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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마당 > 벌레 같은 삶과 인간다운 삶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중동인들을 죽이고 남은 사람들마저 생지옥 속에서 온갖 고통을 받고 수천만 명이 난민이 되어 타국인들의 핍박을 받으며 죽지 못해 신음하며 살아가게 만드는가 내가 태어난 대한민국은 70년 간 미국을 핥고 빨면서 왜 우리의 같은 혈육인 북한을 그토록 미워하며 적대시 하는가 말이다 우리의 생명은 가지만 우리의 후대 자손들이 지금보다는 조금 더 나은 삶을 살도록 해야 하지 않겠는가 말이다 일제시대부터 매국노 노릇을 한 죄 때문이라면 인간의 양심을 가지고 참회하고 새 사람이 되면 용서받을 수도 있었을 텐데 끝 없는 그 양아치들의 욕심이 모두를 불행하게 만들고 있다 석유를 강도질 하기 위하여 수많은 사람의 피를 쏟아내는 자본주의 돈귀신들과 그 종복들이 힘없는 사람들의 삶을 파괴하며 그냥 살도록 내버려 두지 않는다 인류역사에서 관세장벽 무역제재 경제제재는 전쟁을 불러왔다 나라와 나라 사이는 물론이고 심지어는 한 나라 안에서도 내전으로 발전되기도 했다 예 미국의 남북전쟁 북은 신흥 공산품이 주산업이어서 공업이 더 발달된 유럽과의 무역을 규제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었고 남은 농산품이 주산업이어서 유럽에 팔아 먹어야만 했기에 자유무역을주장하며 따로 분리 독립하려한 것이 내전의 주원인 노예해방은 북이 전쟁에 유리하기 위해서 내세운 것임 세계의 패권국 미국과 그 종복들은 우리 북부조국에 어느 역사에서도 비교할 수 없는 경제제재를 가해 왔다 2003 01 01 한국경제의 보도에 의하면 유엔이 1990년 이라크에 가한 경제제재로 12년 간 170만 명이 사망했다고 한다 1998년에 유엔의 이라크 인도주의 조정관인 데니스 핼리데이는 경제제재 때문에 사퇴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하나의 사회를 통째로 파괴하고 있다 그것은 간단하지만 끔찍한 일이다 그것은 불법적이고 부도덕하다 핼리데이의 후임자 역시 사퇴했다 만일 남한이 경제제재 정도가 아니라 무역만 6개월 못한다 하더라도 어떻게 될까 1990년대 공산주의권이 무너지자 미국의 북한경제제재가 엄청난 현실로 나타난 것이다 우리 북부조국 동포들이 문자 그대로 고난의 행군으로 힘들게 힘들게 견디었고 탈북자들도 생길 수밖에 없었다 지금 남한에 있는 탈북자들의 70 80 가 김련희 씨처럼 다시 북에 돌아가기를 원한다고 한다 인권을 말하려면 김련희 씨를 비롯하여 그들을 그들의 원하는 데로 돌려 보내주어야 한다 지금 미국과 그 종복들은 북한을 제3자까지도 규제하는 사상 유례없는 고강도 경제봉쇄를 하고 있다 다카키 마사오 매국노는 한 술 더 뜨며 지랄이다 북에서는 1994년 이후 처음으로 고난의 행군을 다시 언급했다는 기사 2016 03 29연합뉴스 를 읽고 내 피가 거꾸로 솟는 것처럼 분노가 치밀었다 어떻게 인간들이 같은 동족을 죽이려고 악마가 되었는지 ㅡ 이 악마들을 핵으로 싹 쓸어 버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마음을 다시 가라앉히면서 이 세상에는 악마 좀비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도 있고 서로 사랑해야 할 그리고 존경스러운 분들도 있음을 생각하며 전쟁은 절대로 없어야 된다고 다시 생각하게 된다 지금 한반도의 상황은 70년 동안 남한을 손아귀에 넣고 주물럭거리는 미국과 그의 착한 노예 대한민국 매국노들로 인해 핵전쟁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해 있다 핵잠수함 핵항공모함 핵전략폭격기 스텔스전투기를 비롯한 최첨단 살상무기들을 동원하고 30여만 군인들을 동원하는 