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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녘 소식 > 평양에 와보면 깨달음이 있을 것이다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교육자들이 살며 어린이들과 늙은이들 장애인과 여성들이 사회의 특대우를 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바로 그들이 다름아닌 공화국의 특권층 상류층 인 것이다 미국과 남조선 당국은 쩍하면 삶의 질 이니 민생을 보살펴야 한다 느니 하며 마치도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가 인민생활을 외면하는 듯이 왜곡선전하고 있다 이것은 우리 생활의 밑바닥에 맥맥히 흐르고 있는 영도자와 인민 간의 뜨거운 사랑과 혈연의 유대를 똑똑히 모르거나 의식적으로 부정하는 행위이다 이 땅에는 인민의 이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 하시고 제일 멀고 외진 곳 누구보다 외롭고 힘든 사람들부터 자애로운 품에 안으시어 따뜻이 보살펴 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의 위대한 인간사랑 인민사랑이 뜨겁게 흘러넘친다 우리 원수님을 눈물 속에 만나뵈온 사람들 우리 원수님의 사랑 속에 보람찬 삶을 누리는 인민들 앞에서 그런 망발을 한다면 그 즉시 분노의 손들에 의해 몸뚱이가 산산쪼박이 나고 말 것이다 남조선 당국과 보수언론들이 우리 공화국의 새로운 병진노선을 자멸의 길 이며 그로 하여 경제가 파탄 나고 주민들이 기아와 빈궁 에서 허덕이고 있다고 떠드는 것도 역시 궤변이며 어불성설이다 우리 공화국이 선택한 병진은 그 어떤 환경 속에서도 나라와 인민의 자주권과 존엄 생존과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며 경제건설을 억세게 떠밀어주고 있다 남조선 보수당국이 미국과 함께 비열한 반공화국 제재 소동에 집요하게 매달리면서도 마치 무슨 동정심이라도 있는 듯이 북의 경제와 인민생활 을 운운하는 것은 위선의 극치일 뿐이다 반세기 이상에 걸치는 미국과의 정치군사적 대결과 악랄한 반공화국 제재 만 아니다었면 우리 공화국은 썩 오래 전에 소위 선진국이라는 나라들을 압도해버렸을 것이다 두 눈이 멀지 않았다면 우리의 위성이 우주를 날고 우리 식의 비행기 지하전동차가 하늘과 땅속을 누비며 바다에선 우리 함선들과 현대적인 고기배들이 약동의 기적소리를 울리고 식당과 상점 유원지마다에는 사람들로 흥성거리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바로 보아야 한다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이 기정사실처럼 유포시키는 체제불안정 설과 주민동요 설 또한 우리 공화국에 대한 무지의 극치가 아닐 수 없다 진짜로 우리 사회가 불안정 하고 그 어떤 혼란 의 사소한 요소라도 있었다면 어떻게 전대미문의 경제봉쇄와 상시적인 군사적 위협 속에서 근 70년 간이나 끄떡없이 존재할 수 있었겠는가 영도자는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은 영도자를 진심으로 따르며 사회주의조국에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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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녘 소식 > 남과 북의 대학졸업생들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하급생들의 환송을 받으며 나서 자란 수도 평양을 떠나 최전연 섬초소학교의 교원들로 자진하여 탄원하였다 강계제1사범대학 환경과학부 졸업생 윤금정은 두메산골 화평군 송덕고급중학교 교원으로 같은 대학의 졸업생 김설경은 하늘아래 첫 동네로 불리우는 랑림군 소동고급중학교 교원으로 강계제2사범대학 졸업생 수십여 명은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 건설장으로 집단탄원하였다 결코 젊은 혈기에 내린 즉흥적인 선택이 아니다 참다운 인생의 선택으로 조국의 밝고 창창한 미래를 더욱 확신성있게 그려보며 고마운 조국을 더욱 빛내일 일념으로 시대가 부르는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자원 진출하는 미더운 청년대학생들이다 하지만 어느 사회에서나 이런 활력에 넘친 청춘들 앞날에 대한 희망과 신심에 넘쳐있는 이런 청년들의 끌끌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돈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썩고 