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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 특집/기획/통일 53 페이지
    4 김상일 교수 연재 2007 10 18 0 13 기획 김일성 주석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독후감 3 김상일 교수 연재 2007 10 14 0 12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사치품 논란에 대한 진실 2007 10 03 0 11 기획 김일성 주석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독후감 2 김상일 교수 연재 2007 10 03 0 10 기획 김일성 주석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독후감 1 김상일 교수 연재 2007 09 28 0 9 김정일 국방위원장 치매설의 진실 2007 09 25 0 8 친위전사의 영원한 모습 2007 09 22 0 7 정원에 울린 하모니카소리 2007 09 22 0 6 북 미사일이 과연 남한을 겨냥한 것인가 이창기기자 2007 07 07 0 5 해설 조국통일을 위한 불멸의 대강 리종구 2007 07 02 0 4 기획연재 주한미군철수투쟁을 전면화하자 2007 06 29 0 3 급물살 타는 북미관계 이창기기자 2007 06 28 0 2 촌평 민족공조만이 밝은 미래를 담보한다 민족통신 편집인 2007 06 28 0 1 특집 겨레의 통일념원을 풀어주시려 우리민족끼리 0000 00 00 0 51 52 53 제목 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 코 글쓴이 글쓴이 코 and or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공약사기의 달인 박근혜 정권 신학의 해방 3 하향식 그리스도론의 식민지 매국노들이 정보를 자유롭게 연재 181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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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 북녘 소식 1 페이지
    북녘 표리부동과 철면피의 극치 청와대악녀 2 관리자 14 29 0 2727 북녘 연재 1 세계에 전례없는 무적강군 조선인민군대의 역사 관리자 14 16 0 2726 북녘 시사만화 밥통의 처방 관리자 13 25 0 2725 북녘 표리부동과 철면피의 극치 청와대악녀 1 관리자 2016 04 25 0 2724 북녘 온 나라 대가정의 참모습 관리자 2016 04 25 0 2723 북녘 평양에 와보면 깨달음이 있을 것이다 관리자 2016 04 25 0 2722 북녘 남과 북의 대학졸업생들 관리자 2016 04 24 0 2721 북녘 사진 노동자가 공장의 주인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문명원 관리자 2016 04 24 0 2720 북녘 김정은 입체전적 지휘로 1달만에 신형 SLBM 성공시킨 듯 관리자 2016 04 24 0 2719 북녘 서울길을 열어 탈북여성들의 진심을 알게하라고 촉구 관리자 2016 04 24 0 2718 북녘 수백 개의 수원지와 맞먹는 물절약형 자동수도꼭지 인기 관리자 2016 04 24 0 2717 북녘 공화국 주민들 강한 분노 표출 박근혜패당의 산불방화도발책동 특대범죄행위 관리자 2016 04 23 0 2716 북녘 북 리수용 외무상 발전 가로막는 미국에 보상을 받을 것 관리자 2016 04 23 0 2715 북녘 북 적십자 납치된 가족 상봉 요구 관리자 2016 04 23 0 2714 북녘 방탄벽 모스크바 영화제 특별상 수여 관리자 2016 04 23 0 1 2 3 4 5 6 7 8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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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 북녘 소식 1 페이지
    우리민족끼리 2013 01 31 1 2730 음악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 필승의 신념과 영웅적본때가 맥박치는 노래 1 우리민족끼리 2013 01 29 1 2729 음악 설눈아 내려라 조선중앙통신 2013 02 01 1 2728 문화 제17차 김정일화축전 화보 특약 2013 02 23 1 2727 아베 내각 참의원 선거 앞두고 지지율 더 추락 2007 07 01 0 2726 북 한나라당을 시대와 민족을 등진 반역의 무리로 비판 2007 07 01 0 2725 6 25전쟁발발의 진실 2007 07 04 0 2724 일화묶음 귀신이 곡할 노릇 외 3건 2007 07 04 0 2723 간특한 력사외곡 행위 2007 07 04 0 2722 태양의 성지 만 경 대 2007 07 04 0 2721 조기천과 그의 작품에 대하여 2007 07 04 0 2720 태양의 위업 영원불멸하리 2007 07 08 0 2719 림진강철교에 새겨진 사랑의 전설 2007 07 08 0 2718 헤그밀사사건 2007 07 15 0 2717 시인 김상오와 서정시 나의 조국 2007 09 29 0 2716 어머니당 조선로동당 2007 10 06 0 2715 어머니당에 드리는 감사의 노래 2007 10 