사상 최대의 규모로 평양을 점령하고 악명높은 네이비씰 레인저 등 특공대를 보내 참수하겠다는 명백히 국제법에 위반되는 침략을 목적으로 하는 한미연합훈련이 3월7일부터 시작되었다 2016 03 04LA중앙일보 역대 최대 韓 美 연합훈련 7일 시작 美 전략무기 대거 전개 한미 평양 진격 시나리오 결정적 행동 전개 2016 03 12 NEWSIS 북한 역시 격앙되어 청와대를 정밀타격하고 워싱턴을 핵선제공격하겠다고 공표하는 지경이 되었고 전 인민들이 전쟁태세를 갖추는 것이 예사롭지 않았다 그들의 분노를 읽지 못한다면 사람이 아닐 것이지만 깡패들은 너가 분노해서 어쩔건데 라고 할 것이다 그러나 착한 사람의 분노가 터지면 물불을 안 가리고 앞뒤도 돌아보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핵전쟁은 모두가 전멸하는 불가역성 때문에 단 1 의 가능성만 있다 하여도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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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마당 > [신학의 해방 4] 메시아국가로 등장한 이북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따라 외우고 있는 것은 미국이 두렵기도 하거니와 대국들끼리의 이해관계라는 것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미국이 일곱을 먹고 다른 대국들이 셋을 나누어 먹는 것 이것이 미국과 다른 대국들 간의 부정한 공생관계라고 할 수 있다 대국들마저 자존을 숙이고 미국에 빌붙어 구차스레 살아가는 나약한 정치 풍조 바로 이것이 미국의 강권과 전횡을 허용하는 근본조건이며 현대 국제정치의 가장 큰 비극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4월 1일자 조선중앙통신 의 윗글에서도 역시 중국과 러시아와 같은 강대국들을 미국의 비열한 강박과 요구에 굴종하고 심지어 서푼짜리 친미 창녀의 구린내나는 치마바람에 맞장단을 쳐주는 상상밖의 치사한 몰골들이라고 비판하면서 이들 친미 창녀 강국들이 심지어 피로써 이루어놓은 공동의 전취물인 귀중한 우의 관계도 서슴없이 줴버리고 이 나라 저 나라와 밀실 야합하여 만들어낸 그 무슨 결과물로 정의와 진리를 짓눌러보려는 참담한 현실 앞에서 이북은 아연 질색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한탄했다 그러면 이 불공정한 세계의 정치 풍토를 바꿀 수 있는 해결책은 어디에 있는지 메아리 는 다음과 같이 그 답을 언급하고 있다 인류사상 최악의 깡패국가인 미국이 지금껏 그 어떤 제재도 받지 않고 산중의 제왕마냥 활개치며 살아올 수 있은 것은 결코 정의를 명시한 국제법이 부족해서도 아니었고 그런 국제기구가 없어서도 아니었다 그것은 정의를 실현할 참된 의지를 지닌 강국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정의를 실현할 의지와 실력을 겸비한 강국의 출현 유일한 희망은 여기에 있다 올해 들어 우리 공화국의 수소탄시험의 대성공과 인공지구위성 광명성 4 호의 성공적 발사소식에 세계의 진보적 인류가 한결같이 기뻐하고 있는 것은 그때문이다 인류의 양심과 념원을 대변하여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할 정의의 강국의 출현을 확신하고 있는 것이다 인류의 시선이 우리 공화국으로 향하고있다 세계의 기대가 크지 않은 나라 조선에 실리고 있다 후날 사가들은 그 누구보다 평화를 사랑하고 정의를 귀중히 여기는 조선인민이 불공정한 국제질서를 어떻게 깨버렸고 강권과 추종 전횡과 비굴로 어지럽던 세계 정치풍조를 어떻게 바로잡아나갔는 가에 대해 서술하게 될 것이다 인류는 마침내 정의를 실현할 집단적 의지와 강력한 실력을 갖춘 새로운 정의의 