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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주/해외/국제 > “반복되기 어려운 기적이 일어났다”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역사 선택권을 빼앗긴다는 것은 100년을 가는 것이다 그런데 아무도 안 싸우더라 이곳에서 처음 광고를 낸 것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때문이었다 한국에서 어린 여고생들이 피켓 들고 서있는 것을 보고 부끄러워서 광고를 냈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화를 강행하더라 그래서 한국사 국정화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정권을 바꾸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LA에서 불의한 정권에 표를 주지 맙시다 라는 광고를 냈다 그러자 이곳 영사가 불의한 정권 이라는 단어는 특정한 정당을 유추할 수 있다고 해서 여권도 빼앗기고 검찰에 고발됐다 여권을 빼앗겼다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라는 것인데 전 이번 총선에서 투표도 했다 사회자 제가 한국을 떠난 지 23년이 됐다 제가 한국 떠난 던 90년대와 요즘의 한국사회 분위기는 많이 다른 것 같다 오늘의 한국은 어떤가 문 대표 한국 사회의 분기점은 1997년 IMF 국제통화기금 사태라고 볼 수 있다 97년까지는 중산층이 두터워 살만했다 우리 역사 중 97년이 가장 풍요로운 시절이었다고 본다 그런데 IMF를 겪으면서 신자유주의가 강제 이식되고 비정규직이 엄청나게 늘어났다 IMF는 대기업 부도였는데 지금은 대기업은 돈이 많고 국가와 가계부채만 늘어난 꼴이 됐다 서민들이 느끼는 삶의 고통이 역사 이래 최고 수준이다 예전의 민주와 반민주 구도가 파편화되면서 지금은 각박하기가 이를 데 없다 양극화는 심화되고 희망은 없고 사람의 정신이 피폐해졌고 존경이 사라졌다 거의 정신이 망가졌다고 해도 틀린 이야기가 아니다 예전에 장준하 선생이 사상계를 하실 때 한국의 지성이 다 모여 비전을 제시했다 그런데 87년 분열이 너무 컸다 이제 그런 영향력을 가진 분이 나서지 못하고 있다 자유 정의 평등을 외친 선거혁명 사회자 총선 이야기로 넘어가겠다 이번 총선 결과를 보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가 장호준 목사 뉴스 M 장 목사 우리교회 교인들이 주로 20대 후반 30대 초중반인데 그들이 저에게 목사님 총선 끝나고 울었죠 라고 묻더라 그래서 그래 울었다 그것도 두 번 울었다 고 대답했다 그들에게 첫 번째는 다 죽은 것 같은 사회에서 20대 30대를 통해 희망을 봤기 때문에 울었고 지금부터 정말 힘든 싸움인데 너희들의 고생을 생각하니 안타까워서 또 한번 울었다 고 말했다 이번 총선 결과는 이 사회의 정의 자유 평등이 짓밟히고 있는 것에 분노한 청년들이 만들어 낸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펼쳐진다 해도 이 총선 결과는 우리의 20대 30대들이 자유와 정의와 평등을 외친 선거혁명이라고 생각한다 문 대표 다시는 반복되기 어려운 기적이 일어났다고 생각한다 전 국민이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결과이다 국정원이 빅 데이터를 활용하는 직원을 통해 많은 자료를 가지고 분석을 했고 작전을 펼쳤는데 그들조차 전략적 판단 미스를 범할 만큼 우리 국민들의 어마어마한 판단이었다 새누리당은 합리적 보수와 국우 세력의 연합당이다 그런데 역사교과서 문제 위안부 합의 공천 파동 등을 통해 합리적 보수가 상당히 떨어져 나왔다 그런데 이걸 새누리당이 반복할 리가 없다 또한 호남 분들에게는 선택의 기회를 달라는 오래된 갈망이 있었다 그것을 활용해서 더 민주를 회초리 때리고 국민의당을 활용했다 이것도 반복될 리가 없다 그래서 다시는 반복되지 않을 기적이 일어났다고 본다 역사가 이렇게 갈 수 있다는 것에 너무 놀랐다 사회자 그렇다면 앞으로 남은 대선을 위한 과제는 무엇일까 문 대표 과제가 아주 많다 그중 시민사회의 적극적 정치참여가 중요하다 이번 총선에서 시민사회는 야권의 분열과정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미국엔 온라인 시민조직인 무브온 MoveOn org 의 활동이 활발하다 한국에서도 그런 식의 