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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 편집국 기자실 1 페이지
    1370 표리부동과 철면피의 극치 청와대악녀 2 14 29 1369 연재 1 세계에 전례없는 무적강군 조선인민 14 16 1368 시사만화 밥통의 처방 13 25 1367 윤수미 유엔의 각종 반북제재결의안은 하나 2016 03 25 1366 표리부동과 철면피의 극치 청와대악녀 1 2016 04 25 1365 장편소설 새 나라 34 2016 04 25 1364 온 나라 대가정의 참모습 2016 04 25 1363 평양에 와보면 깨달음이 있을 것이다 2016 04 25 1362 남과 북의 대학졸업생들 2016 04 24 1361 서울길을 열어 탈북여성들의 진심을 알게하 2016 04 24 1360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은 조선재침론 2016 04 24 1359 북 리수용 외무상 발전 가로막는 미국에 보 2016 04 23 1358 북 리수용 외무상 발전 가로막는 미국에 보 2016 04 23 1357 북 적십자 납치된 가족 상봉 요구 2016 04 23 1356 방탄벽 모스크바 영화제 특별상 수여 2016 04 23 1 2 3 4 5 6 7 8 9 10 제목 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 코 글쓴이 글쓴이 코 and or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공약사기의 달인 박근혜 정권 신학의 해방 3 하향식 그리스도론의 식민지 매국노들이 정보를 자유롭게 연재 181 박근혜 3년에 처음의 대박 조선수소탄시대 III부 유엔제재 제국 미주범민련 통일을 말하며 통일운동 개벽예감199 북미의 치열한 해안상륙 생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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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국 기자실 > 생생한 증언을 통해 드러난 집단유괴납치만행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올가미를 씌워 매수한 다음 놈을 이용하여 우리 처녀들을 집단적으로 유인납치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갈 음모를 꾸몄다 그리고 사전의 치밀한 계획 밑에 이미 식당뒷문에 차까지 대기시켜놓고 있다가 12명의 우리 처녀들을 유인납치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갔다 나타난 모든 자료들은 남조선으로 끌려간 우리 처녀들이 온갖 사회악이 난무하는 남조선땅으로 가고싶어간 것이 아니라 괴뢰정보원 놈들에게 매수된 허강일 놈의 속임수에 넘어가 끌려갔다는 것을 실증해주고 있다 이번 사건은 우리 인원들을 유인납치하기 위하여 감행하고 있는 박근혜패당의 집요하고 극악무도한 반공화국모략책동의 집중적발로로서 괴뢰정보원 깡패들이 조작한 전대미문의 국제테러행위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준다 그런데도 지금 박근혜패당은 집단유인납치행위를 그 무슨 집단탈북 으로 오도하는가 하면 심지어 제재 의 실질적인 효과 니 북체제에 대한 회의 니 남쪽사회에 대한 동경의 반영 이니 뭐니 하고 철면피하게 놀아대고 있다 지금 남조선에 끌려간 그들은 자기들을 그리운 조국의 품으로 하루빨리 돌려보내줄것을 요구하여 강력히 투쟁하고있다 그러나 박근혜패당은 그들의 요구를 외면한 채 저들의 비열한 죄행이 만천하에 드러나는 것이 두려워 그들을 일체 외부와 격페시키고 있으며 그들에게 귀순 을 강요하고 있다 죄는 결코 가리운다고 하여 가리워지는 것이 아니다 박근혜패당의 극악한 반인륜범죄 행위는 시간이 갈수록 더욱 낱낱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 괴뢰패당은 이제라도 저들이 저지른 죄과에 대해 심중히 반성하고 사죄하여야 하며 당장 우리 처녀들을 조국의 품 혈육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민족화해협의회 김 일 철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 04 26 19 40 11 새 소식에서 복사 됨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개벽예감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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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 편집국 기자실 1 페이지