강국 새로운 메시아 국가 인 이북의 출현을 보게 되었다 이북은 지구라는 정글에서 제왕 노릇을 하며 깡패국가 로 행세하면서도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고 전쟁과 약탈을 일삼아 온 악의 제국 미국마저도 굴복시키고 통제하며 잘못된 정치풍토를 바로잡아나가겠다고 세계에 선포하였다 참으로 놀라운 사실이다 새로운 정의의 강국 메시아 국가 의 등장을 만천하에 선포한 것이다 나는 2 000년 전 로마제국이 지배하던 식민지 나라 이스라엘의 역사와 종교 그리고 현대의 로마제국인 미 제국주의의 신식민지로 70년간 살아오면서 갖은 고난과 희생을 당해온 코리아의 역사와 종교를 연구하면서 그리고 미국이 일으킨 코리아전쟁을 비롯하여 갖은 추악한 제제로 많은 인명피해와 고통을 받아온 이북이 고난의 행군을 끝장내고 이제 당당하게 정의의 강국 메시아국가 로 세계무대에 당당하게 등장하여 잘못된 국제적 정치풍토를 바꾸겠다고 나선 것을 보면서 내가 70년간 몰두했던 기독교 실존주의 선도수련 마르크스주의 주체사상 등 모든 이념 종교 수련 문화활동 등을 회고하며 깊은 생각에 잠기곤 한다 그것들이 아무리 좋은 것이라고 하여도 그 자체에만 몰두하여 자기만족에만 빠져 버리면 그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였다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 연합세력들과 이남의 지배층들과 종교지도자들이 만들어 놓은 지배적인 구조와 지배적인 사상 철학 이념 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을 하기 위하여 종교도 믿고 수련도 하고 사회변혁운동도 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 아무리 기독교와 불교와 이슬람교를 비롯한 여러 종교의 가르침에 충실하여 구원을 받았다고 확신하는 자들이나 깨달음에 도달했다는 선각자들 선도를 통한 도의 극치에 이르러 펄펄 날아다닌다는 도사들도 결국 외세가 침투하여 민족이 식민화되고 보니 자신들도 식민지 시민으로 전락하고 제국주의의 총칼 앞에 아무런 힘도 못 쓰는 것을 우리는 늘 목격해 왔다 인간의 악의 근원은 마음에 있다고 믿는 종교들이 많다 최초의 우리 인간의 조상인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은 원죄가 유전되어 인간은 누구나 다 악의 씨를 갖고 태어난다고 믿는 종교도 있다 내가 생각하기에 인간은 태어나면서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다고 본다 단지 어떤 사회체제에서 어떤 교육을 받고 어떤 사회적 계급과 신분을 가지고 나서 자랐느냐에 따라서 인간은 선하게도 되고 악하게도 된다고 생각한다 인간이 사회를 이루고 살면서 동물적인 삶의 수준을 탈피하고 한 장소에서 농사를 지며 정착된 삶을 살면서 잉여물질이 생겨나자 그것을 제대로 관리하는 체계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힘에 의존하게 되자 계급이 생겨나고 자기 가족 자기 씨족 자기 부족 자기 민족만의 이익을 앞세우게 되다 보니 서로 싸움이 벌어지게 되었다고 본다 그러한 계급적 종족적 더 나아가 민족적 이익만을 앞세우는 세력이 성장하여 가장 조직적인 악의 세력 으로 발전한 것이 제국주의 라고 생각한다 2 000년 전 이스라엘의 민중들이 로마제국에 항거했듯이 지금도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 연합세력에 대한 약소민족들이 대동단결하여 조직적으로 항거하지 않는다면 이 세상의 전쟁과 착취와 압박은 계속되리라는 것이 나의 결론이다 물론 인간은 제국주의에 의한 파괴와 약탈 착취와 억압 살상으로 인한 피해 말고도 여러 측면에서 피해를 보고 살아간다 자연재해와 질병 요사이 많이 발생하는 교통사고 등 인간은 항상 불안 속에 살아간다 한 치 앞의 일을 