시민운동이 필요하다 그래서 시민의 날개 를 만들려고 노력했다 시민의 날개는 이번 총선에서 시민의 눈 정도로 투개표 현황을 감시했다 이것은 워밍업이다 시민의 눈 과 같은 시민운동이 활성화되지 않으면 대선을 치룰 수 없다 대선에는 온라인 소통을 위한 시민의 손 민주 진영 후보 지원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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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주/해외/국제 > 세월호 2주기 엘에이 추모행사 열려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살고 있는 교민으로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이 이루어지지까지 관심을 가지고 참여를 계속하자고 목소리를 높혔다 추모제는 장니콜 내일을여는사람들 대표가 세월호 인권선언을 낭독하고 참석한 교민들의 이름을 마지막에 외치는 것으로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처벌을 이루기까지 각자의 결의를 다지고 아침이슬을 제창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4 16 인권선언을 낭독하는 장니콜 내일을여는사람들 대표 이날 추모제에는 세월호와 총선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에 참석차 엘에이에 들런 문성근 시민의날개 대표와 장호준 미주희망연대 대표도 참석하여 교민들에게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추모제 사회를 맡은 임수태 내일을여는사람들 의 소개로 엘에이교민들에게 인사하는 문성근 시민의날개 대표 추모제에서 연설하는 장호준 미주희망연대 대표 2년전 세월호추모시 부활의 꽃으로 다시 피어나라 세월호에 묻힌 꽃봉오리들을 생각하며 를 발표했던 백승배 범민련재미본부 의장은 이날 헌화를 하면서 추모시를 낭독하였다 문동호 화가의 세월호추모 만장을 배경으로 추모시를 낭독하는 백승배 범민련재미본부 의장 애들아 불의의 정권하에 일찍 차디찬 바다에 잠든 아이들아 아직 채 꽃봉오리를 피우지도 못하고 떠난 아이들아 세월이 흘러 벌서 2년이 지났구나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우리 어찌 너희들을 잊으랴 꽃봉오리들 성난 파도를 넘어 다시 피어나기를 기다리는 너희를 정의가 살아 약동하기를 기다리는 너희를 우리들 가만히 있지 않으리라 외치리라 너희들을 다시 살려내라고 움직이리라 활동하리라 정의가 숨쉬는 사회를 위해 세우리라 절름발이 우리나라를 자유 자주 민주 평화 평등 하나된 나라로 세우리라 너희들이 해저에서 웃는 나라를 위해 부활의 꽃으로 피어나는 너희를 위해 세월호 2주기 엘에이 단축마라톤대회에서 뛴 세월호 티셔츠를 입고 추모제에 온 강두형 한인타운노동연대 KIWA 간사 추모제에 참석한 엘에이 교민들 문성근 대표와 장호준 목사의 토크콘서트 좌로부터 장호준 목사 문성근 대표 곽건용 목사 저녁 7시부터 2시간 넘게 LA 평화의교회 김기대 목사 에서 문호근 시민의날개 대표와 장호준 미주희망연대 대표의 토크콘서트가 곽건용 나성향린교회 목사의 사회로 열렸다 세월호와 총선을 주제로 열린 토크콘서트는 시민의날개와 미주희망연대가 공동으로 미주순회강연회 형식으로 진행되었는데 문익환 목사의 아들과 장준하 선생의 아들들이 함께 연사로 나선 점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세월호 2주기와 총선결과 여소야대 정국이 이루어진 점 등이 겹쳐서 150 여명이 넘는 교민들이 모여서 열띤 토론을 별였다 세월호참사 2년동안 빚진 마음으로 살았다는 장호준 목사는 불의한 정권을 심판하자는 신문광고 때문에 여권을 몰수당했다고 했다 문익환과 노무현 김근태의 정신을 가슴에 안고 산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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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주/해외/국제 > 미 공화당, 트럼프 제거를 위한 《100일작전》에 돌입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트럼프가 선두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최근 