    4 5 6 7 8 9 10 제목 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 코 글쓴이 글쓴이 코 and or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공약사기의 달인 박근혜 정권 신학의 해방 3 하향식 그리스도론의 식민지 매국노들이 정보를 자유롭게 연재 181 박근혜 3년에 처음의 대박 조선수소탄시대 III부 유엔제재 제국 미주범민련 통일을 말하며 통일운동 개벽예감199 북미의 치열한 해안상륙 생생한 증언을 통해 드러난 집단유괴납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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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국 기자실 > [연재] 3. 고려민주연방공화국 창립방안이란 무엇인가?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이룩하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할것입니다 련방국가의 국호는 이미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 진 우리 나라 통일국가의 이름을 살리고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북과 남의 공통한 정치리념을 반영하여 고려민주련방공화국으로 하는것이 좋을것입니다 고려민주련방공화국은 어떠한 정치군사적 동맹이나 쁠럭에도 가담하지 않는 중립국가로 되여야 합니다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를 가지고있는 북과 남의 두 지역을 하나의 련방국가로 통일하는 조건에서 고려민주련방공화국이 중립국가로 되는것은 필연적인것이며 또 현실적으로 가장 합리적인것입니다 고려민주련방공화국은 우리 나라의 전령토와 전민족을 포괄하는 통일국가로서 전체 조선인민의 근본리익과 요구에 맞는 정책을 실시하여야 할것입니다 우리 당은 고려민주련방공화국이 다음과 같은 시정방침을 내세우고 집행하는것이 타당하다고 인정합니다 첫째 고려민주련방공화국은 국가활동의 모든 분야에서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하며 자주적인 정책을 실시하여야 합니다 자주성은 독립국가의 기본표징이며 나라와 민족의 생명입니다 국가활동에서 확고한 자주성을 가지고 자주권을 행사하여야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지킬수있으며 인민들의 념원에 맞게 나라의 부강발전을 이룩할수 있습니다 고련민주련방공화국은 그 어떤 나라의 위성국으로도 되지 않으며 그 어떤 외세에도 의존하지 않는 완전한 자주독립국가로 쁠럭불가담국가로 되여야 할것입니다 고려민주련방공화국은 온갖 형태의 외세의 간섭과 외세의존을 반대하고 대내외활동에서 완전한 자주권을 행사하며 국가정치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조선민족의 근본리익과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자주적으로 풀어 나가야 할것입니다 둘째 고려민주련방공화국은 나라의 전지역과 사회의 모든 분야에 걸쳐 민주주의를 실시하며 민족의 대단결을 도모하여야 합니다 민주주의는 각이한 사상과 정견을 가진 사람들이 다같이 공감하고 받아들일수 있는 공통한 정치리념이며 각계각층의 광범한 인민들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신성한 권리입니다 고려민주련방공화국은 독재정치와 정보정치를 반대하고 인민들의 자유와 권리를 철저히 옹호 보장하는 민주주의적인 사회정치제도를 전면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련방국가는 정당 사회단체의 조직과 활동의 자유 신앙의 자유 언론 출판 집회 시위의 자유를 보장하여야 하며 북과 남에 살고 있는 인민들이 나라의 모든 지역을 자유로이 오고가며 임의의 지역에서 정치 경제 문화 활동을 자유롭게 할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여야 합니다 련방정부는 북과 남의 어느 한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나라안의 두 지역과 두 제도 여러 당파와 계급 계층의 리익을 다같이 보장하는 공정한 정책을 실시하여야 합니다 련방정부가 실시하는 모든 정책은 민족대단결의 원칙으로부터 출발하여야 하며 민족의 단결과 합작을 강화하여 나라의 통일적인 