모르고 살아가는 것이 인간의 운명이다 이것이 종교를 만들어 내는 근본원인 중 하나이다 그리고 제국주의의 침략으로 피해를 받는 일반 대중들은 그 이유도 모르고 당황하여 단지 생존을 위하여 발버둥 치며 살아간다 이들에게는 당장 의식주가 필요하고 치유가 필요하다 제국주의가 저지르고 있는 범죄 중에서 가장 악독한 범죄는 전쟁 자체이다 지금 매일 언론을 통해 보도되는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리비아 시리아 등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피해자들은 피해의 근본원인이니 근본치유니 하는 문제에 관심을 돌릴 여유가 없다 가족과 집 모든 재산을 잃고 방황하고 있는 그들에게는 당장 의식주가 필요하고 상처의 치료와 정신적 위로가 필요하다 공포와 불안 속에서 자신들을 구원해 줄 무엇인가 필요하고 구호물자가 필요하다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자기들의 전쟁경제 를 위하여 세계 각처에서 조직적이고 의도적으로 전쟁을 일으켜 계속 축적한 무기들을 소모하면서 다른 나라들을 파괴하고 그다음에는 그들의 종교를 보내 구호물자를 주면서 전도하도록 유도하여 자기들의 가치관을 주입한다 전쟁의 근본원인을 모르고 있는 당장 치유와 위로 구호물자가 필요한 희생자들은 그들에게 도움을 주는 자들에게 감사하여 그들이 전하는 사상과 문화 그리고 종교마저 받아들이게 되니 자기도 모르게 침략자의 식민지 시민이 되어 버린다 이리하여 제국주의의 조직적 지배와 약탈은 계속된다 일본제국주의가 지배하던 때에 일제에 대응하여 무장투쟁까지 벌였던 세력들이 이북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라는 나라를 세우고 친일파들을 철저하게 숙청하고 새로 등장한 미제국주의에 집단으로 항거하기 시작하였다 한편 이남에는 미 제국주의를 옹호하는 세력들이 정권을 잡고 친일파들을 다시 등용하여 민중을 조직적으로 탄압하고 약탈하기 시작하였다 2차 대전 후 천만에 육박하는 미국의 실업자들에게 직장을 주고 중단된 무기공장들을 다시 돌리고 폐기된 무기들을 퍼부을 장소가 필요하여 미제국주의는 어디엔가 전쟁터가 필요하였다 전쟁터를 찾던 중 마침 1949년 중국에 사회주의 정권이 들어서자 패전국 일본을 재무장시켜 자본주의의 모델로 삼을 필요성을 느낀 미 제국주의는 코리아반도가 가장 적합한 전쟁터라고 생각하고 1950년 코리아 전쟁 을 일으켰다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 연합세력들은 코리아 전쟁 3년 동안 코리안 민중을 희생제물로 삼아 2차 대전에서 남은 무기를 다 처리하였고 멈추었던 무기공장들을 재가동시켜 1 000만에 육박하던 미국의 실업자들을 구제하였으며 일본을 다시 부흥시켜 아시아에서 자본주의의 모델을 세울 수 있었다 코리아 전쟁 3년간 코리아 민중을 희생제물로 삼아 미국과 일본경제는 몇 배로 올라섰다 미제와 일제는 결국 우리 민족을 희생제물로 삼아 2차 대전 후 다시 경제성장을 이룩할 수 있었다 이러한 전쟁경제 에 의존하여 살아가고 있는 미 제국주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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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마당 > 선군사상의 창시자 김일성주석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근본정신과 입장을 밝힌 역사적 시원으로 된다 김주석은 1926년 10월 17일 혁명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기 위한 혁명적 전위조직인 ㅌ ㄷ 를 결성하는 모임에서 선군사상의 근본정신과 입장을 밝힌 강령을 제시하였다 ㅌ ㄷ 의 강령에는 제국주의를 반대하여 끝까지 싸우며 총칼을 