06 0 2714 일 화 최덕신동무 외 2008 03 13 0 1 2 3 4 5 6 7 8 9 10 제목 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 코 글쓴이 글쓴이 코 and or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영화 감상문 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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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녘 소식 > 표리부동과 철면피의 극치 청와대악녀 (2)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그 모든 사회적모순과 악 병페와 화근을 3년간이나 최대로 극대화시킨 재벌위주의 경제정책을 비롯하여 박근혜패당의 온갖 반인민적악정과 폭정이 몰아온것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여기에 교통사고 1위 로인천시와 빈곤률 1위 실업률 1위 아동학대 1위 부익부 빈익빈의 소득격차 1위 해마다 200여만건이상의 범죄가 살판치는 범죄소굴로 만들어놓은 죄악은 또 어떤가 친미친일사대매국행위로 20여만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넋을 다시한번 죽이고 피해생존자들의 가슴속상처를 란도질한 죄악 동족대결로 북남관계를 완전히 도륙내고 미국과 사상최대의 전쟁연습화약내를 풍기며 이 땅을 외세의 북침핵전쟁연습터 시험터로 만들고 우리 민족전체를 핵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죄악까지 다 계산하면 박근혜야말로 세계적인 죄악덩어리중의 죄악덩어리이며 그 존재자체가 재난거리중의 재난거리인것이다 이 모든것들을 다 합치면 그 죄악은 실로 이 지구상의 최고 1위라 해야 할것이다 하기에 오늘 남조선에서 청년들은 인생의 모든것을 포기한 N포세대 로 통용되고 너도나도 스스로 목숨을 끊는것으로 부패하고 부조리한 사회에 항거하고있다 억울한 그들의 생명포기걸음 으로 하여 현재 남조선에서는 년간 자살자수가 1만 5 000여명에 달하며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만 해도 700만명이나 되는 세계 1위의 자살왕국 이다 이러한 불의의 사회에 분노를 터뜨리는 사람들 또한 수백만씩이나 거리와 거리로 매일과 같이 떨쳐나서고있어 세계적인 반 정부 시위왕국 반 정부 시위률 1위를 고수하고있다 이렇게 3년동안에 숱한 사람을 죽이고 끝없이 죽음에로 내몰고있다 그로 하여 민심을 참을수 없을 정도로 분노케 만들어 심판을 받고서도 과연 저렇게 철면피할수 있는가 사상최악의 죽음을 초래하고 생명안전위험을 조성하였으며 남조선을 통채로 인간생지옥으로 만들어놓은 죄악앞에서 그에 대한 민심의 심판 민의앞에서도 사죄나 죄책감의 표현한마디 없는 박근혜라는 존재를 과연 무엇이라고 해야 하는가 이러한 철면피성은 오직 정상적인 인간이 아니라 짐승일 때라야만 가능한것이다 하기에 지금 온 남조선민심이 박근혜와 같은 철면피한 악녀는 사상초유이다 저런 철면피의 머리통이 대통령 이라는자체가 이 사회의 무서운 재난이다 정치적으로 볼 때 이번 선거 결과는 새누리정권 박근혜에 대한 완전한 탄핵수준이다 그런데도 저토록 파렴치함은 국민 알기를 우습게 아는 오만의 극치이다 정신 못차린 박근혜에 대한 탄핵여부 대통령 임기지속에 대한 찬반여부를 투표로 결정하자 고 분노를 터치고있다 박근혜의 철면피성에는 지금 여야를 막론한 남조선정치권전체도 혀를 차며 치를 떨고있다 오죽하면 자기의 책임은 없다 는 식의 그 철면피성자체에 보수 새누리당 내에서까지 부글부글 끓는 분위기가 고조되여 선거 전에 시작된 내분이 더 깊이 곪아가며 파쟁싸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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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녘 소식 > [연재 1] 세계에 전례없는 무적강군 조선인민군대의 역사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우리 인민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고있다 우리 민족의 운명에서 일어난 이 경이적인 사변은 결코 세월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라 선군혁명의 개척자이시며 령도자이신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안아오신 력사의 필연이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찌기 총대이자 민족의 생명이고 혁명의 승리라는 철리를 밝히시고 지금으로부터 80여년전 백두의 수림속에서 인민의 우수한 아들딸들로 주체형의 첫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였다 조선인민혁명군이 창건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자기의 진정한 혁명군대를 가지게 되였으며 이때로부터 총대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가 시작되였다 장구한 혁명활동의 전기간 