공화당 고위층과 선거 전략가들 속에서 트럼프에 대한 반대 주장이 강해지고 있을 뿐 아니라 의도적으로 당 후보에서 낙선시키기 위한 막후 공작까지 벌어지고 있다고 한다 공화당의 1인자인 하원의장 라이언과 2인자인 상원 원내대표 맥코넬을 비롯한 당 지도부는 트럼프를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는 자 사기꾼 이라고 몰아대면서 현재의 당 예비선거판을 변화시키려 하고 있다 이를 위해 2위인 크루즈와 3위인 캐시크가 후보단일화를 이루고 크루즈에게 표를 몰아주어 트럼프를 탈락시키는 방법과 전당대회를 열어 다른 후보를 선출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한다 미 공화당 소속 대통령후보인 트럼프를 낙선시키려고 하는 것은 그의 정치적 견해가 공화당이 내들고 있는 정책방향과 배치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지금까지 트럼프는 예비선거에 나서서 미국은 세계의 경찰 노릇을 할 수 없고 미국경제는 과대평가되었으며 일본과 남조선 등 동맹자들이 미국의 핵우산 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핵개발에 나설 때가 되었고 미군주둔비용을 올리지 않으면 일본과 남조선 주둔 미군을 철수시켜야 한다고 거침없이 발언하여 공화당을 당황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공화당을 지지하는 미국의 억만장자 10명도 트럼프를 낙선시키기 위한 활동을 맹열히 벌이고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언론 전문가들은 트럼프가 계속 이런 식의 정치적 견해들을 설교하며 돌아치게 되면 미국의 경제 안보정책들을 밑뿌리채 흔들어놓을 수 있다고 하면서 유권자들이 민주당의 힐러리를 지지하게 될 수도 있다고 내놓고 주장하고 있다 김다현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 04 20 21 59 0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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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주/해외/국제 > 세월호 집단학살의 주범은 대통령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7 시간 유가족들이 2년에 걸쳐 눈물겨운 투쟁을 벌리고 남조선의 각계층이 그들에 대한 련대의사를 실천해나갔음에도 불구하고 사태진전이 이루어지지 않는것은 참사의 진상을 가리우려고 모지름을 쓰는 흑막이 존재하기때문이다 세월 호가 이제껏 바다깊은 어둠속에서 밝은 곳으로 나오지 못하고있는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 가장 눈여겨보아야 할 인물은 다름아닌 청와대 안방주인이다 세월 호참사는 단순한 해양사고가 아니라 민중의 삶은 아랑곳하지 않는 박근혜의 악정이 몰아온 인재 부패타락한 권력에 의한 고의적인 집단학살만행이다 사실 박근혜의 반인륜적만행은 선실안에 갇혀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어린 학생들을 보면서도 구조를 태공하여 304명이 생죽음을 당하게 한 세월 호 선장의 살인죄보다 더 큰 중범죄이다 지난 2년간 남조선에서는 의혹의 7시간 에 관한 추궁과 단죄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세월 호가 침몰한 날 박근혜가 청와대 안보실장으로부터 사고에 대한 보고를 받은 오전 10시부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에 나타난 오후 5시까지의 당시 대통령비서실장도 알지 못했던 행적의 공백시간 에 대한 해명은 지금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대통령의 행처가 알수 없었던 7시간 청와대와 정부인원들은 팔짱을 끼고 악귀두목이 지시주기를 기다리기만 하였다 세월 호관련단체인 4 16련대 의 성원은 박근혜가 피부미용 성형수술을 하느라고 보톡스 주사약 을 맞았다 보톡스 를 맞으면 당장 움직이지 못하니 참사가 빚어진데도 7시간동안이나 딴장을 보고있었다는 의혹 을 공개석상에서 제기한바 있다 남조선최대의 발행부수를 자랑하는 조선일보 는 그날 박근혜가 이전부터 불순한 관계가 거론되였던 전 비서실장 정윤회와 어떤 장소에서 