휘두르는 강도 일제를 오직 자기의 힘 혁명적 폭력으로 징벌해야 한다는 투철한 반제자주적 입장 이 구현되어 있다 김주석이 ㅌ ㄷ 의 결성모임에서 한 보고 제국주의를 타도하자 에서 일제를 비롯한 지구상의 모든 제국주의야말로 전체 근로민중과 식민지 피압박민중들의 온갖 불행과 고통의 화근이고 적이며 제국주의를 타도하지 않고서는 그 어떤 민족의 자유로운 발전에 대해서도 피압박 근로민중의 행복에 대해서도 말할 수 없다고 하면서 제국주의와의 전쟁을 ㅌ ㄷ 의 강령으로 선포하였다 이 강령에서 밝힌 강력한 반제정신과 결사의 각오를 지니었기에 김주석은 총대로 혁명을 개척하고 전진시켜 나갈데 대한 총대중시 군사중시의 사상과 노선을 내놓을 수 있었다 이러한 반제정신은 선군사상에 관통되어 있는 근본정신이다 또한 ㅌ ㄷ 의 강령에는 총칼을 휘두르는 강도 일제를 무장한 조선민중 자체의 힘으로 물리쳐야 한다는 투철한 자주적 입장 이 구현되어 있다 변혁은 민중을 위한 사업인 동시에 민중 자신이 수행하여야 할 사업이다 우리 나라 반일 민족해방 투쟁의 담당자는 바로 일제의 식민지 지배를 받고 있는 조선민중 자신인 것만큼 민중을 무장시키고 불러일으키지 않고서는 일제를 타도할 수도 없고 나라의 독립을 달성할 수도 없었다 김주석은 혁명을 특수한 몇몇 사람들만 하는 것으로 여기면서 자기 민중의 힘과 능력을 보지도 느끼지도 못하는 선행세대의 반일운동자들의 그릇된 관점을 정확히 보고 ㅌ ㄷ 의 투쟁강령을 제시하면서 우리는 반일투쟁의 역사적 교훈에 비추어 상층의 몇몇 사람에 의해서가 아니라 대중운동으로 그 어떤 외부세력에 의존해서가 아니라 조선민중 자체의 힘으로 일본제국주의를 물리치고 조선의 진정한 독립을 달성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처럼 김주석은 김형직선생으로부터 두 자루의 권총을 고귀한 혁명유산으로 물려받고 ㅌ ㄷ 의 기치를 높이 듦으로써 민중의 혁명투쟁 역사에서 처음으로 선군의 새로운 장이 펼쳐지게 되였다 마침내 김주석은 역사적인 카륜회의에서 선군사상의 창시를 온 세상에 선포하였다 그는 1930년 6월 카륜회의에서 한 역사적 보고 조선혁명의 진로 에서 무장투쟁 노선을 반일 민족해방 투쟁의 기본노선으로 제시하였다 그가 항일혁명의 첫 시기에 내놓은 총대중시 군사중시 사상과 노선은 일제를 반대하는 무장투쟁을 조직 전개할 데 대한 혁명노선이다 카륜회의에서 제시된 무장투쟁 노선은 총대로 조선혁명을 개척하고 전진시켜나갈 것을 명시한 노선이다 이 카륜회의에서 제시한 무장투쟁 노선은 첫째로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민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투쟁에서 무엇보다 총대를 중시하는 독창적인 혁명원리에 기초한 노선이다 선군사상의 근본초석을 이루는 것은 총대의 역할을 밝힌 혁명원리이다 선군사상은 혁명과 건설에서 총대가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에 대한 과학적이며 독창적인 이해에 기초하여 전개되고 체계화 되어 있다 총대에 의거한 혁명운동의 발생발전의 일반적 합법칙성을 밝힌 혁명원리는 선군사상의 기초로 된다 김주석이 카륜회의에서 제시한 무장투쟁 노선은 바로 선군사상의 이러한 원리로부터 출발한 혁명노선이다 제국주의는 그 침략적 약탈적 본성으로 하여 식민지에서 결코 스스로 물러가지 않으며 무장한 적과는 무장을 들고 맞서 싸워야 한다 김주석이 카륜회의에서 제시한 무장투쟁 노선은 둘째로 그 성격에 있어서나 내용에 있어서 당시 독립군들이 제시한 무장투쟁론과는 근본적으로 구별되는 혁명적이며 민중적인 노선이다 그가 무장투쟁 노선을 내놓기 전까지 조국해방을 위한 조선민중의 반일투쟁에서 중요한 형태의 하나는 독립군들의 무장투쟁이었다 그들의 무장투쟁은 민중의 이익이 아니라 민족주의운동 상층부의 이익을 반영한 것이었고 무장투쟁이란 특정한 사람들만이 하는 것이라는 그릇된 관점에 기초한 것이었으며 과학적인 전략전술도 가지지 못한 