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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녘소식 > 이정섭 기자 입원과 현재 상황 그리고 격려 댓글 당부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듣고 걱정을 하고 있다고 해서 간단하게 현재 상황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다행히 뇌출혈을 바로 알게 된 가족들이 긴급하게 병원으로 옮겨 제 때 지혈제를 투여하는 등 바로 치료를 시작해 출혈량이 10씨씨 정도로 적은 편입니다 현재는 중환자실에서 절대 안정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면회도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가족도 아주 짧게 정해진 시간에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직접 만나 보았는데 말을 잘 못하지만 정신은 맑아 행동으로 의사표현은 잘 했습니다 맥을 잡아보니 그리 빠르지 않았지만 압력이 꽤 높았습니다 전엔 고혈압이 없었는데 이번 뇌출혈 당시부터 혈압이 올랐다고 합니다 주치의의 말에 따르면 50씨씨가 넘어가면 응급실에서 수술을 바로 하게 되는데 이정섭 기자는 수술없이 중환자실로 옮겨 지혈제 등 약물로 치료하고 있다고 합니다 씨티와 엠알아이 촬영 결과를 본 주치의는 큰 혈관이 아닌 실핏줄이 터진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오른쪽과 말을 통제하는 뇌 중앙부위에 출혈이 생겨 현재는 언어와 오른손 움직임이 부자연스러운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72시간 동안 지혈제를 써서 더이상의 출혈을 막는 일이 결정적이라 중환자실에서 실시간 살피며 치료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뇌출혈의 경우 80세가 넘어가면 치료가 쉽지 않지만 이정섭 기자는 나이가 젊어 지혈만 잘 하면 뇌가 스스로 피떡을 제거하는 등 치료를 하게 된다고 합니다 뇌간까지 출혈된 피가 가서 뭉쳐 영양분 등의 공급통로 등을 막게 되면 7일이 지날 즈음에 뇌가 붓는 등 심각한 후유증이 나타나게 되는데 그땐 수술에 들어가게 된다고 합니다만 그건 최악의 경우이고 현재는 더 이상 상황악화는 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이정섭 기자는 1월부터 몰아친 한반도 전쟁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몸에 무리가 갈 정도로 정열적으로 기사를 써 왔고 이번 총선 때 자주시보 기자 활동 외에 민중연합당 이상규 후보의 지지연설을 하는 등 과로가 누적되어 있는 상태였는데 여러 집회 현장취재까지 다니다 보니 건강이 더 악화되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당뇨 때문에 인슐린 주사를 계속 맞고 있었는데 그 인슐린 주사가 피를 끈적이게 해서 혈액순환에 지장을 주는 상황이었는데 여기에 과로 여러 일로 인한 스트레스로 뇌출혈이 온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애독자 여러분들이 쾌유를 비는 댓글을 많이 달아주시면 이정섭 기자가 힘을 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많은 격려의 글 부탁드립니다 출처 자주시보 이 게시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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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녘소식 > 민주노총 전략후보 당선인 “박근혜 정부 노동개악 막아낼 것”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독선 반노동 반서민적 정책이 이같은 선거결과를 낳았고 국민들의 심판이 이루어진 만큼 패배를 겸허히 시인하고 이번 총선에서 들어난 민심을 수용하는데 적극 나서야 한다 