만나고있었다는것을 단정하듯이 쓴 컬람을 게재하였다 일본의 상께이싱붕 도 그 내용을 인용하여 전하였다 려객선이 침몰하는 그 시각 대통령이 패륜행위에 빠져있었다는 의혹 도 언론을 통해 널리 알려졌다 박심 을 압도하는 민심 그런데 의혹 을 제기한 사람들은 가차없이 탄압대상으로 몰리였다 4 16련대 성원도 상께이싱붕 서울지국장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했다 는 어처구니없는 리유로 고발되여 재판장에 끌리여갔다 고발은 남조선의 극우단체가 한것이지만 대통령의 의혹 을 거론한 인물들을 죄인 으로 만들려고 하는 사법기관의 움직임에 박심 朴心 박근혜의 의향 이 작용했으리라는것은 쉽게 짐작이 간다 명색이 대통령이라는 자가 항간에서 제기된 의혹 에 대하여 태연한 모습을 취하지 못하고 수하졸개들을 시켜 추악한 망동을 부린것은 추궁을 받기 싫은 진실 이 있기때문이다 지난 2년간 박근혜정권은 강권발동으로 세월 호참사의 진상을 영영 은페해보려고 악독하게 놀았지만 남조선의 민심은 독재자의 횡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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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주/해외/국제 > 박근혜 정권 연명에 이용된 기획탈북사건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빚을 지고있다는것을 장악한 국정원은 사상적으로 변질된 허강일의 약점을 틀어쥐고 그를 매수하여 집단랍치모략사건을 조작하였다는것이다 국정원은 허강일에게 월남하면 빚을 물어주며 서울에 가서 부귀영화를 누릴수 있다고 회유하였는데 혼자 오는것은 환영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접대원 여러명을 데리고 서울로 도주할것을 부추겼다고 한다 허강일은 접대원을 데리고 월남도주하기 위해 4월 5일 숙소를 옮긴다는 미명하에 접대원들이 짐을 꾸리도록 한 다음 기만과 위협공갈의 방법으로 12명의 접대원들을 상해로 끌고갔다 그리고 상해에서는 국정원 요원으로부터 비행기표와 위조한 남조선려권을 받고 6일 말레이시아로 넘어가 국정원의 안내를 받으며 이튿날인 7일 인천공항에 도착하였다 기획탈북 의 증거들 지금 남조선에서도 13명이 집단탈북 하였다는 당국의 발표를 믿지 않고 국정원에 의한 기획탈북 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불거지고있다 신문 한겨레 전자판 4월 12일부 는 현지취재에 기초하여 집단탈북 을 주도한 인물로 알려진 지배인이 식당의 공동경영자인 중국인 사장의 돈 중국돈으로 15만元 일본돈으로 약 2 500만円 을 가로채고 달아났다고 보도하였다 지배인은 식당에서 함께 일하던 안해도 중국에 남겨두었다 중국 현지에는 안해를 포함한 7명이 남았다고 한다 한겨레 는 종업원들의 려권을 지배인이 관리해왔으며 7명이 물품구입을 위해 외출한 사이에 13명의 모습이 사라진 사실을 언급하면서 식당리탈에서 지배인이 핵심구실을 하고 이 과정에 국정원이 모종의 역할을 했을것 이라는 견해를 제시하였다 13명이 말레이시아에서 남조선에 들어가는 실무절차가 하루만에 이루어진데 대해서도 당국의 공작활동에 정통한 관계자들속에서는 보통은 수개월이 걸린다 며 국정원이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는 지적이 나오고있다 남조선의 통일부는 13명이 인천공항에 도착한 이튿날인 8일 집단탈북 과 관련한 긴급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일부 언론들은 탈북자들은 국정원의 감시하에 일정한 기간 신문을 받아 그 신분을 검증받는다 고 하면서 당국이 그러한 관례를 깨고 하루만에 탈북 사실을 공개한것은 총선거와 관련이 있다고 지적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한겨레 전자판 11일부 는 통일부의 집단탈북 회견은 청와대의 지시에 따라 서둘러 마련된것이라고 폭로하였다 전대미문의 국제테로행위 국정원은 저들의 모략행위가 드러날가봐 종업원들을 남조선에 끌어간 후 일체 언론과의 접촉을 차단하고있다 확인한데 의하면 종업원들은 남조선에 도착하여서야 국정원과 허강일에게 속았다는것을 알게 되였다고 한다 허강일은 새로운 식당전개와 관련한 위치 확인 이동봉사준비 당에서 부여한 특수임무라는 말로 종업원들을 기만하여 남조선으로 끌고갔다고 한다 조선은 국가정보원이 조작한 집단적인 유인랍치행위를 전대미문의 국제테로행위 로 