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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집/기획/통일 > [특집3] 세기의 위인 김일성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Il Sung eternal President of the Democratic People s Republic of Korea who authored the Juche idea that illumines the way ahead of mankind was a pioneer and the leader of the era of independence Having embarked on the road of the struggle for the freedom and liberation of his country from the Japanese military occupation 1905 1945 in his teens he clarified the truth of the Juche idea in the early days of his revolutionary struggle The Juche idea means in a nutshell that the masters of the revolution and construction are the masses of the people and that they are the motive force of the revolution and construction In other words it means that the master of one s destiny is oneself and one has the strength with which to carve out one s destiny It constituted a historic event which indicated the road for carving out the destiny of the working people of the whole world who were subjected to imperialist aggression plunder domination and subjugation With the faith that the masters of Korean revolution were the Korean revolutionaries and that no one would make them a present of their independence and they can achieve it only by relying on the strength of their own nation he waged an anti Japanese war against the Japanese aggressors one million strong and finally achieved the historic cause of national liberation August 15 1945 After liberation based on the thoroughgoing principle of independence he advanced the line of nation building suited to the reality of the country and the interests of its people And he established a genuine people s state in which people are masters of everything and everything serves them By dint of the unlimited strength of the Juche idea he defeated armed aggressors of 16 countries led by the US imperialists who had boasted of being the strongest in the world and achieved a great victory in the Korean war Even though the US clamoured that the DPRK would not stand on its feet within one hundred years he had a powerful socialist country independent in politics self supporting in the economy and self reliant in national defence established on the ruins of war The Juche idea which proved its truth scientific accuracy veracity and vitality in reality attracted attention from the broad international community and was spread to all corners of the five continents Thanks to this idea mankind could deliver themselves from darkness that had been prevalent for thousands of years and enter the new era of independence and the cause of global independence was ushered in Kim Il Sung was an outstanding world s veteran statesman who led the cause of independence of mankind under the unfurled banner of anti imperialist independence throughout