병든 남녘의 현실을 보자 황금만능의 사회인 남녘땅에서 사람들은 대학교육을 두고 돈의 노예를 양성하는 망조가 든 교육이라고 개탄하고 있다 얼마전에는 남녘의 어느 한 대학생이 정부종합청사에 3번 씩이나 불법침입하여 성적조작을 하다가 붙잡히는 범죄사건이 발생하였다 범죄를 일으킨 대학생은 지난번 시험에서 성적이 제대로 나오지 않자 범행을 감행했다고 하면서 대학에서 선발된 인재라고 하지만 취업에 대한 압박감을 이기지 못하여 범죄를 저질렀다고 하였다 남녘에서는 대학을 졸업하면 많은 이가 빚쟁이가 되고 만다 최근의 자료에 의하면 졸업을 눈앞에 둔 전체 남녘 대학생들가운데서 무려 70 이상이 막대한 빚을 지고 있다고 한다 빚을 진 리이유는 재학기간 나날이 높아만지는 등록금 때문이다 하기에 대학을 졸업한 청년들은 빚을 갚기 위해 일자리를 갈망하며 일자리마저 얻지 못한 청년들은 삶을 비관하여 자살도 서슴지 않고 있다 요행 일자리를 잡으면 대학기간에 진 빚을 갚기 위해 일하고 있고 무엇을 하나 발명해도 일자리를 떼우지 않기 위해 하고 있다 이처럼 인간을 돈의 노예로 만드는 교육을 어찌 사회적 인간을 키워내는 신성한 사업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부패한 자본주의사회인 남녘의 교육을 두고 돈의 노예를 양성하는 교육이라고 절규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황금과 권력에 의하여 청춘도 미래도 시들고 병들어가는 자본주의사회에 침을 뱉으며 남녘의 한 주민은 몇 해 전 어느 한 신문에 이렇게 토로하였다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이 땅은 죽어도 피하고 싶다 이 세상 한 끝의 황무지에서 홀로 태어나 미개인으로 흙바닥을 파먹으면 파먹었지 이 땅에서는 안살겠다 이것은 썩고 병든 자본주의세계에 대한 신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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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녘 소식 > [사진] 노동자가 공장의 주인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문명원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사진으로 소개하였다 한 기업소 일꾼들과 그들의 가족들을 위한 후생시설이라기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수준 높아 보인다 9일자 노동신문은 평양326전선공장을 3월 19일까지 상반년도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고 3월 25일까지 70일전투 목표를 수행한 모범공장으로 보도하였다 그리고 일꾼들들은 동지적으로 굳게 뭉쳐 70일전투의 혁신자로 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고 있다고 하였다 북에서는 지금 많은 공장과 기업소들에서 자체의 후생시설을 더욱 현대적이고 수준높게 꾸리고 있는 추세이다 여기가 바로 혁신창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 있는 평양 326전선공장에 새로 꾸려진 문명원이다 현대적으로 꾸려진 여기 문명원은 공장 구내시설이라기보다 호텔이나 종합봉사망 같아 보인다 우리 나라의 그 어느 공장 기업소를 돌아봐도 훌륭히 갖추어져 있는 과학기술보급실 이 공장 종업원들도 과학기술 보급사업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고있는 것 같다 종업원들이 지금 한증방에서 장기와 오락을 하며 피곤을 풀면서 즐거운 휴식시간을 보낸다 정말 노동자들이 공장의 주인 나라의 주인이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서로들 기쁨과 웃음 속에 하루일을 총화짓고 문명한 문화정서생활을 누려가니 공장에 대한 사랑과 정이 날마다 더해갈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정말 훌륭한 공장에서 문명을 창조하고 문명을 향유해나가는 종업원들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 04 24 17 03 06 새 소식에서 복사 됨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공약사기의 달인 박근혜 정권 신학의 해방 3 하향식 그리스도론의 식민지 매국노들이 정보를 자유롭게 연재 181 박근혜 3년에 처음의 대박 조선수소탄시대 III부 유엔제재 제국 미주범민련 통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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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녘 