단정하고있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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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주/해외/국제 > 미국에 또다른 형태의 핵공격을 가할 수 있는 확고한 담보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적대세력들에게 또다른 형태의 핵공격을 가할 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고 핵에는 핵으로 맞서 싸울 수 있는 보다 위력한 수단을 가지게 되었다 한마디로 새 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에 보다 위력한 핵탄두들을 장착하고 미국 본토를 비롯한 지구 상 어디에 있는 악의 소굴이든 자기의 타격권 안에 넣고 다시는 소생할 수 없게 잿가루로 만들어놓을 수 있게 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미국은 조선의 강대한 힘과 반미 대결 의지에 불안과 공포를 금치 못하고 있다 미국 매릴랜드대학 국제안보연구소 연구원인 제프리 루이스 박사는 조선이 개발한 새 엔진의 사거리는 추정치보다 훨씬 더 길 것이라며 조선의 새로운 대륙간탄도로케트는 단순히 미국 서부해안이 아니라 워싱톤을 포함한 미국 전역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고 분석 평가했다 그는 2013년 3월 조선이 공개한 전략군 미 본토타격 계획 지도를 공개하면서 죽음의 지도가 현실이 되었다 고 탄식했다 제프리 루이스 박사의 고백은 결코 환상이 아니다 조선의 핵억제력은 한치한치 미국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 이제 미국이 선택할 여지는 더이상 없는 듯하다 만약 더이상 대결에 매달린다면 얻을 것은 미국을 향한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의 발사밖에 없을 것이다 미국이 핵악몽에서 벗어나는 길은 오직 조선의 요구대로 움직이는 것뿐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 04 19 16 20 5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공약사기의 달인 박근혜 정권 신학의 해방 3 하향식 그리스도론의

    Original URL path: http://www.kancc.org/bbs/board.php?bo_table=all&wr_id=896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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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주/해외/국제 > 일본총련 담화, 즉각적인 조선인배타소동 방지조치, 법적대책 촉구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일본반동세력들이 1923년 9월의 간또대진재때의 조선인대학살을 방불케 하는 반조선인감정과 여론을 의도적으로 조작하려는 용납 못할 악의에 찬 모략책동이다 이번에 감행된 반조선인모략책동의 심각성은 구마모또지방에서 대규모지진이 일어난 4월 14일 오후 9시 26분의 불과 9분후인 9시 35분에 구마모또의 조선인이 우물에 독약을 쳤다 는 첫 날조망언이 인터네트상에 실리자 삽시에 구마모또에서는 조선인의 폭동에 조심하라 와 같은 류언비어들이 넘쳐난데 있다 이것은 93년전의 간또대진재때에 조선인이 우물에 독약을 쳤다 조선인이 폭동을 일으켰다 는 인위적인 여론조작을 발단으로 재일조선인에 대한 대학살만행이 감행된 그때를 방불케 하는 몸서리나는 사태이다 이와 같은 엄중한 사태가 빚어진것은 일본당국이 최근년간 집요하게 일삼아온 반공화국 반총련 반조선인정책과 무관계하지 않으며 특히 아베정권이 일본인민들속에 공화국에 대한 적대감정과 혐오감을 의도적으로 조장하고 재일조선인들을 차별하고 배제해온 결과이다 재일조선인들은 물론 일본인민들을 간또대진재와 같은 참사에로 몰아넣는것은 절대 용납 못할 특대형의 죄행으로 된다 일본에서 일어난 비참한 대진재에 대해서 말한다면 공화국에서는 숭고한 인도주의로 1995년 1월 17일의 한신아와지대진재 2004년 10월 23일의 니이가따 쥬에쯔지진 2011년 3월 11일의 동일본대진재에 의하여 막심한 피해를 받은 재일동포들과 