안이나 통과시키면서 북과 전면전쟁하겠다는 선전포고의 탈을 쓴 것이 적나라하게 폭로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미 정부가 오랫동안 전략적 인내를 하고 여러 차례의 대북제재결안을 통과시킬 동안 전쟁의 위험은 고조되었다 이러한 위험천만한 상황속에서 북은 전쟁을 막기 위해서라도 핵무력을 보유할 수밖에 없었다고 국제북전문가들은 이구동성으로 미국의 잘못된 정책과 잘못된 행위를 비난하였다 즉 북의 핵무기 보유는 미국이 핵무기를 비롯한 최신무기를 남쪽에 배치하고 한미합동군사훈련을 1년 내내 하면서 북을 선제침략하려는 군사행동을 끊임없이 하면서 강요된 선택이었다 미국이 무력으로 강요하지 않고 대화를 했다면 북이 핵을 만들 이유도 없었다 그리고 미국이 벌써 북과 대화를 하면서 북미평화협정을 맺었다면 수소폭탄 시험을 할 이유가 더더욱 없었다 안타깝게도 미 의회에서 통과된 대북제재결의안때문에 북미관계는 점점 악화되어 결국 전쟁을 불러일으키는 불씨가 될 것이다 제재결의안을 통과시킨다고 미국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다 북이 리비아나 이라크처럼 되지 않는다는 것을 똑똑하게 알아야 한다 결의안을 통과시킨다고 미국의 세계패권지배전략이 성공할 수도 없거니와 북을 패망시키거나 정치 경제예속 국가인 신식민지 국가로 만들 수도 없다 유엔의 기본정신이자 국가간의 외교기본자세는 바로 호혜와 평등속에 공존공영하는 세계공동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즉 평화를 위해 전쟁을 막고 서로 존중하고 내정간섭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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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명/논평/칼럼 > [성명] 민중정치연합(가) 창당준비위 발족을 축하드립니다.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남녘 민중뿐만 아니라 해외에 있는 애국동포들까지 민중이 주인되는 세상을 만들고 민중정부수립의 희망을 안겨줄 것으로 확신한다 민중정치연합 가 은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면서 단결하는 연합정치 연합정당으로 시작하겠다고 밝혀 새로운 진보정치의 활동방향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철저하게 민중투쟁을 중심으로 정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중총궐기 투쟁을 비롯해 노동자투쟁 농민투쟁 청년학생투쟁등 민중들의 삶속에 함께 어깨걸고 함께 싸워나가는 정당 항상 민중들과 생사고락을 함께 하겠다고 밝힌 민중정치연합 가 은 이제 우리 민족의 운명을 개척하는 민중정당이 되리라 확신한다 다가오는 4월 총선부터 새로운 민중정치의 바람이 세차게 불러일으키기 위해서는 언제나 민중 투쟁속에 함께 하겠다는 결의는 진보정치의 희망을 주고 있으며 박근혜 정부가 만든 헬조선을 뒤엎고 이제 우리 민중의 손으로 다시 살기좋은 세상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해방이후 남녘 진보정치의 맥을 이어가는 민중정치연합 가 는 이제 모든 진보세력 단결의 구심점 역할을 확실하게 해나갈 것이다 단결의 중심이 되어 모든 진보세력을 아우르는 믿음의 정치 신뢰의 정치를 해나갈 것이다 1 의 기득권 세력들이 남녘땅에서 더 이상 주인행세를 할 수 없도록 나아가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기위해 결연한 의지로 일어선 민중정치연합 가 의 앞날에 언제나 애국미주동포들도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함께 할 것이다 2016년 2월 13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대변인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 02 14 22 13 54 새 소식에서 복사 됨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공약사기의 달인 박근혜 정권 신학의 해방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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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명/논평/칼럼 > [성명] 일본이 죄를 실토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해나가자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일본의 성실한 사죄와 배상 그리고 범죄행위에 대한 역사 기록과 더불어 후세들의 교훈을 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지극히 초보적이고 양심적이고 그리고 도덕적인 요구를 하고 있지만 일본 당국은 12월합의 이후 마치 성노예강제연행과 피해범죄가 없어진 것인 양 더욱 기고만장한 추태를 연이어 보이고 있다 피해 할머니들을 매춘부니 뭐니 매도하면서 사과나 배상을 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 일본 정치가들의 망언을 듣기 위해 박근혜 정부는 12월 28일 합의를 했는가 피해 할머니들과 우리 민족이 그토록 바라는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외면하고 10억엔의 위로금을 받고 일본의 성노예 만행을 없었던 일로 하는 12월 합의를 한 박근혜 정부는 왜 일본의 앞잡이 역할을 자청하는가 박근혜 정부는 12월 합의에 대해 정확한 회담 내용 공개도 거부하면서 도리어 피해자 할머니를 찾아가 12월 합의를 받아들일 것을 종용하였다 일본 당국이 일본군성노예 강제연행과 범죄를 부정하고 있는데도 박근혜 정부가 이에 대해 제대로 항의도 못하고 있는 것이 바로 12월 합의에 내용인 상호비난 자제때문인가 일본과의 합의는 지키면서 우리 피해 할머니와 민족과의 약속은 지키지 않는 박근혜 정부는 도대체 누구의 정부인지 고백해야 한다 우리는 12월 합의를 인정할 수 없다 피해 할머니들과 우리 민족의 의사를 외면하고 일방적으로 일본 당국과 합의한 박근혜 정부의 민족배신만행은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 일본 당국이 12월 합의를 가지고 이렇게 돌변한 것은 피해자 할머니들을 두 번 죽이는 살인행위이며 이를 방조하는 박근혜 정부는 살인방조의 중죄에 해당한다 우리 민족은 일본군성노예및 강제연행 피해자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12월 합의로 도리어 씻을 수 없는 크나큰 상처를 안겨준 박근혜 정부와 일본당국을 절대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피해자 할머니들의 눈에 또다시 피눈물을 흘리게 한 박근혜 정부가12월 합의 이후 일본의 개가 된 것을 더는 두고 볼 수 없다 만약 박근혜 정부가 일본의 개가 아니라면 12월 합의를 원천무효화하고 재협상을 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만 박근혜 정부가 12월 합의를 계속 강요한다면 그리고 일본의 망언 망동을 외면한다면 일본의 개가 다름없다 또한 일본강점기 때 저지른 성노예 만행의 주범과 그 후손인 전쟁미치광이 범죄자 무리들인 일본당국이 똑바른 사죄와 배상을 할 때까지 죄악의 대가를 끝까지 물을 것이다 미국의 애국동포들은 12월 한일야합의 음모를 분쇄하고 세계 진보인사들 그리고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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