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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4월 20일(수)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아래의 글자를 누르시면 유투브로 이동하여 해당 방송을 보실 수 있습니다 편집국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4월 20일 수 2016년 4월 20일 수 조선중앙텔레비젼 20시 보도 클릭하기 2016년 4월 20일 수 조선중앙텔레비젼 17시 보도 클릭하기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 04 21 02 01 15 새 소식에서 복사 됨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공약사기의 달인 박근혜 정권 신학의 해방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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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4월 19일(화)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아래의 글자를 누르시면 유투브로 이동하여 해당 방송을 보실 수 있습니다 편집국 유투브로 보는 조선중앙텔레비젼 보도 4월 19일 화 2016년 4월 19일 화 조선중앙텔레비젼 20시 보도 클릭하기 2016년 4월 19일 화 조선중앙텔레비젼 17시 보도 클릭하기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6 04 19 22 54 11 새 소식에서 복사 됨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공약사기의 달인 박근혜 정권 신학의 해방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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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 궁금한 사진 한장 1 페이지
    사진 한 장 2014 05 27 제목 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 코 글쓴이 글쓴이 코 and or 개벽예감198 개벽예감198 한반도 무력균형 깨 영화 감상문 이래도 시비질을 할 것 김정은 제1위원장 미래상점과 종합봉 공약사기의 달인 박근혜 정권 신학의 해방 3 하향식 그리스도론의 식민지 매국노들이 정보를 자유롭게 연재 181 박근혜 3년에 처음의 대박 조선수소탄시대 III부 유엔제재 제국 미주범민련 통일을 말하며 통일운동 개벽예감199 북미의 치열한 해안상륙 생생한 증언을 통해 드러난 집단유괴납치만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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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한 사진 한장 > 100명의 노동자가 동시에 대학생이 될 수 있었던 까닭은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증가하고 있다 빚 때문에 사회에 나가서 제대로 살아나갈 수 없다고 한다 비싼 등록금으로 인해 남쪽에서 학교 다니는 상당수 대학생들은 비싼 학비 마련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술집등 유흥업소에 나가거나 병원이나 제약회사의 실험대상자가 되기도 한다 그리고 학비 때문에 휴학하고 군대에 가기도 한다 학비 대출을 받아 대학교에 진학했지만 졸업후 등록금을 갚지 못해 신용불량자가 되기도 해 사회적 문제가 심각하다 이제 돈이 없으면 대학교도 가기 힘들다 설사 가도 돈 때문에 공부보다 돈 마련하는 일에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북은 돈이 없어도 대학교에 갈 수 있고 노동자도 대학생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북은 모든 사람들에게 차별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무료교육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는 소식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래서 북에서는 무슨 일을 하건 누구나 원하면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교육조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북에서는 공장뿐만 아니라 군대나 직장등 누구나 대학교 진학을 원하면 소정의 시험을 통해 진학을 할 수 있다 돈 때문에 대학교 진학을 고민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고 한다 더욱이 돈 때문에 원하는 대학교를 포기하고 다른 학교로 가는 경우도 없다 그러나 남쪽이나 미국은 돈 때문에 대학교 진학을 포기하거나 원하지 않는 대학교로 진학하기도 한다 강계은하피복공장은 100 명이 한꺼번에 대학생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자체내로 일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과학기술지식보급실을 마련하여 운영한 결과라고 소개하였다 강계은하피복공장 노동자들 모두가 공부를 열심히 하다보니 공장시설에 대해 과학기술적으로 바라보는 새로운 안목이 생겨나고 