혁명무력강화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세대에 가장 포악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는 20세기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시였으며 인민군대를 일당백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시여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만대의 번영을위한 강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 무비의 담력으로 우리 혁명무력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놓으시였다 총대중시를 혁명의 근본리념으로 내세우시고 혁명군대강화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신 불세출의 선군령장들의 슬하에서세계최정예의 혁명강군 천하무적강군으로 자라난 우리 인민군대의 력사는 세계의 군건설력사에 전례가 없는 전무후무한것이다 불세출의 선군령장들의 손길아래 자라난 우리 인민군대의 력사는 무엇보다도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건설의 불멸의 로정이다 인민은 언제나 정의를 대변하여왔다 정의를 대변하는 인민대중의 힘의 최대의 표현으로 되는것은 혁명의 총대 혁명군대이다 그 혁명적총대 혁명군대가 막강해지는 비결 첫째가는 요인은 당과 수령의 참다운 령도를 받으며 당과 수령의 군대로건설되는데 있다 사회력사발전행정에서 나라와 민족마다 군대를 가졌고 로동계급의 혁명군대를 포함하여 지금도 지구상에는 각양각색의군대들이 있지만 지난 시기까지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불리운 군대는 없었다 자기의 수령 당과 운명을 함께 해온 군대 자기 최고사령관을 위하여 한목숨 다 바칠 결사의 각오로 심장을 불태우고 당과 혼연일체를 이룬 군대는 이 세상에 우리 인민군대밖에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실 때에 벌써 로동계급의 당과 군대와의 호상관계를 독창적으로 해명하신데기초하여 당창건에 앞서 혁명무력을 창건하되 철저히 수령의 령도에 충실하고 당적지도에 충실한 혁명무력으로 건설하는것을 중요한 혁명로선으로 제기하고 그것을 일관하게 관철하여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당을 먼저 창건하고 혁명운동을 벌리던 종래의 기성투쟁방식과 경험에 구애되지 않으시면서도혁명무력에 대한 당적지도가 일관하게 보장되도록 하시였다 실천적으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21 1932 년 4월 반일인민유격대창건을 선포하시고 그후 조선인민혁명군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면서 대오내에 기층당조직과 혁명군당위원회의 지도가 철저히 보장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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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녘 소식 > 시사만화 <밥통의 처방>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전쟁훈련을 연이어 계속하면서 이런 초긴장 상태가 넉 달 동안이나 지속하여 사병은 물론 장교들까지 긴장의 연속과 더불어 전쟁이 나면 미군의 총알받이가 되어 개죽음당할 것이라는 공포감이 만연해있다 이런 전쟁 공포증으로 인해 넉 달 동안 사병과 장교들이 목을 매달거나 연탄불을 피워 가스중독 자살 건물 옥상에서 투신자살 총기 자살 등 자살과 각종 사건 사고로 14명 이상이 죽었다고 한다 그리고 각종 정신병으로 군인들이 거의 초죽음상태에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박근혜는 고작 한다는 것이 군인들을 위한 근본적인 처방 대신 북이나 두들기면 된다는 말도 안 되는 처방을 내린 것이다 최근 군대 내에 드럼 클럽이라는 모임을 만들어 군인들이 북을 치면 전쟁 공포증이 사라지고 각종 정신병이 치료될 것이라 한 것이다 박근혜가 군인들이 전쟁 공포증으로 죽어나가는데 고작 드럼 클럽 모임을 많이 만들라 한 것은 만화제목에도 나타나듯이 그야말로 사태파악도 제대로 못 하는 밥통의 처방이다 밥통은 밥이나 축내면서 제구실을 하지 못하는 자를 일컫는 말이다 딱 맞는 말이다 박근혜는 말 그대로 인간 값도 못하고 있다 군인들이 북을 두드리면 두들길수록 행복감이 아니라 저승사자가 부르는 소리로 들릴 것이다 드럼 클럽 같은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루속히 납치한 12명의 북 여성을 돌려보내면서 사과하고 개성공단을 재개하는 조처를 하면서 남북대화를 하는 것이 군인들이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이다 이것도 모르는 박근혜는 바로 농민이 애써 키운 아까운 쌀만 축내는 밥통 밥벌레일 뿐이다 관련기사 시사만화 난투극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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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녘 