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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 성명/논평/칼럼 1 페이지
    조선인민군 중대성명 백두산대국의 최후승리 강조 관리자 2016 02 23 177 성명 노동신문 정론 조선의 승리는 과학이다 관리자 2016 01 19 176 성명 북 외무성 전면전 불사 천명 북포격사건은 사실무근이며 날조다 관리자 2015 08 21 175 성명 성명 남북관계 파탄내며 불법해킹 정당화하려는 국정원을 규탄한다 관리자 2015 08 01 174 성명 북 국방위 성명 5 24조치를 역사의 오물통으로 보내야 관리자 2015 05 24 173 성명 노동신문 정론 멸사복무 관리자 2015 03 24 172 성명 북 인민군 총참모부 성명 침략에는 무자비한 불세례를 관리자 2015 03 01 171 성명 조선중앙통신사 논평 유엔 인권결의안은 백지화 되어야 관리자 2015 01 24 170 성명 조선외무성 대변인 최고존엄을 모독한 영화의 국제영화축전출품을 규탄 관리자 2015 01 21 169 성명 싸드 배치 더 큰 위험을 초래하게 될것이다 관리자 2014 09 11 168 성명 北 국방위 대변인 성명 오바마 방한 결산 원칙적 입장 표명 전문 관리자 2014 04 29 167 성명 국가기관의 불법 대선 개입으로 당선된 거짓 대통령 박근혜의 사퇴를 촉구하며 관리자 2014 03 24 166 성명 코리아연대 전교조에 대한 파쇼적 탄압 중단해야 관리자 2013 11 24 165 성명 코리아연대 통합진보당해산시도와 파쇼적 탄압을 중단하라 편집실 2013 11 10 164 성명 코리아연대 남재준을 정보원장에서 즉각 해임시켜야 편집실 2013 10 19 1 2 3 4 5 6 7 8 9 10 제목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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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명/논평/칼럼 > 북 적십자 성명, 납치여성들 직접대면 요구에 불응할 때 다양한 복수전 예고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방법으로 강도높이 벌어지게 될것이다 라고 재차 경고하였다 이에 전문을 게재한다 괴뢰패당은 우리 공민들을 즉각 송환할데 대한 우리의 정당한 요구에 무조건 응해나서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이미 우리는 박근혜패당이 우리 공민들을 집단유인랍치한것과 관련하여 천인공노할 죄악을 석고대죄하고 우리 공민들을 즉각 돌려보낼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우리 공민들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기는 커녕 그 무슨 억지주장 이니 위협중단 이니 하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우리의 정당한 요구에 도전해나서고있다 더욱 간과할수 없는것은 이번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대참패하고 박쥐처럼 어둑컴컴한 청와대안방에 틀어박혀있던 박근혜년이 밖에 주둥이를 내밀자마자 집단탈북 이니 제재효과 니 하고 게거품을 물고 지껄여대고있는것이다 이것은 전대미문의 반인륜적죄악이 만천하에 드러난데 바빠맞은자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으로서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못할 도발이며 내외여론에 대한 우롱이다 이번 사건은 철두철미 박근혜년이 괴뢰국정원깡패들을 내몰아 감행한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집단유인랍치만행이다 지금 괴뢰국정원놈들이 유인랍치해간 우리 공민들의 육성을 언론에 공개하지 못하고 보도관제를 실시하고있는것이 바로 그때문이다 우리는 괴뢰패당이 이번에 저지른 우리 공민들에 대한 집단유인랍치극과 관련한 구체적인 자료를 다 가지고있으며 그것을 만천하에 공개할 준비를 갖추고있다 지난 시기에도 괴뢰패당은 우리 공민들을 유인랍치하고는 자진탈북 이요 뭐요 하면서 비렬한 귀순공작 을 벌리였다 이번에도 괴뢰패당은 우리 공민들을 비렬하고 치사한 수법으로 유괴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고가 외부와 격페시켜놓고 귀순 을 강박하는 악행을 감행하고있으며 그 범죄적정체를 가리워보려고 그 무슨 집단탈북 이니 제재효과 니 하는 따위의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고있는것이다 현실은 박근혜패당이야말로 동족대결과 