노동개악과 관련한 법안들을 당장 철회해야 한다 또한 노동개악 2대 행정지침과 노동법안 철회를 촉구했다 이어 이번 총선 결과가 여소야대 국회에도 불구하고 과연 국회가 노동자 서민들을 지키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의문 이라며 국민의당을 견향해 노동개악 법안 일부를 여야 합의 통과하자는 제안 자체가 많은 우려를 갖게하고 있다 고 지적했다 윤종오 당선인은 민주노총 조합원들과 시민들의 지지와 사랑을 주셔서 울산에서 최다 득표로 당선된 영광을 받았다 종북 공세 속에서도 지난 공직 활동에서 보여드린 진정성 때문에 선택을 해주신 것 같다 면서 노동개악과 관련해선 단시간 안에 전열을 정비해서 대응하고 민주노총 입장이 관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김종훈 당선인은 노동 4법을 19대 국회에서 다루겠다는 것은 국민을 배신하는 행위이며 지금이라도 당장 관련 논의가 중단돼야 한다 고 말하고 민주노총 전략후보의 당선은 노동자들의 힘이 집결되고 진보단일화라는 과정을 거치면서 진보세력이 하나로 일치된 결과 라며 진보진영이 뭉쳐서 노동자 서민의 마음을 헤아리도록 하겠다 고 전했다 변백선 기자 최종진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은 노동개악 저지투쟁을 하고 있는 민주노총으로서 3명의 당선자는 천군만마를 얻은 것 같다 며 이번 선거는 노동자 민중들이 정권을 심판한 것이고 박근혜 정권과 새누리당은 자성하고 책임지는 행동을 보여야 한다 고 말했다 이들은 국민의당이 노동3법을 우선 처리하겠다는 점을 거론하며 박근혜 정권의 노동개악에 대한 심판이 내려졌음에도 원내 주도권 선점이라는 얄팍한 이해에 얽매여 박근혜 정권의 들러리를 자처한다면 전체 노동자의 비판과 저항에 직면할 것 이라고 경고 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윤종오 당선인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이 표적수사 라는 지적도 나왔다 민주노총은 민주노총 노동자 국회의원 출현에 대한 도발이자 민주노총 정치활동에 대한 탄압 이라고 밝혔다 윤 당선자는 유사 선거 사무실을 운영한 적이 없으며 앞서고 있는 선거에서 그렇게 할 필요가 없었다 고 말했다 기자회견문을 통해 민주노총은 20대 총선을 계기로 한국사회를 총체적 위기와 절망으로 빠뜨린 보수정치를 대체할 노동자정치세력화에 적극 나설 것 이라며 향후 현장 정치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시민단체와의 연대로 소수 기득권 세력의 독점을 보장하는 낡은 정치제도를 혁신하고 보수정당 독점의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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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녘소식 > 4.19 혁명, 56주년 “자주·민주·통일만이 살길”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최종진 위원장 직무대행은 박근혜 정권 3 년 동안 민주주의는 파괴되고 역사는 왜곡되었으며 세월호 진상규명은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고 정부를 비판했다 최종진 직무대행은 지난해 11 월 14 일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들은 생존권 보장과 쌀값 보장을 외치며 민중총궐기에 나섰다 며 그러나 박근혜 정권은 민중의 목소리를 외면한 채 오히려 국민을 적으로 몰아 살인진압을 감행했다 경찰의 물대포에 맞은 백남기 농민은 아직도 사경을 헤매고 있다 고 고발했다 최 직무대행은 이번 국민들의 선거 심판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정권은 노동개악을 하려하고 있다 면서 노동자들은 노동개악 저지와 최저임금 1 만원 쟁취를 위한 싸움을 준비하고 있다 4 19 혁명 선열들에게 부끄럽지 않게 끝까지 투쟁하겠다 고 약속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김영호 의장은 