소식 > 김정은, 입체전적 지휘로 1달만에 신형 SLBM 성공시킨 듯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작업을 진행하는 입체전을 폈던 것도 이런 기적적인 속도를 가능케 했던 것으로 보인다 3월 22일 워싱턴 프리비컨 이 복수의 미 국방부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조선이 고래급 잠수함과 KN 11 미사일을 개발 중인 동해 신포조선소 해안가에서 지난 16일 사출시험을 실시했다고 보도한 바 있는데 신형 대출력고체연료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개발과 동시에 액체연료미사일보다 몸통이 더 큰 이 미사일을 잠수함에서 쏘아올릴 새로운 사출장치를 제작하여 지상시험을 단행했던 것 같다 15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북한이 오늘 새벽 5시 30분께 동해안 지역에서 무수단 KN 08 미사일 1발 발사를 시도한 것으로 보이며 실패한 것으로 추정된다 고 밝혔는데 공중폭발 등 확실한 실패 정황을 포착해서 내린 결론이 아니라 미사일이 정상 궤적을 비행하지 않았을 때 발사 실패로 판단한다 는 이유로 실패로 규정했던 적이 있다 북은 요격회피를 위해 비정상적 궤적의 탄도미사일을 개발하고 있기 때문에 본지에서는 이를 실패로 단정지을 수는 없다고 분석 보도한 바 있다 북의 대형 고체연료 로켓엔진 분출시험 성공 장면 이 시험에 성공한 지 단 1개월만에 이를 이용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을 개발 시험발사에 성공한 것은 가히 기적과 같은 속도가 아닐 수 없다 자주시보 아마 이때 시험발사한 일명 무수단미사일이 바로 대출력고체연료로켓엔진으로 만든 신형 중거리 탄도미사일이었던 것 같다 무수단 미사일은 미사일 하부에 날개가 없어 지상발사용을 거의 변형없이 바로 잠수함발사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미사일이다 원래 잠수함발사용으로 개발하였고 이를 지상발사에서도 이용한 미사일이기 때문이다 결국 북은 총알과 총을 동시에 입체적으로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총알인 신형 대출력고체연료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과 그것을 쏘아올릴 총인 잠수함의 발사장치 사출장치 개발을 동시에 내밀어 짧은 기간에 성공시킬 수 있었던 것 같다 북은 최근 여명거리 건설 과정에서도 여러 작업을 동시에 추진하는 입체전적 방식으로 공사를 내밀고 있다고 연일 보도하고 있고 백두산 영웅청년3호발전소도 그 입체전으로 공사를 추진하여 기일을 앞당겨 준공했다고 보도하는 등 여기저기서 입체전이 대유행이다 이렇게 여러 작업을 동시에 입체적으로 진행하려면 더 치밀한 계획을 세워야한다 예상치 못한 난관이 더 많이 발생할 수 있고 자칫하다가는 한 분야의 문제 때문에 다른 분야의 진행 내용도 무용지물이 되어 모든 것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하는 치명적인 문제점도 야기할 소지가 있다 그래서 입체전은 여러 가지를 동시에 연결시켜 분석 종합할 수 있는 비상한 창조적 두뇌를 가진 총지휘자가 있어야만 성공할 수 있다 김정은위원장이 그런 입체전 지휘능력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더불어 입체전을 진행하려면 풍부한 경험을 가진 높은 수준의 전문가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그래서 북에 탄도미사일과 잠수함발사미사일개발 관련 과학자 전문가들이 많고 그 경험이 풍부하리라는 것도 이번 시험을 통해 확증할 수 있다고 본다 그런 경험 많고 실력이 높은 많은 과학자 기술자가 없이는 12 5 정도 미사일 원통 지름이 더 커졌고 엔진도 새로운 고체연료형식의 신형 탄도미사일을 단 한 달만에 개발하고 즉각 전략잠수함 수중 시험발사를 단행하여 단방에 성공할 수는 없는 것이다 북은 이미 전략무기 개발과 관련된 많은 기술과 경험을 축적하고 있는 나라가 아닌가 생각된다 특히 김정은 제1위원장은 그 역량을 총지휘할 수 있는 비상한 두뇌와 열정을 가지고 있어 앞으로 더욱 무서운 무기를 속속 개발 실전배치할 것이 확실시 된다 조선이 시험 발사한 신형 대구경 방사포는 초정밀 유도장치가 내장되어 있어 200KM 거리의 목표를 1미터 오차 안에서 정확히 타격하는 놀라운 명중율을 보여주고 있다 이로써 남측의 방사포 대응 무기들이 대부분 무력화 되고 말았다 SLBM은 중 장거리 미사일이라 남측에서 대응무기 개발 자체가 불가능하다 돈이 있다고 쉽게 사올 수도 없다 전략무기이기 때문에 수출이 되지 않는다 