것이었다 또한 그 내용으로 보아도 민족해방혁명의 특성에 맞는 전일적인 내용을 담지 못하고 대부대전이나 개인테로를 주장하는 견해 강대국들의 도움을 받아 독립을 이룩해야 한다는 견해 등 각양각색이었다 이것은 독립군의 무장투쟁이 철저하지 못했고 조직성이 결여되어 있었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러나 김주석이 제시한 무장투쟁 노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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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마당 > 인권 사기범은 누구인가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핵투하 지역으로 계획하며 핵위협을 장장 60 70여년 동안 해왔다 미국은 단 30분만에 남북한을 두 조각으로 갈라놓고 일제매국노들을 앞세워 6 25전쟁 이전에 이미 10만 이상의 양민들을 학살하였다 그리고 1950년에는 한국전쟁에 15개국을 끌어들여 세계 전사 상 가장 많은 527만 민간인들을 대학살했을 뿐 아니라 세균전 화학전까지 일으켜 이루말할 수 없는 참혹한 인권말살을 감행했다 평양에 풀 한 포기도 남아나지 않을 정도로 초토화 시키고 북인민 3명 중 한 명을 살육하고도 사죄는 커녕 지금까지 북을 위협하며 온갖 경제제재와 침략위협을 가하며 북이 망하리라는 기대를 가지고 지금까지 임해 온 것이다 그러나 기대와는 달리 북이 망하기는 커녕 이를 악물고 주권과 자립을 지키며 이제는핵은 핵으로 대응하겠다니 예상이 빗나가도 한참 빗나간 것이다 미국은 일본을 핥고 빨던 매국노들을 앞세워 70년 넘도록 마녀사냥 거짓 모략 조작 음모 협박 스파이짓들을 여념없이 해왔다 그리고 근래에는 불법부정선거까지 도와가며 매국노들 중 가장 만만한 허수아비 박근혜를 청와대에 앉혀놓고 세계 홍보형으로 그녀를 세계 방방곡곡으로 다니게 하면서 도발 위협 통일대박 삼팔선 평화공원을 떠들게 하면서 한편으로는 악의 축 깡패국가 인권유린 위협 도발 3대세습 독재국가 등등 으로 세상사람들을 세뇌시키고 모든 나라들이 협력하게 하여 흡수통일을 하려는데 궁극적인 목적이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북은 더욱 더 강성한 국가로 되어 버렸으니 자본주의의 가장 핵심 수단인 경제제재로 북의 숨통을 틀어 막겠다는 것이다 더하여 탈북자들을 수단으로 삐라 비데오 책등 홍보물들을 만들어 인권놀음을 전세계에서 대대적으로 벌이면서 김정은 지도자를 국제 재판소에 앉히려 한다 미국과 남한의 수많은 범죄행위들을 다 내려놓고 오직 인권에 대해서만 말하더라도 미국과 한국은 인권이라는 말조차 입에 담을 수 없는 나라이다 미국의 주인 인디언의 핏물 위에 세운 나라 남의 나라를 침략하여 그 피로 배를 체우는나라가 인권을 말한다는 것 자체가 언어도단이다 현재에도 진행중인 중동의 대학살과 파괴를 보라 남의 나라를 쳐 들어가 죄없는 사람들을 대량살륙하고 그 나라의 자원을 강탈하여 부를누리며 사는 전쟁광들이 그 부를 미국사람들 전부가 공유하는 것도 아니고 오직 1 만을 위한 것이다 나는 며칠전 고속도로에서 속도위반 티켓을 받았는데 그 티켓벌금이 장장 거의 500불이다 한가한 대낮에 카플래인 2인 이상용 차선 에서 앞사람만 따라갈 정도의 운전이었는데 65마일이 넘었다고 티켓을 받았다 내 어느 지인은 한국빵집에서 일을 하는데 한 달에 1000불을 받는다 즉 말하자면 그의 한 달 월급이 2번의 티켓벌금으로 다 날아간다는 말이다 다른 지인의 친구는 하루에 3번의 티켓을 받았다 한다 핀란드에서는 그 사람의 재산정도에 비례하여 벌금이 책정된다 한다 그래야 모든 사람이 같은 벌에 대해 같은 정도의 부담감을 가지게 된다 나와 같은 곳에서 일하는 어느 청소아줌마는 땀을 무척 많이 흘리며 일을 하는데 한 시간당15불을 받으니 한 달에 1400불이 된다고 한다 그리고 그녀의 