새제품 개발의 창조성이 발휘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결과에 대해 북은 일하면서 배우는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의 참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 남한이나 미국이나 대학생이 되기위해서는 엄청난 등록금을 걱정하고 노동자가 대학생이 되기는 낙타가 바늘구멍통과하는 것보다 어렵다 하지만 북한은 중고등학생은 물론 노동자들이 돈 걱정없이 마음놓고 대학생이 될 수 있도록 하고 공장에서 일하면서 눈치보지 않고 대학생이 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북한은 무료의무교육제도를 실시하고 있어 돈있는 사람만 교육을 받는 사회가 아니라 누구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의 평등을 실현하고 있는 중이다 노동자들이 대학생이 되는 뉴스가 북한뿐만 아니라 남한이나 미국에서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돈이 없이 노동자가 되고 돈이 없어 대학생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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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한 사진 한장 > 로동신문에 실린 사진(3) 김일성 주석의 환한 미소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지배에서 벗어나 자주적으로 살아가길 희망했던 국민들은 그래서 주체사상을 따라 배우고자 하는 자발성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1969 년 4 월 아프리카의 말리에서 첫 주체사상연구조직이 결성된 때로부터 1978 년 4 월 일본 도쿄에서 주체 사상국제연구소가 창립된 것을 비롯하여 1980 년 9 월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1985 년 4 월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1978 년 2 월 라틴아메리카 주체사상연구소 1985 년 10 월 유럽지역 주체사상연구회 2005 년 9 월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연합이 각각 결성되었다 그래서 세계 100 여 개 나라에 1000 여 개의 주체사상연구조직이 결성되었다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은 국제적 지역적 전국적 규모에서 자기의 정연한 조직체계를 갖추고 더욱 활발히 진행되게 되었다 이것은 주체의 진리로 인류의 앞길을 밝히고 인간중심의 세계를 창조한 김일성 주석에 대한 전 세계 진보적 인류의 흠모와 칭송의 열풍이 얼마나 강렬한 것인가를 보여주는 역사의 뚜렷한 증거다 또한 세계 진보인류들은 평양선언을 기억하고 있다 1992 년 4 월 평양에서는 세계 5 대륙의 130 여 개 나라에서 온 420 여 개의 당 국가 정부 국회 친선단체대표단과 대표들이 참가한 가운데 김일성 주석 탄생 80 돌을 경축하는 세계적인 대정치축전이 성황리에 열렸다 이 행사에 참가한 대표들 가운데 48 명의 당 대표들을 포함한 70 개 진보적 정당들이 전적인 지지를 보내면서 역사적인 평양선언 사회주의 위업을 옹호하고 전진시키자 가 채택된 것이다 이후 2002 년도 통계를 보면 평양선언 채택 이후 10 년 만에 참여한 정당 수가 70 개에서 258 개로 엄청난 숫자를 기록하고 있다 그만큼 평양선언의 정당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세계 진보 정당들이 인정하고 함께 하길 바란 것이었다 평양선언의 주요 내용의 일부를 보면 당은 자기 나라의 실정과 자기 국민의 요구에 맡는 노선과 정책을 세우고 그것을 인민대중에 따라 관철해나가야 한다 모든 당은 자주성 평등의 원칙에서 동지적 단결과 협조 연대성의 유대를 강화하여야 한다 고 나온다 이러한 내용은 모두 주체사상의 핵심 내용인 인민대중중심주의 사회를 세우는 것과 일치하고 있다 즉 평양선언은 세계 자주화의 승리를 위해 주체사상을 대중적으로 풀이하고 이에 따른 실천 강령을 담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평양선언 발표 이후 세계 곳곳에서 토론회들이 50 회 넘게 열렸다 나라별로 모인 토론회도 많았지만 대륙별로 살펴보면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아시아 등에서 토론회가 여러차례 열렸다고 한다 가장 규모가 큰 국제토론회를 보면 1997 년 벨기에서 40 여 나라가 참가한 국제회의 1998 년 그리스에서 50 여 나라가 참가한 국제회의가 있으며 이러한 모든 토론회가 평양선언을 바탕으로 토론하였다고 한다 평양선언에 담겨 있는 중심사상인 주체사상의 정당성과 과학성 진리성으로 하여 날이 갈수록 세계 진보 인류의 심장을 사로잡고 있다 그래서 주체사상은 세계 진보적 인민들로부터 절대적인 신뢰와 지지를 받고 있으며 인류가 자주의 시대를 개척해나가는 역사의 대하는 오늘날 막을 수 없는 시대적 추세로 되고 있다 그리고 평양에 있는 국제친선전람관을 가보면 세계 각지에서 보내온 선물을 보관하고 있다 세계 169 개 나라의 정부 정당 단체 인사들에게서 총 16 만 5 천 9 백여 점의 선물이 묘향산의 국제친선전람관에 소중히 보관되어 있다 또한 김일성 주석 생전에만 해도 세계 70 여 개 나라와 국제기구들이 230 여 개의 최고훈장과 메달을 수여했으며 30 여 개 도시에서 명예시민칭호를 수여했다 또한 세계 20 여 개 대학과 연구소에서 명예교수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이러한 