his life In the rapidly changing political situation of the world he tightened his grasp on the helm of this cause without any hesitation and led it to victory When the flag of socialism that had been flying over Kremlin w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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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집/기획/통일 > 김정은 제1위원장, 조선대학교 60돌 맞으며 축하문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이르기까지 교정의 그 어디에나 뜨겁게 어려있습니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은 우리 조선대학교의 창립자 건설자이시고 교직원들과 학생들의 자애로운 어버이 스승이시며 조선대학교는 명실공히 수령님과 장군님의 은혜로운 품속에서 태여나고 성장하여온 수령님과 장군님의 대학 공화국의 존엄높은 주체의 해외교포대학입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와 따뜻한 보살피심속에서 조선대학교는 창립후 지난 60년간 민족교육의 최고전당 과학연구의 중심 민족성고수의 보루로서 총련의 조직건설과 재일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에 적극 이바지하였습니다 지난 기간 조선대학교의 교직원들은 그 어떤 명예나 보수도 바람이 없이 총련의 민족교육사업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왔으며 조선대학교 졸업생들은 애국애족의 계주봉을 이어 재일조선인운동발전에서 핵심적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왔습니다 조선대학교가 걸어온 자랑스러운 연혁의 갈피마다에는 총련의 강화발전과 재일조선인운동의 미래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온 대학의 졸업생들 학부형들을 비롯한 각계각층 재일동포들의 열렬한 애국충정과 헌신적노력이 깃들어있습니다 황금만능의 이역땅에서 누구나 쉽게 선택할수 없는 애국의 한길을 변함없이 꿋꿋이 걸으며 일신의 부귀영화가 아니라 오로지 민족교육과 총련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분투하고있는 이런 미더운 애국자들이 있기에 우리 조국이 더욱 존엄높고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이 굳건히 이어지고있는것입니다 세계에 유일무이한 해외교포대학인 조선대학교는 진정 우리 조국과 민족의 크나큰 자랑이고 긍지이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귀중한 재부입니다 나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민족교육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총련민족교육의 화원을 가꾸는 원예사 밑거름이 되여 조선대학교의 창립과 강화발전에 적극 이바지한 대학의 전체 교직원들과 총련일군들 재일동포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위대한 김일성 동지와 김정일 동지를 주체적해외교포운동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는 력사적단계에 들어선 오늘 조선대학교가 맡고있는 임무는 매우 무겁습니다 조선대학교는 시대와 조국앞에 지닌 력사적사명과 본분에 맞게 모든 학생들을 숭고한 정신과 풍부한 지식을 겸비한 재일조선인운동의 핵심골간으로 애국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키움으로써 존엄높은 공화국의 해외교포대학으로서의 권위와 명성을 계속 떨쳐나가야 할것입니다 충실성의 전통 애국애족의 전통은 조선대학교의 본태이며 생명입니다 조선대학교에서는 대학에 깃들어있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이며 대학안에 주체의 사상체계 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워 모든 학생들을 주체의 세계관이 확고히 서고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사회주의조국과 끝까지 생사운명을 함께 하는 청년핵심들로 억세게 키워야 합니다 조선대학교에서는 재일조선인운동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민족교육사업에서 주체를 철저히 세우고 교육내용과 방법을 애국주의화 과학화 정보화하여 총련조직과 재일동포사회가 요구하는 사상적으로 견실하고 높은 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한 유능한 전문가들을 더 많이 육성하여야 합니다 학생들을 재일조선인운동의 앞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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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집/기획/통일 > [특집 2] 일화 뺑대거리 