월세값은 1200불이다 그러면 어떻게 먹고 사냐고 내가 물으니 그녀가 하는 말이 그래도 나는 감사한다 밖에 나가 보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일할 직장이 없지 않은가 라고 말한다 현재 미국 연방정부가 정한 최저임금은 7달러 25센트이고 캘리포니아 최저임금은 시간당 10달러이다 3월 27일 캘리포니아 최저임금을 15달러로 올린다는 공식발표가 있었다 내가 아는 어느 외국인 지인이 오랫동안 투쟁한 결과이다 그러나 그것도 내년부터 매년 50센트씩 올라서 2022년까지 그렇게 해서 15달러가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650만 명이 임금 효과를 본다고 하지만 그동안 물자상승은 어떻게 하는가 대체적으로 월세비가 월급의 1 3이 되어야 그나마 유지되지만 대부분의 서민들이 월급의 2 3 이상이 방값으로 나가니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오래전이지만 나 자신도 하루에 3 직장을 다닌 적이 있다 물론 잠시였지만 타이밍이라는 잠 안오는 약을 먹고 일을 했던 기억이 있다 이렇듯 수 많은 사람들이 적어도 2 Job 직장 은 가져야 겨우 연명할 수 있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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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너머 마을 상영 예정 조명지 2015 11 11 0 2 행사 김일성주석 서거20주년 추모사 김현환 2014 07 08 0 1 행사 제3차 사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이준무 2013 05 01 0 제목 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 코 글쓴이 글쓴이 코 and or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공약사기의 달인 박근혜 정권 신학의 해방 3 하향식 그리스도론의 식민지 매국노들이 정보를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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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안팎이 다른 중국의 두 얼굴 곽동기 2016 03 25 0 1053 논단 이상한 중국 1 양다리 외교에 빠진 대국의 역설 곽동기 2016 03 24 0 1052 연재 신학의 해방 2 진리의 영 2016 03 23 0 1051 기고 죽어도 싼 종북타령 닭대가리 노예들 이인숙 2016 03 23 0 1050 논단 구조화된 위기 임박한 전쟁 2016 03 22 0 1049 연재 개벽예감 197 화력타격시위의 끝은 어디인가 2016 03 21 0 1048 기고 더욱 흥성이는 평양 이준무 2016 03 20 0 1047 기고 오늘을 생각하며 2016 03 18 0 1046 기고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악마를 박살내야 정의다 이인숙 2016 03 18 0 1045 연재 연재 180 길 잃은 박근혜의 망막한 헛소리 이데올로기 유태영 2016 03 17 0 1044 행사 뉴욕 우륵심포니 112회 정기공연 초대 이준무 2016 03 15 0 1043 기고 백악관에 보낸 편지 전문 이인숙 2016 03 15 0 1042 논단 가짜진보비판 10 문재인의 진보당 배제론은 치명적 자충수 곽동기 2016 03 15 0 1041 연재 신학의 해방 1 참된 앎의 삼 단계 김현환 2016 03 14 0 1040 연재 개벽예감196 핵무기병기화공장의 증폭분열탄과 수소탄 2016 03 14 0 1039 기고 매국노 테러를 당하고 있는 