엄청난 선물과 매달 훈장들은 세계진보인류들의 진심 어린 존경을 받지 못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이것만 보아도 김일성 주석은 세계 진보 인류의 존경을 한몸에 받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지금까지도 주체사상 토론회를 통해 김일성 주석을 기리며 선물도 보내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김일성 주석은 세계인류의 존경을 받는 위인 가운데서도 최고의 위인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김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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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한 사진 한장 > 후대 사랑, 미래사랑을 이어가는 김정은 제1위원장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준비는 완료되었다는 선언을 할 수도 있다 그런데 사람들이 상상하지도 못한 육아원 애육원 건설장을 방문하였다고 한다 대동강 기슭 평양에서 가장 경치가 좋다고 하는 곳에 세우는 육아원과 애육원을 직접 현지 지도한 김정은 제 1 위원장의 행보를 보면서 북의 일관된 정치철학을 엿볼 수 있다 북은 해방이후 1946 년 2 월 북조선임시인민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이날 열린 회의의 첫 번째 안건이 학생들에게 연필을 공급하는 문제를 다루었다고 한다 해방이후 모든 것이 힘들고 어려울 때라 나라의 기틀을 바로 잡는 문제부터 바쁠 텐데 첫 안건이 연필공급이었다 연필공급 안건을 첫 회의 첫 안건으로 내세운 김일성 주석은 진정으로 나라를 세우고 대대로 조국의 영광을 위해서는 첫걸음이 바로 어린이를 아끼고 사랑하는 것으로 시작된다고 여긴 것이다 북은 항상 말한다 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도 따오는것이 조선의 현실이다 라고 한다 이것이 바로 북이 건국하면서 가장 먼저 중요하게 생각하는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이러한 역사의 전통은 오늘날 전쟁의 위기 속에서 더욱더 빛나고 있다 남쪽에는 북핵 위험설 이라는 유언비어를 날포하면서 연일 북침전쟁훈련을 다그치고 있고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를 배치하는 등 전쟁 준비에 연일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때에 어린이 시설을 위한 건설장을 방문한 북 최고지도자의 마음 속에는 어떠한 것이 자리하고 있을까 6 월 25 일을 맞이하여 다른 곳도 아닌 애육원 육아원 건설장을 현지지도한 김정은 제 1 위원장의 행보는 선대 최고지도자와 일맥상통한 면이 있다 김일성 주석이 처음 연필안건을 다룬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마음이 흘러 흘러 고난의 시절 어린이들의 영양공급이 걱정이라면서 애육원을 찾아 같이 슬퍼하고 대책을 세웠다는 김정일 위원장 그리고 오늘에 와서 애육원 건설장을 방문한 김정은 제 1 위원장 모두 똑같이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마음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남쪽에는 어린이들을 위해 무상급식을 하자는 것도 온갖 방해를 다하고 심지어 6 4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세월호 사건을 기획한 박근혜와 새누리당의 미숙한 정치사고 즉 후대를 위한 어린이를 위한 것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정책으로는 나라의 미래가 없다 그러나 북은 건국때 연필공급부터 먼저 해결하고자 하고 고난의 시절에도 평양 애육원을 찾아가 같이 걱정하고 오늘 전쟁의 위기속에서도 애육원 건설장을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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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한 사진 한장 > 로동신문에 실린 궁금한 사진 한 장 |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역사연구소 부소장이 나왔다고 한다 북 주민이 다시 고국으로 돌아가는 경우를 제외하곤 북을 방문하는 사람에게는 항상 마중나오는 사람이 있다 마중 나오는 사람의 신분에 따라 방문자의 방문 목적이나 마중나온 사람과의 연관성을 파악할 수 있다 그러면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당 역사연구소는 무엇을 하는 기관일까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는 3개의 기관인 비서국 정치국 검열위원회가 있다 당역사연구소는 비서국에 소속되어 있다 당 역사연구소 소장은 남쪽의 장관에 해당되는 높은 지위이다 차관격인 당역사연구소 부소장이 마중 나왔다는 것은 북에서 그만큼 정일심 동포를 매우 귀중하게 여기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조선중앙방송에 의하면 당 역사연구소의 역할은 우리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옹호 고수하고 빛내기 위한 사업 이라고 했다 즉 조선노동당의 