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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 미주/해외/국제 10 페이지
    북의 힘 2016 01 17 515 이것을 알아야 한다 2016 01 17 514 남녘 당국자들에게 보내는 재미동포 여성의 편지 2016 01 16 513 일본군성노예문제 미국의 조종하에 일본 남조선이 조작해낸 굴욕적 합의 2016 01 14 512 미국 네이션지 북핵문제 종결하려면 조선전쟁 종결해야 2016 01 14 511 가족상봉이야기 8 새 지도자의 원대한 포부는 인민 생활향상과 과학기술의 발전 2016 01 14 510 뉴욕 우륵심포니 정기공연 초대 2016 01 13 509 잠수함탄도미사일 시험과 수소폭탄 시험 소식을 왜 바꾸어 공개하였을까 2016 01 12 508 우리민족끼리 사이트 수소폭탄 실험 관련 특집 보도 2016 01 11 507 이재봉교수 초청 뉴욕강연회 열려 2016 01 11 506 가족상봉이야기 7 숭고한 애국애족의 길이 온전히 기록된 형님의 이력서 2016 01 10 505 가족상봉이야기 6 형님대신 조카를 만나는 나의 첫 이산가족 상봉 2016 01 09 1 2 3 4 5 6 7 8 9 10 제목 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 코 글쓴이 글쓴이 코 and or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공약사기의 달인 박근혜 정권 신학의 해방 3 하향식 그리스도론의 식민지 매국노들이 정보를 자유롭게 연재 181 박근혜 3년에 처음의 대박 조선수소탄시대 III부 유엔제재 제국 미주범민련 통일을 말하며 통일운동 개벽예감199 북미의 치열한 해안상륙 Great Feats for Global Independence 생생한 증언을 통해 드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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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 미주/해외/국제 11 페이지
    동포들이 살고 있는 북부조국을 찾아서 2016 01 07 499 내가 본 2015년 조국의 모습 2016 01 07 498 수소탄시험 성공은 경제부흥 본격화의 신호탄 2016 01 07 497 LA 위안부 희생자 추모 및 올바른 해결을 위한 촛불 추모제 진행 2016 01 06 496 잘못된 근거를 바탕으로 만든 북인권결의안은 애시당초 잘못된 것이다 2016 01 06 495 가족상봉이야기 4 70년만에 드디어 형님의 소식을 듣게 되다 2016 01 06 494 윤길상 회장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서명 운동 호소 2016 01 06 493 일본군 위안부문제 12 28 굴욕합의항의 전세계 연대집회 2016 01 05 492 가족상봉이야기 3 생사를 알 수 없는 형님의 소식을 애타게 기다린 나날들 2016 01 05 491 2016년 신년사 당대회 개최 다지고 다져온 힘의 총폭발 2016 01 03 490 가족상봉이야기1 나는 어떻게 이산가족이 되었는가 2016 01 03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제목 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 코 글쓴이 글쓴이 코 and or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공약사기의 달인 박근혜 정권 신학의 해방 3 하향식 그리스도론의 식민지 매국노들이 정보를 자유롭게 연재 181 박근혜 3년에 처음의 대박 조선수소탄시대 III부 유엔제재 제국 미주범민련 통일을 말하며 통일운동 개벽예감199 북미의 치열한 해안상륙 Great Feats for Global Independence 생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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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 미주/해외/국제 44 페이지
    동영상 북미합작영화 산너머 마을 소개영상 2014 01 15 2 새해 시 그 등불 다시 켜리라 2014 01 14 1 정기열 칼럼 세계패권 노리는 중국 군기잡기 나선 미국 2014 01 12 41 42 43 44 제목 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 코 글쓴이 글쓴이 코 and or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공약사기의 달인 박근혜 정권 신학의 해방 3 하향식 그리스도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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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 남녘소식 1 페이지
    프로젝트 계속 추진 2016 04 22 1048 유령단체 차명계좌 전경련 돈 펑펑 쓰고 연관 없다 는 어버이연합 2016 04 22 1047 검찰 윤종오 국회의원 당선인 세번째 압수수색 2016 04 22 1046 사설 어버이연합 엄마부대 자금줄 전면수사하라 2016 04 20 1045 현대중공업에서 노동자 죽음이 끊이지 않는 이유 2016 04 20 1044 개성공단비대위 공단 중단 위헌 확인 헌법소원 청구 비상총회 개최 2016 04 20 1043 이정섭 기자 입원과 현재 상황 그리고 격려 댓글 당부 2016 04 20 1042 민주노총 전략후보 당선인 박근혜 정부 노동개악 막아낼 것 2016 04 19 1041 4 19 혁명 56주년 자주 민주 통일만이 살길 2016 04 19 1040 4월혁명 정신으로 민주주의 평화 이루자 2016 04 18 1039 총선 끝나자 사라진 北정찰총국 대좌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2016 04 18 1038 권력 수구 언론 4적 야당지로 돌변하다 2016 04 17 1 2 3 4 5 6 7 8 9 10 제목 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 코 글쓴이 글쓴이 코 and or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공약사기의 