모략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희세의 천하악마이고 패륜패덕한들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준다 무지막지한 테로깡패행위로 단란한 가정들을 파괴하여 생리별시켜놓고도 그 누구의 인권 과 리산가족 문제에 대해 운운하는것이야말로 파렴치의 극치이며 인도주의와 인권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동족대결에 환장이 되여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분별없이 날뛰는 박근혜년과 역적패당을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릴 멸적의 의지로 피를 펄펄 끓이고있다 괴뢰패당은 집단유인랍치한 우리 공민들을 송환할데 대한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억지주장 이라고 강변할것이 아니라 그렇게도 떳떳하다면 당장 우리 성원들을 공개기자회견에 내세워 공정한 여론의 판결을 받아야 한다 사랑하는 딸들을 백주에 유인랍치당한 우리 가족들은 지금 한시바삐 꿈결에도 보고싶은 자식들과 직접대면시켜줄것을 간절히 요구하고있다 우리는 가족들의 절절한 요구에 따라 그들이 자식들과 직접 만나보도록 하기 위해 판문점 또는 필요하다면 서울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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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명/논평/칼럼 > 물거품이 되어버린 유엔제재결의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지어 우리 공화국의 주요간부들과 단체들도 다 제재 대상에 포함되여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이번 제재 를 조작하면서 이란에서와 같은 실용적효과를 볼것 을 기대하였다 세계적인 원유수출국인 이란도 유엔 제재 에 견디지 못했으니 조선과 같이 작은 나라에 고강도제재 를 적용하면 아무리 자주권이 강한 나라라고 해도 불피코 굽어들고야말것이라고 어리석게 타산했던것이다 더우기 이번 제재결의 는 우리 공화국에서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맞이하기 위한 70일전투가 힘있게 벌어지고있는속에 조작된것으로서 전투에 난관을 조성하고 나아가서 당 제7차대회를 파탄시키려는 음흉한 목적도 감추어져있다고 봐야 할것이다 그러나 시간의 흐름과 함께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얼마나 어리석게 타산했는가 하는것이 증명되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봉쇄 와 제재 가 더욱 강화되고있지만 우리 공화국의 가는곳마다에서는 세기적인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일떠서고 현대화된 공장 기업소들에서는 생산정상화의 동음소리가 높이 울리며 우리의 원료 자재로 만든 명상품 명제품들이 꽝꽝 쏟아져나오고있다 특히 70일전투가 시작된 때로부터 백두전역과 세포지구에서는 놀라운 공사속도들이 창조되고 각지 전력생산기지들과 석탄전선 금속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선행부문에서는 생산실적이 날로 높아가고있으며 경공업부문과 과학연구부문에서는 우리 식의 현대화 국산화와 최첨단돌파의 자랑찬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현대적이고 아름다운 려명거리도 단 몇달동안에 완공할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우리 식의 시공법으로 건설속도를 힘차게 높여나가고있다 유엔의 고강도제재 가 적용되고있는 나라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상상밖의 현실들이 아닐수 없다 이런 속에서 유엔의 대조선 제재 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난은 점점 높아지고 미국내에서조차 제재 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들이 제기되고있다 카나다의 한 변호사는 대조선 제재결의 는 위선적이며 비법적이다 라고 단죄하였으며 미국의 재무장관은 북의 대외경제관계를 조사한 결과 고강도제재 가 실효성을 별로 높일것 같지 못하다 고 자인하면서 북조선은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너무도 안정되여있다 고 아우성을 쳤다 