발전과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것으로 되여야 합니다 련방정부는 통일국가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는 북과 남의 어떠한 단체나 개별적인사에 대하여서도 과거를 묻지 않고 단결하여나가며 어떤 형태의 정치적 보복이나 박해도 허용하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셋째 고려민주련방공화국은 북과 남사이의 경제적합작과 교류를 실시하며 민족경제의 자립적발전을 보장하여야 합니다 우리 나라의 북과 남에는 앞으로 계속 개발리용할수 있는 풍부한 자연부원이 있으며 지난 기간 마련하여 놓은 경제토대가 있습니다 나라가 통일된 조건에서 북과 남이 서로 협조하고 합작하여 자연부원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이미 마련하여놓은 경제토대를 효과적으로 리용한다면 우리 나라의 민족경제는 매우 빨리 발전할수 있을것이며 우리 인민들은 모두다 남 부럽지 않게 잘살수 있을것입니다 북과 남사이의 경제적 합작과 교류는 북과 남의 서로 다른 경제제도와 기업체들의 다양한 경제활동을 인정하는 기초우에서 실현되여야 합니다 련방정부는 북과 남에 있는 국가소유와 협동단체소유 사적소유와 개인소유를 다같이 인정하고 보호하여야 하며 자본가들의 소유와 기업활동에 대해서도 독점과 매판행위를 추구하지 않고 민족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한에서는 그것을 제한하거나 침해하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련방국가는 여러 계급과 계층의 리익에 맞게 모든 생산단위와 기업체들의 경제활동을 잘 조절하면서 북과 남이 지하자원과 바다자원을 비롯한 자연부원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리용하며 호상협력과 유무상통의 원칙에서 분업과 통상을 널리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북과 남의 당국 또는 기업체들사이에 공동회사 공동시장 같은것을 합리적으로 조직하여 운영하는것도 좋을것입니다 련방국가는 북과 남사이의 광범한 합작과 교류를 통하여 북과 남의 경제를 서로 련결되고 유기적으로 결합된 자립적인 민족경제로 발전시켜 나가야 할것입니다 넷째 고려민주련방공화국은 과학 문화 교육분야에서 북과 남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실현하며 나라의 과학기술과 민족문화예술 민족교육을 통일적으로 발전시켜야 합니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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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 편집국 기자실 1 페이지
    14 1370 정론 끝없이 파도쳐오는 행복을 만리마타고 2016 04 12 1369 조중통 논평 EC 121 의 신세를 면치 못 할 2016 04 08 1368 조중통 논평 백년숙적에게 재침의 길을 열 2016 04 07 1367 정신력의 강자들을 당할 자 없다 2016 04 05 1366 핵범죄자들의 주제넘은 비핵화타령 2016 04 04 1365 조국통일대전은 역사의 정의 2016 04 04 1364 조중통 논평 고삐풀린 군국주의마차가 질주 2016 04 02 1363 북의 핵은 세계자주화위업을 실현할 정의의 2016 04 01 1362 세계적인 핵위협과 불안을 초래하는 장본 2016 03 29 1361 조평통 논평 치졸한 반공화국모의판놀음은 2016 03 28 1360 조평통 논평 치졸한 반공화국모의판놀음은 2016 03 28 1359 미국이 도대체 무엇이기에 2016 03 25 1358 노동신문 정론 조선의 자강력 2016 03 23 1357 조중통 논평 대북적대시정책 고수는 북의 2016 03 22 1356 정세론해설 이란의 미사일발사에 제재강화 2016 03 21 1 2 3 4 5 6 7 8 9 10 제목 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 코 글쓴이 글쓴이 코 and or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공약사기의 달인 박근혜 정권 신학의 해방 3 하향식 그리스도론의 식민지 매국노들이 정보를 자유롭게 연재 181 박근혜 3년에 처음의 대박 조선수소탄시대 III부 유엔제재 제국 미주범민련 통일을 말하며 통일운동 개벽예감199 북미의 치열한 해안상륙 생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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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국 