달인 박근혜 정권 신학의 해방 3 하향식 그리스도론의 식민지 매국노들이 정보를 자유롭게 연재 181 박근혜 3년에 처음의 대박 조선수소탄시대 III부 유엔제재 제국 미주범민련 통일을 말하며 통일운동 개벽예감199 북미의 치열한 해안상륙 Great Fe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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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녘소식 > 검찰, 윤종오 국회의원 당선인 세번째 압수수색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선거사무장 매곡여성회 회장 등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몇 집은 아이들이 아침 등교를 준비하는 시각에 들이닥쳤다 윤종오 당선인 관련 압수수색이 이번이 세번째이다 윤종오 당선인과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20일 오후 울산시의회 기자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원 당선인에 대한 정치공안탄압을 중단하고 울산지검장은 사과하라 고 촉구했다 윤종오 당선인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다 면서 검찰의 압수수색은 울산 최다득표 후보를 지지한 노동자와 주민들을 무시한 공안탄압 이라고 지적하고 명명백백하게 무리한 수사라는 것이 밝혀질 것이다 더 이상 가족을 불안하게 하지 말고 검찰이 진정어린 사과로 마무리지어야 할 것 이라고 밝혔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검찰의 세번째 압수수색 더 이상 납득할 수 없다 며 새누리당 선거 패배의 책임을 덮고 정국을 뒤집어 보려는 명백한 정치공작이며 인권침해 행위 라고 규정하고 노동자 정치세력화와 진보대통합 운동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노동자 정치운동에 대한 공안탄압 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공안당국은 주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당선인에 대한 무리한 강압수사에 대해 분명한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할 것 이라며 거대한 역풍이 되어 박근혜 정권과 공안 정치검찰을 심판하게 될 것 이라고 경고했다 출처 노동과세계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 04 22 12 44 19 새 소식에서 복사 됨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공약사기의 달인 박근혜 정권 신학의 해방 3 하향식 그리스도론의 식민지 매국노들이 정보를 자유롭게 연재 181 박근혜 3년에 처음의 대박 조선수소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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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녘소식 > [사설] 어버이연합, 엄마부대 자금줄 전면수사하라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봐야한다 전경련이 무슨 이유로 이들 관제데모꾼들에게 시위자금을 제공해왔을지 논리적으로는 설득이 안된다 이들 단체들은 노동개악반대시위나 최저임금인상요구 시위 등 재계가 관심있어할 만한 이슈도 아닌 일에 열을 올려왔다 이들이 한 일은 대개 지난 몇년간 한국사회의 민주주의나 인권 각종 공안사건들에 대한 극우적 처방을 촉구하는 시위나 일베 사이트에서나 봄직한 반인륜적 발언들이다 세월호추모집회 방해 공산주의자 문재인 척결 통합진보당해산촉구 역사교과서 국정화 지지 전교조 해체 촉구 등 대개 현 정부나 공안검찰이 추진하고 있는 일을 재촉구하거나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해 수많은 민주시민들이 자발적으로 거리에 나선 일들을 훼방하기 위한 일들이었다 이유없는 행동이 반복된다는 것은 강제적 성격 의무적 행위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제공된 자금에 대해서 국가정보원 등 전경련으로서는 도저히 거역할 수 없는 권력기관의 강제적 의무금 성격을 의심하는 이유다 이미 국정원이 어버이연합에 자금지원을 했다는 의혹이 여러차례 제기된 바 있고 그 이전에 대선개입에 댓글알바비도 지급한 것이 밝혀지기도 하였다 자금줄을 다변화하여 세간의 의혹도 피하고 재정부담도 완화할 목적이 아닌지 의심된다 말할 것도 없이 검찰은 이들 단체의 자금줄 수사에 착수해야한다 언론사들이 밝혀낸 것은 제보에 의해 확인된 아주 작은 부분에 해당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간부들의 계좌를 추적하면 뭉텅이 돈들이 들고 나간 흔적이 남아있을 것이다 전경련만 했겠는가 누가 어떤 돈을 어떤 목적으로 또 누구의 지시로 이들 반인륜적 관제데모에 자금지원을 담당해왔는지 낱낱이 밝혀야한다 이런 정도의 정황이 드러났는데도 검찰이 수사에 착수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검찰의 지휘선 즉 청와대의 공범관계를 의심하지 않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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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녘소식 > 현대중공업에서 노동자 죽음이 끊이지 않는 이유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통해 1년 8시간 상반기 4시간 하반기 4시간 의 안전 교육을 확보해 실시하고 있다 하청노동자의 경우 취업 시에 형식적인 안전교육만 실시할 뿐 별도의 안전 교육이 없다 원청의 물량 계획에 따라 하청 노동자들이 들고 나는 일도 잦다 이런 가운데 원청이 빠른 일처리를 요구하면 사고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요새는 조선업 경기가 안 좋다는 이유로 원청이 기성 후려치기 하고 폐업한다고 하고 