하다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애써 만들어낸 제재 가 왜 물거품되고말았는가 하는것이다 한마디로 우리 공화국을 너무도 모르는데 있다 우리 공화국은 70여년세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봉쇄 와 제재 에 맞서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꿋꿋이 지켜온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이다 우리 공화국이 굴함없이 자주적권리와 존엄을 지킬수 있은것은 자기 수령과 당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그 무엇에도 드놀지 않는 신념 백번 싸우면 백번 다 이긴다는 필승의 신심과 락관의 정신이 있었기때문이다 하기에 우리 공화국은 적대세력들의 고강도제재전략 에는 자력자강의 전략전술로 대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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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 성명/논평/칼럼 1 페이지
    700일 1 관리자 2016 03 17 13 기타 공식문건 조중통 논평 핵화약고에서의 불장난질은 멸망의 종착점 관리자 2016 03 10 12 기타 공식문건 남조선인권대책협회 조사통보 여성대통령이 활짝 열어재낀 여성수난시대 관리자 2016 03 07 11 기타 공식문건 북 국방위 성명 미국과의 전면전쟁 불사 의지 천명 관리자 2016 03 07 10 기타 공식문건 노동신문 정론 노동당원들 앞으로 관리자 2016 03 06 9 기타 공식문건 미국의 전쟁머슴꾼이 주체 를 말하니 소가 웃을 일 관리자 2016 03 01 8 기타 공식문건 노동신문 정론 천하제일강국시대를 연 위성발사성공 관리자 2016 02 08 7 기타 공식문건 노동신문 사설 그 기세와 기백 그 뱃짱과 자존심으로 세계를 앞서 나가자 관리자 2016 01 08 6 기타 공식문건 정세론해설 운양호사건 140년 일본은 오산하지 말라 관리자 2015 09 20 5 기타 공식문건 미국의 한반도 전쟁계획을 폐기하려면 관리자 2015 02 23 4 기타 공식문건 북 미국이야말로 사이버해커 범죄국 관리자 2015 02 02 3 기타 공식문건 6 15실천 남북해외측위원회 온 겨레에 호소문 발표 관리자 2014 10 03 2 기타 공식문건 미국이 실현하려는 세계재패야망의 후과 관리자 2014 09 11 1 기타 공식문건 북 사설 미래를 짊어지고 갈 청년들이여 관리자 2014 08 28 제목 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 코 글쓴이 글쓴이 코 and or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영화 감상문 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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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명/논평/칼럼 > 전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 4월의 그 정신 그 기백 이어가자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거대한 불도가니로 되여 리승만친미독재 정권 을 무너뜨린 4 19민중항쟁은 미국의 식민지통치에 대한 우리 민중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였고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새 생활을 기어코 안아오려는 전국민적의지의 분출이였다 지금도 귀기울이면 썩은 정치 갈아엎자 미국은 물러가라 가자 북으로 오라 남으로 만나자 판문점에서 라는 구호를 웨치던 항쟁용사들의 피타는 절규가 들려오고 거리를 피로 물들이며 미국과 친미독재통치를 반대하여 노도처럼 전진하던 항쟁대오의 모습이 눈앞에 어려온다 반미반독재투쟁사에 빛나는 장을 기록한 4 19민중항쟁은 자주와 민주 통일된 세상에서 살려는 국민의 지향과 의지는 그 누구도 막을수 없다는것을 온 세상에 과시한 대장거였다 그러나 4 19용사들이 그토록 바라던 새 정치 새 생활 새 제도에 대한 념원은 50여년의 세월이 지났지만 아직도 실현되지 못하고있다 4 19의 열매를 총칼로 찬탈한 박정희군부파쑈집단의 속성과 기질을 그대로 이어받은 박근혜패당은 이 땅에 유신 독재시대를 부활시키기 위해 최후발악하고있다 온갖 부정협잡의 방법으로 권력을 가로챈 박근혜패당은 집권하자마자 4 19의 고귀한 정신을 모독하고 군부독재자들을 무색케하는 희대의 폭압광풍을 일으켜 이 땅을 민주 