함께 일본적십자사를 통하여 일본의 피해자들에게도 위문금을 보내였다 총련과 재일동포들은 이번 구마모또지진에 의한 피해에 대해서도 가슴아파하고있으며 피해자들에 대한 위문의 마음을 금치 못하고있다 일본당국은 구마모또지진과 관련하여 인터네트상에서 벌어지고있는 비렬한 조선인배타소동의 심각성과 이와 같은 사태가 빚어진 응당한 책임을 똑바로 인식하고 이에 대한 방지조치와 법적대책을 당장 취해야 할것이다 우리는 이 기회에 일본당국이 반공화국책동과 재일조선인에 대한 차별과 박해를 당장 걷어치우고 죄악스러운 력사를 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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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주/해외/국제 > 식물대통령의 출로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기회로 삼았다 새누리당의 후보를 고르는 공천과정에 입김을 불어넣고 비박 비박근혜 계 를 탈락시켜 진박 진실한 친박근혜 계 를 내세웠다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다음에도 권력의 중추에 계속 머물기 위해 자기 주구들로 여당을 재편하려고 했던데 독재자의 이러한 책략은 결국 허황한 꿈으로 끝났다 콩크리트지지률 의 붕괴 박근혜는 선거의 녀왕 으로 일러왔다 4년전인 2012년 4월의 총선거당시 박근혜는 새누리당의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아 여당의 과박수확보를 달성하고 그해 12월에 있은 대통령선거에서도 승리 하여 청와대의 주인자리에 앉았다 그러나 경제민주화 와 같은 대통령선거전에서 제시된 장미꽃공약은 어느 하나 실현되지 않았으며 새누리당이 다수를 차지한 국회는 민심을 외면하고 박근혜의 전횡을 비호두둔하는 기구로 전락되고 말았다 보수의 아성이라고 일러진 대구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지지자들이 환호의 목소리를 올리고있다 련합뉴스 19대 국회가 개원한 이후 정권의 의향을 따라 움직이는 국가정보원이 관여한 사건들이 련달아 터져 그때마다 여야당의 대립으로 국회는 공전하였다 2012년에는 야당에 의해 국정원의 대통령선거개입문제가 제기되였으며 그후 수사끝에 이전 국정원장이 선거법 위반혐의로 기소되였다 2013년에는 북남수뇌회담 2007년 대화록이 류출되여 새누리당은 이것을 야당공격의 수단으로 삼았다 또한 같은 해에 국가정보원이 검찰과 함께 통합진보당의원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감행 해당의원에게 내란음모죄 가 들씌워져 통합진보당은 헌법재판소의 결정 에 의해 강제해산당하였다 2014년에는 세월 호참사가 일어나 사건의 진상규명을 둘러싼 여야대치로 국회는 150일동안 단 한건의 법안도 처리하지 못했다 2015년에는 박근혜의 측근들이 련루된 성완종 리스트 사건이 터지고 부패한 권력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극도에 달했다 력대 최저의 법안처리률을 기록한 19대 국회는 최악의 국회 로 불리웠다 남조선인민들은 그 화근이 민중의 삶은 아랑곳없이 애비로부터 이어받은 파쑈적수법으로 독재권력의 유지에 골몰하는 대통령에게 있음을 궤뚫어보고 직격탄을 날렸다 박근혜에게는 박정희시대 에 향수를 느끼는 보수세력들이 무조건 따른다며 드놀지 않는 콩크리트지지률 이 있다고 일러왔지만 이번 총선거의 결과는 파쑈의 피줄을 이은 자신에게는 권력람용도 허용된다는 독재자의 망상을 산산조각으로 박살내였다 반북대결론의 부정 박근혜는 애비와 마찬가지로 북남관계를 정치적으로 악용하여왔다 이번 총선거를 앞두고도 조선의 수소탄시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구실삼아 대북강경책을 펼치며 긴장된 정세를 조성하는것으로써 보수세력을 결집시키려고 하였다 투표일의 직전에는 중국의 식당에서 일하던 북의 녀성종업원들을 유괴랍치하여 이들이 집단탈북 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대북강경책의 효과성 의 선전을 꾀한것이라고 볼수 있는데 이러한 시대착오적인 북풍 몰이는 더이상 인민들에게 먹히우지 않는다는것이 이번 투표별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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