국수집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바라보다가 국수그릇을 밀어놓아주며 국수가 풀어지겠는데 어서 들라고 다정히 권하였다 그러자 노인은 고맙수다 그까짓 것 풀어지면 뭐랍네까 이제야 다 우리건데 라고 스스럼없이 대답하였다 무사태평한 그의 말에 주석은 그 말씀 참 잘하셨다고 응수해주었다 그 바람에 흥이 난 그는 묻지도 않는 말을 슬슬 터놓았다 자기는 이번에 김일성 장군님의 은덕으로 3000평의 땅을 분여받았다는 것 그래서 농사를 본때있게 지어볼 작정이라는 것 아직은 여유가 없어서 겨우 송아지를 한 마리 샀지만 가을에는 꼭 황소 한 짝을 매놓겠다는 것이었다 그는 마주 앉아 있는 사람을 보통간부 정도로 알았는지 어렵지 않게 큰 소리를 탕탕 쳤다 내 기어이 황소를 부리게 될 터이니 두고보시우다 아무렴 꼭 그렇게 되겠지요 허 되다 뿐이요 이제 장군님 주신 땅에서 낟알섬이 쏟아져나올턴데 뭐가 모자라서 황소 한 짝을 매지 못하겠소 헌데 이거 안됐소만 점잖으신 어르신네 담배 한대 없소이까 쌈지를 어데 떨궈나서 노인의 어처구니가 없는 행동에 아연해진 강윤범이 참지 못하고 한마디 하려는데 주석이 그를 제지하며 담배를 꺼내주고 불까지 붙여주는 것이었다 허물없이 공손히 대해주는 주석 앞에서 주변좋은 그는 담배연기를 탐스럽게 들이키었다 주석은 그러는 그를 정겹게 바라보며 어디서 사는가고 물었다 옷고개너머 동네에서 삽니다 오늘 새벽에 옷고개를 넘으려니 무슨 생각이 들던고 하니 이젠 이 옷고개도 우리 것이로다 하는 생각이 들더란 말이웨다 참 저 옷고개를 왜 그렇게 부르는지 아시우 주석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짐짓 모르는 시늉을 하고 그의 말을 호기심을 가지고 들었다 옛날 대동군을 비롯한 여러 고을의 양반선비들은 평양으로 올 때 평양성이 보이는 고갯마루에서 입고 온 옷을 벗고 새옷을 갈아입군 하였다 평양감사가 있는 성 안에 어지러운 옷차림으로 들어올 수 없어서 그랬다는 것인데 그 때문에 고갯마루에는 양반선비들이 벗어놓은 옷이 늘 하얗게 걸려있곤 하였다 그런 연고로 옷고개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렇게 옷고개의 유래를 내리엮고나서 그는 흥이 나서 말하였다 오늘 아침 옷고개를 넘으려니 옷고개도 이젠 우리 것인데 내 두루마기도 좀 걸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겠소 그래서 입었던 두루마기를 척 벗어서 걸어놓았지요 그 바람에 옆에서 듣고있던 사람들이 웃음을 참지 못해 키득키득하였다 그러거나 말거나 그는 종발밑창에 조금 남았던 술을 마저 마시고 이야기를 계속하였다 헌데 한창 고개를 내려오느라니 옛날 양반놈들이야 평양감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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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집/기획/통일 > [특집 1] 일화 김일성 주석과 한 일본인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일본사람들은 이것을 방해해서는 안된다 나는 평양에서 생을 마치고 싶다 1981년 6월 그가 사망하였다는 보고를 받고 주석은 못내 가슴아파하면서 자신의 명의로 유가족들에게 조전을 보내주었다 후에 조선에서는 그를 원형으로 하는 예술영화가 창작되었다 세월은 많이 흘렀어도 김일성 주석과 일본의 한 언론인과의 연고관계는 사랑과 의리의 감동깊은 전설로 길이 전해지고 있다 President Kim Il Sung and A Japanese President Kim Il Sung 1912 1994 of the Democratic People s Republic of Korea made friends with many foreign figures in his lifetime Among them was a prominent journalist of Japan a sworn enemy country for Korea Father It was on the evening of the 31st of December 1971 when Takeo Takaki an advisor of the Editorial Committee of Yomiuri Shimbun on a visit to Pyongyang saw Kim Il Sung for the first time He went with Kim Il Sung to the Pyongyang Students and Children s Palace to enjoy the schoolchildren s New Year performance When Kim Il Sung arrived at the palace the children rushed to his embrace raising cheers and shouting Father Seeing this Takaki could not but be surprised Not only the children but their teachers were shouting Fatherly Marshal Oh the leader loves his people warmly and the people support him loyally This relationship of most ardent and sincere love and trust isn t this a beautiful picture of the single hearted unity unique to socialist Korea A poem suddenly struck him The stream of children Looks