역사와 전통을 연구하는 곳이며 관련된 자료를 제작 출판하기도 한다 당 역사연구소의 부소장이 마중나올 정도면 정일심동포는 혁명전통과 관련된 중요한 인물이라 할 수 있다 정일심 동포는 해방 전부터 러시아에 살고 있었으며 지금도 러시아에 살고 있다 평생 북에는 살아 본 적이 없는데 북 혁명전통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 하고 관련 자료를 찾아보았다 조선중앙방송과 로동신문 조선중앙통신 등에 보도자료에 의하면 정일심동포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위원장과 여러 차례 접견했으며 정일심 동포를 위해 연회까지 베풀어줬다고 한다 이렇게 정일심 동포여성을 파격적인 만남과 특별한 대우를 하는 그 이유는 정일심동포의 남편이 안동수 공화국 영웅이기 때문이다 안동수 공화국 영웅은 과거 소련에서 살다가 해방 후 북으로 가서 건군 사업에 참여했다 그리고 6 25전쟁이 일어나자 105 탱크부대 문화부 사단장이 되어 서울 입성하여 가장 먼저 서울해방 선포 방송을 했으며 이후 수원지역에서 전투 도중 사망하였는데 그의 나이 31살이었다 1994년 4월 11일 정일심동포를 만난 김일성 주석은 안동수 영웅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안동수동무는 해방 직후 소련에서 나온 우리 사람들 가운데서 조선말도 잘하고 애국주의 사상도 강한 동무였습니다 실지로 안동수 영웅은 해방 이후 소련에서 직접 북으로 가 김일성 주석과 여러 번 접견하면서 많은 지도를 받았다 또한 전쟁 시기에는 소련말도 잘해서 105 탱크사단 문화부 사단장을 하면서 소련에서 온 기갑부대와 사업을 아주 잘해 좋은 영향을 많이 주었다고 한다 일제 강점기때 부모를 따라 소련까지 간 안동수 영웅은 해방 이후 가족들은 소련에 남겨두고 홀로 북에 가서 건국 사업에 이바지하였으며 전쟁 시기에 기꺼이 전선에 나서 맹렬히 싸우다가 1950년 7월 6일 사망하였다 약 2년여간 짧은 기간 동안 북에서 보낸 시기였지만 북에서는 그의 삶을 높이 평가하여 애국열사릉에 안장하면서 공화국 영웅으로 추대하였다 그리고 전쟁도 끝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소련에서 가장을 잃은 체 자식들과 살아가는 정일심동포의 고생을 염려해서 김일성 주석은 거액의 생활비를 보내주었다고 한다 그 당시 북은 세계 최강대국이라 자부하는 미국과 대격돌을 벌이고 있는 엄중한 전쟁시기에 정신도 없을 텐데 소련에 살고 있는 정일심동포의 가정생활까지 챙기는 배려심을 엿볼 수 있다 접견 당시 김일성 주석은 정일심동포의 이름까지 지어주었다고 한다 안동수 영웅의 아들딸을 위하여 일편단심 변함없이 살아왔다는 의미에서 지금의 정일심으로 불리게 되었다 물론 자식들까지 아들 이름은 묘향산에서 만났다는 뜻에서 안향산으로 딸들은 조선의 꽃들인 목란과 진달래의 란자와 진자를 따서 안향란 안향진으로 새롭게 불러주었다 80년대 중반부터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위원장의 배려로 매년 서너 차례 북을 방문하는 정일심동포는 김일성 주석의 당부를 잊을 수가 없었을 것이다 나는 정일심동무 가족이 안동수동무처럼 조국통일과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헌신분투하기 바랍니다 이같은 김일성 주석의 당부에 정일심동포는 자식들과 함께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 을 관철하기 위해 죽는 날까지 싸워나가겠다고 김일성 주석 앞에서 맹세했다고 한다 그 이후에도 정일심동포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위원장과의 만남도 여러 번 있었다 그리고 조선노동당은 정일심동포를 위해 연회도 자주 베풀어 주었고 요양소에도 보내주었으며 매년 안동수 영웅의 전사일인 7월 6일에는 최고지도자의 명의로 화환을 보낸다 일본에 사는 동포를 제외하곤 해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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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 > 북행길에 오른 사람들 1 페이지
    김수조 2 그가 안긴 품 2015 09 19 36 연재 북행길에 오른 사람들 16 연출가 김수조 1 항쟁의 거리에서 2015 09 18 35 연재 북행길에 오른 사람들 15 음악가 권원한 3 하늘처럼 믿고 삽니다 2015 09 17 34 연재 북행길에 오른 사람들 15 음악가 권원한 2 태양의 품을 찾아 수천리 2015 09 12 33 연재 북행길에 오른 사람들 15 음악가 권원한 1 해님을 목메여 부른 소녀 2015 09 11 32 연재 북행길에 오른 사람들 14 배우 문예봉 3 인생의 참다운 포구 2015 09 09 31 연재 북행길에 오른 사람들 14 배우 문예봉 2 내 고향 2015 09 06 30 연재 북행길에 오른 사람들 14 배우 문예봉 1 임자없는 나루배 2015 08 29 29 연재 북행길에 오른 사람들 13 미술가 정창모 3 통일된 조국의 모습을 화폭에 담고싶다 2015 08 06 28 연재 북행길에 오른 사람들 13 미술가 정창모 1 북녘땅에서 다시 찾은 어린 날의 꿈 2015 07 23 27 연재 북행길에 오른 사람들 12 작가 김승구 3 위인의 사랑속에 청춘으로 산 작가 2015 07 21 26 연재 북행길에 오른 사람들 12 작가 김승구 2 내 고향 을 찾은 류민 2015 07 19 25 연재 5 월북시인 김상훈의 장남이 쓴 아버지에 대한 추억 2015 07 15 1 2 3 제목 내용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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