하면 하청업체로서는 빨리 빨리 움직일 수밖에 없는 측면이 있다 그러면서 작업에 대한 공유나 소통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이것이 사고로 연결된다 현대중공업노조 관계자의 설명이다 2014년 대책과 다를 바 없는 대책 현대중공업은 20일 안전관리 책임경영을 대폭 강화해 나가겠다 면서 담화문을 내놨다 중대재해 발생시 성과 평가 1등급 하향 현장 안전활동 확대 협력사별 안전관리 전담자 배치 및 안전인증 획득 의무화 중대재해 발생 하청업체와 계약 해지 등이다 2014년에 내놓은 계획과 다를 바 없다 당시 잇따른 사망 산재 사고가 발생하자 현대중공업은 안전경영에 3천억원 투입 협력사 안전요원 2배 확대 등의 계획을 내놨었다 현대중공업은 당시 이재성 회장 등 임직원 4천명이 모여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안전결의대회 를 열었었다 이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기도 했다 그러나 2015년에도 사망 사고는 엄추지 않았고 올해는 벌써 5명이나 목숨을 잃었다 안전에 대한 확고한 의지는 언론에 배포하는 보도자료에만 담겨 있을 뿐 정작 현장에서는 실천되지 않기 때문이다 현대중공업노조 관계자는 사고가 발생하면 회사는 안전 구호를 외치지만 진정성을 갖고 적극적으로 사업장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걸로 보이지 않는다 노동부도 직무유기를 하는 것 같다 라고 말했다 하창민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장은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사고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 시설물 관리 변경 등의 권한이 하청업체에 없는데 산재 발생시 하청에 책임을 묻겠다는 건 대책이 될 수 없다 하청이 생산의 대부분을 담당하는 인력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꿔야 한다 외주화로 인한 품질 손실 비용이 한 해 6천억원쯤 되는데 이 돈이면 2만명 하청노동자들을 정규직으로 고용할 수 있다 고 지적했다 현대중공업 뉴시스 기업살인처벌법 제정 필요성 증명 결국 과도한 외주화 속에서 하청노동자들이 안전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환경에서 일 하는 게 잇따른 산재의 주요 요인인데 사망 등 중대재해가 발생해도 원청이 제대로 처벌받지 않는 현실도 안전 불감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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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녘소식 > 개성공단비대위, '공단 중단 위헌 확인 헌법소원'청구 비상총회 개최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김 변호사는 헌법소원 심판 청구 과정 중에 공개변론을 통해 여론을 환기하는 작업을 병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홍현익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원 이상만 중앙대 교수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사진 통일뉴스 이승현 기자 이날 개성공단비대위는 헌법소원 심판 청구와 함께 특별법 제정과 공단내 자산파악 등을 위한 방북신청 등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토론을 이어갔다 토론에 앞서 개성공단비대위는 이상만 중앙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와 홍현익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원이 참가한 남북관계 전망과 개성공단 주제의 전문가 초청 좌담회를 개최했다 양무진 교수는 새누리당을 제외한 다수 야당은 총선 전부터 개성공단 재가동에 찬성의견을 밝혔으며 총선 결과 민의는 드러났다 고 말했다 그러나 개성공단 재가동에 우호적인 세력이 압승한 선거 결과가 정부 정책에 반영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다소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당장 박근혜 대통령의 총선결과 발언에서 그런 기미를 전혀 찾아볼 수 없고 한 미 일 외교차관회의 결과 한 목소리로 대북 압박과 제재를 외치고 있는 실정이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남북관계의 경험적 사례로 볼 때 북한의 핵실험 이후 3 4개월이 지난 후인 오는 5월 제7차 당대회를 계기로 국면 전환을 시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만약 중국이 전략적 사고에 따라 5월 북한의 제7차 당대회에 상무위원급 고위 인사를 북한에 파견해 평화협정과 비핵화 카드를 매개로 5차 핵실험 예방을 시도한다면 국면 전환의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또 리수용 북한 외무상이 유엔 기후협약 서명만을 위해 뉴욕으로 날아 갔겠느냐며 평화협정과 비핵화에 대한 승부수를 던지면서 이를 수용하지 않을 때 5차 핵실험을 강행하겠다는 압박을 할 것 이라는 분석도 곁들였다 양 교수는 개성공단비대위가 북한의 7차 당대회 전에 재산관리 차원에서 방북 신청하는 것은 교착 상태에 있는 남북 당국관계를 감안할 때 의미있는 일 이라고 주장했다 홍현익 연구원은 정부 여당이 총선 참패 후 정국을 주도할 수 있는 이슈를 남북관계에서 찾을 수 있다 며 대선 국면으로 가면 야당은 물론이고 여당 후보도 개성공단 정상화를 비롯해 남북관계를 개선하겠다는 정책을 내세울 가능성이 높다 고 전망했다 나아가 이번 총선을 통해 국회를 주도할 의석을 확보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개성공단 관련 정책에 대해서는 일치하는 만큼 대선까지 갈 것도 없이 오는 6월 7일 제20대 국회 개원부터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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