우리 조국 2016 03 11 0 1 2 3 4 5 6 7 8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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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0 1033 논단 특별기획 북핵과 로켓의 정치학 3 대안은 평화체제 곽동기 2016 03 04 0 1032 논단 특별기획 북핵과 로켓의 정치학 2 파산이 예고된 전략적 인내 곽동기 2016 03 04 0 1031 논단 특별기획 북핵과 로켓의 정치학 1 향상된 핵과 로켓기술 곽동기 2016 03 02 0 1030 기고 최강도 경제제재와 한반도 전쟁위기 이인숙 2016 03 01 0 1029 연재 개벽예감194 한 편의 이메일이 격동을 일으키다 한호석 2016 03 01 0 1028 기고 오늘을 생각하며 이준무 2016 02 29 0 1027 논단 조선수소탄시대 II부 미국제조 북핵문제는 유엔문제 중러문제다 정기열 2016 02 29 0 1026 기고 회칠한 무덤속의 두 괴물 이인숙 2016 02 27 0 1025 논단 박근혜 3년 2 가랑이가 찢어진 실속없는 사대외교 곽동기 2016 02 26 0 1024 논단 박근혜 3년 1 대박 대신 쪽박을 찬 외교안보 곽동기 2016 02 25 0 1023 기고 누가 과연 테러리스트인가 이인숙 2016 02 24 0 1022 연재 가짜진보비판 9 탈민족주의는 진보가 아니다 2016 02 24 0 1021 기고 종놈 뼈까지 울궈 먹겠다는 미국의 사기행각 이인숙 2016 02 22 0 1020 연재 개벽예감193 전쟁의 전주곡 울려나오는 미국의 불장난 한호석 2016 02 22 0 1019 기고 미국과 일본의 이익을 위한 병신년 원숭이의 재주부리기 김숙 2016 02 19 0 1 2 3 4 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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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정부 2016 02 11 0 1013 기고 시 아 고구려 우리 고구려 백승배 2016 02 11 0 1012 기고 북한은 돈귀신 악마들을 박살낼 수 있는 핵무기를 충분히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인숙 2016 02 10 0 1011 기고 고래싸움과 시녀 2016 02 10 0 1010 연재 연재 178 왔다갔다하는 안철수는 도대체 누구인가 2016 02 09 0 1009 연재 개벽예감191 쑥섬에서 각지로 파급되는 디지털식 전민학습 한호석 2016 02 09 0 1008 논단 망국증상 15 광명성에 수소탄을 맞은 한미동맹 곽동기 2016 02 08 0 1007 논단 김정일 위원장은 참된 애국자였다 김현환 2016 02 07 0 1006 기고 미국의 한반도 정책변경 이인숙 2016 02 07 0 1005 기고 악마들은 천사가 하는 일을 미워한다 이인숙 2016 02 06 0 1004 연재 연재 4 북한 2044년까지 재생에너지 활용해 500만kw 전력 생산 계획 수립 정창현 2016 02 04 0 1003 기고 미제일제 노예들이 자살골을 넣는다 이인숙 2016 02 03 0 1002 논단 가장 작은 자들에게 베푼 주체사회주의자들의 사랑의 행위 2016 02 03 0 1001 연재 개벽예감190 누가 위성발사가 임박했다고 말하는가 한호석 2016 02 03 0 1000 기고 전쟁광 인간백정들아 살상을 멈춰라 이인숙 2016 02 02 0 999 기고 악마의 교란작전 이인숙 2016 01 31 0 1 2 3 4 5 6 7 8 9 10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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