민권의 페허로 전락시켰다 제2의 유신 독재자인 박근혜패당의 야만적인 폭정에 의해 합법적인 정당 언론들이 강제해산 페간당하고 평화와 통일 반미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쇠고랑을 차고 철창속으로 끌려가고 생존권을 요구하던 농민이 물대포에 맞아 쓰러지는 등 이 땅은 파쑈암흑시대로 되돌아갔다 애초부터 경제와 민생은 안중에도 없는 박근혜패당의 반민중적악정으로 하여 거리에는 실업자가 넘쳐나고 이 땅은 세상을 하직하는 자살자가 속출하여 세계최악의 인간생지옥으로 화하였다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체제통일 에 환장하여 남북관계의 모든 통로들을 차단하고 그 마지막명줄인 개성공업지구까지 페쇄시킨 박근혜역적무리의 전대미문의 반통일죄악에 온 겨레가 치를 떨고있다 박근혜호전집단의 북침전쟁책동으로 이 땅에는 또 얼마나 험악한 정세가 조성되여 우리 민중이 전쟁의 공포와 불안속에서 가슴조이며 살고있는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한 집권패당은 지금 이 시각에도 미국의 핵전략타격수단들을 끌어들이고 사상최대규모의 한 미합동군사훈련을 벌려놓으면서 정세를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 몰아넣고있다 집권 3년간 반민중적악정과 동족대결광란으로 전대미문의 죄악을 저지른 박근혜와 새누리당 에 대한 국민적원한과 분노는 하늘에 닿고있다 그 증오와 저주가 폭발하여 새누리당 에 대참패를 안긴것이 바로 20대 총선 이다 보수집권패당은 이번 총선 에서 과반의석을 차지하기 위해 상투적인 북풍 조작 등 온갖 비렬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였지만 민심의 준엄한 징벌을 면할수 없었다 반역무리들에게 력사의 심판을 내린 그 단호한 기상은 자주 민주 통일을 지향하는 우리 민중의 가슴속에 리승만친미독재의 명줄을 끊어버린 4 19정신이 오늘도 살아높뛰고있다는것을 웅변해주고있다 그러나 우리 민중은 이번 선거결과에 도취하거나 순간도 마음의 탕개를 늦추어서는 안된다 지 금 박근혜와 새누리당 은 어떻게 하나 제1당의 자리를 찬탈하기 위해 선거결과에 대한 검찰의 조사 와 복당 놀음을 벌리는 등 반역통치의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극악무도하고 부패무능한 독재정치를 청산하고 새 정치 새 생활을 안아오기 위한 우리 민중의 투쟁은 시작에 불과하며 그 앞길에는 무수한 난관과 장애가 가로놓여있다 현 시국은 우리 민중으로 하여금 박근혜집단의 반민족적 반민중적죄악을 총결산하고 보수세력의 장기집권책동을 분쇄하기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 전체 국민들이여 새 정치 새 생활을 바라는 우리 민중의 투쟁은 중단함이 없이 더욱 줄기차게 이어져야 한다는것이 4 19항쟁용사들이 남긴 피의 교훈이다 오만과 독선 불통과 무능의 대명사인 박근혜식통치의 반동적체질과 매국배족적성격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 결사의 투쟁으로 미국의 식민지통치를 밑뿌리채 뒤흔들어놓고 친미독재 정권 을 거꾸러뜨린 4월의 그 정신 그 기백으로 박근혜집권세력의 반역통치에 결정적타격을 가하자 민주를 유린하고 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박근혜집권세력의 죄악을 총결산하자 친미친일무리인 박근혜와 새누리당 의 사대매국책동을 추호도 용납하지 말고 단호히 짓부셔버리자 지금 박근혜패당은 북핵포기 를 운운하며 미국을 등에 업고 북침전쟁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갖은 책동을 다하고있다 미국에 추종한 박근혜집단의 동족대결광란과 북침전쟁책동을 저지파탄시키자 반전평화옹호투쟁으로 박근혜집권패당의 무모한 북침전쟁야욕을 불살라버리자 박근혜보수집권세력을 배후조종하고있는 미국의 저주로운 식민지지배와 간섭을 결정적으로 끝장내기 위한 범국민적투쟁을 줄기차게 벌려나가자 우리 민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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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 성명/논평/칼럼 1 페이지