소식 > 표리부동과 철면피의 극치 청와대악녀 (1)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선거 전야에 물고 뜯는 너절한 공천싸움판 까지 벌려놓으며 친박후보들로 또다시 국회 를 장악하여 악정의 지속을 노리던 박근혜패당의 추악함에 만사람이 경악하고 환멸을 느끼였다 그 모든 민의가 선거 결과로 고스란히 드러난것이다 결국 이번 20대 총선 결과는 놀라운 결과 가 아니라 3년남짓한 기간 축적되여온 민심의 분노와 심판의지에 의해 이미 예고되고 결정된 필연의 결과 였다 하기에 대다수의 객관들은 선거 결과에 놀라움 이 아니라 응당함 을 표시해야 한다고 말하고있다 민심은 천심이며 객관적시각과 평가는 정확하다 그런데 이러한 선거 결과앞에서 지금 박근혜패당은 어떻게 놀고있는가 무슨 일을 대하는 관점과 립장 태도는 첫 말 한마디 눈빛 하나를 통해서도 드러난다 박근혜는 지난 18일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라는데서 자기의 립장이라는것을 밝히였다 쥐여짜면 선거 결과에 대한 박근혜의 태도란것이 민의 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 받아들인다 는 일반적수식사에 불과하다 더우기 민의 를 수용 한다고 하면서도 이미전 19대 국회 시절에 추구하던것들을 그대로 내밀겠다는 모순된 립장이 전부이다 민생 이요 경제발전과 혁신 이요 했지만 내용상으로는 재벌위주의 경제정책을 그대로 내밀겠다는 악정의 화신다운 소리인것이다 이것이 선거 결과에 림하는 박근혜개인과 그 패당 새누리당 의 립장이며 자세이다 들어보면 사죄나 죄책감같은것이란 전혀 찾아볼수 없는 철면피성뿐이며 민의 를 받아들인다 고 하지만 그것이 앞뒤가 전혀 다른 겉과 속이 완전히 딴판인 위선과 표리부동 속으로는 민의에 도전하려는 앙심과 꿍꿍이만으로 가득차있다는것을 적라라하게 드러낼뿐이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박근혜라는 존재가 철면피함과 표리부동의 세계적인 표본 대명사라는것이다 짐승도 낯을 붉힐 지독한 철면피성 선거 결과는 민심의 심판이다 집권후 오늘까지 박근혜가 저지른 온갖 죄악에 대한 평가이며 심판이라는 말이다 그런데도 저렇듯 한쪼박의 사죄나 반성의 여지도 없이 철면피한것이다 이번 선거 결과에 림하는 태도와 마찬가지로 그에게서는 이미전부터 무슨 일에 대해서나 항상 그 어떤 사죄나 죄책감이란것을 꼬물만큼도 찾아볼수 없었다 사실 박근혜의 철면피성을 론하는데는 세월 호참사 한가지만 보아도 충분하다 하기는 300여명 아이들이 물속에 수장된다고 하는데도 7시간동안이나 제 볼장을 실컷 보고 나타나 저자신에게는 아무런 책임이나 잘못도 없다는듯이 철면피로 일관해왔으며 눈물 한방울 나오지 않아 눈물짜는 묘기 까지 부리는 랭혈녀 위선자 철판얼굴이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그러나 그 철면피성은 결코 세월 호참사나 오늘의 선거 결과태도에만 국한시켜 론할것이 아니다 2012년 대선 당시 정보원을 비롯한 모략기관들을 동원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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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녘 소식 > 온 나라 대가정의 참모습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조선의 가는 곳마다에서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이 높이 발양되고 있는 가운데 얼마전 평안북도인민병원 의료집단의 정성어린 치료에 의해 꺼져가던 생명을 다시 찾은 한 영예군인학생이 뭇사람들의 축하를 받으며 퇴원하였다 그는 신의주영예군인학원 학생 최철수였다 지난해 7월 중순 뜻밖의 정황 속에 한몸을 내댄 그는 전신 72 에 2 3도의 화상을 당하고 병원에 실려왔다 얼굴과 목 가슴 팔 다리 등 어느 부위나 성한 곳이 없는 환자의 생명지표는 이미 경각에 이르고 있었다 기술부원장 리종일은 최중증상태인 환자의 소생은 현대의학적으로 불가능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병원의 의료집단은 무조건 살려내야 한다는 각오 밑에 환자를 소생시키기 위한 의사협의회만도 40여 차례 진행하였다 신의주시 안의 대학들에서 달려온 수많은 교원 학생들은 그에게 피와 살 뼈 등 필요한 모든것을 다 바치겠다고 나섰다 수백 명의 사람들이 참가하여 피부이식수술이 수차에 걸쳐 진행되었다 피부이식 면적은 수천 나 되고 4 600 의 혈액과 350ℓ의 각종 수액이 환자의 몸에 흘러들었다 반 년 가까운 환자의 입원생활기간 그의 원기회복을 위해 성의를 다 바친 사람들의 수는 헤아릴 수 없다 이 사실은 온 나라가 하나의 화목한 대가정을 이루고 사는 우리 사회주의조선에서만 볼 수 있는 참모습이라고 생각한다 끝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 04 25 14 40 31 새 소식에서 복사 됨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공약사기의 달인 박근혜 정권 신학의 해방 3 하향식 그리스도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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