4 13 총선의 승리는 민중의 승리가 되지 못했다며 진정한 민중정치가 뿌리 내릴 수 있도록하자고 강조했다 자주시보 이정섭 기자 전국농민회총연맹 김영호 의장은 반독재 투쟁에 맞서 싸운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들의 피어린 투쟁이 4 13 총선을 승리로 이끌었다 면서 그러나 승리의 물길은 투쟁했던 민중들이 아닌 싸우지 않은 바보짓거리 한 세력에게 돌아갔다 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김영호 의장은 노동자들을 탄압하고 농민들의 씨를 말리고 이웃 누가 죽어도 돌아보지 않는 썩은 사회를 바꾸는 민중정치가 필요하다 면서 모든 민중들이 다시 일어서 싸워 민중에게 참정치의 물줄기가 세차게 흐르게 하자 고 호소했다 김 의장은 한반도의 전쟁 위기 상황이 엄중하다며 남북관계 정상화를 위해 투쟁해 나가자 고 강조했다 돈도 명예도 권력도 누리지 못하고 이 땅의 자주와 민주 통일을 위해 산화한 4 19혁명 열사들은 오늘도 4 19 묘역에서 영생의 길이 무엇인지 가르치고 있다 자주시보 이정섭 기자 사월혁명회 정동익 상임의장은 준비한 4 월 혁명 정신으로 민주주의와 평화를 이룩하자 라는 4 월 혁명 56 주년 선언문을 통해 박근혜 정권의 반민주 반 민생 반 평화 반통일 폭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는 역사적인 4 월 혁명 56 주년을 희망으로 맞았다 고 말했다 정동익 상임의장은 관권 부정선거로 등장한 박근혜 정권은 집권 3 년 만에 역사의 수레바퀴를 완전히 거꾸로 돌려놓았다 며 이 땅의 민주주의는 유신독재 시절로 되돌아가고 말았다 입법부를 청와대의 거수기로 전락시키고 민주주의를 떠 받쳐야 할 사법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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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녘소식 > 4월혁명 정신으로 민주주의·평화 이루자’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왼쪽부터 정동익 사월혁명회 상임의장 함세웅 민주주의국민행동 상임대표 정현찬 가톨릭농민회장 사진 통일뉴스 이승현 기자 정 의장은 양심세력들이 4월 혁명과 6월항쟁 때처럼 일어나면 내년에 민주정부를 수립할 수 있을 것 이라며 역사와 국민을 믿고 투쟁에 나설 것을 호소한다 고 말했다 그는 야권 일각에서 과거 민주화운동을 폄훼한 움직임이 있었던 것과 관련해서는 독재치하에서 목숨 걸고 투쟁할 때 독재에 빌붙어 호의호식하던 자들이 무슨 염치로 민주화운동의 항상성을 훼손할 수 있느냐 고 일갈했다 방국진 사월혁명회 공동의장은 미리 준비한 4월 혁명 56주년 선언문 에서 이번 20대 총선이 야권 분열로 참패가 예상됐음에도 국민들은 박근혜정권을 준엄히 응징하고야 말았다 며 민심이 박근혜정권의 민주파괴 민생파탄에 냉엄한 심판을 내린 것 이라고 진단했다 방 의장은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민생을 파탄 내며 핵전쟁 위기를 불러오고 있는 박근혜정권을 그대로 두고서는 우리 민족에게 희망이 없음이 명백해졌다 며 박근혜정권의 심판만이 민주주의와 평화를 바로 세우는 유일한 길 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4월혁명의 역사적 소명을 언급하며 전쟁불사 대북적대정책 저지 와 평화협정 실현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테러방지법 폐기 등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민주주의국민행동 상임대표인 함세웅 신부도 연대사에서 국민들이 새누리당을 꾸짖고 역사의 방향을 제시한 지혜로운 선택을 해주었다 며 지난 총선 결과를 언급했다 함세웅 신부는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은 아니다 라고 외치며 역사를 진전시키는 역할을 해 온 분들이지만 현재 야권의 지도적 위치에 있는 김종인 대표 안철수 대표까지 감동시켜서 끌어안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며 