선진국도 방어 무기 개발을 못하고 있다 사실 잠수함을 잡는 것 자체가 쉽지 않고 SLBM은 사드로도 막기 어렵다는 전문가들이 지적이 있어 보복무기는 개발해도 요격무기는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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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녘 소식 > 서울길을 열어 탈북여성들의 진심을 알게하라고 촉구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수법으로 이남으로 납치해간 데 대하여 항의하면서 자식들과 직접대면시키기 위해 가족들을 판문점을 통해 서울에 내보내기로 한 통지문을 상기시켰다 그리고 우리 공민들을 집단유인랍치한 천인공노할 죄악을 저지르고도 회유와 기만 강압을 총동원하여 그들에 대한 귀순공작 을 악랄하게 벌려대고있는 남조선깡패들의 반인륜적행위 에 분노하며 이들의 만행이 세계의 규탄을 불러일으키고 있음을 밝혔다 또 북 공민들이 진실로 자기의 의사에 따라 세계 제1의 자살왕국 인권불모지인 이남 땅으로 갔다고 하면 믿을 사람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으며 지금도 남녘 땅에서 정다운 가족들의 품으로 돌려보내달라고 눈물로 호소하고 있는 김련희의 모습을 온 세계는 똑똑히 보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김련희도 역시 이남 정보원과 인신매매거간꾼들에 의해 이남으로 유인 납치되어 간 인신매매피해자라고 하였다 자유의사를 표시하였다 는 이남 당국의 말대로라면 김련희가 어찌하여 자기 가족이 기다리는 조국 고향으로 가겠다고 피타게 절규하고있겠는가라고 반박하였다 또 순진한 처녀들을 이용하여 망해가는 정권유지에 어떻게하나 써먹으려 하면서 반인륜적 범죄행위만을 일삼을수록 죄가 덧쌓여진다는것을 명심해야 하며 북의 신성한 이름에 자그마한 흠집이라도 내보려고 한다면 응당한 징벌을 받고야 말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이어 자식은 부모에게 숨기는 것이 없으니 자식들의 진심의 목소리를 듣자는 것이 생리별당한 부모들의 절절한 요청이니 서울길을 열라고 촉구하였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 04 24 12 47 58 새 소식에서 복사 됨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공약사기의 달인 박근혜 정권 신학의 해방 3 하향식 그리스도론의 식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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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녘 소식 > 수백 개의 수원지와 맞먹는 물절약형 자동수도꼭지 인기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같이 보도하였다 지구온난화에 의한 이상기후 현상으로 산생되는 극심한 물부족 현상은 그 어느 나라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보편적인 일로 되고 있으며 이로부터 세계의 많은 나라들은 그 자원이 제한되어 있는 물을 극력 절약하고 물의 이용에서 최대한의 실리를 보장하기 위한 연구사업에 힘을 넣고 있다 물절약을 위한 연구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 있는 세계적인 추세에 맞게 얼마전 이과대학 역학부와 교육위원회가 공동으로 연구개발한 새형의 쌍변식자동수도꼭지는 물공급 및 이용에서의 실리성 편리성이 담보된 것으로 하여 사용자들 속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이 자동수도꼭지는 두개의 변을 거쳐 물이 빠져나올 때 매 변에 작용하는 높은 수압이 자동적으로 상쇄되도록 쌍변식구조로 만들어진 독특한 물절약형 장치이다 지난 시기 수도꼭지를 자동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각종 형태의 물절약기들이 적지 않게 출현하였으나 실지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 종전의 물 절약기들은 순수 지렛대와 부자의 힘을 이용하여 변을 조종하게 된 것들로서 낮은 수압 1기압 에서만 사용이 가능하였으며 높은 수압 4 8기압 을 이용하는 고층건물의 급수계통에는 적용할 수가 없었다 수압이 높고 낮음에 관계없이 다 쓸 수 있는 새 형의 자동수도꼭지는 두개의 변과 거르개가 달린 본체 부자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물탱크에 물이 가득차면 부자의 뜰힘에 