기자실 > 찬란한 미래를 자신만만하게 마중가는 나라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상업봉사부문의 본보기로 다시 꾸려진것이다 이날 매장들마다에 우리가 만든 화장품 일용품 전자제품 식료품을 비롯한 갖가지 질좋은 상품들이 꽉 차있는데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고 환하게 웃으시던 원수님께서는 새로 일떠선 미래상점이 정말 멋있다고 운영준비를 완벽하게 갖춘것만큼 하루빨리 상점문을 열어 과학자 기술자들은 물론 인민들도 찾아와 마음껏 상품을 사가도록 하게 하라고 지시하시였다 미래상점에 대한 그이의 현지지도는 어느 한 봉사단위에 대한 현지지도만을 뜻하는것이 아니다 그보다 더 가슴뜨겁게 안겨오는것은 인민들이 만복을 누릴 찬란한 미래를 우리의 손으로 앞당겨오시려는 그이의 불같은 마음과 뜻과 의지이다 돌이켜보면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민족자주위업은 나라와 인민의 아름다운 미래를 위한 성스러운 애국위업이다 위대한 김일성 주석께서는 피어린 항일대전의 나날 언제나 해방된 조국의 미래를 그려보시며 눈보라만리 혈전만리의 길을 헤치시였다 전투에서 로획한 조선사과를 보시면서도 해방된 조국에서 살게 될 후대들을 생각하시며 아동단원들에게 보내주시였고 어머님의 체취가 어린 소중한 돈 20원도 추위에 떨던 마안산의 아동단원들을 위해 서슴없이 내놓으시였다 조선에서 미국에 의해 전쟁의 불길이 타번지던 나날에도 승리할 래일을 그려보시며 평양시복구건설총계획도를 작성하도록 하신수령님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도 한평생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을 지니시고 미래를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아이들의 밝은 웃음 행복의 노래를 총대로 지키시려고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드시였고 미래를 사랑하라 는 구호도 온 나라 인민의 가슴마다에 심어주시였으며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위해 사랑의 콩우유도 매일 보내주도록 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미래관을 그대로 체현하신 원수님께서는 우리 공화국을 더 좋고 더 아름다운 미래에로 이끌어가고계신다 과학자들을 위해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현대적인 새 거리를 일떠세워주시고 미래과학자거리 로 명명해주시였으며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도 누리도록 해주시려고 행복의 창조물들을 도처에 일떠세워주시였다 원수님 가꿔가시는 사회주의문명국은 겨레의 오랜 꿈과 리상이 실현된 나라 인민들모두가 세상만복을 누리며 살게 될 행복의 무릉도원이다 지금 위인의 탁월한 령도의 손길아래 조선은 만리마의 속도로 행복의 미래를 앞당겨오고있으며 누구나 주인이 되여 인간의 자주적존엄과 행복을 누리는 조선의 현실은 인류의 밝은 미래로 세인의 동경을 모으고있다 행성에 어둠을 강요하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조선의 현실 미래의 아름다운 모습이 세상에 알려지는것을 두려워한다 그래서 수많은 어용보도수단들을 총동원하여 조선을 악랄하게 비방하고 인권 이니 뭐니 하며 갖은 비방을 해대고있다 지금 공화국에 가해지는 전례없이 악랄한 제재와 압박 군사적위협소동도 본질에 있어서 이 나라 인민들에게서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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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 편집국 기자실 1 페이지