포용하면서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현찬 가톨릭농민회장은 민심은 천심이고 이번 선거는 하늘의 뜻 이라며 위정자들은 시장에 가서 국수나 먹는 쇼를 벌일 게 아니라 전국 곳곳의 농성장을 찾아가서 함께 아픔을 나누고 반성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정 회장은 지난해 11월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고 아직까지 사경을 헤매고 있는 백남기 농민에 대해 일언반구 말 한마디 없는 정부를 향해서는 선거는 끝났지만 힘없는 농민이라고 해서 사과 한 마디 없이 찾아오지도 않는 것은 농민을 무시하는 처사 라며 용서할 수 없다 끝까지 가겠다 고 말했다 4월혁명 56주년 행사는 임방규 선생의 선창으로 참석자들이 만세삼창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사진 통일뉴스 이승현 기자 김식 한국청년연대 제6기 공동대표와 김한성 전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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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녘소식 > 총선 끝나자 사라진 ‘北정찰총국 대좌’,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모르쇠로 일관했다 총선 끝나니 사라진 정찰총국 A대좌 는 어디로 갔나 민중의소리 대좌급 망명 처음이라더니 A대좌에 대한 이야기는 총선이 끝남과 동시에 묻혀버렸다 이에 따라 정부가 4 13 총선 이틀 전 선거 판세를 뒤집고자 단순 탈북 사건을 무리하게 정찰총국 대좌 망명 사건 으로 부풀려 터뜨린 것 아니냐는 의혹은 더욱 짙어졌다 정찰총국 대좌 망명 소식이 대대적으로 전해질 무렵 정부당국을 통해 작년 1월에 있었던 인민군 대좌급 망명은 처음이라는 보도가 흘러나왔다 하지만 본지 취재 결과 이미 2014년 초 인민군 대좌 출신 귀순자가 국정원 합동신문센터에 있었다는 증언이 나왔다 다음은 북한 보위부 직파간첩 으로 지목됐다가 1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인민군 장교 출신 홍모씨가 지난 12일 취재진을 직접 만나 증언한 내용이다 2014년 1월경 국정원 합신센터 조사관들이랑 산책을 하는데 탈북자들이 배구를 하고 있었어요 조사관들이 배구하는 사람들 중 한명을 가리키면서 북한에서 온 정찰총국 대좌 라고 하더라고요 조사관이 저 사람은 장성택 라인이었는데 작년 말 장성택이 처형되고 자기도 죽을까봐 도망쳐왔다고 했다 고 말했었죠 중국에서 마약장사를 하다가 공안에 체포된 걸 국정원이 빼왔다는 말도 했어요 그동안 진술을 맞추느라 조사실에만 있다가 처음 산책한 날이었기 때문에 기억이 뚜렷해요 이미 북한 정찰총국 출신 대좌라는 사람이 2014년 1월부터 한국에 들어와 있었다는 이야기다 정부당국자의 말대로라면 2014년 입국한 A대좌는 홍씨가 2014년 1월에 합신센터에서 본 대좌와 같은 인물이다 만약 다른 사람이라면 정찰총국 대좌 출신이 두명이나 망명해 있다는 말이 된다 두 사람이 동일인이든 다른 사람이든 정부당국의 말은 거짓말인 셈이다 진짜 정찰총국 대좌 맞나 또 다른 의혹은 홍씨가 2014년 1월에 봤다는 정찰총국 대좌는 작년 황장엽 암살모의 사건 에 등장한 정찰총국 고위급 요원이자 마약업자 장현철씨와 동일한 인물일 것이라는 점 그리고 정찰총국 요원이나 대좌와는 무관한 단순 마약장사꾼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당시 검찰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된 장씨의 입국 시기와 이번에 정부당국이 최초 확인해준 정찰총국 대좌의 입국 시기는 모두 작년 1월로 일치한다 진술조서에서 아내와 딸을 데리고 귀순했다는 장씨의 진술도 아내 딸과 함께 들어왔다는 A대좌에 대한 정부 당국 설명과 일치했다 이 점과 홍씨의 증언을 종합하면 두 사람은 같은 인물이다 그렇다면 정부가 확인해준 정찰총국 대좌 혹은 고위급 요원은 정찰총국 출신이 아닌 단순 마약 제조 판매업자에 가깝다 우선 장씨에 대한 국정원 검찰의 