의해 두개의 변이 자동적으로 막히면서 수도를 차단하게 되어 있다 물낭비를 철저히 막고 급수계통설비의 운영시간을 절반이나 줄일 수 있게 하는 쌍변식자동수도꼭지의 우점과 효과성을 고층 살림집에 도입하여 확인한 결과 고압급수시간 저압급수시간이 각각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으며 한 달 동안에만도 2 000여kW의 전기와 5 000여 의 물이 절약되었고 높은 층들에서 물을 받지 못해 걱정하는 현상도 없어지게 되었다 초보적인 계산에 의하더라도 이 새 형의 자동수도꼭지를 전국의 모든 가정들과 기관 기업소들에 도입하는 경우 수십 개의 갑문발전소와 수백 개의 수원지를 거저 얻는 것으로 된다고 한다 한 방울의 물 한W의 전기라도 절약하여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려는 애국의 마음이 낳은 훌륭한 창안품 쌍변식자동수도꼭지는 현재 평양시를 비롯한 지방의 여러 주택지구들에 도입되어 큰 은을 내고있으며 그에 대한 수요가 나날이 늘어나고 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 04 24 11 01 03 새 소식에서 복사 됨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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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녘 소식 > 공화국 주민들 강한 분노 표출, 《박근혜패당의 산불방화도발책동 특대범죄행위》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지금 군주민들은 나라의 귀중한 자원이며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재부인 산림까지 불태워버리려고 비렬하게 책동하고있는 남조선괴뢰들의 범죄행위에 분격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오죽하면 격분한 군주민들이 남조선괴뢰들이 들여보낸 화재발생기구를 다시 남조선에 날려보내자고 이구동성으로 목소리를 높이고있겠는가 력대 남조선괴뢰통치배들치고 동족대결에 매달리며 못되게 놀아대지 않은적이 없었다 하지만 박근혜패당처럼 전시도 아닌 때에 민족의 삶의 터전인 강토에 불까지 지르려고 지랄발광한 패륜의 무리는 일찌기 없었다 만일 남조선괴뢰들이 너절한 산림방화도발책동에 계속 매여달린다면 그에 따른 우리의 강력한 대응이 있게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라고 분격을 표시하였다 황해남도 안악군 월산리 산림감독원 지룡천 42살 은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당의 애국의 호소따라 산림복구를 자연과의 전쟁으로 선포하고 가까운 년간에 온 나라의 모든 산들을 보물산 황금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고있고있는 때에 남조선괴뢰들이 화재발생기구들을 마구 살포하고있는것은 극히 악랄한 도발책동이며 특대범죄행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산불이 나면 오래동안 애써 조성한 산림자원이 순간에 재더미로 변하게 된다 그래서 국가적으로 산불감시와 통보 군중동원체계를 세우고 산불이 나면 제때에 끌수 있도록 필요한 물질기술적준비를 갖추고있으며 산불막이선을 규정대로 설치하고 정상적으로 관리하고있다 그런데 남조선괴뢰들이 민족의 귀중한 자원이며 후대들에게 물려줄 만년재부인 나라의 산림을 불태우려고 화재발생기구까지 만들어 들여보내고있다니 정말 한피줄을 나눈 동족이 맞긴 맞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동족대결에 미쳐 새해벽두부터 외세와 야합하여 남조선전역에서 전쟁불장난을 하더니 이제는 우리 조국의 산야를 재더미로 만들려고 화재발생기구까지 날려보내는 박근혜패당의 비렬한 범죄행위는 절대로 용서받을수 없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천하에 둘도 없는 대결악녀 추악한 민족반역자인 박근혜년과 그 일당을 정의의 심판대에 올려세워 단호한 철추를 내릴 보복의지로 가슴불태우고있다 국토환경보호성 부원 최정남 47살 은 지금은 계절적으로 산불이 일어날수 있는 산불위험기이다 산불이 한번 일어 나면 수십년동안 키운 귀중한 산림자원을 순식간에 다 잃어 버릴수 있다는것은 누구나 다 아는 상식이다 그런데 이번에 계절적으로 산불위험기인 지금 우리 측지역에 화재발생기구들까지 들여보내여 산림자원을 순식간에 황페화 만들려는 남조선괴뢰들의 비렬한 산불방화도발책동이 얼마나 극도에 이르렀는가를 잘 알게 되였다 정말 정신병자가 아니고서는 도저히 할수 없는 짓을 마구해대는 박근혜패거리들의 대갈통에 인화성물질을 들부어 불태워버리고싶은 심정이다 지난 시기 