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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마당 > 회원마당 1 페이지
    2013 01 31 2 1073 논단 차원 달라진 북미대결전 이창기 2013 02 02 2 1072 기고 필체에 새겨진 혁명의 대 김숙 2012 12 24 1 1071 논단 Past Five Years Next Five Years 박문재 2013 01 11 1 1070 논평 미국의 이중잣대 김숙 2013 01 24 1 1069 기고 이북방문 때 자주 제기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김현환 2007 07 07 1 1068 기고 이북은 어떻게 교통혼잡을 극복하고 있는가 김현환 2007 07 07 1 1067 방문기 북 여성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가 김영순 2007 07 09 1 1066 논단 Another UNSC Resolution against DPRK North Korea versus The Whole World Part I 정기열 2013 02 04 1 1065 통일 인입 북미대결은 정의와 부정의 판가름전쟁이다 정설교 2013 02 21 1 1064 연재 연재 153 제3 세계의 눈으로 식민지 한국을 파헤친다 유태영 2014 09 18 1 1063 논평 종전선언 이란 헛것 이활웅 2007 10 15 0 1062 논평 대선 교훈들을 거울로 삼자 로길남 2007 12 20 0 1061 논평 낡은 것들 버리고 가자 로길남 2007 12 26 0 1060 논평 뉴욕필 평양공연 폄하 발언을 반박한다 이흥노 2008 03 27 0 1059 논평 이제 한반도의 심각한 대결 피할 수 없을 것 이창기 2008 08 07 0 1 2 3 4 5 6 7 8 9 10

    Original URL path: http://www.kancc.org/bbs/board.php?bo_table=issue&sop=and&sst=wr_good&sod=desc&sfl=&stx=&page=1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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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마당 > 회원마당 1 페이지
    이준무 2014 08 29 0 1 공지 회원 논단 이용에 대하여 관리자 2013 11 25 0 제목 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 코 글쓴이 글쓴이 코 and or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공약사기의 달인 박근혜 정권 신학의 해방 3 하향식 그리스도론의 식민지 매국노들이 정보를 자유롭게 연재 181 박근혜 3년에 처음의 대박 조선수소탄시대 III부 유엔제재 제국 미주범민련 통일을 말하며 통일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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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마당 > [회원 논단] 이용에 대하여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원들의 글을 보실때 해당 사진을 누르시면 해당 회원의 글 목록이 나타납니다 많은 이용바랍니다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공약사기의 달인 박근혜 정권 신학의 해방 3 하향식 그리스도론의 식민지 매국노들이 정보를 자유롭게 연재 181 박근혜 3년에 처음의 대박 조선수소탄시대 III부 유엔제재 제국 미주범민련 통일을 말하며 통일운동 개벽예감199 북미의 치열한 해안상륙 Great Feats for Global Independence 생생한 증언을 통해 드러난 집단유괴납치만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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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마당 > 회원마당 1 페이지