    100 KANCC성명 성명 우리 민족을 열핵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는 위험천만한 키리졸브 독수리합동전쟁 관리자 2016 03 08 99 KANCC성명 성명서 일본 당국의 단독대북제재책동을 규탄한다 관리자 2016 02 20 98 KANCC성명 성명서 미의회는 대북제재결의안 통과가 아니라 북미평화협정체결 결의안을 통과시켜야 관리자 2016 02 16 97 KANCC성명 성명 민중정치연합 가 창당준비위 발족을 축하드립니다 관리자 2016 02 14 96 KANCC성명 성명 일본이 죄를 실토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해나가자 관리자 2016 02 10 95 KANCC성명 성명 사드배치는 전쟁을 촉발하는 뇌관이다 관리자 2016 02 08 94 KANCC성명 성명 민족의 뜻과는 상관없는 박근혜의 위안부합의는 원천무효다 관리자 2015 12 31 93 KANCC성명 논평 유엔의 인권결의안은 미국의 대북적대정책 결과물이다 관리자 2015 11 19 92 KANCC성명 성명 시카고 문화회관의 불법적 행위를 규탄한다 관리자 2015 11 19 91 KANCC성명 논평 북미평화협정체결을 촉구한다 관리자 2015 11 07 90 KANCC성명 성명 10 4선언 이행하여 조국을 평화적으로 통일하자 관리자 2015 10 07 89 KANCC성명 성명 대북전쟁책동하는 집단적 자위권 통과를 규탄한다 관리자 2015 09 21 88 KANCC성명 논평 8 24합의를 깨뜨리는 자는 민족의 배신자다 관리자 2015 09 18 87 KANCC성명 성명 통일애국열사 김승교 조국의 품안에서 빛나는 별이 되었습니다 관리자 2015 09 01 86 KANCC성명 논평 박근혜의 방중은 민족대결 외세의존 그리고 뻔뻔한 둔갑의 행보다 관리자 2015 08 29 1 2 3 4 5 6 제목 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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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 성명/논평/칼럼 1 페이지
    관리자 2016 02 11 22 편집국 단상 편집국 논평 광명성 4호 성공은 민족의 쾌거다 관리자 2016 02 07 21 편집국 단상 논평 백남기 농민 죽이는 박근혜 정부는 살인집단이다 관리자 2015 11 17 20 편집국 단상 논평 김정은 제1위원장의 숭고한 인민관이 또다시 구현 관리자 2015 11 12 19 편집국 단상 논평 재미이산가족도 헤어진 북녘 가족 친지를 만날 수 있습니다 관리자 2015 10 24 18 편집국 단상 편집국 논평 김정은 제1위원장의 연설에 나타난 인민관 관리자 2015 10 13 17 편집국 단상 논평 자주평화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 관리자 2015 08 24 16 편집국 단상 논평 굴욕적 대일관계 획책하는 박근혜 정부는 역사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관리자 2015 07 17 15 편집국 단상 논평 유엔북인권서울사무소 설치는 북미관계를 악화시킨다 관리자 2015 06 21 14 편집국 단상 논평 5 24조치는 악취나는 구정물이다 관리자 2015 05 24 13 편집국 단상 편집국논평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WCD 여성들의 행사를 파토내지 말라 관리자 2015 05 23 12 편집국 단상 편집국 논평 세월호 참사 주범 박근혜를 심판하자 관리자 2015 04 16 11 편집국 단상 편집국 논평 한상균 직선 민노총 위원장의 당선을 축하합니다 관리자 2014 12 29 10 편집국 단상 편집국 논평 문희상 대책위원장은 6 15선언과 10 4선언의 정신을 이어나가야 한다 관리자 2014 12 19 9 편집국 단상 편집국 논평 국가보안법 위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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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명/논평/칼럼 > 일방적인 비핵화 주장은 저들의 먹이감이 되라는 것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교전국들사이에 체결된 정전과 관련한 협정들은 대체로 6개월부터 2년사이에 제2차 세계대전종결과 관련한 협정들은 수년정도 기껏해서 10년안에 모두 평화조약으로 전환되였다 그러나 유독 조선반도에서만은 무려 60년이상이나 정전상태가 지속되고있다 사실 1953년의 조선정전협정은 다른 나라와 지역에서의 정전협정과 달리 항구적인 평화보장체계의 수립을 전제로 하여 체결된 국제법적문건이다 정전협정에는 협정이 효력을 발생한 후 3개월내에 한급 높은 정치회의를 소집할것과 조선으로부터의 모든 외국군대의 철거 조선문제의 평화적해결을 위한 일련의 사항들이 들어있었다 하지만 미국은 1953년 8월 8일 남조선과 호상방위조약 을 체결하고 미군을 남조선에 계속 주둔시킴으로써 모든 외국군대를 철거시킬데 대한 정전협정 제60항을 무효화하였다 또한 미국은 정전후 5년도 