남조선괴뢰들은 산림분야의 남북협력사업에 최대한 노력할것 이라고 너스레를 떨면서 마치도 우리 공화국의 산림조성사업에 관심이나 있는것처럼 가소롭게 놀아댔다 앞에서는 묘목지원 한답시고 요란스레 떠들면서 생색내기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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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녘 소식 > 북 리수용 외무상, 발전 가로막는 미국에 보상을 받을 것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산림조성과 산림보호를 동시에 다같이 밀고나가 2024년까지 167만여정보의 산들을 조림 및 재조림할것이다 국토건설이 과학적으로 전망성있게 진행되여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하고 견고한 생활터전이 마련되고 2030년까지 자연재해로 인한 인적 및 경제적손실이 대폭 줄어들게 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과학기술중시를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 과학연구부문에 대한 국가적투자를 부단히 늘이며 원료 자재 설비의 국산화를 추진함으로써 자립적인 개발능력을 적극 향상시켜나갈것이다 지속개발의정은 모든 국가들의 령토완정과 정치적독립을 철저히 존중하고 재부와 자연부원 경제활동에 대한 완전하고도 영원한 주권행사를 담보하며 국제법과 유엔헌장에 배치되는 일방적인 경제 금융 및 무역조치들을 취하는것을 금지할것을 엄숙히 그리고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우리 나라에서 지속적인 개발은 외세에 의하여 최악의 조건에서 진행되고있다 지금 이 시각에도 조선반도에서는 30여만명의 방대한 무력과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이 다 동원된 사상최대규모의 핵전쟁연습이 광란적으로 진행되고있다 우리 공화국을 목표로 한 미국의 핵전쟁연습은 이미 지난 세기 50년대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끊임없이 계속되고있다 우리 공화국정부는 미국의 핵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대화를 통한 노력도 해보았고 국제법에 의거한 노력도 해보았지만 모든것이 수포로 돌아갔다 남은것은 오직 하나 핵에는 핵으로 대응하는것뿐이였다 미국이야말로 우리를 핵보유에로 떠민 장본인이며 미국의 핵위협공갈은 우리를 핵무력강화에로 추동한 원동력으로 되였다 세계유일의 핵무기사용국이며 조선반도핵문제의 기본당사자인 미국이 거꾸로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와 위성발사를 문제시하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사촉하여 대조선 제재결의 를 강압채택하게 한것은 천하무법의 날강도적인 행위가 아닐수 없다 우리 공화국의 수소탄시험은 미국의 침략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가증되는 핵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자위적인 핵억제력확보조치이다 우리의 위성발사는 국제적으로 공인된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권리행사이다 미국의 핵위협에 대응한 우리의 핵보유가 문제로 된다면 이 세상에서 제일먼저 핵을 가지고 유일하게 핵을 사용한 미국부터 문제시해야 할것이며 위성발사를 문제시하자면 미국을 비롯하여 우주에 위성을 쏘아올린 나라들모두를 문제시하여야 할것이다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발동하여 우리의 자위적조치와 평화적우주활동을 세계평화에 대한 위협 으로 인류의 안전을 해치는 도발 로 매도하며 제재대상으로 정한것이야말로 국제법과 유엔헌장에 대한 란폭한 위반이며 지속개발의정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다 미국은 유엔 제재결의 의 빈구멍을 메꾼다고 하면서 날강도적인 단독제재를 가하고 다른 나라들을 위협공갈하여 우리와의 정상적인 무역거래까지 차단하고있으며 일본과 남조선을 앞세워 비렬하고 유치한 방법으로 우리의 경제활동을 방해하려 하고있다 핵위협과 경제적봉쇄로 우리를 없애겠다는 미국의 행위는 무지의 표현이다 제재와 봉쇄가 강화될수록 더 굳세게 억척같이 일떠서려는 불굴의 정신력에 기초한 우리 인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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