    메시아국가로 등장한 이북 2016 04 07 0 205 연재 개벽예감199 북미의 치열한 해안상륙 대결전 한호석 2016 04 04 0 204 연재 연재 181 박근혜 3년에 처음의 대박 대신 쪽박을 찬 신세 유태영 2016 04 01 0 203 연재 신학의 해방 3 하향식 그리스도론의 문제점 김현환 2016 03 30 0 202 연재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뜨린 놀라운 조종방사탄 한호석 2016 03 29 0 201 연재 신학의 해방 2 진리의 영 2016 03 23 0 200 연재 개벽예감 197 화력타격시위의 끝은 어디인가 2016 03 21 0 199 연재 연재 180 길 잃은 박근혜의 망막한 헛소리 이데올로기 유태영 2016 03 17 0 198 연재 신학의 해방 1 참된 앎의 삼 단계 김현환 2016 03 14 0 197 연재 개벽예감196 핵무기병기화공장의 증폭분열탄과 수소탄 2016 03 14 0 196 연재 신학의 해방 서론 신학의 해방을 위한 새로운 해석학 2016 03 08 0 195 연재 개벽예감195 주변4국의 제재공세에 맞선 조선의 비장한 결심 한호석 2016 03 08 0 194 연재 개벽예감194 한 편의 이메일이 격동을 일으키다 한호석 2016 03 01 0 193 연재 가짜진보비판 9 탈민족주의는 진보가 아니다 2016 02 24 0 192 연재 개벽예감193 전쟁의 전주곡 울려나오는 미국의 불장난 한호석 2016 02 22 0 1 2 3 4 5 6 7 8 9 10 제목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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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마당 > 회원마당 1 페이지
    0 232 기고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인가 이준무 2016 03 30 0 231 기고 식민지 매국노들이 정보를 자유롭게 접할 수 없도록 종북사냥하는 이유 이인숙 2016 03 28 0 230 기고 죽어도 싼 종북타령 닭대가리 노예들 이인숙 2016 03 23 0 229 기고 더욱 흥성이는 평양 이준무 2016 03 20 0 228 기고 오늘을 생각하며 2016 03 18 0 227 기고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악마를 박살내야 정의다 이인숙 2016 03 18 0 226 기고 백악관에 보낸 편지 전문 이인숙 2016 03 15 0 225 기고 매국노 테러를 당하고 있는 우리 조국 2016 03 11 0 224 기고 오준 유엔주재한국대사는 그의 무지를 만천하에 들어냈다 이인숙 2016 03 06 0 223 기고 아마겟돈 전쟁의 시작 이인숙 2016 03 05 0 222 기고 최강도 경제제재와 한반도 전쟁위기 이인숙 2016 03 01 0 221 기고 오늘을 생각하며 이준무 2016 02 29 0 220 기고 회칠한 무덤속의 두 괴물 이인숙 2016 02 27 0 219 기고 누가 과연 테러리스트인가 이인숙 2016 02 24 0 218 기고 종놈 뼈까지 울궈 먹겠다는 미국의 사기행각 이인숙 2016 02 22 0 1 2 3 4 5 6 7 8 9 10 제목 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 코 글쓴이 글쓴이 코 and or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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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마당 > 회원마당 1 페이지
    2 안팎이 다른 중국의 두 얼굴 곽동기 2016 03 25 0 390 논단 이상한 중국 1 양다리 외교에 빠진 대국의 역설 곽동기 2016 03 24 0 389 논단 구조화된 위기 임박한 전쟁 2016 03 22 0 388 논단 가짜진보비판 10 문재인의 진보당 배제론은 치명적 자충수 곽동기 2016 03 15 0 387 논단 연재 179 우리는 똥을 먹고 살수 없다 유태영 2016 03 04 0 386 논단 특별기획 북핵과 로켓의 정치학 3 대안은 평화체제 곽동기 2016 03 04 0 385 논단 특별기획 북핵과 로켓의 정치학 2 파산이 예고된 전략적 인내 곽동기 2016 03 04 0 384 논단 특별기획 북핵과 로켓의 정치학 1 향상된 핵과 로켓기술 곽동기 2016 03 02 0 383 논단 조선수소탄시대 II부 미국제조 북핵문제는 유엔문제 중러문제다 정기열 2016 02 29 0 382 논단 박근혜 3년 2 가랑이가 찢어진 실속없는 사대외교 곽동기 2016 02 26 0 381 논단 박근혜 3년 1 대박 대신 쪽박을 찬 외교안보 곽동기 2016 02 25 0 380 논단 망국증상 15 광명성에 수소탄을 맞은 한미동맹 곽동기 2016 02 08 0 379 논단 김정일 위원장은 참된 애국자였다 김현환 2016 02 07 0 378 논단 가장 작은 자들에게 베푼 주체사회주의자들의 사랑의 행위 2016 02 03 0 1 2 3 4 5 6 7 8 9 10 제목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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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마당 > 거듭나지 않으면 결국 죽으리라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있다 일촉즉발의 전쟁위기에 미국은 선비핵화 후평화협정 을 들고 나오지만 이것은 전쟁을 하자고 하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은 말이다 미국이 자기들의 이익에 따라 협정 