못되는 사이에 남조선에서 자기들의 비법적인 무력증강과 전쟁준비에 방해가 된다고 보는 협정의 모든 핵심조항들을 일방적으로 파기해버리고 남조선을 미국의 군사기지 핵기지로 전변시켰다 한마디로 미국은 정전협정체결의 책임있는 당사자로서 아직까지도 이를 리행할 의무가 있다 따라서 조미사이의 평화협정체결에는 그 어떤 조건부란 있을수 없으며 그 무슨 비핵화라는것은 이것이 체결된 후에나 생각해볼 문제이다 더우기 핵이 없던 그때 평화협정체결을 외면하던 미국이 이제와서 우리의 핵을 걸고들며 아닌보살하는것은 그야말로 적반하장의 극치이다 지난 시기 우리는 미국과의 평화협정체결을 위해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였다 우리는 1956년 4월 28일 조선에서의 평화유지와 조선문제의 평화적해결을 위한 평화협정을 체결할것을 미국과 유관국들에 제의하였으며 1974년 3월 정전협정에 따르는 평화체계수립을 위한 한급 높은 정치회의소집이 불가능한 조건에서 정전협정당사자이며 평화보장체계를 실제적으로 담보할수 있는 실권자인 미국과 평화협정을 체결할것을 미국회에 정식 요구하였다 또한 1994년 4월 조선반도에서 평화보장체계수립을 위한 협상을 진행할것을 미국에 거듭 제기하였고 1996년 2월에는 쌍방사이의 무장충돌을 막기 위하여 정전협정을 대신할수 있는 잠정협정을 체결할데 대한 제안도 발기하였으나 미국은 우리의 모든 제의와 성의있는 노력을 한사코 외면하고 조선반도정세를 항시적으로 격화시키는것으로 도전해나섰다 이러한 미국이 이제와서 선 비핵화 후 평화협정 타령을 늘어놓고있는것이야말로 문제의 본질을 외곡하기 위한 여론몰이에 지나지 않는다 구태여 그 무슨 비핵화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우리가 미국에게 할 소리이다 우리는 지난 시기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도 가입하였댔고 국제원자력기구 사찰도 받아보았다 쌍무 및 다무적구도에서 비핵화론의를 선행시켜보기도 하였고 비핵화와 평화협정체결문제를 동시에 포괄적으로 토의해보기도 하였다 하지만 해결된것은 아무것도 없었으며 미국은 대화마당자체를 불순한 목적달성을 위한 시간벌이장소로 우리를 압살하기 위한 공간으로 삼았다 1990년대 조미기본합의문 리행이 이를 잘 말해주고있다 미국은 이 합의문에서 적지 않은 공약을 하였으나 어느 하나도 제대로 리행하지 않았으며 이 구실 저 구실을 붙이며 합의문리행을 의도적으로 지연시키거나 회피하였다 유일초대국 이라고 으시대는 미국은 력사상 처음으로 우리에게 대통령의 이름으로 담보서한까지 보내오고도 우리의 제도전복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면서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였으며 조선반도의 비핵화문제해결에 각방으로 막아나섰다 이렇게 우리의 비핵화노력을 한사코 외면하던 미국이 이제와서 그 무슨 비핵화문제에 전진이 있으면 조미사이의 평화협정이 가능할것처럼 여론을 오도하고있는것은 그야말로 철면피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미국의 날로 가증되는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응하여 우리가 벼려온 핵억제력은 그 누가 내리란다고 하여 내리우거나 협상탁에 올려놓을 흥정물이 아니다 미국은 수십여년전부터 남조선에 수많은 핵무기와 핵타격수단들을 끌어들여 우리에 대한 핵위협공갈을 일삼아왔다 선 비핵화 타령을 늘어놓는 미국은 지금도 남조선에 전략핵폭격기와 핵항공모함 핵잠수함들을 뻐젓이 들이밀며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다 우리의 생존자체를 위협하는 미국의 적대시정책이 계속되고 조미가 여전히 교전관계에 있는 오늘의 현실에서 우리가 일방적으로 먼저 무장해제하여야 평화가 도래할수 있다는 미국의 주장은 그야말로 우리더러 뿔 구부린 양이 되여 저들의 먹이감이 되여달라는 소리나 같다 더우기 우리는 지난해에 합동군사연습중지 대 핵시험중지라는 공명정대한 제안도 해보았지만 그것을 거부한것은 다름아닌 미국이였고 이제는 그 유효기간이 지나가버렸다 핵을 휘두르는 전쟁미치광이는 핵으로써만 다스릴수 있으며 미국의 비핵화없이 우리만의 일방적인 비핵화는 절대로 있을수 없다는것이 수십년간의 조미대결전에서 우리가 찾은 최종결론이다 문제는 미국이 무엇때문에 선 비핵화 후 평화협정 타령을 늘어놓으며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리지 않고 집요하게 추구하는가 하는것이다 이제와서 달리될수 없는것은 파산에 처한 현 미행정부의 운명이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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