    1369 잘못된 근거를 바탕으로 만든 북인권결의안 2015 12 19 1368 특집 조국통일을 위해 한생을 바친 김정일 2015 12 12 1367 특집 공훈국가합창단과 모란봉 악단 중국 3 2015 12 11 1366 사진 세계 역도의 돌풍을 일으키며 북 역도 2015 11 30 1365 최기환 재스위스동포의 빛나는 삶 2015 11 28 1364 북 김국향 선수 동메달 2개 확보 2015 11 28 1363 부상도 물리친 투혼을 발휘하여 림정심 선수 2015 11 27 1362 노동신문 사설 과학자 교육자의 시대적 양심 2015 11 26 1361 북 려은희 선수가 은메달 1개를 땄다 2015 11 26 1360 북 최효심 선수 은메달 동매달 각각 1개 획득 2015 11 25 1359 미주 민가협 양심수 후원회 1주년 기념행사 2015 11 25 1358 북 김광성 선수 은메달 2개 획득 2015 11 24 1357 북 김명혁 선수 동메달 1개 확보 2015 11 23 1356 북 김은국 선수 금메달1개 은메달 2개를 들다 2015 11 22 1 2 3 4 5 6 7 8 9 10 제목 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 코 글쓴이 글쓴이 코 and or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공약사기의 달인 박근혜 정권 신학의 해방 3 하향식 그리스도론의 식민지 매국노들이 정보를 자유롭게 연재 181 박근혜 3년에 처음의 대박 조선수소탄시대 III부 유엔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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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국 기자실 > <반일인민유격대>란 무엇인가?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광복을 이룩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워나갔으며 이를 본 동포들은 너도 나도 반일인민유격대 에 가입하였다 반일인민유격대 는 창건이후 급속도를 성장하여 1934년 3월에 조선인민혁명군 으로 개편되었다 그리고 1948년 2월 8일 조선인민군 으로 또다시 개편되었다 반일인민유격대 는 김일성 주석이 1932년 4월 25일 안도현 소사하의 토기점골 등판에서 창건한 유격대다 흔히 말하는 항일유격대가 바로 반일인민유격대 이었다 반일인민유격대 에는 김일성 주석의 조선혁명군 대원들과 공청 및 반제청년동맹원들을 핵심으로 선진적인 노동자 농민 청년학생들이 총망라되어 구성되었다 반일인민유격대 의 창설 과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930년 여름 카륜회의 에서 김일성 주석이 주체적인 항일무장투쟁노선 을 제시하였고 첫 무장조직인 조선혁명군 을 결성하였다 이것을 바탕으로 1931년 겨울 명월구회의 에서는 유격전의 형식을 기본으로 하여 무장투쟁이 필요하다면서 빠른 시일 내로 반일인민유격대 를 창건할 것을 발표하였다 명월구회의 결정사항을 실천하기 위해 김일성 주석은 조선혁명군 핵심지도성원들을 만주 지역에 파견하여 반일인민유격대 창건 준비를 착실히 해나갔다 그 결과로 1932년 3월에 안도현 소사하에서 처음으로 소규모의 유격대오인 유격대소조를 만들었으며 이와 같은 유격대소조를 연이어 동만 남만 각 지방마다 결성하도록 하였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반일인민유격대 를 자체의 역량과 자체의 힘으로 창건할 수 있는 조건이 마련되었다 그리하여 1932년 4월 25일 김일성 주석은 안도에서 반일인민유격대 창건 선포를 하고 반일인민유격대 창건식에서 반일인민유격대창건에 즈음하여 제목으로 연설을 하였다 연설에서 반일인민유격대 의 성격과 사명 그리고 활동방향에 대해 언급하였다 1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한다 2 인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인민군대가 된다 3 일제를 타도하고 조국해방을 이루는 것과 계급적 압박과 착취를 청산하고 사회주의를 건설한다 이러한 3가지 특징이 반영된 반일인민유격대 는 일제와 싸우는 전투부대이며 인민대중을 교양하고 혁명투쟁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하여 반일인민유격대 는 그야말로 정치적군대 혁명군대라고 불리기도 했다 반일인민유격대 는 창건이후부터 일본제국주의침략자들을 맞받아 싸워나가 심대한 타격을 주었고 조국해방을 이루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였다 반일인민유격대 는 조국해방투쟁에서 획기적 전환을 가져왔으며 점차 남만과 북만지역으로 유격대가 더 많이 건설되었다 반일인민유격대 는 김일성 주석의 지도로 일제를 타도하고 조국의 광복을 이룩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워나갔으며 이를 본 동포들은 너도 나도 반일인민유격대 에 가입하였다 반일인민유격대 는 창건이후 급속도를 성장하여 1934년 3월에 조선인민혁명군 으로 개편되었다 그리고 1948년 2월 8일 조선인민군 으로 또다시 개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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