같은 것을 단 며칠만에 휴지조각으로 만든 전력이 넘치고 넘친다 비핵화 하면 또 벼라별 조작 사기 트집을 잡아 협정을 폐기하고 이라크 리비아처럼 쳐들어 갈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북은 60여년간 정전협정을 끝내고 평화협정을 맺자고 요청하여 왔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 아닌가 아니 우리 남부조국의 들쥐들만 모른다 정전협정도 어긴 자가 누구인가 한반도 전쟁 후 1953정전협정에서 외국군대들은 3개월 내에 한반도에서 나가게 되어 되어 있었지만 미국은 그 협정을 어기고 전쟁광답게 남한의 매국노들과 계략을 꾸며 미군을 주둔시키고 계속 남한의 주인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북한은 국제 협약을 어긴 것이 하나도 없다 1990년대에도 핵 증가를 막기 위해 NPT에 가입했으며 국제사찰까지 다 받아왔다 그런데 북미기본합의문 에 있는 공약을 미국은 의도적으로 어겼다 미국 사회과학원 씨갈 L Sigal 국장은 미국은 북미합의에 충실하지 않았다 The US did not live up to the Agreed Frame Work 라고 했다 하다 못해 당사자였던 클린턴 전 대통령도 세월이 지난 뒤이지만 북이 1994년 기본합의를 안 지킨 것은 없다 고 했다 그 뒤 한참 후이지만 라이스 미 국무부장관도 미국이 축구경기 도중 골대를 옮겼다 moving the goal posts in the middle of a football game 라고 지난 일을 말했겠는가 북은 허리띠를 졸라메며 전쟁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한 북의 핵이 절대로 협상의 흥정물이 될 수 없다고 강경하게 말한다 미국이 협상테이블에 올려놓은 것 치고는 너무도 속이 뻔히 보이는 실로 유치한 발상이아니겠는가 왜 미국은 침략무기들 핵무기들을 없애지 않고 북만 핵을 없애라고 하는가 핵을 없애라는 것은 결국 미국에게 무릎끊고 이라크 리비아 같이 북을 날로 잡아 삼키겠다는 말과 무엇이 다른가 이런 어처구니 없는 요구와 함께 한편에서는 압살정책으로 대대적인 경제제재를 전 세계에 펼쳐 북부조국 동포들의 숨통을 끊어버리려 하고 있으며 또한 거짓 시나리오 모략과 음모에 끝없는 열을 올려 북의 최고 지도자를 국제재판소에 세워 북을 전복하려고 애를 쓰고 있다 미 하원외교위원장은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북한이 현금에 손을 못 대도록하는 것 이라며 북한과 손 잡은 사람들까지 처벌하는 제재를 강행하고 있다 지난 13일 미 국무부의 북한인권보서에는 책임자 누구 누구를 총살 심한구타와 전기충격 발가벗기고 일어서거나 누울 수 없는 감방에 몇 주씩 감금하고 여러 고문들을 자행 감옥소에 갇혀 있는 사람이 8만 12만 명 이라며 더하여 최근 수감자가 줄어든 이유가 수감시설이 열악하여 많이 죽었기 때문이라고 미국의 소리 VOA 는 전했다 또한 경비병들에게 탈북자들을 사살하도록 명령하고 있으며 강제 노동에 시달리고 있다고 온갖 거짓 시나리오를 날린다 미국이야말로 자국뿐 아니라 세계 각국에 비밀감옥소를 세워놓고 수많은 고문과 살인까지 하면서 자신들의 짓거리를 그대로 북에 뒤집어 씌우고 있으니 얼마나 기가 막힌가 미국은 이 고문에 더하여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동물까지 집어넣고 미친짓을하지 않았는가 이미 수많은 증명사진들이 곳곳에 널리 알려졌다 미 CIA 국장이 다시는 물고문 없을 것 2016 04 11 VOA미국의소리 이라고 고문했었음을 왜 말했겠는가 휴먼라이츠워치 같은 어용인권단체에 막대한 돈을 쏟아 부으며 그들을 이용하여 셩명서를 발표까지 하게 한다 북인권에 대해 중상모략하는 내용으로 계속 발표한다 이 거짓말들이 너무 유치하고 저질적이어서 상대를 안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 거짓말들이 일반인 두뇌에 박히게 되고 그래서 독종 바이러스가 된다는 것이다 전쟁광들은 유엔을 손아귀에 넣고 무죄한 국가들의 수장을 국제 재판소에 앉혔던 저질 사기가 북한에도 적용되리라 착각하는 것 같다 미국의 전 법무부장관 렘지 크락는 이라크를 7번을 방문하여 전 국토를 돌며 그 비참한 현실을 직접 보고 거짓말로 사기쳐 이라크를 침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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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마당 > 박근혜를 탄핵한 4.13 총선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하여 국민들이 더민주당을 적극 지지하셨다고 판단한다면 그것은 큰 오산입니다 민심의 경고는 호남의 개표결과로 잘 드러납니다 더민주당은 호남에서 국민의당에게 완전히 참패하였습다 더민주당은 광주에서 전패하였으며 전남에서 1석 전북에서 2석을 얻는데 그쳤습니다 우리 국민들께서는 더민주당이 좋아서 투표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정당지지율이 