진술조서와 증거기록에 따르면 장씨가 정찰총국 소속임을 확인해주는 내용은 장씨의 진술이 유일하다 또한 장씨가 정부 당국에 정찰총국 공작원임을 입증하는 서류라고 주장하며 내놓은 것은 북한에서 공식 발급한 공무여권과 운전면허증 중국 당국이 내준 외국인 취업증 결혼확인서 가족확인서가 전부였다 그러나 이들 서류에서는 장씨가 북한 출신이라는 점만 확인될 뿐 정찰총국 소속임을 전혀 알 수 없다 이들 서류는 재판에 증거자료로 제출되지 않아 결과적으로 서류의 신빙성이 입증되지 않았다 이밖에 장씨는 엘리트 교육을 받으며 북한의 명문대학교인 김책공업대학교까지 졸업한 뒤 장성택과의 후견관계를 인정받아 각 조직에서 요직에 근무할 수 있었다고 진술하면서도 정작 선군정치가 무엇이냐 는 검찰의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했다 하지만 진술조서에서 마약거래와 관련해서는 공범 접촉부터 생산 및 판매 과정 등에 대해 비교적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다 진술조서 등에 따르면 장씨가 마약거래를 시작한 시점은 1997년 9월경이다 당시 장씨는 북경에 파견된 사회문화부 공작원의 소개로 중국에서 활동하던 한국인 마약업자 이종봉을 알게 됐고 이종봉을 통해 이듬해 또 다른 한국인 마약업자 김씨 황씨 방씨를 소개받았다 이후 장씨는 2008년 무렵까지 한국인 마약업자들과 북한과 중국을 오가며 제조 판매 활동을 했다고 진술했다 그러면서 마약 원료와 생산에 필요한 설비 및 자재에 대한 설명 제조 과정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했다 미스터리한 입국 과정 장씨의 입국 전 중국 현지 생활과 입국 경로 등도 미스터리다 진술조서와 증거기록 등에 따르면 장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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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녘소식 > 권력,수구 언론 4적 "야당지로 돌변하다"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사설 중간선거에 참패한 여권 국민 이기는 권력 없다 에서 박근혜 정권의 참패는 민심이 분노하면 선거 구도를 삼켜버릴 정도로 무섭다는 것을 보여준다 며 박 대통령은 국민 이기는 권력 없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아야 한다 고 경고 했다 동아 역시 사설 성난 민심 선거의 여왕 을 심판했다 을 통해 선거의 여왕 으로 불린 박근혜 대통령이 노 전 대통령 탄핵 때의 성적표를 받아든 것은 충격적 이라며 기득권에 빠져 국정은 도외시하고 자신들의 안위만 염두에 둔 웰빙 새누리당 에 국민이 철퇴를 내린 것 이라고 단죄 했다 2012년에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 에 앞장섰고 박근혜 정권 지킴이 구실을 충실하게 했던 신문들의 사설이라고 믿기에는 내용이 너무나 강경하고 직설적이다 가장 섬뜩한 것은 조 중 동과 같은 부류에 속하는 문화일보 4월 14일자 기사 제목 박근혜 이한구 김무성 최경환 윤상현 새누리 참패 5적 이다 이 기사는 독선과 불통으로 당청 관계나 당정 관계의 혼선과 혼란을 초래한 청와대 새누리당 공천 과정에서 유아독존 식으로 칼날을 휘두른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 옥새 파동 으로 정치를 희화화 한 김무성 대표 친박 마케팅과 진박 코스프레의 주역 최경환 의원 막말 파문 으로 몸 담았던 당 전체의 표를 잠식한 것으로 평가되는 윤상현 의원 등이 그들 이라며 박근혜를 참패 5적 의 첫 번째 인물로 꼽았다 문화일보 14일자 보도 5적 이라는 말은 1970년에 시인 김지하가 발표한 담시 譚詩 오적 을 통해 널리 알려졌다 그는 1905년에 나라를 일본에 팔아넘긴 을사오적 에 빗대어 박정희 독재정권 시기의 오적 을 소재로 이야기 시 를 썼다 김지하가 지칭한 5적은 재벌 국회의원 고급공무원 장성 장차관이었다 그런데 문화일보는 박정희의 딸인 박근혜를 4 13 총선 참패 5적 의 수괴 로 꼽은 것이다 조 중 동 못지않게 박근혜 정권을 지지하고 엄호해 온 신문에 실린 