like a wave on the sea The man is a boat On this wave That day Takeo Takaki said to Kim Il Sung Now I am so excited Because I think that there would be no one among heads of state in the world that greets the New Year with the children like you Kim Il Sung An Artist of Leadership Takaki met Kim Il Sung for the second time on one January day of 1972 Kim Il Sung talked to him in easy terms on a series of important issues like the situation and development orientation of the DPRK national reunification and relations between the DPRK and Japan The Japanese visitor told him that his newspaper office had given him an assignment to write a biography of President Kim Il Sung in a way that the broad sections of the Japanese people could read it Wearing a worried look Kim Il Sung asked him if he really wanted to write about him less and about his people more By making strenuous efforts he wrote a DPRK travellogue Kim Il Sung An Artist of Leadership Celebrating the 60th anniversary of the birth of Kim Il Sung the Japanese newspaper Yomiuri Shimbun carried the book in dozens of instalments from the 15th of April to the 1st of June 1972 The Japanese authorities and right wing forces who were hostile to the DPRK resorted to every conceivable means to force him to give up writing for justice and truth In this course he had to place a mortgage on his house and lost his wife How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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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집/기획/통일 > 혁명적동지애는 일심단결의 기초이며 우리 혁명의 추진력이다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입시킨 이야기를 비롯하여 동지들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수많은 전설적인 이야기들은 수령님께서 지니신 혁명적동지애가 얼마나 열렬하고 고결한가 하는것을 그대로 보여주는것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광복후 김책동지와 함께 찍으신 한장의 사진을 생애의 마지막까지 거의 반세기동안이나 금고에 소중히 보관하고계시였는데 이것은 만사람의 심장을 격동시켰습니다 우리 수령님은 원쑤들앞에서는 멸적의 령장으로 위엄을 떨치시였지만 동지들을 위해서는 정도 많으시고 눈물도 많으신 위대한 인간이시고 위대한 동지이시였으며 혁명적동지애의 최고화신이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숭고한 동지애와 높은 덕망을 지니시였기때문에 주변에 늘 동지들을 많이 가지고계시였습니다 지난 혁명투쟁의 나날들을 돌이켜보면 우리 혁명의 려명기에 김혁 차광수를 비롯한 청년공산주의자들이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받들고 수령님을 위하여 생명도 서슴없이 바쳤으며 항일혁명선렬들의 뒤를 이어 수천수만의 혁명전사들이 수령님을 충성으로 받들어모시고 수령님을 옹위하여 견결히 투쟁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생전에 기회가 있을 때마다 열네살 어린 나이에 부모님의 품을 떠나신 다음부터 동지들속에서 한생을 보낸다고 하시면서 자신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부터 장구한 기간 우리 혁명을 승리적으로 령도하여오실수 있은것은 동지들의 사랑이 있었기때문이라고 뜨겁게 말씀하군 하시였습니다 혁명은 동지를 얻는것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진리는 내가 대를 이어 물려받은 고귀한 유산입니다 나는 이 유산을 귀중히 여기고 혁명동지들을 제일 사랑하며 나자신처럼 믿습니다 동지들이 있기에 김정일이도 있고 동지들이 없으면 김정일이도 없다는것이 나의 사상적신조이며 나는 곧 그대이고 그대는 곧 나라는 동지에 대한 믿음 이것이 나의 동지관입니다 내가 동지애의 노래 를 특별히 좋아하는것도 동지를 귀중히 여기기때문입니다 동지애의 노래 는 수령에 대한 흠모와 충성심 혁명동지에 대한 사랑을 철학적으로 깊이있게 노래하고있습니다 이 노래의 