신생정당인 국민의당과 유사한 수준이었습니다 국민들은 더민주당도 심판받을 세력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경고하신 것입니다 그렇다고 우리 국민들이 국민의당과 안철수에 환상을 갖고 계신가하면 그렇지도 않다는 것이 드러났습니다 국민의당은 호남지역을 제외하면 전국을 통틀어 단 2석을 얻는데 그치며 사실상 호남 자민련으로 전락하였습니다 결국 호남민심이 더민주당을 버리고 안철수를 택했다고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안철수의 모호한 새정치 로는 정치적으로 민감한 호남민심을 붙잡을 수 없습니다 호남의 요구는 바로 부패하고 오만방자한 여권과 싸우는 제대로 된 야당을 바라는 것입니다 그 동안 여권의 눈치만 보며 끌려다녔던 민주당에게 매서운 회초리를 든 것입니다 오히려 호남의 전략적 판단에 의해 안철수는 호남에 발이 묶이고 말았습니다 안철수가 호남을 먹은 것이 아니라 호남에 먹힌 것일 수 있습니다 차후 국민의당은 호남민심에 어긋나는 안철수의 행보로 갈등에 시달릴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결국 민심은 비단 민주당 뿐만이 아니라 야권 전반을 향해 엄중한 경고를 준 것입니다 어떤 정치세력이든지 끊임없이 노력하고 혁신하라는 주문입니다 현실에 안주하는 정당은 심판하겠다 노력하고 혁신하라 이것이 바로 야권을 향한 우리 국민들의 메세지였습니다 대안은 싸울 줄 아는 통 큰 진보정당 현실에 머무는 정치는 보수정치이며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정치는 진보정치입니다 이렇게 볼 때 우리 국민들의 민심은 확고히 진보정치를 지향하고 계십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번 총선은 제대로 된 진보정당 새누리당의 야만에 맞서 민주주의와 민생 평화를 지켜 싸울 줄 아는 통 큰 진보정당의 존재가 매우 아쉬웠던 선거로 기억될 것입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진보정당들은 정의당 민중연합당 녹색당 노동당 무소속 등으로 각이하게 나눠진 상황에서 이번 총선을 치렀습니다 통합진보당이 야만적으로 해산당하면서 진보당의 지지세를 흡수한 정의당은 이번 총선에서 두 자리 지지율과 두 자리 의석수를 목표하였지만 성적은 6석에 불과하였습니다 반면 울산에서는 통합진보당의 정책과 노선을 잇는 2명의 무소속 후보가 당선되어 반박근혜 투쟁의 기수가 되라는 민심의 중책을 부여받았습니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혁신하라 이는 진보정당들에게도 해당되는 민심의 예리한 경고이자 요구입니다 바로 박근혜 정권과 싸우는 통 큰 진보정당을 건설하라는 요구입니다 박근혜 심판의 열기가 끓어번지는 현 정국에서 민심은 박근혜 정권과 싸울 줄 아는 통 큰 진보정당을 얼마나 절절하게 고대하겠습니까 진보정당들은 갈가리 찢어져 도토리 키재기 하지 말고 한데 뭉쳐 민주주의와 민생을 지켜 싸우라는 민심의 가르침을 겸허히 받아들여야 합니다 비록 통합진보당이 내란음모의 누명을 쓰고 박근헤 정권에게 정치적으로 가혹하게 처형당했지만 민주주의와 평화통일을 지향하던 통합진보당의 정책과 노선은 의연히 정당하며 한국사회의 해법으로 존중되어 마땅합니다 통합진보당에 비판적이었던 진보진영들도 통합진보당의 운영방식에 반감을 품었던 것이지 그 정책과 노선을 전면적으로 비판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총선의 비례의석 정당지지율을 보더라도 정의당이 7 2 녹색당이 0 8 민중연합당이 0 6 노동당이 0 4 를 득표하였습니다 이들 정당들이 모두 하나의 단일진보정당으로 총선을 치렀더라면 정당지지율은 산술적 계산으로도 9 가 되었을 것입니다 민심의 상승작용을 감안한다면 국민들의 진보정당 지지율은 10 를 훌쩍 뛰어넘었을 것입니다 진보정당이 세력간 승벽심에 사로잡혀 의석쟁탈전에 빠져들고 국회의석을 유지하기 위해 이합집산도 마다하지 않는 정치세력이 되어 버린다면 제 아무리 정책과 노선을 진보로 포장하더라도 진보정당으로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진보는 혁신입니다 정책과 노선만 혁신하는 것이 아니라 연대의 자세 민심을 대하는 자세부터 혁신하는 것입니다 진보진영에게 유일한 강령이 있다면 그것은 민심을 받드는 것입니다 앞에서는 진보적 정책을 내세우지만 속내로는 자파세력의 확장을 위해 보수정당의 행태를 답습한다면 그것은 진보의 자격이 없습니다 더욱 치열해질 대선정국 이제 정국은 2017년 대선을 주목합니다 유신독재로 치닫던 박근혜 정권이 이번 총선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간의 독재행각을 반성할

    Original URL path: http://www.kancc.org/bbs/board.php?bo_table=issue&wr_id=1382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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