그 표현을 본 독자들은 이게 문화일보 맞는가 하고 놀랐을 것이다 중앙일보 4월15일자 사설은 헌정 사상 최대 참패라면 내각과 청와대 참모가 총사퇴하는 게 책임지는 모습 이라며 정치권에서 여당을 탈당한 대통령의 거국 내각 야당까지 아우르는 대탕평 인사를 거론하는 것을 주목한다 고 강조함으로써 박근혜가 새누리당을 떠나 거국 내각을 구성하라고 주장했다 박근혜가 그렇게 할 인물이 아님을 명백히 알 텐데도 이렇게 강한 논조의 사설을 내보내니 한겨레나 경향보다 훨씬 더 진보적으로 보인다 같은 날짜 조선일보 사설은 집권당이 이 정도로 크게 선거에서 졌다면 대통령이 나서서 그동안의 잘못을 반성하고 국정 쇄신에 대한 새로운 각오를 밝히는 게 옳다 며 박근혜를 이렇게 꾸짖었다 그게 선진국 대통령들이 흔히 보여주는 모습이다 더구나 이번엔 박 대통령과 친박의 무리한 공천 보복이 여당 참패의 주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청와대가 집권당의 참패를 남의 일처럼 말하면 박 대통령 스스로 남은 임기 동안 가시밭길로 걸어들어가는 꼴이다 동아일보 사설 역시 박근혜 대통령의 오만에 대한 심판이 20대 총선의 민의 라며 박 대통령이 그런 민의를 읽고도 침묵하는 것이라면 남은 임기도 마이웨이 를 하겠다는 뜻으로 읽혀 섬뜩하다 고 비판했다 집권당의 총선 참패가 확정된 14일 오전 박근혜가 침묵을 지키는 가운데 청와대 대변인 정연국은 두 줄짜리 논평을 내놓았다 20대 국회가 민생을 챙기고 국민을 위해 일하는 새로운 국회가 되길 바란다 그러자 동아일보는 15일자 사설에서 박근혜를 정조준했다 민심을 겸허하게 받아들인다는 흔한 표현조차 없다 마치 총선 결과와 청와대는 아무 상관이 없고 그저 남의 일을 논평하는 것 같다 박 대통령이 앞으로 어떻게 국정을 운영해 나갈지 국민에게 직접 밝히는 게 옳다 그것이 정권을 맡기고 중간평가에서 엄중하게 경고한 국민에 대한 예의이다 조선 중앙 동아일보는 일간지 시장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 신문들은 박근혜가 새누리당의 진박 을 통해 반박 을 몰아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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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지않겠습니다 행동하겠습니다 2016 04 16 1033 금속노동자 영남 진보정치벨트 복원 기여 2016 04 16 1032 집단탈북자들 속았다 당장 조국으로 보내달라 항의 중 2016 04 15 1031 자유언론보다 높은 민족언론 입장에서 살았다 2016 04 15 1030 검찰은 윤종오 당선인 사무실 압수수색에 대해 사죄하라 2016 04 15 1029 민주노총 전략후보 노회찬 당선자 첫날 노동자에게 출퇴근 인사로 시작 2016 04 15 1028 안산 고교생들 잊지 않겠다는 약속 잊지 말아주세요 2016 04 15 1027 20대 총선 단결의 중요성 다시 확인 2016 04 14 1026 우리 모두가 김초원 이지혜 교사다 2016 04 14 1025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세월호 희생자 영혼 함께 위로 2016 04 14 1024 4 13총선결과 박근혜정권에 대한 민중의 심판이자 노동자 서민의 뜻 2016 04 14 1023 4 13 진보정치 자신의 대표자를 국회로 보낸 노동자들 진보진영 스타 도 무난히 당선 2016 04 14 1 2 3 4 5 6 7 8 9 10 제목 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 코 글쓴이 글쓴이 코 and or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공약사기의 달인 박근혜 정권 신학의 해방 3 하향식 그리스도론의 식민지 매국노들이 정보를 자유롭게 연재 181 박근혜 3년에 처음의 대박 조선수소탄시대 III부 유엔제재 제국 미주범민련 통일을 말하며 통일운동 개벽예감199 북미의 치열한 해안상륙 Great Fe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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