가사가운데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야 할 혁명의 길에 다진 맹세 변치 말자 한별을 우러러보네 라는 구절이 제일 좋습니다 이 대목에 어떤 시련이 닥쳐와도 동요하거나 주저하지 않고 혁명의 수령앞에 다진 맹세를 변함없이 지켜싸워야 한다는 사상이 담겨져있습니다 혁명적동지애는 우리 당의 혁명철학 정치철학입니다 우리 당의 인덕정치 광폭정치는 주체사상을 구현한 이민위천의 정치 숭고한 동지애로 일관된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입니다 우리 당이 펼치는 선군정치에도 혁명적동지애의 사상이 빛나게 구현되고있습니다 나는 총잡은 군인들을 단순히 최고사령관의 전사라는 군직관계에서가 아니라 사상과 뜻을 같이하는 혁명동지로 보고 그들을 끝없이 사랑합니다 나는 군인들이 있는 곳이라면 아무리 멀고 험난한 곳이라고 해도 찾아가 믿음을 주고 정을 주며 사랑의 한품에 안아 선군혁명동지로 내세워주고있습니다 인민군군인들은 최고사령관을 가장 친근한 동지라고 부르며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고있습니다 우리 당은 혁명의 선구자들인 혁명선배들을 존대하며 혁명을 위하여 공적을 남기고 생을 마친 렬사들을 영생의 언덕우에 높이 내세우고있습니다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신미리애국렬사릉은 우리 당력사에서 숭고한 동지애의 상징으로 영원히 빛날것입니다 선군의 기치밑에 혁명동지의 대부대가 자라고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하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이 더욱 굳게 다져지고있습니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동지들을 위해서라면 터지는 수류탄도 한몸으로 막고 영예군인들을 위해서라면 청춘도 서슴없이 바치며 부모없는 어린이들을 친혈육처럼 맡아키우고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들을 친부모처럼 모시는 동지애의 미풍이 높이 발양되고있습니다 주체혁명의 새시대 선군시대에 혁명적동지애의 전통적미풍이 더욱 활짝 꽃펴나고있는데 대하여 우리는 떳떳이 자랑할수 있습니다 백두에서 개척된 우리 혁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혁명의 길은 의연히 멀고 험난합니다 우리가 간고한 혁명의 길을 승리적으로 걸어나가자면 동지애의 구호를 더욱 높이 들어야 합니다 오늘 우리앞에 나선 혁명임무와 나라에 조성된 정세는 그 어느때보다도 동지애의 구호를 높이 들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우리 당은 수령님의 생전의 뜻을 받들어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울위대한 구상을 펼치고 전당 전군 전민이 그 실현을 위하여 투쟁하고있습니다 미제국주의자들은 사회주의의 보루인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고 온갖 책동을 다하고있으며 우리 나라는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사이의 치렬한 대결장으로 되고있습니다 생사운명을 같이할 혁명동지의 대부대가 없이는 최강 을 자랑하는 대적과 싸워이길수 없으며 오늘의 엄혹한 난국을 뚫고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할수 없습니다 우리는 혁명적동지애의 구호를 높이 들고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신념의 동지 선군혁명동지로 키우며 온 사회를 동지의 세계로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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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집/기획/통일 > 김 일 성 주석,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영예를 세계에 떨쳐야 한다 1 전민족의 대단결로 자주적이고 평화적이며 중립적인 통일국가를 창립하여야 한다 북과 남은 현존하는 두 제도 두 정부를 그대로 두고 각 당 각 파 각계각층의 모든 민족성원들을 대표할수 있는 범민족통일국가를 창립하여야 한다 범민족통일국가는 북과 남의 두 지역 정부가 동등하게 참가하는 련방국가로 되여야 하며 어느 대국에도 기울지 않는 자주적이고 평화적이며 쁠럭불가담적인 중립국가로 되여야 한다 2 민족애와 민족자주정신에 기초하여 단결하여야 한다 전민족은 각자의 운명을 민족의 운명과 하나로 련결시켜 민족을 열렬히 사랑하고 민족의 자주성을 생명으로 지키려는 하나의 뜻으로 단결하여야 한다 우리 민족의 존엄과 긍지를 가지고 민족의 주체의식을 좀먹는 사대주의와 민족허무주의를 배격하여야 한다 3 공존 공영 공리를 도모하고 조국통일위업에 모든것을 복종시키는 원칙에서 단결하여야 한다 북과 남은 서로 다른 사상과 리념 제도의 존재를 인정하고 존중하며 서로 침해하지 말고 함께 진보와 번영을 누려가야 한다 지역적 계급적리익에 앞서 전민족의 리익을 도모하여야 하며 모든 노력을 조국통일위업을 이룩하는데 기울여야 한다 4 동족사이에 분렬과 대결을 조장시키는 일체 정쟁을 중지하고 단결하여야 한다 북과 남은 대결을 추구하거나 조장하지 말아야 하며 모든 형태의 정쟁을 중지하고 비방중상을 그만두어야 한다 동족끼리 적대시하지 말고 민족의 힘을 합쳐 외세의 침략과 간섭에 공동으로 대처하여야 한다 5 북침과 남침 승공과 적화의 위구를 다같이 가시고 서로 신뢰하고 단합하여야 한다 북과 남은 서로 상대방을 위협하지 말아야 하며 침략하지 말아야 한다 서로 상대방에 자기의 제도를 강요하려 하지 말아야 하며 상대방을 흡수하려 하지 말아야 한다 6 민주주의를 귀중히 여기며 주의주장이 다르다고 하여 배척하지 말고 조국통일의 길에서 함께 손잡고나가야 한다 통일 론의와 활동의 자유를 보장하여야 하며 정치적반대파라고 하여 탄압 보복 박해 처벌하지 말아야 한다 친북 친남을 시비하지 말아야 하며 모든 정치범을 석방 복권시켜 조국통일위업에 함께 이바지하게 하여야 한다 7 개인과 단체가 소유한 물질적 정신적재부를 보호하여야 하며 그것을 민족대단결을 도모하는데 리롭게 리용하는것을 장려하여야 한다 통일되기 전에는 물론 통일된 후에도 국가적소유 협동적소유 사적소유를 인정하고 개인 또는 단체의 자본과 재산 외국자본과의 공동리권을 보호하여야 한다 과학 교육 문학 예술 언론 출판 보건 체육을 비롯한 모든 부문에서 각자가 가지고있는 사회적명예와 자격을 인정하며 공로자가 받고있는 혜택을 계속 보장하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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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 특집/기획/통일 2 페이지
    24 0 1030 북녘 김정은 제 1위원장 인민군대의 정밀공격능력을 비상히 강화 관리자 2016 03 24 0 1029 북녘 김정은 제1위원장 10월3일선박수리공장 현지지도 관리자 2016 03 23 0 1028 북녘 김정은 제1위원장 적들을 짓뭉개버려야 한다고 강조 관리자 2016 03 21 0 1027 북녘 김정은 제1위원장 려명거리 건설 선포 관리자 2016 03 19 0 1026 북녘 김정은 제1위원장 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 시험 지도 관리자 2016 03 15 0 1025 북녘 김정은 제1위원장 무자비하고 단호한 보복타격으로 모조리 징벌할것 강조 관리자 2016 03 11 0 1024 북녘 김정은 제1위원장 핵선제타격권은 결코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다 관리자 2016 03 09 0 1023 영도 세계를 뒤흔드는 김정은 영도자의 정치외교술 관리자 2016 03 07 0 1022 북녘 김일성 주석의 아침산책에 깃든 농민사랑 관리자 2016 03 05 0 1021 북녘 김정은 제1위원장 신형대구경방사포 시험사격을 지도 관리자 2016 03 04 0 1020 통일 범민련 미국과 최후 대결 승리로 관리자 2016 03 04 0 1019 북녘 김정일 위원장 노작 민족주의에 대한 옳바른 리해를 가질데 대하여 관리자 2016 03 01 0 1018 북녘 김정은 제1위원장 반탱크유도무기시험사격을 지도 관리자 2016 02 27 0 1017 영도 김정은 제1위원장 조선인민군군악단창립 일흔돌기념 연주회 관람 관리자 2016 02 24 0 1016 북녘 김정은 제1위원장 비행훈련 참관 및 판정 관리자 2016 02 22 0 1 2 3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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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 특집/기획/통일 3 페이지
    제1위원장 광명성 4 호 발사성공 위훈자들을 치하 관리자 2016 02 16 0 1009 북녘 우리민족끼리사이트 광명성절 특집 보도 관리자 2016 02 16 0 1008 북녘 김정은 제1위원장 군 지휘성원들의 군사칭호를 올리도록 명령 관리자 2016 02 13 0 1007 북녘 김정은 제1위원장의 명령으로 진행된 인공위성 광명성 4호 발사 관리자 2016 02 07 0 1006 특집 김정은 제1위원장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조선인민군위원회 연합회의 확대 관리자 2016 02 05 0 1005 통일 6 15남측위 총회 올해 평화협정 체결운동 주력 관리자 2016 01 30 0 1004 북녘 김정은 제1위원장 김정숙평양방직공장 현지지도 관리자 2016 01 29 0 1003 통일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고 자주통일의 새 시대를 열어나가자 관리자 2016 01 29 0 1002 북녘 김정은 제1위원장 현대적으로 개건된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 현지지도 관리자 2016 01 24 0 1001 북녘 김정은 제1위원장 새로 건설된 청년운동사적관 현지지도 관리자 2016 01 20 0 1000 북녘 백서 조미평화협정체결 외면하는 미국의 범죄를고발 관리자 2016 01 15 0 999 북녘 김정은 제1위원장 첫 수소탄시험성공의 공로자들 표창 관리자 2016 01 14 0 998 북녘 김정은 제1위원장 첫 수소탄시험성공에 기여한 핵과학자들과 기술자 군인건설자 노동 관리자 2016 01 10 0 997 북녘 김정은 제1위원장 첫 수소탄시험을 진행할데 대한 명령 하달 관리자 2016 01 08 0 996 북녘 김정은 제1위원장 인민군 대연합부대들의 포사격경기 참관 관리자 2016 01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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